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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0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난삼구(二難三懼)' 기고

12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이난삼구(二難三懼)에서 이난은 뭇사람의 분노와 전권의 욕망이다. 품고 가는 포용이 없으면 무리의 분노를 부른다. 혼자 하겠다는 욕심을 거두어야 화합이 생긴다. 지위가 높아지면 아래에서 듣기 좋은 소리만 하고 잘못은 눈감는다. 겸손하게 시작해도 자리가 그를 교만하게 만든다. 나중에는 옳은 말을 들어도 하고 싶지 않게 된다. 이렇게 위기가 시작된다. 두 가지 어려움과 세 가지 두려움, 당 태종은 이 마음을 간직해 후대에 정관지치로 일컫는 치세를 이끌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7일 <조선일보>

2017-12 06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母의 두 점…무엇을 상상하시나요' 기고

12월 4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한자'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한자는 몇 천 년의 역사를 가진 문자다. 이 때문에 골동품처럼 고루한 문자로 인식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 획수와 지수도 많아 부정적인 인식이 적지 않다. 하지만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 보면 무척 흥미로운 문자이기도 하다. 학계야 엄밀한 검증이 필요하지만 상상에는 한계가 없다. 당신의 상상력으로 한자를 풀이해 보시라. 한자가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20401032212000001

2017-12 0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식권은 많은데 밥이 없다면' 기고

12월 5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노후정책'에 대한 하준경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하 교수는 "올해 생산연령인구는 처음 줄어들었다. 2년 후에는 감소폭이 20만명이 예상된다. 이렇게 보면 국가와 개이닝 모두 늙어가는 형국이다. 노후대비를 철저히 해도 우리나라 사회 생산력이 줄어들면 세대간 경쟁만 더 극심해질 뿐이다. 노후자금의 토지 쏠림을 막고 미래 생산력 중대로 유도해야 진정한 국가노후대책이 가능하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5일 <동아일보>

2017-12 01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북핵 저지 위해 한국 해야 할 일 많다' 기고

11월 30일자 <문화일보>에서는 '북핵 저지 위해 한국이 해야 할 일'에 대한 김경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일본과 미국령 하와이는 북한 미사일에 대한 대피훈련을 시작했다. 북핵의 소형화와 ICBM급 미사일이 완성될 때까지 시간을 벌게 해 준 것은 다른 나라의 책임도 아니고, 바로 우리 국민 모두의 책임이기에 한국이 앞장서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13001073511000005

2017-11 30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 한재권 한양대 교수, 스타트업 콘 2017 강연자로 나서'

11월 30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지난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스타트업콘 2017'에서의 한재권 한양대 교수의 강연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한 교수는 "농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농약 등으로 인한 환경 문제가 불거졌지만 오히려 이를 계기로 친환경, 건강 산업이 가장 각광받는 분야가 됐다."라며 "인류의 역사를 보면 나쁜 점을 해결하려는 곳에서 산업 발전이 이뤄졌기 때문에 스타트업 역시 이 같은 특징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30일 <동아일보>

2017-11 3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괘일루만(掛一漏萬)' 기고

11월 30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괘일루만(掛一漏萬)'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괘일루만은 옛글에서 자주 쓰던 표현이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적느라 나머지는 다 빠뜨리고 말았다는 뜻이니, 요즘 말로 적자면 '용건만 간단히' 쯤에 해당된다. 반대로 괘만루일(掛萬漏一)이라는 표현도 쓴다. 1만가지를 고려하는 중에 정작 중요한 한 가지를 빠뜨렸다는 뜻이다. 빈틈없는 것이 좋긴 하지만, 폼만 잡고 핵심을 놓친 괘만루일과, 중심을 붙들어 소소한 것은 개의치 않는 괘일루만 중 어느 한쪽을 택해야 한다면 후자가 더 낫지 싶다. 정작 문제는 핵심 역량의 우선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30일 <조선일보>

2017-11 28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코팅 新기술 개발한 김진웅 한양대 교수팀' 성과

11월 28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적층 코팅 기술'을 코스맥스팀과 공동 개발한 김진웅 한양대 교수팀의 성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코스맥스, 남윤성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교수, 김진웅 한양대 바이오나노학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적층 코팅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코스맥스와 카이스트, 한양대 공동연구팀은 다공성 구조에 금 나노입자를 붙여 반도체를 만들듯 층층이 쌓아주는 '적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정밀한 검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11월 28일 <매일경제>

2017-11 27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Kathleen Kim 교수, 내달 '루치아' 오페라 무대 올라' 성과

11월 27일자 <세계일보>에서는 다음 달 오페라 '루치아'의 무대에 오르는 캐슬린 김 한양대 교수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 '리골레토'에 이어 오는 12월 콘서트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로 다시 관객 앞에 섭니다. 이 작품은 '광란의 아리아'로 유명한데요, 정략결혼에 내몰린 루치아가 첫날밤 신랑을 칼로 찔러 죽이고 피 묻은 잠옷 차림으로 부른 노래입니다. 이번 공연에 대해 김 교수는 "아직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때 한국에서 오페라를 많이 해보고 싶어요. 요즘은 중요한 외국 공연만 하고 '노'해도 될건 거절하고 있어요. 한국과 해외의 균형을 맞추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7일 <세계일보>

2017-11 27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최덕균 교수팀, 나노기술 적용 X선 동영상 디렉터 개발' 성과

11월 27일자 <전자신문>에서는 '나노기술 적용 X선 동영상 디텍터'를 개발한 최덕균 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의 성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최 교수팀이 개발한 것은 나노기술을 적용한 신틸레이터 기반 X선 동영상 디텍터로, 신틸레이터란 방사선이 부딪힐 때 빛을 내는 형광 물질을 말합니다. 한국은 지금껏 기술력 부족으로 의료와 산업용에서 X선 동영상 디텍터를 전량 수입했는데요. 이번 개발로 X선 동영상 디텍터 국산화 시대를 열 전망입니다. 이 제품은 나노구조 신틸레이터, 우수한 전하이동도를 가지는 박막트랜지스터, 고속 IC 등 신기술을 탑재했습니다. 또한, 외산 제품 대비 가격도 합리적으로 낮춰 시장 확대를 노릴 계획입니다. ▲11월 27일 <전자신문>

2017-11 2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중동 권력구도 위협하는 사우디 왕자의 난' 기고

11월 2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사우디의 왕자의 난'에 대한 이희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 그 동안 아랍권은 합의 통한 권력분점 불문율을 지켜왔다. 그런데 32세의 사우디 왕세자의 도발적 개혁에 그것이 흔들리고 있다. 사우디 왕세자의 권력 집중과 부의 극대화 시도는 그래서 매우 위험하다. 십자군 전쟁 때 참혹한 인종청소를 겪으며 기독교 세력에 빼았겼던 예루살렘을 재탈환했을 때, 단 한 사람도 다치지 않게 하고 원하는 자들은 자신의 재산을 갖고 떠나게 했던 아랍 장군 살라딘이 보여준 '승자의 포용'은 100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도 살라딘이 영웅과 성인으로 칭송받는 원천이다. '적폐청산', '부패고리 단절' 같은 판에 박힌 구호들이 난무하는 이즈음 우리에게도 승자의 품격이 필요하지 않은가."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4일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