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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2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꼰대들의 월드컵' 기고

6월 22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월드컵에 대한 최준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 교수는 "꼰대 세대들도 월드컵 때 '쌍욕'을 했다. 그래도 분노와 탄식은 '담'을 넘을 수가 없다. 선수도 격려가 필요한 아픈 청춘인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2일 <동아일보>

2018-06 22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사법 농단 관련 법관들은 사퇴하고 수사 받아야' 코멘트

6월 21일자 <내일신문>에서는 최근 있었던 사법 농단의 사후 처리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찬운 한양대 교수는 "의혹의 당사자가 상고심 법관으로 재직하면서 그런 입장을 내는 것은 수사하지 말라는 의사표시나 마찬가지다. 관련 대법관들은 즉시 사퇴하고 수사를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279580

2018-06 22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검찰,경찰이 협력적, 수평적 관계로 변화할 것' 코멘트

6월 22일자 <세계일보>에서는 검찰과 경찰의 수사 문제와, 문제를 해결할 타개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검찰은 경찰이 수사 중일 때 지휘를 못하고, 사건 송치받은 후 보완수사 요구가 가능합니다. 또한, 검찰이 마약사범이나 조폭을 1차적으로 수사하는 것도 불가한데요. 이 문제에 대해 박찬운 한양대 교수는 "수사 현실이 크게 달라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검찰과 경찰이 협력적, 수평적 관계로 변화할 기본 틀은 만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80621005697

2018-06 22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탄력근로제를 풀어버리면 기업들은 근로시간 단축 노력 하지 않아' 코멘트

6월 22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주 52시간 근로시간제의 시행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시행은 불과 열흘 앞두었지만, 정부 가이드라인이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외국 사례를 연구하고 세세한 개별 지원방안을 내놔야한다는 소리가 높은데요. 이에 대해 박수근 한양대 교수는 "지금 당장 탄력근로제를 확대하려면 근로시간 단축의 의미가 사라진다. 근로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바로 탄력근로제를 풀어 버리면 기업들은 이것만 활용하고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노력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0c6adb45bfe547549ad881b47a575bd0

2018-06 2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다음 금리 인상은 8월이나 아예 10월 이후가 될 것' 코멘트

6월 2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금리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금리 인상 쪽으로 방향을 튼 한국은행은 두번째 기준 금리 인상 시기를 두고 진퇴양난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이 총재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려면 만장일치는 아니더라도 금통위 내에서 6명 정도의 위원을 확보해야 하는데 아직은 어려워 보인다. 다음 금리 인상 시기는 8월이 되거나 아예 10월 이후가 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1일 <조선일보>

2018-06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해외자원개발도 투자해야' 코멘트

6월 21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서울경제가 주최한 '제9차 에너지전략포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날 토론에서는 해외 자원 개발 정책이 지지부진한 현 상황에 대해 쓴 소리가 많았습니다. 이 날 토론에서 김진수 한양대 교수는 "더욱 선명한 해외 자원개발 정책이 필요한 시기다. 지난해 우리나라가 에너지자원 분야 수입에 쓴 돈이 사상 최초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누구나 인지하듯 에너지 전환의 시대지만 재생에너지만 옵션으로 손에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해외 자원개발도 분명히 우리가 가져야 할 옵션"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VSGCK19

2018-06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우리나라 시스템 반도체 업계, 영세한 규모' 코멘트

6월 21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중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우려되는 문제에 대한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계도 남의 일이 아니라며 경계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송용호 한양대 교수는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시스템 반도체의 경우 국내 팰리스 기업의 시장점유율은 1%에도 미치지 못해 영세한 규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W77FXWG

2018-06 21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고성능 패널을 위한 여러 연구개발과 시제품 개발 활발해' 코멘트

6월 21일자 <전자신문>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패널 신기술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옥사이드, LTPS 장점 결합한 기술이 각광을 받고 있고, 청색 형광소재, ALD 등도 개발이 활발한데요. 이에 대해 박진성 한양대 교수는 "고성능 패널을 위한 새로운 백플레인 환경, 증강현실, 가상현실을 위한 마이크로 OLED, 플렉시블과 스트레처블 등에서 기존 무기 소재 박막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ALD를 새로운 박막공정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시제품 개발이 활발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620000238

2018-06 2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6월 21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다산 독본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정조는 다산의 '중용' 답변을 극찬했는데, 실은 이는 '천주실의'의 내용에서 차용한 것이었다. 다산은 이벽과 함께 답안을 연구하였는데, 이 때 마테오 리치의 개념을 끌어와 주리와 주기의 논재에 대입시켰다. 다산은 이후 이벽을 더욱 신뢰하였고, 다산은 천주학에 더 깊게 빨려들어가고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704ddaf1b6804ec6895191a58d2a5666

2018-06 2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세척진장(洗滌塵腸)' 기고

6월 2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세척진장(洗滌塵腸)'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세척진장이란, 티끌세상의 찌든 내장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다, 라는 의미이다. 이는 다산 정약용이 귀양갔을 때 했던 말이다. 다산이 적막한 귀양지의 삶을 형형한 정신으로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이따금 우연히 맞닥뜨린 이런 순간이 준 위로 덕분이었을 것이다. 먹고사느라 바빠, 등 떠밀려 허겁지겁 살아온 세월 속에서, 생각만으로도 마음에 위로가 되고 떠올리면 기쁨이 되는 풍경들이 있다. 티끌 세상의 욕심에 찌든 내장을 깨끗이 세척해줄 나의 다산초당은 어디인가?"라고 말했습니다. ▲6월 21일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