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82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12 10

[교수]한양대 Knight 교수팀, Oriental Bay Pavilion Competition에 Five special mention 수상

▲Haven Shane Knight 교수 한양대는 지난 12월 7일 Knight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교수팀이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 공모전 ‘Oriental Bay Pavilion Competition’에서 Five special mention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DEDU에서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전 세계 200여개의 팀이 참여해 3팀이 우승 프로젝트로 당선되었으며, 5팀이 Five special mention에 당선되었다. 우승자 발표는 지난달 15일에 진행되었고, 우승자들의 작품 전시는 오는 2019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Haven Shane Knight 교수팀(이윤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3학년 재학)은 산, 바다 및 도시가 공존하는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 도시의 중앙부에 상징적인 장소로서 도시의 곡률과 자연환경을 모티브로 한 암석 형태의 파빌리온을 제안하는 작품을 출품했다. Knight 교수는 “이 파빌리온은 웰링턴에 스며들어 자연 바위를 형성하고 때때로 사람들에게 섬, 동굴 산과 같은 다양한 경험을 주는 작품이 될 것”라고 말했다. ▲‘Oriental Bay Pavilion Competition’에서 Knight 교수팀이 수상한 작품 사진 ▲‘Oriental Bay Pavilion Competition’에서 Knight 교수팀이 수상한 작품 사진

2018-12 06

[교수]장준혁 교수, ‘기술사업화 유공자 포상’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수상

▲장준혁 교수 장준혁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12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년 기술사업화 유공자 포상’에서 기술이전‧거래 분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KIAT)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공공 및 민간부문 연구개발 결과물이 기업에 이전·사업화돼 산업 전반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산업을 창출하는데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장 교수는 최근 5년간 6건의 단일기술 기술이전실적과 30여건의 산학과제를 통한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장 교수는 “인공지능분야의 원천기술 개발 및 인재양성을 통해 산업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를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 29

[교수]정제창 교수, 전파방송 진흥유공자 선정

▲정제창 교수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지난 11월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18 전파방송진흥주간’에서 전파방송 진흥유공자로 선정됐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인 정 교수는 차세대방송표준포럼 의장을 역임하며 HDTV·DMB·3DTV·UHDTV 등 우리나라 차세대 방송 기술 표준화를 주도하고 방송 및 영상 산업의 활성화에 학술적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전파방송 진흥유공자로 선정되고 수상했다.

2018-11 22

[교수]윤지희 교수, 대한면역학회 차차기 회장 선출

▲윤지희 교수 윤지희 해부·세포생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해부·세포생물학과)가 대한면역학회 차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윤 교수는 2020년부터 1년간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임기 종료 후 1년간 회장직을 맡는다.

2018-11 22

[교수]김병일 교수, 국가지식재산 공동위원장 표창

▲김병일 교수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지난 9월 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지식재산 기본법' 개정으로 지식재산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됐다. 기념식은 지식재산 진흥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사기를 진작하고 지식재산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4차 산업 대비 지식재산 분야 법·제도 정비 위원회 활동 등 지식재산 법·제도 개선, 지식재산 관련 판례 형성 및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지식재산 공동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2018-11 21

[교수]장건희 교수팀,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선정

▲장건희 교수 장건희 기계공학부 교수팀이 개발한 로봇이 최근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가 개최한 ‘2018 기계의날’ 행사에서 올해의 10대 기계기술로 선정됐다고, 한양대가 11월 21일 밝혔다.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은 국내 기계분야의 우수 기술·제품 개발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가 2013년부터 선정 및 시상하고 있다. 동맥경화를 비롯한 혈관계 질환은 현대인에게 보편적인 질환으로, 막힌 혈관을 치료하기 위한 혈관중재시술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혈관중재시술에서 쓰이는 기존 장비는 정밀한 힘의 전달이 힘들어 제어 및 치료에 한계가 있었다. 또 시술 중 혈관 확인을 위한 지속적인 X-선 촬영이 필요해 의료진이 방사능에 장시간 노출되는 부작용이 있었다. 장 교수팀은 ‘혈관 내 터널링, 약물 및 스텐트 전달을 위한 다목적 유·무선 자기 로봇 및 구동시스템’을 개발, 심근경색·뇌경색 환자들의 폐쇄성 동맥질환을 정밀하게 치료할 뿐더러 의료진을 방사능 피폭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장 교수팀은 해당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10대 기계기술로 선정됐다.

2018-11 20

[교수]황성기 교수,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초대 의장 선임

▲황성기 교수 황성기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최근 창립총회를 연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초대 이사회 의장에 선임됐다. 이 기구는 게임업계와 관련 전문가들이 게임 이용자 권리 보호와 게임 규제 이슈를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립됐다.

2018-11 20

[교수]이동윤 교수, ‘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이동윤 교수 이동윤 생명공학과 교수의 ‘당뇨·비만 치료를 위한 먹는 유전자치료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선정한 ‘2018년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올랐다. 이 교수는 세계 최초로 우유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제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가 개발한 먹는 치료제는 유전질환 치료, 대사질환 치료, 암 치료, 줄기세포 치료제의 활성 제어 등에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기정통부는 우수성과로 선정된 과제에 대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선정된 연구자를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평가 유공 포상 후보자로 추천할 계획이다. 신규 R&D 과제 선정에서도 우대받게 된다.

2018-11 19

[교수]오재원 교수,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 선출

▲오재원 교수 오재원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최근 대구 수성구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열린 ‘2018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1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2년간이다. 오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스탠퍼드대병원 알레르기과에서 교환교수도 지냈다. 현재 한양대 의대 소아청소년과 주임교수를 맡고 있는 그는 학회에서 학술ㆍ간행ㆍ섭외ㆍ국제이사, 감사 등을 역임했다.

2018-11 19

[교수]서재홍 교수 '올해의 신진 연구자' 선정

서재홍 수학과 교수가 ‘2018 올해의 신진 연구자’ 자연과학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과 세계 최대 학술연구 전문 출판사인 엘스비어는 자연과학과 공학, 생명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전도유망한 한국 신진 연구자 10명을 공동 발굴해 ‘올해의 신진 연구자’로 선정하고 지난 11월 12일 오전 11시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시상식을 열었다. 자연과학과 공학 분야에서는 왕동환 중앙대 교수, 유창현 이화여대 교수, 정재웅 경희대 교수, 최준일 포스텍 교수가 뽑혔다. 서 교수는 수학자로 차세대 공개키 암호 시스템을 설계했고, 왕 교수는 유기전자소자 원천기술을 개발해 올해 선정자 중 가장 많은 3397회의 논문 피인용 횟수를 기록했다. 유 교수는 극지역의 온도 변화 과정을 분석했고, 정 교수는 태양전지용 소재를 연구했다. 최 교수는 거대한 다중 안테나 무선통신 시스템을 개발했다.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은 “노벨상 수상자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30대 후반에 핵심 연구를 시작해 50대에 완성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며 “한국 연구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세계적 성과를 내도록 연구 환경을 계속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올해의 신진 연구자'로 선정된 서재홍 한양대 교수(사진 왼쪽 첫 번째)를 포함한 10명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