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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1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궐련형 담배, 덜 해롭다는 것은 과장' 인터뷰

2월 1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궐련형 담배의 위험성'에 관한 이성규 한양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아이코스가 일반 담배보다 독성 물질을 줄였다는 것은 인정한다. 독성이 줄어든 것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독성의 양과 상관없이 궐련형 전자담배가 덜 위험하고 안전하다고 얘기할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hankyung.com/article/2018021309431

2018-02 14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최제민 한양대 교수팀, 표적 항암면역치료제 연구, 개발' 성과

2월 14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표적 항암면역치료제'를 연구,개발한 최제민 한양대 교수팀의 성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최제민 교수팀은 T세포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Chi311' 유전자 기능을 규명하고, 이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 면역 치료 물질을 개발했는데요. 항암 면역 치료는 암에 맞선 인체 스스로의 면역 능력을 높이는 치료법입니다. 이에 대해 최 교수는 "진화적으로 보존된 키틴분해효소 유사 단백질에 면역조절 기능이 있음을 규명하고, 이를 표적으로 한 항암면역치료제 개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다른 생물종의 1차적 방어물질이 우리 면역체계에서 갖는 역할을 규명하는 후속연구가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213000170

2018-02 14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안과 수술의 꽃, 백내장 수술' 기고

2월 13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백내장 수술'에 관한 임한웅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백내장 수술은 현행 건강보험제도에서 모든 시술을 한 가격으로 묶어 보험을 적용하는 '포괄수가제'에 해당한다. 기술 발달은 우리 의식 속도에 비해서도 앞서있지만 포괄수가제 등 보험제도는 이보다 훨씬 느리다. 기술 투자 비용을 보전하고 과학기술 발전을 고취시키는 차원의 배려가 필요하다. 이로써 의사와 환자의 자유로운 선택권도 함께 보장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213029005&wlog_tag3=naver

2018-02 14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국익 최우선.. 중국의 국빈 대접' 기고

2월 12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중국의 외빈 대접'에 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공짜 점심은 없다. 중국인이 자주 쓰는 말이다. 중요한 것은 화려한 외형이 아니라 실질적인 이익이다. 이번 대통령 방중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서민식당에서의 식사다. 많은 중국 인민은 소탈했던 저우언라이 총리를 떠올렸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21201032212000002

2018-02 14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中 미세먼지, 美 중서부 가뭄 일으킨다' 연구 성과

2월 12일자 <세계일보>에서는 '중국의 미세먼지가 미국 가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예상욱 한양대 교수의 실험 결과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예 교수는 "바다 표몬온도와 SO2의 농도를 달리해 연구를 진행했다. 중국의 이산화항의 배출이 늘자 자국 강수량이 늘어났고, 이에따라 미국의 강수량은 줄어드는 현상이 보였다. 중국 에어로졸이 증가하면 아시아에서 태평양을 가로질러 미 대륙까지 파동(wave)이 생긴다. 이 영향으로 미국에 가뭄이 생기는 것"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80211002634

2018-02 1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분열과 갈등에 굴복하지 않으리' 기고

2월 10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분열과 갈등에 대한 나의 자세'에 대한 홍성태 한양대 명예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홍 교수는 "위기는 조직을 움직이게 하는 필수 요소이다. 공유하는 비전이 있다면 기적처럼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힘도 생긴다. 2002년 월드컵에서 그랬듯이 남아공 국가대표팀은 국민적 염원 속에 기적 같은 우승을 선사한다. 우리도 분열과 갈등의 정치를 끝내고 미래의 비전을 향해 가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2월 10일 <동아일보>

2018-02 14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中과 초격차 토대 되길' 기고

2월 9일자 <전자신문>에서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에 관한 박재근 한양대 교수의 기고를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지금 우리 경제를 떠받들고 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는 중국이 뛰어들어 거센 추격전을 펼치고 있다. 상생발전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정부, 반도체 소자,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와 후방 산업계, 학계가 모두 동참해 중국의 추격을 초격차로 벌릴 수 있는 토대를 만들자"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208000230

2018-02 0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순물신경(徇物身輕)' 기고

2월 8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순물신경(徇物身輕)'에 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부자는 재물이 이만하면 됐다 싶은 사람이다. 세상에 부자가 없는 이유다. 족함을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다. 그는 현재의 삶을 기뻐하므로 그 이상을 바라지 않는다. 탐욕은 크기에 비례해 재앙을 부른다. 탐욕이 물질의 집착을 낳고, 그 집착으로 인해 몸을 함부로 굴리며 못 하는 일이 없게 된다. 그 결과 어리석음으로 제 몸을 잃고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진다. 현재의 삶에 만족해 마음이 편하면 딴 데 마음 둘 일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2월 8일 <조선일보>

2018-02 07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제 3차 우주개발 계획' 기고

2월 7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제 3차 우주개발 계획'에 관한 김경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우주개발은 돈도 많이 들고 손에 잡히지 않는 멀고 먼 우주를 개발하는 사업이기에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도 대단히 중요하다. 국민의 뒷받침이 없이는 예산의 확보도 어렵고 당장에 돈이 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에게 소상히 그리고 빈번하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홍보사업도 중요하다. 제3차 우주기본계획을 충실히 수행해 대한민국이 우주 선진국이 되는 꿈과 비전이 실현되도록 해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207030001&wlog_tag3=naver

2018-02 05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블록체인 등 신기술에 청년 일자리 있다' 기고

2월 5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신기술과 청년일자리'에 관한 박종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청년들이 공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위해서는 정부는 과거 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반면교사로 삼아 새로운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 신기술 관련 교육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담당하고, 전역 예정인 청년 장병은 국방기술아카데미 신설을 통해 취업을 지원해야 한다. 신기술 관련 각종 규제를 혁명적으로 풀어 기업들이 투자하기좋은 환경을 조성해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자."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opinion.mk.co.kr/view.php?year=2018&no=80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