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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23 중요기사

[일반]한양인, 인권 교육 듣자!

‘인권센터입니다. 한양대학교는 여성가족부의 요청과 양성평등기본법 등에 따라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인권 및 폭력예방(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인권센터로부터 메일이 왔다.‘블랙보드 시스템’에 새로운 코스가 등장한 이후였다. 인권센터는 올해부터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의무가 아니다. 미이수에 따른 불이익은 없으나 이수할 경우 총장 명의 교육이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인권친화적이고 성평등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하여 인권 및 폭력예방 통합교육은 여성가족부가 지정한 4대 법정 의무교육인 ‘인권과 젠더’, ‘성희롱·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를 주제로 만들어졌다. 총 네 가지 교육 콘텐츠 평균 시간은 35.5분으로, 서울대학교 인권센터가 제작했다. 전국 50여개 대학의 인권교육을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교내 재검수를 통해 신뢰성을 보장한다. 강의는 한국어와 영어 둘 중 하나를 선택해 들으면 된다. 강의를 모두 시청하고 퀴즈 12개 중 최소 10개를 맞추면 이수 처리된다. 최대 5회까지 자유롭게 재응시가 가능하며, 그중 최고점수가 기록된다. 교육 이수 다음 달 1일부터 HY-in(포털) → MY홈 → 필수교육 → 인권및폭력예방교육 을 통해 총장 명의 교육이수증을 출력할 수 있다. ▲ 교육은 총 네 부분으로 구성됐다. 모든 한양인의 자발적 이수를 적극 권장한다. (한양대학교 블랙보드 제공) 우리는 교육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2017년 미투 운동 이후로 성폭력 피해들이 드러나고 있다. (클릭 시 관련 기사로 이동) 대학도 예외가 아니다. 지금은 사건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는 과도기다. 장가람 인권센터 전문연구원은 “교육이 가장 필요한 시기”라며 “많은 사람이 자발적으로 교육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때 대면교육을 실시하지만 2학년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부족하다. 장가람 직원은 이를 보충하기 위해 온라인교육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교육을 소개했다. 단과대학, 학과, 동아리 등 20명 이상의 개인이 모였을 때 누구나 인권센터 홈페이지에서 듣고 싶은 교육 내용을 신청할 수 있다. (클릭 시 관련 사이트로 이동) ▲서울캠퍼스 학생 인권 및 폭력예방 교육 1(인권과 젠더)의 내용이다. 에리카캠퍼스또한 인권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한양대학교 블랙보드 제공) 꼭 듣는 것을 권장합니다 ▲장가람 인권센터 전문연구원이 인권 및 폭력예방 통합교육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학들은 인권 및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권장하기 위해 많은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인권 및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이수해야 학위청구논문을 제출할 자격을 준다. 중앙대학교는 교육을 이수해야 성적 조회를 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에서는 올해 교육 이수가 권장 사항이다. 장 위원은 “내년부터 올해 이수율을 토대로 긍정적인 방법으로 교육을 장려할 수 있게끔 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든 한양인이 인권존중과 성평등에 근거한 윤리의식을 배우고 실천하여 자유롭고 성숙한 인간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권센터가 함께할 것입니다.” 글/ 정민주 기자 audentia1003@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Odeo@hanyang.ac.kr

2019-05 20 중요기사

[일반]체육대회 열기로 뜨거웠던 한양의 봄

5월의 봄을 맞이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안은 체육대회의 열기로 가득 찼다. 체육대회는 마라톤, 축구, 농구, 여자 피구 총 4종목이 진행됐다. 지난 7일 축구 32강 경기를 시작으로, 17일 피구 결승까지 열흘간 펼쳐진 대회 현장은 참가자들과 구경하는 사람들로 메워졌다. 경기를 위해 준비를 마친 참가자들의 열정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경기의 생생한 모습을 뉴스H가 담았다. 마라톤 경기는 총 남자 28명, 여자 19명 총 47명의 참가자가 신청했다. 지난 10일 오전 9시 40분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경기 총괄팀의 주의사항을 숙지한 뒤 가볍게 몸을 풀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운동 중 다치거나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건팀과 앰뷸런스를 준비하는 등 안전관리에 신경 썼다. 정시에 시작한 대회에서 여자 참가자는 살곶이체육공원에서 출발해 중랑천을 따라 2.5km 구간에 위치한 반환점을 돌고, 남자 참가자는 중랑천과 강변북로를 따라 5km 구간에 위치한 한남대교를 기점으로 한 바퀴를 돌았다. 집결 장소에 가장 먼저 도착한 김윤수(건축학부 1) 씨는 출발 전 “평소에 뛰는 것도 좋아하고 체육대회를 기회 삼아 마라톤에 한 번 출전해보고 싶었다”며 “처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편하게 뛰겠다”고 말했다. 이동욱(에너지공학과 3) 씨와 이서진(에너지공학과 2) 씨는 과내 레저스포츠 소모임 회원들과 다같이 출전했다. 이들은 “에너지공학과를 대표해서 완주하겠다”고 말하며 결의를 다진 뒤 몸풀기를 마치고 곧바로 출발했다. ▲ 지난 10일, 살곶이체육공원에 집결한 마라톤 참가자들이 경기 총괄팀의 신호를 받고 출발했다. ▲ 중랑천을 따라 달리고 있는 참가자들. 무사히 반환점을 통과해 시작점으로 돌아왔다. 가장 열띤 참여율을 보인 축구 경기는 32강 총 16번을 진행했다. 이긴 팀은 16강, 8강, 4강을 차례로 올라와 지난 16일 결승전을 치렀다. 축구 종목은 치열한 접전 끝에 예술체육대학 내 동아리 ‘라이언’ 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라이언’ 팀의 회장 김동환(체육학과 3) 씨는 최종 우승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승 소감을 묻자, “전통 강호의 자존심을 지켰다”며 작년 패배를 설욕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재작년에는 여러 번의 경기에 우승했는데, 작년에는 못해 그만큼 각오를 다졌다”며 “우승에 기쁘고 많은 친구가 응원해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 온몸을 던져 골을 막아내는 골키퍼의 모습. ▲ 마지막 결승전인만큼 두 팀은 가장 짜릿한 접전을 보였다. 여자 피구도 치열한 결승전을 펼쳤다. 지난 7일 16강부터 17일 4강에 걸쳐 결승까지 경기가 진행됐다. 결승전은 쿼터당 7분, 휴식 시간은 1쿼터 종료 후 1분, 2쿼터 종료 후 3분, 3쿼터 종료 후 1분으로 총 28분간 진행됐다. 결승전에서 ‘20만원 주세요’팀이 상대 팀을 2대 1로 꺾고 이겼다. ‘20만원 주세요’팀 윤보경(체육학과 2) 씨는 “같은 학년 8명으로 꾸려 함께 나가게 됐다”며 “선배님들이 4강에서 아쉽게 탈락해, 우리가 꼭 이기자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최종 우승팀은 마지막까지 고생한 팀원들과 함께 기뻐했다. ▲ 시작과 동시에 공을 쟁탈하기 위한 치열한 움직임. ▲ 28분간의 뜨거운 진행을 펼친 양팀은 노련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글/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Odeo@hanyang.ac.kr

2019-05 20 중요기사

[일반]책도 보고 경품도 받자! 제11회 북페스티벌

제11회 북페스티벌이 지난 16~17일 이틀간 백남학술정보관 로비와 앞마당에서 진행됐다. 북페스티벌은 한양대학교 구성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한양인간의 독서 공유를 통해 책을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다. ▲ ‘2019 제11회 북페스티벌’ 포스터 (백남학술정보관 제공) 이번 북페스티벌은 ‘도서나눔한마당 부스’, ‘전자정보 페어 부스’, ‘도서할인판매(교보문고) 부스’, ‘한국전력공사 도서나눔 부스’, ‘독서대축제 홍보 페스티벌 부스’ 등 총 5개 부스가 세워졌다. 백남학술정보관 로비에서는 자신의 책과 읽고 싶은 책을 교환하는 ‘도서나눔한마당 부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전자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전자정보페어 부스’가 진행됐다. ▲ 학생들이 도서나눔한마당 부스에서 기증 책 접수 후 도서교환권을 받고 있다. ▲ 강이삭(경영학부 1) 씨는 “북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보이고 구경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전자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전자정보 페어 부스’ 에서 외국어 학습 소프트웨어 ‘로제타스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650여 명이 참여한 도서나눔한마당 부스에서는 한양인이 나누고 싶은 책을 읽고 싶은 책과 교환할 수 있었다. 한양인들은 기증한 책 수만큼 도서교환권을 받아 다른 책으로 교환했다. 도서교환권은 1인 최대 3매다. 도서나눔한마당 부스에서 만난 강이삭(경영학부 1) 씨는 “경제와 경영 책을 찾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하브루타 토론대회에서 받은 교환권을 쓰기 위해 부스를 둘러보는 중이다.” 강 씨는 “생각보다 행사 규모가 작아 실망했지만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보이고 구경하게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백남학술정보관 앞마당에서 진행된 ‘도서할인판매(교보문고) 부스’ 백남학술정보관 앞마당에서는 도시 및 문구를 할인 판매하는 ‘도서할인판매(교보문고) 부스’, 한국전력공사에서 제공한 400여 권의 책을 진열해 놓은 ’한국전력공사 도서나눔 부스’, 다양한 게임과 경품 추첨 이벤트로 구성된 ‘독서대축제 홍보 페스티발 부스’가 마련됐다. ▲학생들이 행사일 오후 4시에 진행된 경품 추첨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한현수 학술정보관장이 당첨된 학생에게 HYU 후드티셔츠를 전달하고 있다. 도서나눔한마당 부스, 독서대축제 홍보 부스, 전자정보 페어 부스에 방문해 참가표에 도장을 받은 한양인들에게는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오후 4시 로비에서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상품은 ▲아이패드(1명), ▲카카오 AI 블루투스 스피커(1명), ▲JBL 블루투스 스피커(2명), ▲샤오미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19명), ▲교보문고 드림카드(5만원 권)(4명), ▲HYU 후드티셔츠(10명), ▲3단 자동우산(18명), ▲샤오미 보조배터리(20명), ▲스타벅스 카드(1만원 권)(20명), ▲문화상품권(1만원 권)(25명)이었다.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5 20 중요기사

[일반]2019년 봄 축제 ‘라치오스’ 무산?

지난달 3일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019년 봄 축제 ‘라치오스’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부족한 집행부 인력으로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기획사와의 논의, 후원 관리와 학교 부처와의 협의가 어려워 내린 결정이다. 27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이윤범(건축공학부 3) 씨를 만나 단과대학 행사로 대체되는 올해 축제를 알아봤다. 이 씨는 “작년 축제를 직접 경험하고 지켜봤던 당사자의 입장에서 한양대학교 학우분들에게 축제가 얼마나 큰 의미를 지니는지 잘 알고 있다”며 “두 차례의 집행부 공개 모집에도 지원자 수가 부족했고, 현재 집행부는 국∙차장 구성조차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축제기획단(이하 축기단)을 모집한다고 하더라도 축기단에 축제 관련 업무를 책임을 지게 할 수 없다”며 “축기단원 수가 업무 진행 능력을 대변할 수 없어 인력 부재 문제로 축제 무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27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이윤범(건축공학부 3) 씨가 단과대학 행사로 대체되는 올해 축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상실하긴 이르다. 비록 연예인 무대와 주간 부스는 없지만 단과대학별로 행사를 진행한다. 중앙에서 단과대학별로 교비를 지원했다. 아래는 행사 내용이다. ▲ 22일부터 24일까지 이뤄지는 단과대학별 행사 이 씨는 “행사의 안전을 위해 패트롤을 모집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와 단과대별로 패트롤을 운영해 모든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파가 몰린 한양대학교 2018년도 봄 축제 모습. 글•편집/ 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5 16

[일반]한양대, 금천구 및 G밸리 기업과 ‘금천 꿈나무 과학교실’ 운영

한양대학교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 및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기업과 협력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천 꿈나무 과학교실’ 정규과정을 매주 토요일 운영하고 있다. ‘금천 꿈나무 과학교실’은 지난 2월 27일 금천구청에서 과학기술 기반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 해결력을 배양하기 위한 시범 교육으로 시작했다. 당시 300여명이 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해 4차 산업 기반 과학교육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구는 1회성 시범교육에서 머무르지 않고 ‘금천 꿈나무 과학교실’을 정규과정으로 편성했다.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4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교 저학년 60명, 고학년 60명으로 2개 반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규과정에는 △미래 교통 수단 따라잡기 △가상현실 따라잡기 △환경공학 따라잡기 △대체에너지 따라잡기 등 4차 산업과 관련한 유용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특히, 5월 18일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에서 ‘한국드론협회’와 협업으로 드론의 작동 원리를 알아보고 직접 작동을 해 보는 ‘드론’ 교육을 실시한다.

2019-05 06 중요기사

[일반][뉴스H가 간다] 한양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혜택 총정리

밤샘 공부의 낭만도 잠시, 새로운 과제 소식이 들린다. 영화 어벤져스 속 시간을 조작할 수 있는 힘을 가진 ‘타임스톤’이 필요한 시점이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대학 생활이지만 아직 절망하긴 이르다. 최근 왕십리역 비트플렉스 3층에 개업한 영풍문고가 오직 한양인만을 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영풍문고를 비롯해 한양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무엇이 있을까? 교내, 왕십리, 온라인 곳곳에 숨겨져 있는 그 혜택에 집중해보자. ◆ 책 좋아하는 그대, 그대의 얇아진 지갑을 위해 내가 왔소 ▲ 영풍문고 왕십리역점에서 도서 구매 시 학생증을 제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영풍문고 왕십리역점 포스터. 19세기 신학자 오스틴 펠프스(Phelps)가 말했다. “낡은 외투를 그냥 입고, 새 책을 사라”고. 백승환(독어독문학과 89) 동문의 생각도 오스틴의 견해와 같았다. “대학 다닐 때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낸 장소가 종로서적 신관 4층 인문 서적 코너였다”며 “책을 통해 사람 대하는 방식을 배웠고,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계속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백 동문은 3월 왕십리역 비트플렉스 3층에 영풍문고를 오픈했다. 백 동문의 배려로 한양대 교직원과 학생들은 도서 구매 시 사원증이나 학생증을 제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국 약 40여 개 영풍문고 중 한 학교를 대상으로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유일하다. “책에서 배운 것이 지금까지 쓸모 있는 것을 보면 책이 가진 힘이 큰 것 같다”며 “후배들도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백 동문은 말했다. 수험서, 잡지, 만화 등 일부 조서는 할인에서 제외되며, 타 행사 중복 적용 및 영풍문고 마일리지는 적립∙사용 불가하다. 교보문고 광화문, 강남, 잠실점에서도 한양대 학생증 제시 시 도서, 음반, 문구를 대상으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아픈 것도 서러운데 병원비까지, 그래도 한양이라 다행이야 ▲ 한양대병원은 한양대 학생과 졸업생 및 직계가족에게 본인 부담액의 10% 진료비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자취생이 서러울 때가 있다. 다름 아닌 아플 때. 자취하기 전에는 형제나 부모님이 챙겨줘 견딜 만했다면, 자취하고 나서는 다 내 손으로 해야 한다. 약을 사러 가는 것도, 병원에 접수하는 것도 말이다. 특히나 근처 병원이 문을 열지 않는 밤늦은 새벽이나 주말에는 문제가 더 커진다. 불행 중 다행인 소식이 하나 있다. 한양대병원에서는 한양대 학생과 졸업생 및 직계가족에게 응급실을 포함한 진료비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할인 내역은 진료비 본인 부담액의 10%. 학부 및 대학원생은 접수일 7일 이내에 HY-in 포털에서 진료 할인 의뢰서를 발급해 한양대 병원 접수/수납 창구에 제출하면 된다. 진료 할인 의뢰서는 증명발급 ▷ 포털증명발급(무료) ▷ 증명조직: 대학/대학원 선택 ▷ 진료 할인 의뢰서 선택으로 발급할 수 있다. 가족 할인의 경우 조부모, 부모, 배우자, 자녀까지 가능하며 수납창구에 제출할 시 가족관계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한양대학교 병원에서는 건강검진에 대해서도 진료비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한 의료 혜택은 링크(클릭 시 이동)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생활 속 숨은 혜택 : 밸런스버거, MS오피스, 노트북 구매, 핸드폰 개통 ▲ 한양대역 1번 출구 앞 밸런스버거는 한양대 학생증을 제시하면 감자튀김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준다. ▲ 한양플라자 1층에 위치한 ‘T WORLD 대학생 PLAZA’에서는 한양대 학생과 교직원, 그 직계가족에게 휴대폰 요금을 최소 3000원에서 1만8000원까지 할인해준다. 사람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달라 소비도 각양각색으로 다르지만, 그래도 대학을 다니려면 필요한 것들이 있다. 먼저 먹거리다. 한양대역 1번 출구 앞 밸런스버거(Valance Bugers)는 한양대 학생증을 제시하면 감자튀김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준다. 한양대역 애지문 앞 투썸플레이스는 한양대 학생 및 교직원을 포함한 한양인 모두에게 모든 음료(병 음료 제외) 20% 할인 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과제를 하려면 워드 프로그램도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MS오피스에서는 Microsoft 사와 계약을 맺은 학교의 학생들에게 정품 오피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당연히 한양대학교도 포함된다. 또한 새 학기 노트북이 필요하다면 YTN 교육할인스토어와 애플 교육할인 스토어를 이용하면 된다. MS오피스 다운로드 및 노트북 구매는 링크(클릭 시 이동)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덧붙여 핸드폰을 개통하고자 한다면 한양플라자 1층에 위치한 ‘T WORLD 대학생 PLAZA’를 이용해보자. 한양대 학생과 교직원, 그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휴대폰 요금을 최소 3000원에서 1만8000원까지 할인해준다. 한양인이라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으로 즐거움을 누려보자. 글/ 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Odeo@hanyang.ac.kr

2019-05 01

[일반]흡연구역 외 흡연금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는 지정된 흡연구역 27곳이 있다. 그 외에도 지정되지 않았지만 상습적으로 흡연이 이뤄지는 장소가 47곳이 된다. 흡연구역과 금연구역 논쟁은 모두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 (클릭 시 이동- 지난기사, [까톡한양] 흡연구역과금연구역, 어떻게생각해?) 관리처 관재팀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흡연구역 정비 계획’을 통해 기존에 있는 27개 흡연구역 정비에 나섰다. 흡연예절이 중요합니다 흡연구역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관재팀은 전체 한양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설문조사를 실시해 기존 흡연구역에 대한 사용실태를 파악했다. 설문결과를 토대로 기존 27개의 흡연구역을 정비하기로 계획했다. 716명의 설문참여자 중 흡연자의 비율은 23%, 그 중 절반이 넘는 66%가 흡연구역을 활용했다. ‘흡연구역 정비 계획’은 접근 용이성이 높은 장소, 흡연부스 내 관리, 흡연구역 인지도 등을 고려했다. 설문 결과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흡연구역 정착을 위해 필요한 변화요인’ 1순위로 흡연예절을 꼽았다. 관재팀은 27개 구역에 설치된 재떨이에 흡연 매너 QR코드를 부착했다. 핸드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구역의 환경 실태를 평가할 수 있다. 한 학기 동안 모아진 정보를 바탕으로 구역별 환경 실태를 공개할 예정이다. 구역별 실태는 흡연 매너를 자각하도록 지표화할 목적으로 사용된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내 설치된 흡역구역 27곳을 보여주는 지도다. (관재팀 제공) ▲사회과학대 앞과 학생회관 옆 재떨이에 설치된 흡연 매너 QR코드와 흡연 구역 모습이다. (관재팀 제공) 흡연구역, 흡연자 너를 위해 파란색으로 변신했어 관재팀은 기존 흡연구역 27곳의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흡연 빈도가 높았던 지정되지 않은 장소 47곳에 금연 장소임을 알리고, 흡연구역 위치를 안내했다. 흡연구역에는 구획선을 명확하게 표시했다. 흡연부스는 현재 경영관, 국제관 그리고 백남학술정보관 주변에 설치돼있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세 개의 흡연부스는 정부 사업으로 무상 제공받았다. 특히 경영관 흡연부스는 개방형 부스로 경영관 바로 앞에 설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전 흡연구역은 유동인구가 많은 통행로에 흡연자가 많아 보행에 불편함을 준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이경희 관재팀 직원은 “개방형 흡연 부스를 계획 중이며 숨어 있는 공간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접근이 쉬운 위치에 학생들이 쓸 수 있게끔 하겠다”고 말했다. ▲국제관 앞 흡연부스의 내부 모습. 캠퍼스는 같이 만들어가야 한다. 흡연자에 대한 소외감은 낮추고, 비흡연자를 배려해 담배 연기 등의 불편함을 줄이는 데부터 시작한다. 특히 흡연자는 금연구역을 인지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흡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경희 직원은 “흡연자와 비흡연자를 구분하지 않고 학생 모두의 편의를 고려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두를 위한 교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글/ 정민주 기자 audentia1003@hanyang.ac.kr 사진/ 박근형 기자 awesome2319@hanyang.ac.kr

2019-05 01

[일반]5G 기술을 이용한 연구 성과 전시

한양대 5G/무인이동체 융합기술 연구센터(이하 5G 센터) (클릭 시 5G/무인이동체 융합기술 연구센터 홈페이지 이동)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정보통신기술(ICT) 미래인재포럼 2019’에서 연구 성과를 전시했다. ‘정보통신기술(ICT) 미래인재포럼 2019’는 대학 ICT 연구센터에서 개발한 우수 연구성과를 전시하는 포럼으로 올해 19회를 맞는 뜻깊은 행사다. 5G 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포럼 측의 초청을 받아 참가했다. ▲ 한양대 5G/무인이동체 융합기술 연구센터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정보통신기술(ICT) 미래인재포럼 2019’에서 연구 성과를 전시했다. 5G 센터는 과학기술 정보통신부산하 정보통신 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2017년 6월에 설립됐다. 센터장인 김선우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를 필두로 한양대, 서울대, 아주대 소속 10명의 교수와, 11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교수들의 연구 역량과 기업들의 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5G 통신기술 및 통신, 측위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차세대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의 핵심 기술 연구를 진행한다. ▲ 한양대 5G/무인이동체 융합기술 연구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정보통신기술(ICT) 미래인재포럼에 참가했다. 올해 전시품목은 총 6개로 ‘무인이동체 협력 측위 및 자율주행’, ‘드론 군집 비행 보조용 사물 인식 데모’, ‘CHEM VR LIBRARY’, ‘시네마틱 VR <고백>’, ‘물체 인지 동영상’, ‘Hybrid V2X 단말’이다. (한양대 5G/무인이동체 융합기술 연구센터 제공) 5G 센터는 지난해에도 정보통신기술(ICT) 미래인재포럼에 참가했다. 당시 참여 1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특별전시관 센터로 선정됐다. 드론의 군집비행, 협력 측위 자율주행, 사물 인식, VR 콘텐츠가 주목 받았다. 올해 전시품목은 총 6개로 ‘무인이동체 협력 측위 및 자율주행’, ‘드론 군집 비행 보조용 사물 인식 데모’, ‘CHEM VR LIBRARY’, ‘시네마틱 VR <고백>’, ‘물체 인지 동영상’, ‘Hybrid V2X 단말’이다. ▲ 옥유경 국문기자가 직접 대학생 교육용 가상현실 화학 실험 콘텐츠‘CHEM VR LIBRARY’를 체험하고 있다. ‘CHEM VR LIBRARY’, ‘시네마틱 VR <고백>’은 VR 콘텐츠로, 그중 대학생 교육용 가상현실 화학 실험 콘텐츠 ‘CHEM VR LIBRARY’는 5G센터 소속 류호경 기술경영학과 교수가 총괄해 기사화된 바 있다. (클릭 시 CHEM VR LIBRARY 관련 기사로 이동) ‘무인이동체 협력 측위 및 자율주행’과 ‘드론 군집 비행 보조용 사물 인식 데모’는 무인이동체 자율 주행에, ‘물체 인지 동영상’, ‘Hybrid V2X 단말’은 자율 주행 자동차에 적용되는 분야다. 5G 센터 소속 엄제원(전자통신컴퓨터공학 석사과정) 씨는 “제품 개발보다는 5G와 차세대 기술을 통해 무인이동체 자율 주행, 자율 주행 자동차를 상용화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5G가 상용화된다면 VR 영상 화질은 선명해지고, 자율 주행을 할 때 차량의 정확한 위치가 파악됩니다.” ▲ 한양대 5G/무인이동체 융합기술 연구센터 소속 엄제원(전자통신컴퓨터공학 석사과정) 씨가 ‘드론 군집 비행 보조용 사물 인식 데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엄제원 씨는 “제품 개발보다는 5G와 차세대 기술을 통해 무인이동체 자율 주행, 자율 주행 자동차를 상용화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김선우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번 전시에서 각 대학 ICT 연구센터의 연구 주제와 기술 동향을 교류할 수 있었다”며 “전시회를 통해 센터에서 진행하는 연구를 점검하고 연구원들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4 29

[일반]한양 마크, 잘 알고 올바르게 사용하자

그간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악의적으로 유포한 한양대 로고가 종종 잘못 사용되고 있었다. 구글 등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정 로고들은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실수로 사용하기에 십상이다. 학교를 대내외적으로 나타내는 심볼과 로고 마크는 사용 전 꼭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공식 심볼과 로고 마크는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잘못된 한양 마크들 ▲ 왼쪽은 한양대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정식 로고다. 오른쪽은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유포한 수정 로고로 한양 글자 바탕에 일베를 상징하는 자음 ‘ㅇㅂ’를 표시한 것을 볼 수 있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 왼쪽은 한양대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캐릭터 마크다. 오른쪽 수정된 마크를 자세히 살펴보면 교묘하게 바꿔 놓은 것을 알 수 있다. 잘 알지 못하면 쉽게 간과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합성본을 원본과 나란히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를 못 느낄 만큼 정교하다. 이 로고들은 실제 일베 사이트 외 검색 엔진에서 찾다 보면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고 유의해야 한다. 다른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2013년 일베의 한 이용자가 여러 대학의 공식 심볼 마크의 이미지와 텍스트 등을 조작해 유포했다. 이후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각종 커뮤니티와 언론 기사를 통해 잘못 배포되고 있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은 합성된 이미지를 오용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홈페이지에서 안전하고 다양하게 다운받기 ▲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한양소개> 상징과 UI'로 들어가면 학교 상징과 관련된 다양한 카테고리를 볼 수 있다. 공식 로고는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심볼과 일반 로고뿐 아니라 이니셜 로고, 캐릭터 마크, 슬로건, 로고 활용 예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것은 AI(일러스트) 다운로드와 PNG(투명배경) 다운로드 2가지 파일 형식이 함께 올려져 있어 여러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로고 타입은 국문, 영문, 중문까지 다양한 언어로 제공된다. 각각 마크에 담긴 의미와 사용 용도, 사용 규정 등에 대해도 명시돼 있다. (한양대 홈페이지 '상징과 UI'탭 바로가기) ▲ '심볼&로고' 카테고리에는 심볼마크 기본형과 단색형, 로고, 이니셜 로고를 다운받을 수 있다. ▲ '한양 캐릭터' 카테고리에는 사자 캐릭터 마크부터, 캐릭터 마크와 로고타입이 조합된 마크 활용형이 있다. 추가로 마크 색상 규정 관련 설명이 함께 첨부돼 있다. 캐릭터 하이리온 1.0과 새롭게 출시한 캐릭터 하이리온 2.0까지 다운받을 수 있다. ▲ 한양대학교의 슬로건인 ‘The Engine of Korea’ 문구 역시 다운 가능하다. ▲ '로고 활용' 카테고리에는 심볼과 로고를 여러 형태로 조합해 놓았다. 좌우조합형, 상하조합형, 세로조합형으로 제공되고, 국영문과 한자로도 나와있다.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나 색상 및 서체의 경우 다르게 변형해 사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담당 부서인 디자인경영센터에 연락해 적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대외협력처 디자인경영센터 (02-2220-1541)) 지정 색상과 서체 역시 홈페이지에 있다.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학교 심볼을 사용해, 여러 곳에 보다 효과적이고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 다양한 형태로 활용한 예시들. 학교의 명성을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가치를 지켜 나갈 수 있길 바란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글, 편집/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2019-04 25

[일반]한양대 ICT 장비용 SW플랫폼 센터, 5년간 국내 ICT 중소기업 지원

한양대 ICT 장비용 SW플랫폼 센터(센터장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5년간 산학협력으로 180여개 기업을 지원하고 12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창출했다. 센터는 국산 ICT 장비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설립됐다. 한양대 ICT 장비용 SW플랫폼 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연구기반구축사업 일환으로 한양대 주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한국컴퓨팅산업협회와 함께 지난 5년간 중소기업과 산학협력으로 국내 ICT 중소기업을 지원했다. 센터는 기업에 ICT 장비 SW 설계, 기술개발, 시험용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을 제공하고,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교육도 정기 실시했다. 전자신문 4월 25일 기사에 따르면 정 센터장은 “올해 4월 정부 지원 사업 종료 예정이나 이미 구축된 인프라와 경험을 활용해 기업지원은 지속 예정”이라면서 “국내기업 경쟁력을 확대하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SW 테스트베드 운영 △UHD급 방송장비 SW 기술개발 △기술 개발 노하우 △전문 인력 등 인프라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