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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28

[성과]‘2018 THE 아·태 대학평가’ 한양대 51위

한양대학교가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THE Asia-Pacific University Rankings 2018)’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51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여덟 번째 높다. 6월 27일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18 아·태 대학평가 순위에서 서울대가 14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이어 ▲KAIST(15위) ▲포항공대(18위) ▲성균관대(20위) ▲연세대(29위) ▲UNIST(33위) ▲고려대(35위) ▲한양대(51위) ▲GIST(53위) ▲경희대(55위) ▲중앙대(72위) ▲이화여대(84위) ▲울산대(93위) 등 국내 대학 13곳이 톱100에 올랐다. 전체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싱가포르국립대가 차지했다. 2위는 중국 칭화대, 3위는 중국 베이징대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호주 멜버른대(4위) ▲홍콩대(5위) ▲홍콩과기대(6위) ▲싱가포르 난양공대(7위) ▲호주국립대(8위) ▲호주 퀸즐랜드대(9위) ▲홍콩중문대(10위)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27곳이다. 지난해보다 2곳 늘었다. 전년보다 순위가 상승한 대학도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 등 총 4곳이다. 하지만 국내 대학 중 아·태 지역 대학 톱10에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번 순위 결과에서 톱10은 홍콩(3개), 호주(3개), 싱가포르(2개), 중국(2개) 대학들이 차지했다. 매일경제 6월 27일 자 기사에서는, 세계 대학 평가에서 한국 대학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낮은 수준의 국제화’ 때문이라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대학들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과 달리 국내 대학들은 규제의 벽에 가로막혀 새로운 투자를 못한다는 점을 꼽았다. 아·태 지역 대학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평가 대상은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13개 국가 대학이다. ▶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 바로가기 (클릭) ▶ 매일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7

[성과]‘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한양대 3위

한양대학교가 ‘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6월 25일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인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가 종합점수 30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322점을 받은 KAIST가, 2위는 성균관대(310점)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306점), 포항공대(292점), 연세대(269점), 서울대(267점), 고려대(261점), UNIST(255점), 서강대(251점), 중앙대(231점)가 톱10을 기록했다. 이번 대학평가는 국내 이공계 대학 50곳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결과를 합쳐 총 500점 만점으로 진행했다. 정성평가(100점)는 기업체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대학교수 등 942명을 대상으로 7개 항목을 설문조사했다. 정량평가는 △교육의 질(110점) △연구의 질(110점) △산학협동 및 기술실용화(70점) △창업 및 취업지원(110점) 등 4개 부문의 23개 지표를 분석했다. 한양대는 ‘정량평가’에서 268점으로 4위, 설문을 바탕으로 한 평판도 조사인 ‘정성평가’에서 37.6점을 받아 5위를 기록하며 총점 306점으로 톱 3에 이름을 올렸다. 또, 공학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는 계열별 순위에서 각각 3위(299점)와 4위(284점)를 차지해 전 분야에서 고루 상위권을 유지했다. 공학계열 1위는 성균관대(310점), 자연계열 1위는 KAIST(303점)가 올랐다.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종합 1위를 차지했던 한양대를 KAIST와 성균관대가 앞선 점에 대해 “KAIST와 성균관대는 2017년 평가 때 창업·취업 지원이 각각 16위와 15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3위와 8위로 오르며 종합순위를 끌어올렸다”고 말하며 “이는 한양대가 예년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3위로 내려앉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과학기술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2002년부터 진행해온 ‘스트롱 코리아’ 사업의 일환이다. 교육·연구의 질과 함께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기업체 대표 등의 평판도 조사 등을 종합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있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07

[성과]한양대, ‘2018 QS 세계대학평가’ 세계 151위로 전년대비 4계단 올라

한양대학교가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6월 7일 발표한 ‘2018 세계대학평가’에서 지난해보다 4계단 오른 151위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2010년 354위에서 2014년 219위, 2015년 193위, 2016년 171위, 2017년 155위 등 최근 9년간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해왔다. 올해 QS 세계대학평가는 세계 85국 4848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지표는 ▲학계평가(배점 40%) ▲교원당논문 피(被)인용 수(20%) ▲교원당 학생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이다. 한양대는 6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103위) ▲교원당 학생수(155위) 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어 ▲학계평가(178위) ▲외국인 학생 비율(370위) ▲교원당논문 피인용 수(421위) ▲외국인 교수 비율(470위) 지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36위)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40위) ▲포스텍(83위) ▲고려대(86위) ▲성균관대(100위) ▲연세대(107위) ▲한양대(151위) ▲경희대(264위) ▲지스트(315위) ▲이화여대(319위) ▲한국외대(397위) ▲중앙대(397위) 등 국내 대학 12곳이 세계 톱 400위 안에 들었다. 세계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탠퍼드대(2위), 하버드대(3위), 캘리포니아공대(Caltech·4위), 옥스포드대·케임브리지대(5위)가 톱 5를 기록했다. 조선일보 6월 7일 자 기사에 따르면, 마틴 인스(Ince) QS 자문위원장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과학 기술에 강한 대학이 평가 순위에서도 유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번 세계대학평가는 전반적으로 과학·기술 분야에 강한 대학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이는 신기술 연구를 많이 하는 공과 대학이 연구의 질(質)을 나타내는 ‘교원당 논문 피(被)인용 수’ 부문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19

2018-03 02

[성과]한양대 ‘QS 2018 세계대학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서 큰폭상승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는 2월 28일 '2018 세계 대학 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를 발표하고 인문학·자연과학·공학 등 5개 주요 학문분야와 세부 48개 세부 학문분야별 랭킹을 공개했다. 한양대는 5개 주요 학문분야별 랭킹에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했다. 특히 기술공학 분야는 지난해보다 14단계 상승한 72위를, 경영·사회과학 분야는 45단계 상승한 86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냈다. 또, 예술인문학 136위(2017년 178위), 생활과학·의학 285위(310위), 자연과학 172위(201위) 등을 차지하며 5개 분야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세부 48개 학문분야별별 랭킹에서는 28개가 순위에 포함됐다. 그중 토목·구조공학 분야는 44위를 기록하며 최상위 50순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100위권에는 9개(건축학, 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기계·항공공학, 약학, 화학, 재료과학, 경영학, 스포츠관련학), 150위권에 5개(예술·디자인, 어문계열, 환경과학, 커뮤니케이션학, 사회학), 200위권에 5개(컴퓨터공학, 물리·천문학, 회계·재무학, 법학, 정치·국제학) 등 20개 분야가 200위권 내에 진입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아쉽게 하락한 분야도 있다. 어문계열은 101~150위로, 컴퓨터공학과 정치·국제학 분야는 151~200위로 전년 대비 한 구간 내려왔다. 올해 학부별 순위는 △인문&예술 △사회과학&경영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자연과학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전공별 순위는 고전학, 문헌정보학 등 2개 전공이 새로 포함돼 48개로 늘어났다. 순위발표 방식은 전년과 동일하다. 1위부터 50위까지는 개별 순위이지만 51위부터는 50개씩 묶여서 구간으로 표시가 된다. 평가방법은 △연구자 평판도 △졸업생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수 △H-index 등 네 가지 지표를 이용해 평가한다. 'H 인덱스'는 연구자당 논문 수가 많고 논문 인용 빈도가 높을수록 높다. 이번 평가 결과를 전한 <조선일보>는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국내 대학 성적이 떨어졌지만 문과는 선전했다고 평가했다. 수학·생명과학(생물학)·물리·화학 등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한 군데도 없는 반면에 인문학부, 사회과학 학부, 올해 처음 평가한 문헌정보학과 랭킹 등에서 국내 대학들이 선전하며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 전체 공대 랭킹에서도 작년 대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이 두 배로 늘어나며 선전했다. QS는 “혁신과 경제 발전에 필수적인 과학기술 분야에서 한국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 ‘QS 2018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 자세히 보기 (클릭)

2017-12 15

[성과]올 행정고시 기술직, 한양대 출신 15명으로 TOP 2

12월 13일 발표된 2017년도 행정고시 기술직 최종합격자 73명의 출신 대학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15명으로 서울대(16명)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다. 특히 한양대는 주요 직렬에서 4명의 수석을 배출했다. 건축직에서 전의건 동문(건축공학 08), 기계직에 권용은 동문(기계공학 13), 전기직에 박성열 동문(전기·생체공학 12), 화공직에 조원담 동문(화공생명공학 14)이 각각 수석을 차지했다. 직렬별로는 토목이 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건축(3명), 통신(2명), 화공(2명) 순이었다. 기계, 방재, 수산, 전기 등의 직렬에서는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대학별 합격자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대가 16명(21.9%)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냈다. 이어 한양대 15명(20.5%), 고려대 9명(12.3%), 연세대 8명(10.9%), 카이스트 7명(9.5%), 성균관대·인하대 각 4명(각 5.4%), 서울시립대 3명(4.1%) 등의 순이었다. 이밖에 나고야공업대학, 동국대, 서강대, 원광대, 전북대, 중앙대, 포항공대 등의 대학에서도 각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017-10 19

[성과]한양대 ‘2017 CWUR 세계대학랭킹’ 세계 208위, 국내 6위

한양대학교가 ‘세계대학랭킹센터(CWUR) 2017년 대학 평가’에서 세계 208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6위다. 10월 17일 비영리교육단체인 CWUR이 발표한 올해 세계 대학순위에서 한양대는 전년대비 18계단 상승한 208위를 차지했다. 한양대의 순위는 전 세계 2만7000개 이상의 공인 학위과정 고등교육기관 가운데 상위 0.8%에 포함된다. CWUR의 세계대학랭킹은 설문조사나 대학이 제출하는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교육의 질과 교수진의 질, 논문실적 등 객관적 검증이 가능한 정량 지표만으로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교육의 질(25%) ▲동문 취업(25%) ▲교수진의 질(25%) ▲간행물(5%) ▲영향력(5%) ▲논문 인용도(5%) ▲광범위한 영향력(5%) ▲특허(5%)로 총 8개이다. 한양대는 평가 요소 중 국제 특허 출원 건수로 따진 ‘특허(Patents)’ 분야가 세계 43위로 가장 높게 기록됐다. 이외에도 대학 규모 대비 세계 주요 기업들에서 최고경영자(CEO) 동문 수를 파악한 ‘동문취업(Alumni Employment)’ 분야도 130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중에는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세계대학랭킹에 속한 한국 대학은 총 36개로, 서울대가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23위를 차지해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연세대(104위), 고려대(123위), KAIST(140위), 성균관대(202위), 한양대(208위), 포항공대(212위), 경북대(320위), 경희대(384위), 부산대(393위)가 국내 대학 TOP 10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계 1위는 미국 하버드대가 3년 연속으로 차지했다. 2위는 스탠퍼드대, 3위는 메사추세츠공대(MIT)가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1·2위는 도쿄대(13위)와 교토대(21위)로 나타났다. 도쿄대와 교토대의 경우 2012년부터 꾸준히 아시아 1·2위를 지키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CWUR 홈페이지(http://cwur.org/2017.php)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6 12

[성과]한양대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2년 연속 종합 1위

한양대학교가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한국경제신문이 11일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7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산학협력, 기술실용화, 창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이공계의 조건을 가장 잘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종합점수 308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최고 이공계 대학으로 뽑혔다. 2위는 303점을 받은 KAIST가, 3위는 290점을 받은 성균관대가 뒤를 이었다. 이어 서울대(266점), 포스텍(264점), 연세대(263점), UNIST(246점), 고려대(243점), 중앙대(240점), 서강대(234점)가 톱 10에 랭크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는 정량평가 1위, 정성평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량평가 세부지표 중 ‘교육의 질’ 부문은 6위, ‘연구의 질’ 부문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설문을 바탕으로 한 평판도 조사인 정성평가에선 5위를 차지했다. 한양대는 종합 평가 이외에도 공학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는 계열별 순위에서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 ▶공학계열 1~10위 순위 대학 점수 1 한양대(서울) 308 2 성균관대 290 3 KAIST 289 4 연세대(서울) 258 5 서울대 256 6 포스텍 254 7 고려대(서울) 251 8 중앙대(서울) 248 9 UNIST 228 10 서강대 225 ▶자연계열 1~10위 순위 대학 점수 1 KAIST 291 2 한양대(서울) 287 3 성균관대 277 4 서울대 265 5 연세대(서울) 253 6 UNIST 245 7 서강대 240 8 포스텍 239 9 중앙대(서울) 231 10 경희대 225 한국경제 6월 11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번 평가와 관련해 한양대는 ‘4차 산업혁명형 이공계 모델’로서 이영무 총장의 리더십 아래 과감하고 다양한 개혁을 추진 중인 대학이라고 소개됐다. 이어 총장 직속으로 산업연계교육자문위원회(IAB)를 구성해 미국 대학들처럼 산학협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전하며 ‘실리콘밸리형’ 혁신으로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가 주도하던 명문대의 기준을 바꿔놓고 있다고 평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는 ‘과학기술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한국경제가 200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트롱코리아’ 사업의 일환이다. 평가 대상은 주요 이공계 대학 50곳으로 국공립대와 주요 거점대, 수도권 소재 주요 사립대, 이공계 특성화대, 이공계 학부 및 학과가 많은 대학 등이다. 평가 방법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평판도)를 합쳐 결과를 산출한다. 정량평가 4개 부문(교육의 질, 연구의 질,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 및 취업지원)에서 23개 지표를 활용하며, 정성평가(평판도)는 대기업 중소기업 공기업 대학교수 등 전문가 9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부문별 평가항목 지표 부문 지표 교육의 질 (110점) 강의 규모의 적절성,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 교수 확보율, 중도포기율, 국가우수 장학금 수혜율, 학부 졸업생 대비 석사 진학률, 졸업생 성적의 엄정성 연구의 질 (110점) 교수당 교외 연구비, 교수당 교내 연구비,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수, 국제학술지 영향력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70점) 교수당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 교수당 기술이전 수입액, 기술지주회사 및 자회사 총매출액, 산학협력단 고용 인원, 산학협력 중점교수 비율 창업 및 취업지원 (110점) 취업률, 유지취업률,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 창업학생 비율, 학생당 창업지원액, 창업 전담 인력 수,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 설문조사 (100점) 조직친화력, 창의성, 전공이론 이해, 연구역량 기술공헌 등 발전가능성, 실용적 연구 및 기술개발 역량, 인문학적 소양, 채용희망 5개 부문 (500점) 30개 지표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6 08

[성과]한양대, 로이터 선정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10위

한양대학교가 로이터 통신이 꼽은 ‘2017 아시아 최고혁신대학 TOP 75’에 선정됐다. 한양대는 세계 최대 뉴스 공급 업체인 로이터가 8일 발표한 ‘로이터 랭킹-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5(Reuters Top 75: Asia’s Most Innovative Universities)’에서 아시아 10위, 국내 5위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보다 아시아 순위에서 5계단, 국내 순위에서 2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로이터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전 톰슨 로이터 지적재산 및 과학 사업부)와 공동으로, 각 대학의 특허 출원과 연구논문 인용 건수 등 독점적인 데이터와 이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육기관 상위 75개의 순위를 매겼다. 올해 2년째를 맞이하는 본 조사에서 카이스트(KAIST)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2위), 도쿄대(3위), 포항공과대(POSTECH·4위), 성균관대(5위), 칭화대(6위), 도호쿠대(7위), 교토대(8위), 오사카대(9위), 한양대(10위)가 톱 10에 들었다. 톱 75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카이스트(1위) △서울대(2위) △포스텍(4위) △성균관대(5위) △한양대(10위) △연세대(14위) △고려대(15위) △지스트(18위) △아주대(21위) △경희대(23위) △이화여대(42위) △전남대(51위) △인하대(54위) △가톨릭대(55위) △경북대(56위) △부산대(58위) △전북대(60위) △중앙대(64위) △건국대(68위) △울산대(69위) △영남대(73위) △경상대(74위)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22개로 가장 많았고 중국 21개, 일본 19개, 호주 5개, 홍콩 4개, 싱가포르 2개, 뉴질랜드·인도 각 1개의 대학이 포함됐다. ▶출처 https://www.reuters.com/article/us-asiapac-reuters-ranking-innovative-un-idUSKBN18Y24R ▶평가 지표 보기 https://www.reuters.com/innovative-universities-asia-2017/methodology

2017-06 08 헤드라인

[성과]한양대 ‘QS 대학평가’ 세계 155위

한양대학교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의 ‘2017 세계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16계단 상승한 155위를 차지했다. 8일 QS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세계대학 순위에서 한양대는 2010년 354위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36위)였으며 이어 △카이스트(41위) △포스텍(71위) △고려대(90위) △연세대(106위) △성균관대(108위) △한양대(155위) △경희대(256위) △이화여대(299위) △지스트(339위) △한국외대 397위 등 국내 대학 11곳이 세계 톱 400위 안에 들었다. 전체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탠퍼드대(2위), 하버드대(3위), 캘리포니아공대(Caltech·4위), 케임브리지대(5위)가 톱 5를 기록했다. 올해 QS 세계 대학 평가는 전 세계 4854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평가 지표는 △학계평가(40%)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수(20%) △교수 1인당 학생 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학생비율(5%) △외국인 교수비율(5%) 등이다. 조선일보 6월 8일 자 기사에 따르면, QS 측은 “이번 평가에서 한국 대학들은 ‘학계·졸업생 평판도’는 높은 반면 대학 연구의 질을 가늠하는 ‘논문당 피(被)인용 수’와 ‘외국인 교수·학생 비율’은 여전히 낮게 기록됐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이는 한국의 더 많은 교수가 영어로 논문을 내야 인용 건수가 늘고, 한국 대학의 연구 영향력도 세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18

2017-03 20

[성과]2017 THE아시아대학평가, 한양대 38위

16일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에서 발표한 '2017년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가 38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아홉 번째 높게 기록됐다. 한양대는 전체 순위에서 전년 대비 1계단 상승하며, 지난 5년 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양대는 각 평가지표에서 교육여건 40.1점(지난해 38.8점), 연구실적 42.7점(39.1점), 논문 피인용도 35.6점(31.1점), 산학협력 수입 81.8점(87.9점), 국제화 51.5점(54.3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 학생·직원 비율 및 국제 협력 등을 고려한 국제화 부문에서 국내 최고점인 51.5점을 받아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했다.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국제화 점수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외국 학생·연구인력들이 해당 대학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또한, 필 베이티 THE 편집장은 "국제화 항목 자체는 평가 비중이 7.5%에 불과하지만 국제 협력 등 국제화가 잘 이뤄지면 다른 평가지표인 연구실적과 논문 피인용도 역시 올라가게 된다"며 "국제화는 사실상 대학 순위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평가지표 점수 2015, 2016, 217 비교 (출처 : THE 홈페이지) 이번 평가에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점수를 기록한 대학은 카이스트(전체 8위)였다. 이어 △서울대(9위) △포스텍(10위) △성균관대(13위) △고려대(20위) △연세대(29위) △지스트(31위) △경희대(36위) △한양대(38위) △이화여대(53위) △중앙대(60위) △울산대(66위) △부산대(90위) △서강대(95위) △세종대(99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각 지표 항목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교육 여건과 연구실적 항목에선 서울대가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했다. 서울대는 교육 여건에서 71.3점, 연구실적실적 부문에서 72.9점을 받았다. 교육 여건 항목에선 서울대에 이어 △포스텍(61점) △카이스트(60.9점) △성균관대(56점) △연세대(48.5점), 지스트(46.5점) △고려대(45.4점) △중앙대(43.4점) △한양대(40.1점) 등의 순이었다. 연구실적 부문에선 카이스트가 58.6점으로 국내 대학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포스텍(56.5점) △성균관대(55.5점) △고려대(53.2점) △지스트(48.8점) △연세대(46.1점) △경희대(43.3점) △한양대(42.7점) △중앙대(39.5점) △영남대(39.3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논문의 질적 측면을 측정하는 논문피인용도 부문에선 포스텍이 79.2점으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카이스트(78.5점) △성균관대(66.5점) △울산대(60.8점) △서울대(58.8점) △지스트(51.9점) △고려대(49.2점) △경희대(48.5점) △세종대(47.4점) △이화여대(46.7점) 등이 뒤를 이었다. 산학협력수입은 국내 대학들이 전반적으로 아시아 대학들 중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는 평이다. 이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카이스트는 100점으로 아시아 대학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포스텍(99.6점) △고려대(98.6점) △성균관대(88.9점) △서울대(85.2점) △한양대(81.8점) △연세대(79.8점) △경희대(79.3점) △이화여대(68.7점) △부산대(63.8점) 등의 순이었다. 올해 평가에서 아시아 1위는 지난해 1위였던 싱가포르 국립대가 차지했다. 이어 △중국 베이징대 △칭화대 △싱가포르 난양공대 △홍콩대가 TOP5를 기록했다. 아시아 100대 대학에는 중국이 24개교로 가장 많았다. 한편,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이번 THE 아시아대학평가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국내 대학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제화 수준 강화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융합 교육이 가장 절실하다"고 지적하며 이어 “이번 평가지표에서는 구체적 항목이 없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대학들의 노력은 각 지표에 녹아들어 반영돼 있다는 평가다”라고 전했다. ▶ 2017 THE 아시아대학평가 결과 바로 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