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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09

[교수]김은규 교수 ‘제28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김은규 교수 김은규 물리학과 교수가 지난 7월 27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선정한 '제28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2017년도에 한국진공학회지에 게재한 논문 ‘Controllable Growth of Single Layer MoS2 and Resistance Switching Effect in Polymer/MoS2 Structure’의 우수성이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국내 과학기술의 수준 향상과 선진화를 위해 1991년부터 매년 국내학술지에 발표한 우수논문을 심사해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2018-07 12

[교수]김두섭 특임교수, ‘인구의 날’ 기념식서 국민훈장

▲김두섭 특임교수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7월 11일(수)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김두섭 사회학과 특임교수에게 국민훈장을 수여했다. ‘혼자 하면 힘든 육아, 함께 하면 든든 육아’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저출산·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김두섭 특임교수는 인구 이주 등 사회인구학 분야 권위자이자 아시아인구학회 회장으로 국내·외 인구정책·통계에서 학술활동과 정책 자문 등에 전념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받았다. 한편, 인구의 날 기념식은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민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2년부터 열렸다.

2018-07 11

[학생]광고홍보학과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 최우수상

▲한양상회 팀 (사진 왼쪽부터 정수 학생, 김윤정 학생, 유은별 학생, 임민정 학생) (사진= 한양상회 블로그 https://blog.naver.com/panasonic_hy) 한양대 광고홍보학과가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에서 최우수상 등 2개 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 29일 파나소닉코리아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16학번 학생들로 이뤄진 ‘한양상회’ 팀은 최종 PT 부문 최우수상과 인쇄광고 제작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는 대학생들이 직접 파나소닉 브랜드를 홍보하고 PR 기획부터 실행까지 진행한다. 총 100팀을 선발해 1차 리뷰를 진행, 본선 진출 50팀을 선발했다. 본선 진출 팀은 교내 홍보 이벤트, 2차 리뷰, 홍보영상, 인쇄 제작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김윤정·임민정·정수·유은별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한양상회’ 팀은 조선시대에서 한양대로 오게 된 보부상 컨셉으로 SNS에 제품 리뷰 콘텐츠를 게재하고, 지난 5월 30일에는 ERICA캠퍼스에서 장터를 여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양상회 팀은 상장 및 상금 500만원과 1년간 파나소닉 홍보대사로 임명돼 활동하게 된다. 또, 2학기에 실시되는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파나소닉과 함께하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2018-07 10

[의료원]한양대병원 윤영은 교수,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최우수 심사위원상’

▲윤영은 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윤영은 교수가 지난 6월 14부터 15일까지 서울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심사위원상(Best Reviewer)’을 수상했다. ‘최우수 심사위원상’은 국제학술지인 ‘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에 제출되는 논문 중 ENDOUROLOGY 분야의 최우수 심사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윤 교수는 지난해 최우수 논문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요로 결석 수술과 비뇨기암 로봇 수술을 전문적으로 집도하고 있는 윤 교수는 특히 신장암 연구소를 운영하며 난치성 신장암 치료를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 중이다. 윤영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비뇨기계 기초의학 연구회 부총무, 대한전립선학회 교육위원, 2019 World Congress of Videourology and Advances in Clinical Urology 준비위원장, 미국비뇨기과학회, Endourological Society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07 09

[학생]올해 동아국악콩쿠르서 한양대 국악과 4명 수상 영예

▲6월 30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제34회 동아국악콩쿠르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동아일보) 동아일보사와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최한 ‘제34회 동아국악콩쿠르’서 한양대 국악과 학생들이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1개 등 4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6월 30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동아국악콩쿠르 시상식에서 김재민 학생(국악 17)이 일반부 정가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김재민 학생은 상, 중, 하성 고루 부드러운 음색으로 안정적이다는 평을 받으며 평균 22.2점을 받았다. 일반부 아쟁 부문 은상을 받은 이혜리 학생(국악 16)은 성음 자체가 매우 차분하고 안정적이며 산조 표현력이 좋다는 평을 받았다. 이승준 학생(국악 18)과 최여천 학생(국악 14)은 일반부 가야금 부문에서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이승준 학생은 표현력이 아주 훌륭하며 절제되고 안정된 연주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최여천 학생은 성음과 음정이 안정된 기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동아국악콩쿠르는 일반부 9개 부문(작곡, 판소리, 정가, 가야금, 거문고, 피리, 대금, 해금, 아쟁)과 학생부 7개 부문(작곡, 아쟁 제외)으로 열렸다. 본선 진출자 77명 중 43명이 입상했다. 부상으로 수여되는 상금은 일반부가 금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50만원이며 학생부는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이다.

2018-07 02

[교수]한정화 교수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선정

▲6월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어워즈’에서 변봉덕 동문(왼쪽에서 두 번째)과 한정화 교수(왼쪽에서 네 번째)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가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6월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2회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어워즈’를 개최하고 한정화 교수와 변봉덕 코맥스 회장(수학 58) 등 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어워즈’는 국내산업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의 시대적 사명인 ‘좋은 일자리 창출’과 ‘신기술 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개척’,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 등 우리사회 곳곳에서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숨은 공로자나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상은 일자리 영웅, 글로벌 영웅, 학술·연구 영웅, 기술·기능영웅, 특별상 등 총 5개 분야에서 수여됐다. ‘학술·연구 영웅’ 부문을 수상한 한정화 교수는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판로확보, 중소기업 기술보호법 제정 등 정부 정책에 반영하여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변봉덕 동문은 청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사명인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모범을 보여 ‘일자리 영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글로벌 영웅’ 부문에는 최수 글록텍 사장, ‘기술·기능영웅’ 부문에는 김재홍 문주하드웨어 대표이사, ‘특별상’에는 IBK행복나눔재단이 수상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이재원 인력지원본부장은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은 ‘시대적 영웅’으로 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과 바른 시장경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각계각층의 모습을 대표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심이 되어 중소기업 영웅을 발굴, 사회에 긍정적 희망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6 21

[교수]김재훈 교수, ‘SID 2018’서 특별공로상

▲김재훈 교수 김재훈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5월 22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디스플레이위크 2018'에서 'SID 아너스 앤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SID 아너스 앤 어워드’(Honors and Awards)는 SID가 매년 디스플레이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총 14명이 수상했다. 수상자 중 한국인은 김 교수를 포함해 이상완 삼성전자 전 LCD사업부 사장, 이석열 대만 AUO 수석연구원 등 3명이다. 전자신문 5월 23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재훈 교수는 기술, 서비스, 교육 성과 등에 걸쳐 디스플레이 업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특별공로상(Special Recognition Awards)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액정과 관련한 물리적 현상에 대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효율성을 높이는 연구도 하고 있다. SCI 저널에 131개 논문이 등재됐으며 45개 국제 특허와 118개 국제 특허를 등록 또는 출원 중이다.

2018-06 21

[교수]서종원 교수, 국토교통부장관상 표창 수상

▲서종원 교수 서종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최근 건설장비 자동화기술 개발 혁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종원 교수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ICT를 활용한 건설장비 관제 및 스마트 시공 기술 개발’ 연구(‘14.07~’17.12)의 연구단장으로서, 토공사의 기획·설계·시공 전 단계에 걸쳐 첨단 ICT 기술(드론, 3D 디지털 BIM 설계 기술 등)을 융합한 모든 정보를 초연결하는 스마트 하이브리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다수의 건설 장비군(fleet)의 각 장비별 세분화된 작업계획 및 가이드를 지능적으로 생성·시공하며, 실시간으로 모든 작업내용을 모니터링·통제할 수 있는 통합 건설장비 관제 및 스마트 시공기술을 구축했다. 이로써 토공사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원가를 절감했다. 서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기술개발로 토목공사의 생산성과 효율성,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실용화 아이템을 개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추후 지능형 오픈플랫폼 기반 건설자동화 기술 확장의 결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6 19

[학생]김동근 학생 ‘2018 동아무용콩쿠르’ 은상

▲김동근 학생 김동근 학생(무용학 15)이 지난 5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48회 동아무용콩쿠르 본선에서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 은상을 받았다.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가 협찬한 이번 콩쿠르에서 김 학생은 25점 만점에 22.2점을 받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올해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은 금상과 동상 수상자가 없어 김동근 학생이 최고상인 은상을 받았다. 이번 48회 동아무용콩쿠르 수상자 및 콩쿠르 실황을 담은 동영상은 홈페이지(http://www.donga.com/concours/da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6 12

[학생]우영민 학생 ‘제주항공 마케팅·광고 공모전’ 우수상

우영민 학생(체육학 17)이 ‘제4회 제주항공 마케팅·광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100만원을 수여했다. 지난 5월 23일 제주항공은 서울 광화문 올레 KT홀 드림홀에서 ‘제4회 제주항공 마케팅·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영민 학생이 속한 ‘60min’ 팀을 포함한 10개 팀에 상장 및 상금을 전달했다. 4년제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전략부문과 인쇄·영상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1차 예선을 통과한 본선진출 10개 팀이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펼쳤다. 공모전 평가는 심사위원 평가와 함께 10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중평가단의 평가를 반영했다. 뉴시스 기사에 따르면,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마케팅과 광고 전략에 대한 대학생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접할 수 있었다”며 “이같은 아이디어를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