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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07

[행사]간호학부 ‘한양치매간호 R&D 협의체’ 발족 워크숍

한양대학교 간호학부는 오는 12월 16일(토) 오후 1시 30분 백남학술정보관 6층 대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치매간호 R&D 협의체’ 발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간호학부 관계자는 “치매간호 R&D 협의체 구성을 통해 다가오는 치매국가책임제도 하에서 인간중심돌봄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실용중심 학풍에 근거한 사회의 힘이 되는 한양간호가 되고자 워크숍을 개최한다”라고 전했다. 본 워크숍은 탁영란 간호학과 교수(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의 인사말과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고령사회연구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유은광 간호학과 교수 ‘치매 국가 책임제와 간호의 역할’ △홍귀령 간호학과 교수 ‘치매 전문 인력 양성’ △신용수 간호학과 교수 ‘The effects of uncoated paper on skin moisture and transepidermal water loss in bedridden patients’ △황선영 간호학과 교수 ‘만성심장질환과 인지장애’ △탁영란 간호학과 교수 ‘치매 친화도시환경계획과 치매간호의 역할·일본사례연구’ △이한이 간호학과 교수 ‘치매환경설계 가이드라인개발 및 평가연구’ △오진환 수원과학대 간호학과 교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치매간호’ △장혜영 교수 ‘Family/staff partnership in care of person with dementia’ 발표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이선혜 경남과학기술대 간호학과 교수의 ‘치매노인 간호의 Robot 이용의 효과’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Systematic review), 안지연 경인여대 간호학과 교수의 ‘치매가족 통합적 돌봄 중재프로그램 효과’에 대한 현실적 문헌 고찰(Realistic review), 박경옥 극동대 간호학과 교수의 ‘치매노인 대상의 회상요법 효과’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Systematic review)도 발표된다. ▲‘한양치매간호 R&D 협의체 발족 워크숍' 안내 이미지

2017-12 07

[성과]2017년 행정고시, 한양대 16명으로 5번째 많아

지난 11월 7일 발표된 2017년도 5급 공채(행정) 최종합격자 275명(전국모집 247명, 지역모집 28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16명으로 5번째 많게 나타났다. 고시 전문 매체인 법률저널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100명(36.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세대 36명(13.1%), 고려대 35명(12.7%), 성균관대 26명(9.5%), 한양대 16명(5.8%), 서강대·이화여대 각 8명(각 2.9%), 건국대 7명(2.5%), 경희대 6명(2.1%), 중앙대·카이스트 각 5명(각 1.8%)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서울대는 22명, 성균관대는 8명의 합격자 수가 증가했다. 이에 반해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은 지난해보다 합격자 수가 감소했다. 한양대는 지난해 21명(7.6%)에서 올해 16명(5.8%)으로 줄면서 5위로 한 단계 하락했다. 주요 직렬별 합격자를 살펴보면, 한양대는 일반행정 전국(8명)이 가장 많았고 일반행정 지역(5명)도 다수를 배출했다. 이외에도 국제통상, 법무행정, 검찰 등의 직렬에서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주요 직렬별 상위 대학별 합격자 현황 대학 일정 (전국 120명) 일행 (지역 28명) 재경 (81명) 교육 (14명) 국통 (11명) 법무 (8명) 한양대 8 5 0 0 0 0 서울대 36 7 39 6 7 3 연세대 17 3 15 0 0 0 고려대 16 2 9 0 2 2 성균관대 15 3 0 0 0 0 이화여대 0 0 0 2 0 0 카이스트 0 0 5 0 0 0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일반행정(전국)의 경우 총 120명 중 서울대가 36명(30%)의 합격자를 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연세대 17명(14.1, 고려대 16명(13.3%), 성균관대 15명(12.5%), 한양대 8명(6.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일반행정(지역)은 총 28명의 합격자 가운데 서울대가 7명(25%)으로 가장 많았고 한양대 5명(17.8%), 연세대·성균관대 각 3명(각 10.7%), 고려대 2명(7.1%) 등의 순이었다. ‘행정고시의 꽃’으로 불리는 재경직에서는 전체 합격자 81명 중 서울대가 39명(48.1%), 연세대 15명(18.5%), 고려대 9명(11.1%), 카이스트 5명(6.17%), 서강대 4명(4.9%) 등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한편, 이외에도 경찰대 4명, 영남대 3명, 경북대·부산대·서울교대·숙명여대가 각 2명의 합격자를 냈다. 1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시립대, 전남대, 전주교육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홍익대, 웅지세무대로 나타났다.

2017-12 07

[의료원]한양대의료원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2017년 11월·12월호 표지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 지난 12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인쇄 사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본 매거진은 의학 및 건강 정보를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달하고, 건강한 삶에 대한 가치 전달과 함께 환자 중심의 콘텐츠를 담아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고객과의 소통과 지역 개원의, 동문들에게 의료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94년 4월 「한양대학교원보」라는 제호로 창간된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2003년 9·10월호부터 제호가 변경돼 발행되고 있다. 건강 및 의료정보, 병원소식뿐만 아니라 음악, 영화, 미술 등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에는 독창적이고 다양한 콘텐츠들이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의료 콘텐츠로는 의료진의 의사로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안녕하세요, 선생님>, 의료원 안팎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Love, Life>, 특정 질환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스테셜 테마>, 치료받은 환자들이 의료진에게 보내는 편지인 <고마운 당신에게> 등이 있다. 또한 문화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로서 오재원 소아청소년과과학교실 교수와 이형중 신경외과과학교실 교수가 10년 넘게 연재하고 있는 <Dr. 오페라>와 <Dr. Movie>는 열혈 애독자들이 생겨났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이밖에 <예술과 의술의 만남>, <미디어 속 건강주치의> 등 다양한 문화 컨텐츠는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만의 차별적인 면이다.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과교실 교수(한양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는 “본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에서 제호를 착안하여 발행하고 있는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고객과 가족애로 하나 되는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의료서비스 실천’이라는 병원의 비전을 담아 구성하는 매거진이다”라며 “지금까지 본원의 우수성을 외부에 알리고, 원내 구성원들에게는 소속감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7-12 07

[행사]85학번, ERICA 후배들을 향한 ‘사랑의 기말고사 야식행사’

85동기회의 후배 사랑으로 ERICA캠퍼스를 따뜻하게 만든 ‘한양 85동기회 기말고사 야식행사 &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지난 12월 6일(수) ERICA캠퍼스 학생식당에서 성공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양 85동기회 ‘공감한대’ 동문들이 기말고사를 앞두고 공부하는 ERICA캠퍼스 후배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2016년에 이어 3회째 맞는 행사다. 85동기회에서는 후배들을 위한 ‘반계탕 500인분’을, ERICA캠퍼스에서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실용음악학과 학생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준비했다. 85동기회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 산타 모자를 쓰고 후배들을 맞이했다. 야식행사는 시작 30분 전부터 학생들이 줄을 서 있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여 반계탕 500인분이 금세 동이 났다. 하영판 동기회장(자원공학 85)은 태블릿 PC 1대를 준비해 즉석 게임을 진행하고 게임에서 이긴 재학생 한 명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박윤철 사무총장(섬유공학 85)은 “학교에서 준비를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특별 프로그램으로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있었는데 캐럴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85드림장학생이었던 저의 멘티 학생들을 만났고 동기회의 제안으로 2기 장학생들도 초청해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앞으로 이런 보람 있는 행사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행사 개최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85드림장학금 2기의 한 장학생은 “선배님들 덕분에 오랜만에 제대로 된 밥을 먹을 수 있었다”라며 “좋은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선배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85학번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ERICA캠퍼스 재학생들이 반계탕을 먹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ERICA캠퍼스 재학생들이 반계탕을 먹고 있다. ▲85학번 동문들이 행사에 참석한 ERICA캠퍼스 재학생들에게 식권을 나눠주고 있다. ▲85학번 동문들이 재학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강경원 동문(법학)이 재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하영판 85학번 동기회장(자원공학)이 경품 태블릿 PC를 30년 후배인 15학번 재학생에게 전달하고 있다.

2017-12 07

[행사]오는 12일, 한양대 ‘2017 한양 스타트업 오픈캠퍼스’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12월 12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캠퍼스 한양스타트업타운 및 한양종합기술연구원(이하 HIT)에서 ‘2017 한양 스타트업 오픈 캠퍼스’를 개최한다. 대학의 종합 창업문화 행사로 발돋움할 본 행사는 창업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 창업 전지기지가 될 ‘한양스타트업타운’의 개소식과 본교생 및 졸업동문, 일반인 창업자와 예비창업자가 참여하는 분야별 멘토링, 네트워킹, 경진대회, 특강, 전시회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먼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창의·창업 실험공간을 구축하고자 졸업동문들이 십시일반 기부해 조성된 ‘한양스타트업’의 개소식이 오후 2시 HIT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어 ‘한양 스타트업 데모데이(Startup Demo-Day)’가 한양스타트업 1층 보육실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에서는 각 사업별로 추천된 11개의 기업에서 5분 동안 피칭을 진행하고 평가단이 10분간 멘토링을 한다. 참여하는 기업 11곳은 닥터슬라이드(대표 박태윤), 에보42게임즈(대표 이종환), 파운트에이아이(대표 주동원), 코레스(대표 김광진), 젠니클로젯(대표 이젠니), 시소앤(대표 김영선), 수트에이블(대표 신요섭), 유니온아일랜드(대표 박종일), 멘토릿(대표 강성재), 씨큐브플래닛(대표 김규완), 패스바인더씨오(대표 이경태) 등이다. 평가단에는 정영관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이사, 백승민 어니스트벤처스 대표이사, 정승욱 레드코어벤처스 대표이사, 박혁진 패스트인베스트먼트 심사역, 강준모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수석심사역, 김도형 동훈인베스트먼트 과장이 선정됐다. HIT관 1층 양민용라운지에는 ‘멘토링 상담부스’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기업에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도록 창업기업에 반드시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6개 분야의 상담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학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창업자에게 소개하고 창업자와 협업 등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로드쇼도 개최된다.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한양스타트업타운 1층 동아리실에서 열리는 ‘IP로드쇼’에서는 IP기술 소개 부스와 기술이전 상담 부스를 운영해 1대 1 상담을 진행한다. 한양대학교 스타트업 기업들의 사업성과 및 제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도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HIT관 1층 라운지에서는 학생 및 동문기업과 아이템 사업화 선정기업 등 14개 기업의 결과물이 전시된다. 또한, HIT관 양민용라운지와 아이디어팩토리에서는 미래 CEO를 꿈꾸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기업가정신 함양 등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한다. 강사에는 김종성 청년기업가정신재단 과장이 맡는다. 양민용라운지에서는 오후 3시부터 조현준 와디즈 팀장을 초청해 ‘크라운드펀딩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이 열린다. 강연 후에는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오후 6시에는 2017년도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교육을 마무리한 9기와 10기의 수료식이 열린다. 수료식 후에는 만찬 및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된다. 전체 행사가 마무리되는 오후 7시부터는 창업지원단 사무실 및 한양스타트업타운 일대에서 ‘네트워킹 파티’가 열린다. 본 파티에서는 푸드 트럭 및 다양한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는 세미 뷔페가 마련돼 창업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이 서로 교류하며 즐기는 네트워킹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스타트업 오픈캠퍼스 행사는 창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온라인 페이지(https://goo.gl/jATUNp)를 통해 사전등록을 해야한다. ▲‘2017 한양 스타트업 오픈캠퍼스’ 포스터 ▲한양스타트업타운 개소식 초대장

2017-12 06

[알리미]박영선 의원, 7일 4차 산업혁명 주제 특강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특성화(BIBE) 사업단은 12월 7일(목) 오후 4시 20분 서울캠퍼스 경영관 7층 SKT홀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초청해 ‘제9회 빅 인텔리전스 경영 혁신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에서 박영선 의원은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영학부(02-2220-2429)로 문의하면 된다.

2017-12 06

[학생]권재헌 학생 ‘제4회 동교상’ 금상

▲12월 8일 서울 서초구 수림재단 사무국에서 개최된 '제4회 동교인재상 시상식'에서 권재헌 학생(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 29일 수림재단은 ‘제4회 동교상(東喬賞)’ 금상 수상자로 한양대 권재헌 학생(무용학 14)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교상(東喬賞)은 수림재단의 설립자인 동교(東喬) 김희수 전 이사장의 교육이념을 받들고자 제정된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금)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수림재단 사무국에서 개최된다. 금상의 영예를 안은 권재헌 학생에게는 상패 및 상금 3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권 학생은 ‘2017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시니어남자 3위’, ‘2017 코리아국제무용콩쿠르 시니어 대상’, ‘2016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현대무용남자 금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7-12 06

[동문]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에 김성용 동문

▲김성용 동문 (사진= 대구시) 지난 11월 28일 대구시는 제7대 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에 김성용 동문(무용 95, 무용학 석사 01, 무용학 박사 12)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 동문은 경북예고를 거쳐 한양대 무용학과, 동대학원 무용학과 석·박사를 졸업했다. 현재 영남대 무용학전공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동문은 “시립무용단을 지역 중심, 창의적인 무용단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라며 “지역정체성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무용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층 더 발전시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시는 김 동문에 대한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12월 중 위촉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2017-12 06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최신치료’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2월 16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루게릭 환우들의 송년회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김승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가 ‘루게릭병 환우와의 대화 및 최신치료’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외에도 ‘휠체어를 타고 떠나는 여행’, ‘아내를 위해 만든 침대’를 주제로 환우들의 직접 경험을 발표하는 시간과 경기민요, 합창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된다.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하면 된다.

2017-12 06

[행사]연영과 연극부, 오는 14일부터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2017학년도 2학기 정기 워크숍 쇼케이스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가 12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블랙박스 시어터에서 열린다. 김선빈 학생(연극영화학 16)이 작연출한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는 ‘왕이 왕국을 잘 다스리면 그 왕국에 다이아몬드 비가 내린다’는 전설을 믿는 사람들의 기대 속에 부담감과 외로움을 느낀 행복한 궁의 유일한 왕자가 명랑한 여자아이와 난쟁이별의 왕자를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왕자 역에 이효주 학생(연극영화학 16), 소년 역에 최화현 학생(연극영화학 16), 여자아이 및 스승 역에 김유리 학생(연극영화학 16), 의사 및 대빵삼촌 역에 한현구 학생(연극영화학 16), 유모 역에 박유빈 학생(연극영화학 17) 등이 맡았다. 지도교수에는 권용·조한준·반능기 연극영화학과 교수가 담당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평일 공연은 오후 7시, 주말 공연은 오후 2시 및 오후 6시이다. 예매 및 문의 010-2934-1070.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 포스터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 안내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