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30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11 20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美 ‘통화 긴축’ 가속도 … 신흥국 자금 유출 초비상' 코멘트

9월 27일 <국민일보>에서는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세계 금융시장을 쥐락펴락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행보는 거침없습니다. 연준이 27일 새벽(한국시간) 올 들어 세 번째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한국과 미국의 금리 격차는 0.75% 포인트로 11년 2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벌어졌는데요. 이에 대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미국의 국채 금리가 3%인데 한국은 2%인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면 외국인 투자자는 오랫동안 자금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며 “금리 차이를 계속 유지하면서 버티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12508

2018-11 19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슈퍼캅’ 원하는 사회, 몸도 마음도 경고음' 코멘트

9월 19일자 <경향신문>에서는 경찰관의 건강관리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질서를 유지하는 경찰관. 하지만 업무특성상 격렬한 일과 스트레스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데요. 실제로 경찰관은 연평균 283명이 암 진단을 받고 1만여 명이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김인아 의학과 교수는 "감정노동, 스트레스, 트라우마, 야간노동 등에 시달리며 건강이 위협받고 있지만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특히 치명적일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 발생률이 높아 이를 낮추기 위한 별도의 예방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9191537002&code=900303

2018-11 19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치매환자, 7가지 패턴에 따른 보호자 대처법' 인터뷰

9월 19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치매환자 보호자 대처법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실제로 치매는 병을 앓는 환자보다 보살피는 주변사람이 더 힘든 질환으로 치매환자는 인지기능이 떨어져 각종 돌발행동을 일삼기 때문에 보호자는 항상 환자 곁에 있어야 하는데요. 하지만 함께 있어도 잦은 돌발상황으로 인해 보호자들은 당황하거나 스트레스가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승현 의학과 교수는 "치매환자 간병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보호자의 여유”라며 “간병인을 사용하는 등 부담을 더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 교수는 “치매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질병이자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증상”이라며 “치매환자를 배척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으려는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9191818002&code=900303

2018-11 19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9월 20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다산독본'에 대한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다산은 과거 시험 준비와 교회 일을 병행하며 1788년 겨울을 났다. 해가 바뀌어 1789년 1월 7일에 시행된 인일제(人日製) 시험에 응시해 지난해와 같은 성적으로 합격했다"면서 "다산의 첫 벼슬은 희릉직장(禧陵直長)이었다. 급제 직후 다산은 채제공을 찾아가 정식으로 인사를 올렸다. 그는 비로소 채제공 계보의 일원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9191231371616

2018-11 16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고용 악화는 내수 침체에 산업·인구구조 변화 대응 못한 탓” 발표

9월 19일자 <경향신문>에서는 한국노동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 특별좌담회의 내용을 게재했습니다. 30년간 노동연(한국노동연구원)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방향은?이라는 질문에 대해 강성태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987년 체제에 의해 만들어진 기구 중에서 노동권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구를 꼽으라면 헌법재판소와 한국노동연구원을 들 수 있다. 노동연이 생기면서 한국에서 제대로 된 노동법 연구가 시작됐다. 노동권 향상이나 노동 중심의 고용노동정책과 사회정책 개발에 노동연이 그동안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9192113005&code=210100

2018-11 16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지방으로 짐 쌀라, 떨고 있는 금융 공기업들… “경쟁력 하락 우려”' 코멘트

9월 18일자 <서울신문>에서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122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정부는 실제로 이전을 추진할 기관을 분류하는 중인데요. 이에 대해 최병대 행정학과 교수는 “균형 발전도 중요하지만 금융 시장의 특수성은 인정해 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면서 “유불리를 진중하게 따져 보지 않으면 인력 이탈과 경쟁력 하락 등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919019005

2018-11 16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치매학회 “보호자들의 가장 큰 부담은 환자와의 외출”' 코멘트

9월 18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치매 환자의 보호자들이 느끼는 부담감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승현 의학과 교수는 “치매 환자의 보호자들이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어려움은 치매 환자와의 외출”이라면서 “이 같은 치매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능력 장애로 인해 보호자들은 ‘간병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9182138005&code=900303

2018-11 16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美·中 충돌속 한국의 현명한 선택' 기고

9월 17일자 <문화일보>에서는' 美·中 충돌속 한국의 현명한 선택'이란 제목의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올해 들어 미국과 중국이 끊임없이 대립하고 있다. 미·중 무역의 경제, 대만의 외교, 남중국해의 국방까지 거의 전방위적인 정면충돌 양상이다"라며 "미·중 마찰이 쉽게 끝나지 않을 듯하다. 이럴 때는 친미파, 친중파 모두 필요하다. 그들이 서로 의견을 내 소통하고 뜻을 나눠야 한다. 다만 중심은 언제나 한국이어야 한다. 미국이나 중국이 그들의 이익을 앞세우는 것처럼 말이다. 외교에선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되고, 누구와도 척지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91701032412000002

2018-11 16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대만 'S급 인재' 빨아들이는 中 반도체…"한국도 예외 아니다"' 코멘트

9월 17일자 <서울경제>에서는 中 반도체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근 대만의 최근 대만의 조사 업체 H&L 매니지먼트컨설팅 타이페이에서 올 들어 8월까지 대만의 수석연구원급 300명 이상이 중국 반도체 기업으로 회사를 옮겼다는 통계가 나왔는데요. 한국도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송용호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우리로서는 초 격차를 유지해 산업 주도권을 계속 쥐고 가야 인재 관리도 쉽다”며 “인력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기업은 낭패를 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S4O8VZF9V

2018-11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치매 환자 보호자 14%, 간병 위해 직장 그만뒀다' 코멘트

9월 17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치매환자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치매 환자 보호자가 치매 환자를 돌보느라 적지 않게 직장을 그만두거나 근로시간을 줄이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이에 대해 최호진 의학과 교수는 “치매 환자 보호자의 일상생활을 하기 좋아진 것은 치매국가책임제로 치매안심센터 등 치매 환자 보호 시설 증가, 노인장기요양보험 확대 운영 등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9151137058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