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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16

[행사]한양대, '남재국라운지' 제막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지난 9월 21일 서울캠퍼스 자연과학대학에서 '남재국라운지' 제막식을 열었다. 남재국라운지는 남재국 에프알텍 대표이사(물리 81)의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자연과학대 2층 야외 테라스에 마련된 본 라운지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날 제막식에서 남 동문은 "작은 기부에도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모교를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9월 21일 서울캠퍼스 자연과학대학에서 열린 '남재국라운지' 제막식에서 남재국 동문(왼)이 한양대 학생으로부터 화환을 증정받고 있다. ▲'남재국라운지'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0 16

[행사]한기수 필옵틱스 대표, 우리들라운지 기증

한양대학교는 지난 9월 21일 서울캠퍼스 자연과학대학에서 ‘우리들라운지’ 제막식을 개최했다.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물리학 87)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우리들라운지'는 자연과학대학 1층 로비에 마련된 오픈형 문화공간이다. 이날 제막식에서 한기수 동문은 "후배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9월 21일 서울캠퍼스 자연과학대학에서 열린 ‘우리들라운지’ 제막식에서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기수 동문(맨 왼쪽)과 이영무 총장(맨 오른쪽)을 비롯한 한양대 관계자들이 '우리들라운지'를 투어하고 있다. ▲'우리들라운지'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0 16

[행사]이순규 대한유화 회장, 이순규라운지 기증

한양대학교는 10월 15일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이순규라운지’ 제막식을 열었다. 이순규라운지는 이순규 대한유화 회장(법학 78)의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이순규라운지는 기존 백남학술정보관 사무실 497㎡의 공간을 지난 8월부터 두 달 간 약 5억원을 들여 VR스튜디오·개방형 PC실 등으로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또 해당 라운지는 전동 리클라이너, 스터디룸도 설치돼 있어 자유롭게 소통하고 쉴 수 있는 ‘카페’처럼 꾸며져 학생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이순규 대한유화 회장이 제막식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순규 대한유화 회장(오른쪽)이 이영무 총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8-10 16

[행사]‘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 성황리에 열려

한양대학교는 지난 10월 2일(화) 서울캠퍼스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임우성 국제회의실은 의과대학 계단강의동 4층에 마련된 대강당으로, 세창의료재단 우성여성병원 이사장인 임우성 동문(의예 73)의 기부로 리뉴얼된 공간이다. 강의, 학술세미나, 국제회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제막식은 최동호 외과학교실 교수(의학과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영무 총장의 축사,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의무부총장)의 축사, 임우성 동문의 인사말,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행사 등의 순으로 열렸다. 임우성 동문은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참 의료인으로 인류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한양인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10월 2일(화) 서울캠퍼스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열린 ‘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에서 임우성 동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영무 총장, 임우성 동문 배우자, 임우성 동문, 김종량 이사장 ▲‘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0 15

[행사]한양대, 17일 바이오융합 학술 심포지엄

한양대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이 10월 17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HIT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바이오융합 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바이오융합은 바이오 기술(BT)에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T)등을 융합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분야로, 최근 글로벌 시장을 이끌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한양대는 지난 7월 바이오융합연구원을 설립해 바이오융합 분야의 연구개발(R&D) 전략 및 정책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혁신 성장과 바이오융합’을 주제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정밀의료등 미래 의료 ▲첨단 생명공학의 기초 및 응용 원천 기술 ▲융·복합기술에 의한 첨단 의료기기 개발 등에 대해 논의한다. ▲'바이오융합 학술 심포지엄' 포스터

2018-10 11

[행사]‘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9월 6일 성황리 개최

▲9월 6일 서울캠퍼스 HIT관에서 개최한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AMC Pride Up’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간호학부는 9월 6일(목) 서울캠퍼스 HIT관에서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AMC Pride Up’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병원에 재직중인 간호학부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만찬과 공연에 이어 진행된 쥬빌리 어워드 시상식에서는 간호교육 개선을 위한 공헌한 최선숙 동문(간호학 80)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쥬빌리 어워드를 수상한 최선숙 동문(좌)이 이영무 총장에게 상패를 건네받고 있다. 또, 간호학부 동문들이 동참한 ‘한양 간호 쥬빌리’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쥬빌리 기금은 나이팅게일의 뜻을 이어받아 간호학부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에서 “아산병원에서 사랑의 실천 정신을 널리 전파 중인 간호학부 동문에 감사하다”며 “간호학부의 희년을 맞는 2019년에는 연구 향상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는 이영무 총장 탁영란 간호학과 교수(간호학부장)는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간호학부의 동행을 당부하며 “이론과 실습이 한 공간에 이뤄질 수 있는 교육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구축해 보건의료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탁영란 교수가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행사에 참석한 간호학부 동문에게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간호학부의 동행을 당부하고 있다.

2018-10 11

[행사]한양대-서울대, 제1회 ‘수도전(首都戰)’ 열어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한양대와 서울대의 정기교류전 ‘2018 수도전(首都戰)-퍼져가는 파란 불꽃’이 열렸다. 수도전은 한양대‧서울대 동아리연합회가 진행하는 정기교류전으로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두 학교의 교색(校色)이 파란색이라는 점에서 ‘퍼져가는 파란 불꽃’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수도전은 스포츠‧공연‧학술 분야에서 교류전이 펼쳐진다. 이번 교류전은 스포츠 뿐 아니라 학술과 공연 분야에서도 진행하는 것이 다른 교류전과 차별화된다. 사전 행사로 9일에 진행된 여자축구와 남자축구에서는 한양대와 서울대가 사이좋게 한 경기씩 승리를 나눠 가졌다. 10일 열린 남자농구에서는 한양대가 42-33으로 이겼고, 여자배구와 남자배구에서는 각각 2-0, 2-1로 서울대가 승리했다.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정기교류전 ‘2018 수도전(首都戰)-퍼져가는 파란 불꽃’에 참가한 한양대, 서울대 학생이 서로의 응원피켓을 바꿔들고 응원하고 있다. ▲한양대, 서울대 응원단 학생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양대 학생들이 응원피켓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서울대 응원단 학생들이 응원피켓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정기교류전 ‘2018 수도전(首都戰)-퍼져가는 파란 불꽃’의 남자 농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정기교류전 ‘2018 수도전(首都戰)-퍼져가는 파란 불꽃’의 여자 배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정기교류전 ‘2018 수도전(首都戰)-퍼져가는 파란 불꽃’의 여자 배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남자 배구경기가 끝나고 한양대 서울대 학생들이 모여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린 정기교류전 ‘2018 수도전(首都戰)-퍼져가는 파란 불꽃’에 참가한 한양대, 서울대 학생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양대, 서울대 학생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양대, 서울대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한양대, 서울대 학생들이 ‘창업아이디어 배틀’을 펼치고 있다. ▲한양대, 서울대 학생들이 ‘대학과 기업이 연계하는 것은 장려해야하는가’에 대한 토론배틀을 펼치고 있다. ▲한양대, 서울대 학생들이 ‘대학과 기업이 연계하는 것은 장려해야하는가’에 대한 토론배틀을 펼치고 있다.

2018-10 10

[행사]한양대·인권옹호연맹, 4차 산업혁명과 인권보호 해법 모색

한양대는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회장 김종량 한양재단 이사장)과 공동으로 10월 10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과 인권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전 세계적 화두인 4차 산업혁명, 특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초연결사회가 출현하면서 인간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에 위험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그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발제자인 이대희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AI는 의료분야 인권 향상이나 개인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이나 사생활침해 등의 우려도 있는 만큼 균형적 입법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또 양천수 영남대 법전원 교수는 “종전의 정보인권을 보완하는 개념으로 빅데이터인권을 제안코자 한다”며 “빅데이터인권은 아직 형성되고 있는 인권이기 때문에 어떤 방향으로 구체화하는지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종량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이 인류에게 삶의 편리를 가져다 줄 것이 분명하지만 그 이면에서 인권존중에 대한 대응도 미리 준비해야 하며 인간의 존엄·가치를 보장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 08 중요기사

[행사]자세히 보아야 더 잘안다, '학부생을 위한 대학원 Fair' 성황리 마무리

‘학부생을 위한 대학원 Fair’ 행사가 지난 4일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 14개 단과대, 64개 학과가 참여했으며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대상으로 학과별 1:1 입학상담 및 이공계 연구실 투어, 현장 원서 접수를 진행했다. 행사 기획을 맡은 한광민 대학원팀장은 “본교에서는 학부생들에게 대학원 진학에 관한 정보를 보다 수월하게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때문에 지난 2015년도부터 매년 대학원 페어를 개최해 각 학과별 교수님과의 면담 및 연구실 투어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한양대학교 대학원 페어가 지난 4일 본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학원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을 위해 14개 단과대, 64개 학과가 페어에 참여했다. 올림픽체육관 한 쪽에는 학과명이 붙어있는 팻말과 부스가 마련됐다. 이 곳에서 각 학과 교수님들과 대학원생들이 방문한 학생들을 위해 일대일 상담이 진행됐다. 다른 한쪽에는 여러 대의 노트북이 놓인 현장접수 부스가 열렸다. 해당 장소에서 접수 시 전형료 50%를 감면해주는 행사까지 마련됐다. ▲ 대학원 페어에서는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수와 대학원생이 직접 1:1로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 졸업 예정이라는 한세민(정보시스템학과 4) 씨는 “4학년인 만큼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다”며 “이번 페어에서 교수님과 대학원 졸업 이후 미래 진로에 대해 일대일로 나눴던 대화들이 진학 결정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전자공학부 대학원을 소개하기 위해 참여한 정영운, 이준호(전자공학부 대학원 2) 씨는 "이미 특정 전공에 관심이 많은 대부분의 학생들은 연구소에 직접 연락한다"며 "따라서 이번 박람회는 전반적으로 관심이 많고 졸업 후 가능성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학부생들에게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번 페어는 본교 학부생들뿐만 아닌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도 개방됐다. 페어에 참가한 전채영(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4) 씨는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페어가 개최된다는 뉴스를 알게 됐다”며 “진학을 희망했던 아트테크놀로지학과 교수님과 면담할 수 있어 좋았고, 더욱이 그 학과 연구실 방문을 통해 제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돼 유익했다”고 말했다. 글/ 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사진/ 박근형 기자 awesome2319@hanyang.ac.kr

2018-10 05

[행사]오는 10일 ‘2018 서울캠퍼스 애한제’…한양대·서울대 첫 '수도전' 동시개최

2018년도 서울캠퍼스 가을축제 애한제 ‘할로우: 한양’(HALLOW: HANYANG)이 오는 10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푸드트럭 ▲운동회 ▲메인무대 ▲피크닉존 ▲스튜디오 PALETTE ▲플리마켓 ▲그린존 등이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10일(수)은 애문연 공연, 11일(목)은 BLUE FRAME ARENA, 12일(금)은 소모임 및 동아리 공연과 루터스 응원제 등이 열린다. 11일과 12일은 연예인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2018 가을축제 애한제' 메인일정 (사진=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공식페이지) 또, 이번 가을축제 기간에는 한양대와 서울대 간 첫 교류전인 ‘제1회 수도전’이 동시 개최된다. 수도전 명칭은 한양대의 ‘한양’이 조선의 수도, 서울대의 ‘서울’이 대한민국의 수도라는 점에서 착안해 진정한 수도가 어디인가를 두고 대결한다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10월 9일(화)은 사전행사로 서울대 대운동장에서 양 대학 축구부가 시합한다. 10일에는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남자 농구·배구, 여자 배구시합이 열리고 서울대 문화관에서는 학술동아리의 학술대회가 열린다. 또, 서울대 문화관 콘퍼런스홀에서는 유영만 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와 유성호 서울대 법의학과 교수가 각각 강연을 펼친다. 강연 후에는 졸업생 선배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11일에는 한양대 노천극장에서 토론대회 및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의 공연과 총상금 550만원이 걸려 있는 창업 아이디어 피칭 배틀이 열린다. 12일은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e스포츠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11일과 12일에는 한양대 한양프라자 분과장실 및 서울대 500동 자연대 연습실에서 방탈출 대항전 등이 진행된다. ▲'제1회 수도전' 일정표 (사진= 수도전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 제1회 수도전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