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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08

[행사][채널H] 2018 한양국제여름학교 졸업식

■일시 : 2018년 7월 27일 ■장소 : 올림픽체육관 수준 높은 강좌와 난타 공연, 보령머드축제까지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던 한양국제여름학교가 지난 4주간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지난 시간을 함께 추억하고 공유하는 졸업식 현장, 지금 만나보시죠. 49개 국가에서 온 18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한양국제여름학교는 국제학과 경영학을 비롯한 9가지 전공과 도예와 태권도, 부채춤 등 다채로운 교양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또한, 한강크루즈파티와 보령머드축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터뷰] Doha, from Morocco Q. 2018 한양국제여름학교(HISS)에 참여한 소감은? A. (HISS를 통해)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한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즐겁고 신나는 경험이었고 나중에 다시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졸업식에서 이영무 총장과 Micheal Collins(Dublin Institute of Technology, Ireland) 교수는 그간의 과정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환송사를 전했는데요. 이에 Victoria Morrison(USA)이 학생들을 대표해 "지구촌 곳곳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우리대학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K팝 축하공연과 교양 수업을 들으며 갈고 닦은 학생들의 부채춤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한국인의 기상과 곡선의 아름다움을 살린 부채춤으로 한국 고유의 미를 선보여 어느 때보다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Cole, from USA Q. 2018 한양국제여름학교(HISS)에 참여한 소감은? A. (한국) 전통 무용 수업을 수강한 것은 저에게 멋진 경험이 됐습니다. (함께했던) 사람들도 모두 좋았고 (수업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HISS에서) 다양한 생각을 지닌 사람들을 만나 많은 국제적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들이었고 언젠가는 꼭 이곳에 다시 오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4주간의 활동이 담긴 UCC 수상작들을 함께 보며 지난 추억을 되새겼습니다. 한양국제여름학교는 매년 그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곳곳의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윤도현입니다.

2018-08 07

[행사]한양대-성동구, ‘2018 꿈꾸는 여름 무용교실’ 개최

한양대 우리춤 연구소(소장 김운미 무용학과 교수)는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와 함께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꾸는 여름 무용 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겨울 제2회 '꿈꾸는 겨울 무용 교실' 모습 (사진= 성동구청) ‘꿈꾸는 여름 무용교실’은 한양대학교 우리춤 연구소가 주관하는 주말예술학교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11일(토), 12일(일), 18일(토)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모집기간은 8월 7일(화)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8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한양대학교 우리춤 연구소에 전화(02-2220-1319) 또는 이메일(h5eakf@hanyang.ac.kr)로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 주제는 ‘재활용을 활용한 융합예술교육’이다. 환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 착안해 물통, 종이, 비닐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나 버려지기 쉬운 재료들과 예술을 접목해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몸소 체험토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국립무용단원·무용학과 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양대 무용학과 출신들이 수업을 맡는다. 미술과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에게는 평소 접해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여름 개설되는 꿈꾸는 무용교실은 평소 접해보기 힘든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강좌로 학생들에게 유익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방학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3회차를 맞는 이번 꿈꾸는 무용교실은 2017년 여름방학을 맞아 처음 개설됐다. 참여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높아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 기간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특히 과정 마지막 날은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그간의 성과를 선보이는 수료식 및 발표회 자리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8-08 01

[행사]한양대 HY3D, 4차 산업 체험캠프 성공리에 마쳐

▲체인지 업 캠프(Change Up Camp)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검경일보) 한양대 스타트업 기업 하이쓰리디(HY3D)는 ERICA캠퍼스 LINC+사업단과 지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4차산업 체험캠프 ‘체인지 업 캠프(Change Up Camp)’를 공동주관해 성공리에 마쳤다. 하이쓰리디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이해 및 응용, 진로 탐색과 창의인성 함양 등 급변하는 환경 적응에 필요한 중점역량 기반의 청소년 활동을 지역 교육기관 및 복지시설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ERICA LINC+사업단의 지원으로 열린 이번 체험캠프는 경기 만안청소년수련관 주최 하에 관내 중·고등학생 20명을 모집해 ERICA캠퍼스에서 실시했다. 본 캠프에서는 대학 캠퍼스 내의 시설과 공동장비를 활용한 기술 이론 및 입체형상 설계, 가상현실 영상제작, 드론기기 운용 실습 등 청소년 주도적 실용기술 체험 교육이 실시됐다. 또, 한양대학교 홍보대사 ‘사랑한대’는 캠프에 참가한 중·고등학생에게 캠퍼스 투어와 공과대학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캠프 참가 청소년들에게는 수료증 수여를 끝으로 3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한편, 하이쓰리디(HY3D)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의 지원으로 2017년 설립된 아이디어 제품개발 강소 스타트업이다. 3D 프린터 장비와 3차원 설계 및 증강현실(AR) 기술을 바탕으로 일반 대중의 아이디어가 상품화되도록 현재까지 150여건의 제품을 만들어왔다.

2018-07 30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49개국 1800여명 졸업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7월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지난 2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49개국 1800여명의 외국학생들이 등록했다. 이는 해외대학생 기준 국내대학 중 가장 많은 숫자다. 이번 졸업식에는 이영무 한양대 총장과 마이클 콜린스(Collins) 아일랜드 더블린 공과대학 교수가 환송사를 했다. 환송사에 이어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8-07 27

[행사]한양대, 미술영재 캠프 ‘HEAD Start Program’ 개최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센터장 김선아 응용미술교육과 교수)는 7월 27일부터 이틀간 미술영재 헤드 스타트(HEAD Start) 프로그램 ‘접속하고 연결하는 미술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2018 서울시 미술영재 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미술영재 헤드 스타트 프로그램은 별도의 실기 지도를 받지 않았더라도 미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능력을 보이는 학생을 발굴해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50년의 전통을 가진 한양대 응용미술교육과의 저명한 교수진이 직접 수업을 담당하면서 미래 미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감각 활동과 소통을 중심으로 자신과 타인, 그리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새롭게 발견 할 수 있는 미적 체험의 과정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이번 캠프는 뛰어난 미적 감성과 미술을 통한 소통 능력을 가진 창의적인 인재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상상하고 새로운 미래 사회를 꿈꾸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 헤드 스타트 프로그램' 안내 이미지

2018-07 18

[행사]광고홍보학과 ‘2018 프리컬리지 여름캠프’ 오는 28일-29일 개최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는 오는 7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1박 2일간 ERICA캠퍼스에서 ‘2018 프리컬리지 여름캠프’를 개최한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프리컬리지 여름캠프는(Pre-College Summer Camp)는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준비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광고홍보학과 최초의 고교생 대학 탐방 캠프다. 이번 프리컬리지 여름캠프에서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소개, 미니 광고홍보 공모전, 입시 설명 및 상담, 동문 선배들의 실무 강연,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1박 2일간 고등학생들이 한양대 광고홍보학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광고·홍보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고교생 5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본 캠프의 신청은 현재 마감됐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추가 모집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https://open.kakao.com/o/sOVzzwQ) 또는 광고홍보학과 학생회(hyadpr1989@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2018 프리컬리지 여름캠프’ 포스터

2018-07 13

[행사]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서 한양대팀 우승

7월 12일(목)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에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하영준(12)·김찬(15)·염원준(15)·조용식(15)최호현(15) 학생들로 구성된 ‘Initus Novus’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빠르게 발전하는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지능형모형차에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횡단보도 통과 과제를 처음으로 도입한 이번 대회에서는 100여개 참가팀 가운데, ‘Initus Novus’ 등 두 팀만이 성공했다. 라틴어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Initus Novus’의 리더인 김찬 학생은 “오랜 기간 준비한 대회에서 1등을 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관련 분야에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훗날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미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대상 상금 1000만원 등 총 33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결선을 통과한 19개 팀이 1차 시기에서 전원 실격하고 2차 시기에서도 두 개 팀만 주어진 과제를 수행한 뒤 결승선을 통과하는 바람에 상금 1500만원은 2019년에 열리는 대회로 이월하기로 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의 팀장 김찬 학생(오른쪽)이 우승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 학생들이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우명호 대회위원장(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가운데)이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시작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운행을 앞둔 지능형모형차들이 대기석에서 대기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가 장애물을 피해 운행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가 횡단보도 구역에서 속도를 줄여 운행되고 있다.

2018-07 12

[행사]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ERICA캠서 ‘혁신성장’ 간담회 열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지난 7월 11일(수) ERICA캠퍼스를 찾아 ‘혁신성장, 현장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대학 관계자, 청년 창업가 등과 간담회를 하고 캠퍼스를 둘러봤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추 대표를 비롯해 김태년 정책위의장, 혁신성장추진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민간 위원들도 참석했다. 연합뉴스 7월 11일 자 기사에 따르면, 추 대표는 간담회에서 "혁신성장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핵심적인 성장 전략"이라며 "혁신성장은 양극화와 저성장으로 꽉 막혀있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부와 정치권은 혁신성장의 생태계를 만들어 기업과 젊은이들이 자신감 넘치게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려 한다. 규제혁신 역시 함께 이뤄야 한다"고 약속했다. 추 대표는 간담회 이후 스마트제조러닝센터, 학연산 클러스터 지원센터 등 ERICA캠퍼스 내 각종 창업 지원 시스템을 둘러봤다. ▲스마트제조러닝센터를 살펴보는 추미애 대표 (사진= 연합뉴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부터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과 함께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한 축을 담당하는 혁신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혁신성장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2018-07 11

[행사]한양대, 미래차 인재양성 위한 지능형모형차대회

한양대는 7월 12일(목) 오전 9시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대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대회에서 각자 개발한 내장형 제어시스템(Embedded Control System)으로 경쟁하게 된다. 내장형 제어시스템은 컴퓨터를 이용한 지능적인 제어를 의미하며 항공기·로봇·가전제품·자율주행자동차 등 각종 최첨단 산업의 핵심기술이다. 지난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는 지금까지 1600여개팀, 약 7000명이 참가했고 올해는 전국에서 100개 팀, 4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매년 경진대회의 핵심기술이 변한다. 이번 대회의 큰 변화는 횡단보도 미션을 추가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참가자들은 ‘도심 내 자율주행’ 관련 기술개발을 시도해 볼 수 있어 예년 대회보다 수준 높은 대회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가 주최하고 한양대 미래자동차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 참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국 규모 대회다. 이번 대회는 독일 반도체 회사인 인피니언(Infineon) 코리아, BMW코리아, 매스웍스(MathWorks) 코리아, 콘티넨탈(Continental) 코리아, 만도 등이 후원한다. 대상 1개 팀에게 상금 1000만원 등 총 33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 상당의 부상도 주어질 예정이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각종 센서들을 모형차로 구현해 봄으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다”며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대회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8-07 03

[행사]한양대, 국내대학 최대규모 국제여름학교 입학식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49개국에서 온 1800여명의 외국학생을 포함,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는 해외대학생 기준 국내대학 중 가장 많은 숫자다.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는 오는 27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한양대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130개가 넘는 수준 높은 강좌는 물론 한강크루즈파티,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보령머드축제 참가, 난타공연관람,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 방문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윤종승 국제부처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한양대 음악대학 학생들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국악을 연주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단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