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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19

[성과]한양대 ‘2017 CWUR 세계대학랭킹’ 세계 208위, 국내 6위

한양대학교가 ‘세계대학랭킹센터(CWUR) 2017년 대학 평가’에서 세계 208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6위다. 10월 17일 비영리교육단체인 CWUR이 발표한 올해 세계 대학순위에서 한양대는 전년대비 18계단 상승한 208위를 차지했다. 한양대의 순위는 전 세계 2만7000개 이상의 공인 학위과정 고등교육기관 가운데 상위 0.8%에 포함된다. CWUR의 세계대학랭킹은 설문조사나 대학이 제출하는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교육의 질과 교수진의 질, 논문실적 등 객관적 검증이 가능한 정량 지표만으로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교육의 질(25%) ▲동문 취업(25%) ▲교수진의 질(25%) ▲간행물(5%) ▲영향력(5%) ▲논문 인용도(5%) ▲광범위한 영향력(5%) ▲특허(5%)로 총 8개이다. 한양대는 평가 요소 중 국제 특허 출원 건수로 따진 ‘특허(Patents)’ 분야가 세계 43위로 가장 높게 기록됐다. 이외에도 대학 규모 대비 세계 주요 기업들에서 최고경영자(CEO) 동문 수를 파악한 ‘동문취업(Alumni Employment)’ 분야도 130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중에는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세계대학랭킹에 속한 한국 대학은 총 36개로, 서울대가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23위를 차지해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연세대(104위), 고려대(123위), KAIST(140위), 성균관대(202위), 한양대(208위), 포항공대(212위), 경북대(320위), 경희대(384위), 부산대(393위)가 국내 대학 TOP 10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계 1위는 미국 하버드대가 3년 연속으로 차지했다. 2위는 스탠퍼드대, 3위는 메사추세츠공대(MIT)가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1·2위는 도쿄대(13위)와 교토대(21위)로 나타났다. 도쿄대와 교토대의 경우 2012년부터 꾸준히 아시아 1·2위를 지키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CWUR 홈페이지(http://cwur.org/2017.php)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6 12

[성과]한양대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2년 연속 종합 1위

한양대학교가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한국경제신문이 11일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7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산학협력, 기술실용화, 창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이공계의 조건을 가장 잘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종합점수 308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최고 이공계 대학으로 뽑혔다. 2위는 303점을 받은 KAIST가, 3위는 290점을 받은 성균관대가 뒤를 이었다. 이어 서울대(266점), 포스텍(264점), 연세대(263점), UNIST(246점), 고려대(243점), 중앙대(240점), 서강대(234점)가 톱 10에 랭크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는 정량평가 1위, 정성평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량평가 세부지표 중 ‘교육의 질’ 부문은 6위, ‘연구의 질’ 부문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설문을 바탕으로 한 평판도 조사인 정성평가에선 5위를 차지했다. 한양대는 종합 평가 이외에도 공학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는 계열별 순위에서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 ▶공학계열 1~10위 순위 대학 점수 1 한양대(서울) 308 2 성균관대 290 3 KAIST 289 4 연세대(서울) 258 5 서울대 256 6 포스텍 254 7 고려대(서울) 251 8 중앙대(서울) 248 9 UNIST 228 10 서강대 225 ▶자연계열 1~10위 순위 대학 점수 1 KAIST 291 2 한양대(서울) 287 3 성균관대 277 4 서울대 265 5 연세대(서울) 253 6 UNIST 245 7 서강대 240 8 포스텍 239 9 중앙대(서울) 231 10 경희대 225 한국경제 6월 11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번 평가와 관련해 한양대는 ‘4차 산업혁명형 이공계 모델’로서 이영무 총장의 리더십 아래 과감하고 다양한 개혁을 추진 중인 대학이라고 소개됐다. 이어 총장 직속으로 산업연계교육자문위원회(IAB)를 구성해 미국 대학들처럼 산학협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전하며 ‘실리콘밸리형’ 혁신으로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가 주도하던 명문대의 기준을 바꿔놓고 있다고 평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는 ‘과학기술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한국경제가 200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트롱코리아’ 사업의 일환이다. 평가 대상은 주요 이공계 대학 50곳으로 국공립대와 주요 거점대, 수도권 소재 주요 사립대, 이공계 특성화대, 이공계 학부 및 학과가 많은 대학 등이다. 평가 방법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평판도)를 합쳐 결과를 산출한다. 정량평가 4개 부문(교육의 질, 연구의 질,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 및 취업지원)에서 23개 지표를 활용하며, 정성평가(평판도)는 대기업 중소기업 공기업 대학교수 등 전문가 9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부문별 평가항목 지표 부문 지표 교육의 질 (110점) 강의 규모의 적절성,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 교수 확보율, 중도포기율, 국가우수 장학금 수혜율, 학부 졸업생 대비 석사 진학률, 졸업생 성적의 엄정성 연구의 질 (110점) 교수당 교외 연구비, 교수당 교내 연구비,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수, 국제학술지 영향력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70점) 교수당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 교수당 기술이전 수입액, 기술지주회사 및 자회사 총매출액, 산학협력단 고용 인원, 산학협력 중점교수 비율 창업 및 취업지원 (110점) 취업률, 유지취업률,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 창업학생 비율, 학생당 창업지원액, 창업 전담 인력 수,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 설문조사 (100점) 조직친화력, 창의성, 전공이론 이해, 연구역량 기술공헌 등 발전가능성, 실용적 연구 및 기술개발 역량, 인문학적 소양, 채용희망 5개 부문 (500점) 30개 지표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6 08

[성과]한양대, 로이터 선정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10위

한양대학교가 로이터 통신이 꼽은 ‘2017 아시아 최고혁신대학 TOP 75’에 선정됐다. 한양대는 세계 최대 뉴스 공급 업체인 로이터가 8일 발표한 ‘로이터 랭킹-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5(Reuters Top 75: Asia’s Most Innovative Universities)’에서 아시아 10위, 국내 5위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보다 아시아 순위에서 5계단, 국내 순위에서 2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로이터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전 톰슨 로이터 지적재산 및 과학 사업부)와 공동으로, 각 대학의 특허 출원과 연구논문 인용 건수 등 독점적인 데이터와 이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육기관 상위 75개의 순위를 매겼다. 올해 2년째를 맞이하는 본 조사에서 카이스트(KAIST)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2위), 도쿄대(3위), 포항공과대(POSTECH·4위), 성균관대(5위), 칭화대(6위), 도호쿠대(7위), 교토대(8위), 오사카대(9위), 한양대(10위)가 톱 10에 들었다. 톱 75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카이스트(1위) △서울대(2위) △포스텍(4위) △성균관대(5위) △한양대(10위) △연세대(14위) △고려대(15위) △지스트(18위) △아주대(21위) △경희대(23위) △이화여대(42위) △전남대(51위) △인하대(54위) △가톨릭대(55위) △경북대(56위) △부산대(58위) △전북대(60위) △중앙대(64위) △건국대(68위) △울산대(69위) △영남대(73위) △경상대(74위)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22개로 가장 많았고 중국 21개, 일본 19개, 호주 5개, 홍콩 4개, 싱가포르 2개, 뉴질랜드·인도 각 1개의 대학이 포함됐다. ▶출처 https://www.reuters.com/article/us-asiapac-reuters-ranking-innovative-un-idUSKBN18Y24R ▶평가 지표 보기 https://www.reuters.com/innovative-universities-asia-2017/methodology

2017-06 08 헤드라인

[성과]한양대 ‘QS 대학평가’ 세계 155위

한양대학교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의 ‘2017 세계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16계단 상승한 155위를 차지했다. 8일 QS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세계대학 순위에서 한양대는 2010년 354위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36위)였으며 이어 △카이스트(41위) △포스텍(71위) △고려대(90위) △연세대(106위) △성균관대(108위) △한양대(155위) △경희대(256위) △이화여대(299위) △지스트(339위) △한국외대 397위 등 국내 대학 11곳이 세계 톱 400위 안에 들었다. 전체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탠퍼드대(2위), 하버드대(3위), 캘리포니아공대(Caltech·4위), 케임브리지대(5위)가 톱 5를 기록했다. 올해 QS 세계 대학 평가는 전 세계 4854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평가 지표는 △학계평가(40%)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수(20%) △교수 1인당 학생 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학생비율(5%) △외국인 교수비율(5%) 등이다. 조선일보 6월 8일 자 기사에 따르면, QS 측은 “이번 평가에서 한국 대학들은 ‘학계·졸업생 평판도’는 높은 반면 대학 연구의 질을 가늠하는 ‘논문당 피(被)인용 수’와 ‘외국인 교수·학생 비율’은 여전히 낮게 기록됐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이는 한국의 더 많은 교수가 영어로 논문을 내야 인용 건수가 늘고, 한국 대학의 연구 영향력도 세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18

2017-03 20

[성과]2017 THE아시아대학평가, 한양대 38위

16일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에서 발표한 '2017년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가 38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아홉 번째 높게 기록됐다. 한양대는 전체 순위에서 전년 대비 1계단 상승하며, 지난 5년 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양대는 각 평가지표에서 교육여건 40.1점(지난해 38.8점), 연구실적 42.7점(39.1점), 논문 피인용도 35.6점(31.1점), 산학협력 수입 81.8점(87.9점), 국제화 51.5점(54.3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 학생·직원 비율 및 국제 협력 등을 고려한 국제화 부문에서 국내 최고점인 51.5점을 받아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했다.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국제화 점수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외국 학생·연구인력들이 해당 대학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또한, 필 베이티 THE 편집장은 "국제화 항목 자체는 평가 비중이 7.5%에 불과하지만 국제 협력 등 국제화가 잘 이뤄지면 다른 평가지표인 연구실적과 논문 피인용도 역시 올라가게 된다"며 "국제화는 사실상 대학 순위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평가지표 점수 2015, 2016, 217 비교 (출처 : THE 홈페이지) 이번 평가에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점수를 기록한 대학은 카이스트(전체 8위)였다. 이어 △서울대(9위) △포스텍(10위) △성균관대(13위) △고려대(20위) △연세대(29위) △지스트(31위) △경희대(36위) △한양대(38위) △이화여대(53위) △중앙대(60위) △울산대(66위) △부산대(90위) △서강대(95위) △세종대(99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각 지표 항목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교육 여건과 연구실적 항목에선 서울대가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했다. 서울대는 교육 여건에서 71.3점, 연구실적실적 부문에서 72.9점을 받았다. 교육 여건 항목에선 서울대에 이어 △포스텍(61점) △카이스트(60.9점) △성균관대(56점) △연세대(48.5점), 지스트(46.5점) △고려대(45.4점) △중앙대(43.4점) △한양대(40.1점) 등의 순이었다. 연구실적 부문에선 카이스트가 58.6점으로 국내 대학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포스텍(56.5점) △성균관대(55.5점) △고려대(53.2점) △지스트(48.8점) △연세대(46.1점) △경희대(43.3점) △한양대(42.7점) △중앙대(39.5점) △영남대(39.3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논문의 질적 측면을 측정하는 논문피인용도 부문에선 포스텍이 79.2점으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카이스트(78.5점) △성균관대(66.5점) △울산대(60.8점) △서울대(58.8점) △지스트(51.9점) △고려대(49.2점) △경희대(48.5점) △세종대(47.4점) △이화여대(46.7점) 등이 뒤를 이었다. 산학협력수입은 국내 대학들이 전반적으로 아시아 대학들 중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는 평이다. 이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카이스트는 100점으로 아시아 대학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포스텍(99.6점) △고려대(98.6점) △성균관대(88.9점) △서울대(85.2점) △한양대(81.8점) △연세대(79.8점) △경희대(79.3점) △이화여대(68.7점) △부산대(63.8점) 등의 순이었다. 올해 평가에서 아시아 1위는 지난해 1위였던 싱가포르 국립대가 차지했다. 이어 △중국 베이징대 △칭화대 △싱가포르 난양공대 △홍콩대가 TOP5를 기록했다. 아시아 100대 대학에는 중국이 24개교로 가장 많았다. 한편,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이번 THE 아시아대학평가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국내 대학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제화 수준 강화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융합 교육이 가장 절실하다"고 지적하며 이어 “이번 평가지표에서는 구체적 항목이 없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대학들의 노력은 각 지표에 녹아들어 반영돼 있다는 평가다”라고 전했다. ▶ 2017 THE 아시아대학평가 결과 바로 가기 (클릭)

2017-03 08 중요기사

[성과]QS 2017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 발표… 꾸준한 상승세 (2)

8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가 자사 홈페이지(www.topuniversities.com)를 통해 46개 학문 분야별 전 세계 대학 순위를 공개했다. 한양대는 200위권 내에 예년보다 5개 늘어난 20개 분야를 진입시키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양대는 올해 큰 폭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200위 내 이름을 올린 20개 분야 중에서 12개가 전년보다 순위가 올랐다. 특별히 전년대비 토목·구조공학 분야는 최초로 50위권 내 진입(43위)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0위 밖이었던 사회정책·행정학 분야는 51~100위권으로 세 단계, 151~200위권이었던 어문계열 분야가 51~100위권으로 두 단계 올라서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그 외에 컴퓨터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 환경과학, 물리·천문학, 경영학,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 정치·국제학, 사회학 분야에서 한 단계씩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다. 순위 구간대별로 분야를 정리하면, 1~50위권 토목·구조공학 분야(이상 1개), 51~100위권 건축학, 어문계열, 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기계·항공공학, 화학, 재료과학, 사회정책·행정학, 스포츠 관련학(이상 9개) 분야가, 101~150위권 컴퓨터공학, 약학, 환경과학, 경영학, 정치·국제학(이상 5개) 분야가, 151~200위권 물리·천문학, 회계·재무학,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 법학, 사회학 (이상 5개) 분야가 각각 자리했다. 이번 QS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 발표는 기존 42개 학과에서 4곳 늘어난 46개로 대상 학과 수가 늘어났다. 학과별 순위는 ①학계평가 ②졸업생 평판도 ③논문 피(被)인용수 ④H인덱스 등 네가지 지표를 이용해 평가했다. 순위발표 방식은 전년과 동일하다. 1위부터 50위까지는 개별 순위이지만 51위부터는 50개씩 묶어 구간으로 표시가 된다. 이번 평가 결과를 전한 <조선일보>는 국내 대학들이 20위권엔 14개 학과가 포진해 작년의 2배에 이르는 결과를 받았지만, 학과별 톱10에 이름을 올린 대학이 없어 중상위권에서는 선전했지만 최상위권 진입에는 실패했다고 분석했다. 기사에는 “국내 대학이 주로 두각을 나타낸 것은 공학계열”이라고 전하며, “한양대가 토목·구조공학에서 43위로 50위권 내로 신규 진입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 QS 세계대학평가 홈페이지 - 2017 학문분야별 순위 확인: 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7

2016-12 16

[성과]2016 기술고시, 한양대 가장 많은 합격자 배출

올해 5급 공채 기술직(기술고시) 최종합격자 86명 중 한양대는 19명(22.1%)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체 대학 중 서울대와 공동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는 지난해(11명, 4.0%)보다 거의 배 가까이 증가한 숫자로 역대 최고 성적이다. 직렬별로는 토목이 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화공(3명), 건축(3명), 통신(3명), 기계(2명), 전산(2명), 환경(1명) 등의 직렬에서 폭넓게 배출됐다. 대학별 합격자 현황을 살펴보면, 한양대와 서울대(각 19명, 각 22.1%) 다음으로 연세대(14명, 16.3%), 고려대(11명, 12.8%), 카이스트(6명, 7.0%), 성균관대(5명, 5.8%), 서울시립대(3명, 3.5%), 포항공대(2명, 2.3%)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서강대, 시카고대, 중앙대, 충남대 등의 대학에서 각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016-11 30

[대학가]취업유지비율, 한양대 55.1%로 4번째

베리타스알파는 11월 18일 기획기사를 통해 서울소재 12개 대학의 취업유지비율(졸업생 가운데 1년간 취업상태를 유지하는 취업자 비율)을 발표했다. 이는 대학알리미가 지난해 공시한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을 토대로 산출한 값으로, 한양대의 취업유지비율은 55.1%로 서울 소재 12개 대학 중 네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 소재 12개 대학 가운데 취업유지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60.8%를 기록한 성균관대가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 57.9%, 서강대 56.3%, 한양대 55.1%, 서울대 52.3%, 서울시립대 50.6%, 연세대 49.9%, 중앙대 49.4%, 동국대 46.8%, 한국외대 41.9%, 건국대 41%, 경희대 40.8%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경영학과의 취업유지비율은 서울대가 7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고려대 70%, 성균관대 69.8%, 한양대 68.4%, 서강대 64.5%, 연세대 63%, 중앙대 59.7%, 서울시립대 57.7%, 동국대 55.5%, 경희대 49.6%, 한국외대 48.9%, 건국대 44.5% 순으로 12개 대학 모두 40% 이상을 기록했다. 공대의 취업유지비율은 성균관대가 72%로 가장 높았고, 서강대 70.4%, 서울시립대 69.4%, 한양대 69.1%, 연세대 66.7%, 동국대 66.1%, 중앙대 62.2%, 한국외대 59.2%, 고려대 58.7%, 서울대 56.6%, 경희대 54.8%, 건국대 52.2% 순이었다. ▼서울 소재 12개 대학 취업유지비율 대학명 취업유지비율 성균관대 60.8 고려대 57.9 서강대 56.3 한양대 55.1 서울대 52.3 서울시립대 50.6 연세대 49.9 중앙대 49.4 동국대 46.8 한국외대 41.9 건국대 41 경희대 40.8 ▼서울 소재 12개 대학 경영학과 취업유지비율 대학명 취업유지비율 서울대 74.4 고려대 70 성균관대 69.8 한양대 68.4 서강대 64.5 연세대 63 중앙대 59.7 서울시립대 57.7 동국대 55.5 경희대 49.6 한국외대 48.9 건국대 44.5 ▼서울 소재 12개 대학 공대 취업유지비율 대학명 취업유지비율(%) 성균관대 72 서강대 70.4 서울시립대 69.4 한양대 69.1 연세대 66.7 동국대 66.1 중앙대 62.2 한국외대 59.2 고려대 58.7 서울대 56.6 경희대 54.8 건국대 52.2

2016-11 1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지금 재학생은 몇명?" 한눈에 보는 2016 한양대 재적생 현황

한양대학교 교무처는 2016년 10월 1일 기준 2016년 하반기 서울캠퍼스 학부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 등 재적생 현황을 발표했다. 본 자료에 따르면 재학생 14,722명, 휴학생 6,788명(졸업유보 휴학 944명 포함)으로 재적생 21,510명, 제적생 88명(정원 내 46명, 정원 외 42명)으로 집계되었다. ▼ 한양대 서울캠퍼스별 재적생 현황(2016.10.01. 기준) 재학생 휴학생 재적생 제적생 14,722 6,788(944)* 21,510 88 ※ 휴학생( )* 수는 졸업유보 수강신청(무) 학생수임. 1) 재학생 현황 ▲2016 하반기 한양대 재학생 현황(조사기준일: 2016.10.01) 재학생 현황을 구체적으로 보면, 학년별로는 4학년 재학생이 3,915명으로 가장 높게 조사됐고 성별로는 남자 재학생이 9,098명, 여자 재학생이 5,624명으로 집계되어 한양대 남녀 재학생 성비가 6 : 4 정도임을 알 수 있다. ▲2016 하반기 한양대 단과별 재학생 수 TOP10(조사기준일: 2016.10.01) 단과별로는 경영학부가 1,448명(복수학위생 1명 제외)으로 전체 재학생의 9.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기계공학부, 경제금융학부, 융합전자공학부, 컴퓨터전공, 신소재공학부, 정책학과, 건축학부, 의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2) 휴학생 현황 ▲2016 하반기 한양대 휴학생 현황(조사기준일: 2016.10.01) 휴학생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휴학생 6,788명 중 2학년 휴학생 수가 2,285명으로 학년 중 가장 많이 집계되었다. 또한, 전체 휴학생 중 남자 휴학생은 2학년이 2,148명으로, 여자 휴학생은 4학년이 817명으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2016-11 04

[대학가]수도권 대학 기숙사 수용률 15%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16년 10월 31일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한양대를 포함한 전국 4년제 일반대학 180개교를 중심으로 기숙사 수용률,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등 9개 항목에 대해 분석한 주요 결과를 공개했다. 한양대는 기숙사 수용률 11.4%,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103.3%를 기록했다. 전체 180개 대학의 재학생 수 대비 기숙사 수용률(2016년 기준)은 전년보다 1.1%포인트 상승한 20.1%를, 149개 사립대의 수익용 기본재산 평균 확보율은 59.3%를 기록했다. 한편 한양대는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 59.1%, 도서관 보유 장서 2,485,437권, 교지확보율(입학정원 기준) 93.5%, 교사시설확보율(입학정원 기준) 167%, 시설 안전관리 현황에서는 63개의 건물 중 A등급(우수) 56개, B등급(양호) 6개, C등급(보통) 1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항목인 재정지원사업 수혜실적, 학교 발전계획 및 특성화계획과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학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