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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기획 >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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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QS 아시아 대학평가' 한양대 아시아 25위로 5계단 상승, 국내 종합대학 5위

아시아 17개국 503개 대학 평가, 한국 대학은 57곳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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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ovwl

내용
한양대가 '2018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5단계 오른 아시아 25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30위 이내에 든 국내 종합대학은 서울대(10위), 고려대(12위), 성균관대(15위), 연세대(17위), 한양대(25위)로 한양대는 국내 종합대학 중에서 5위를 기록했다.
 
▲'2018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순위 (이미지= QS홈페이지 캡처)
 
조선일보는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와 공동으로 아시아 17개국, 503개 대학을 평가하고 10월 23일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부터는 해당 대학 교수가 다른 나라 연구자와 얼마나 공동 연구를 많이 하는지를 평가하는 지표인 '국제 연구 협력(IRN)' 지표 라는 새로운 지표가 도입돼 총 11개 평가 지표가 사용됐다. 평가 지표는 ▲학계 평가(30%) ▲졸업생 평판도(20%) ▲논문당 피인용 수(10%) ▲박사 학위 소지 교원 비율(5%) ▲외국인 교원 비율(2.5%) ▲외국인 학생 비율(2.5%)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5%)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5%) ▲교원당 학생 수(15%) ▲교원당 논문 수(10%) ▲국제연구협력(IRN) 10% 등이다.
 
올해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평균 84.9점을 받았다. 총 11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아시아 26위, 92.6점),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6위, 99.6점),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8위, 99점) 지표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각 지표별 순위를 보면 ▲학계 평가 38위(71.2점) ▲국제연구협력 40위(93.4점) ▲외국인 학생 비율 42위(87.1점) ▲논문당 피인용 수 46위(89.3점) ▲교원당 학생 수 52위(89.3점) ▲박사 학위 소지 교원 비율 68위(93점) ▲외국인 교원 비율 79위(72.2점) ▲교원당 논문수 156위(50.7점)를 기록했다. 특히 외국인 학생 비율에선 국내 네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시아 1위는 싱가포르 국립대가 차지했다. 2위에 홍콩대, 3위에 난양공대와 칭화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학 가운데는 카이스트가 총 95.5점으로 국내 1위(아시아 8위)를 기록했다. 이어 서울대(10위), 고려대(12위), 성균관대(15위), 연세대(17위), 포스텍(24위), 한양대(25위), 경희대(37위), 이화여대(50위), 서강대(60위) 등의 순이었다.
 

올해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가 평가한 한국 대학은 57개다. 중국 112개, 일본 89개, 인도 78개에 이어 네 번째로 많다. 아시아 30위 이내에 든 한국 대학 중 전년보다 순위가 1~5계단 상승한 대학은 한양대(25위)를 비롯해 서울대(10위), 고려대(12위), 성균관대(15위), 연세대(17위)이다. 카이스트(8위)와 포스텍(24위)은 전년보다 하락했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마틴 잉스(Ince) QS 자문위원장은 "아시아 국가들이 치열하게 고등교육 경쟁을 하는 가운데 한국 대학 시스템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한국은 인구 대비 가장 많은 고등교육 파워 엔진(좋은 대학)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QS 공식 홈페이지 '2018 아시아 랭킹' 페이지 바로 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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