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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3

[의료원]한양대병원, ‘자살예방 심포지엄’ 오는 20일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자살시도자 관리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7월 20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자살예방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안동현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생명사랑센터장)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긴밀한 대응과 협업으로 지역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강형구 한양대 응급의학교실 교수가 ‘병원기반 자살시도자 관리 사업’, 김민혁 원주세브란스 교수가 ‘지역사회기반 자살예방사업’, 백종우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자살예방을 위한 유가족의 역할과 정책 방안’ 등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정신보건전문가와 종사자 외에도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센터(02-2290-9823)로 연락하면 된다.

2018-07 13

[동문]바리오화순 신임 대표에 최영근 동문

▲최영근 동문 (화순매일신문) 최영근 동문(경제학 76)이 바리오화순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바리오화순은 지난 7월 12일(목) 제52차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최영근 동문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최 동문은 MBC AMERICA 대표와 초록뱀미디어 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바리오화순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화순군 등이 폐광지역인 화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한 폐광대체산업법인이다.

2018-07 13

[알리미]사랑한대 ‘2018 여름 올레캠프’ 개최

한양대 재학생 홍보대사 사랑한대가 오는 7월 28일(토) 서울캠퍼스에서 ‘2018 여름 올레캠프(Ole' camp)’를 개최한다. 올레캠프는 전국 고등학생 남녀 각 100명을 대상으로 사랑한대와 함께 서울캠퍼스에서 추억을 쌓는 당일치기 캠프다. 이번 올레캠프에서는 캠퍼스 투어와 한양골든벨, 멘토링 등 다양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레캠프 신청은 7월 16일(월)까지이며, 온라인 페이지(https://goo.gl/forms/KKIE3bQHVB2ABdzv1)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랑한대 블로그(www.lovehy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 여름 올레캠프(Ole' camp)’ 포스터

2018-07 13

[행사]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서 한양대팀 우승

7월 12일(목)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에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하영준(12)·김찬(15)·염원준(15)·조용식(15)최호현(15) 학생들로 구성된 ‘Initus Novus’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빠르게 발전하는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지능형모형차에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횡단보도 통과 과제를 처음으로 도입한 이번 대회에서는 100여개 참가팀 가운데, ‘Initus Novus’ 등 두 팀만이 성공했다. 라틴어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Initus Novus’의 리더인 김찬 학생은 “오랜 기간 준비한 대회에서 1등을 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관련 분야에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훗날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미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대상 상금 1000만원 등 총 33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결선을 통과한 19개 팀이 1차 시기에서 전원 실격하고 2차 시기에서도 두 개 팀만 주어진 과제를 수행한 뒤 결승선을 통과하는 바람에 상금 1500만원은 2019년에 열리는 대회로 이월하기로 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의 팀장 김찬 학생(오른쪽)이 우승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 학생들이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우명호 대회위원장(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가운데)이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시작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운행을 앞둔 지능형모형차들이 대기석에서 대기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가 장애물을 피해 운행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가 횡단보도 구역에서 속도를 줄여 운행되고 있다.

2018-07 12

[교수]김두섭 특임교수, ‘인구의 날’ 기념식서 국민훈장

▲김두섭 특임교수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7월 11일(수)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김두섭 사회학과 특임교수에게 국민훈장을 수여했다. ‘혼자 하면 힘든 육아, 함께 하면 든든 육아’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저출산·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김두섭 특임교수는 인구 이주 등 사회인구학 분야 권위자이자 아시아인구학회 회장으로 국내·외 인구정책·통계에서 학술활동과 정책 자문 등에 전념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받았다. 한편, 인구의 날 기념식은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민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2년부터 열렸다.

2018-07 12

[동문]김석철 동문, 제5대 원자력통제기술원장 취임

▲제5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장으로 취임한 김석철 동문이 7월 10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김석철 동문(원자력공학사 79·원자력공학과 석사 83)이 제5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원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지난 7월 10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동문은 “설립 이후 12년간 선대 원장 및 임직원들이 노력해 쌓아놓은 훌륭한 하드웨어를 내실 있는 콘텐츠로 채우는 것이 목표”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북미, 남북 정상회담 등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추어 국제적 수준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며 “다빈치의 머리와 맥가이버의 손을 가진 브리꼴레르(Bricoleur)형 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상하, 좌우 살아있는 정보가 흐르는 소통과 협치의 조직을 구축할 것”이라고 취임사를 밝혔다. 김 동문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안전평가실 연구원,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사고방지 및 핵안보 전문관 등을 거쳤다. 현재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겸직교수를 맡고 있다.

2018-07 12

[행사]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ERICA캠서 ‘혁신성장’ 간담회 열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지난 7월 11일(수) ERICA캠퍼스를 찾아 ‘혁신성장, 현장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대학 관계자, 청년 창업가 등과 간담회를 하고 캠퍼스를 둘러봤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추 대표를 비롯해 김태년 정책위의장, 혁신성장추진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민간 위원들도 참석했다. 연합뉴스 7월 11일 자 기사에 따르면, 추 대표는 간담회에서 "혁신성장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핵심적인 성장 전략"이라며 "혁신성장은 양극화와 저성장으로 꽉 막혀있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부와 정치권은 혁신성장의 생태계를 만들어 기업과 젊은이들이 자신감 넘치게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려 한다. 규제혁신 역시 함께 이뤄야 한다"고 약속했다. 추 대표는 간담회 이후 스마트제조러닝센터, 학연산 클러스터 지원센터 등 ERICA캠퍼스 내 각종 창업 지원 시스템을 둘러봤다. ▲스마트제조러닝센터를 살펴보는 추미애 대표 (사진= 연합뉴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부터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과 함께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한 축을 담당하는 혁신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혁신성장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2018-07 12

[의료원]한양대병원 보건관리전문팀,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 수상

▲한양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보건관리전문팀이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조주간’ 행사에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보건관리전문팀은 지난 7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조주간’ 행사에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보건관리전문팀 백은미 계장이 보건관리전문기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다각적인 보건관리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해 얻어낸 성과이다. 수상과 관련해 백은미 계장은 “보건관리 사업장 중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회사의 화학물질 관리프로그램과 건강증진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한 사업장을 만든 결과 타기관에도 효과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매년 7월 첫 번째 주에 개최하는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조주간’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안전보건공단이 공동으로 직장에서의 사고 및 사망사고를 줄이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2018-07 11

[동문]한전 사업총괄부사장에 김동섭 동문 내정

▲김동섭 동문 (사진= 이투뉴스) 김동섭 동문(전기공학사 78·전기및전자공학 석사 97)이 한국전력공사 신임 사업총괄부사장에 내정됐다. 전기신문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오는 7월 16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업총괄부사장에 김동섭 동문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동문은 1985년 한전에 입사해 배전운영처장, 상생협력처장, 전력연구원등을 역임했다.

2018-07 11

[학생]광고홍보학과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 최우수상

▲한양상회 팀 (사진 왼쪽부터 정수 학생, 김윤정 학생, 유은별 학생, 임민정 학생) (사진= 한양상회 블로그 https://blog.naver.com/panasonic_hy) 한양대 광고홍보학과가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에서 최우수상 등 2개 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 29일 파나소닉코리아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16학번 학생들로 이뤄진 ‘한양상회’ 팀은 최종 PT 부문 최우수상과 인쇄광고 제작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0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는 대학생들이 직접 파나소닉 브랜드를 홍보하고 PR 기획부터 실행까지 진행한다. 총 100팀을 선발해 1차 리뷰를 진행, 본선 진출 50팀을 선발했다. 본선 진출 팀은 교내 홍보 이벤트, 2차 리뷰, 홍보영상, 인쇄 제작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김윤정·임민정·정수·유은별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한양상회’ 팀은 조선시대에서 한양대로 오게 된 보부상 컨셉으로 SNS에 제품 리뷰 콘텐츠를 게재하고, 지난 5월 30일에는 ERICA캠퍼스에서 장터를 여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양상회 팀은 상장 및 상금 500만원과 1년간 파나소닉 홍보대사로 임명돼 활동하게 된다. 또, 2학기에 실시되는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파나소닉과 함께하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