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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12

[정책]스포츠 융·복합형인재양성 사업단, 인사이드 스터프와 MOU

▲5월 17일 한양대 스포츠 융·복합형인재양성 사업단과 인사이드 스터프가 스포츠산업 MD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박성배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이강문 인사이드 스터프 대표 (사진= 인사이드스터프) 한양대 스포츠 융·복합형인재양성 사업단(단장 박성배 스포츠산업학과 교수)은 지난 5월 17일(목) 농구 용품 전문 브랜드 인사이드 스터프(대표 이강문)와 스포츠산업 MD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스포츠 머천다이징 및 세일즈 실무교육 지원과 인재 발굴, 인턴십 및 취업 기회 제공, 공동 마케팅·리서치 활동 등 인재 양성에 대한 협력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2018-06 12

[교수]조수경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우수포스터상

▲조수경 교수 조수경 내과학교실 교수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대한류마티스학회 제38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2차 국제심포지엄 정기총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여했다.

2018-06 12

[문화][신간] 김정수 교수 『한류와 문화정책』 출간

▲한류와 문화정책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엮음 | KOFICE) 김정수 한양대 행정학과 교수가 필진으로 참여한 신간 『한류와 문화정책』이 출간했다. 신간 『한류와 문화정책』은 논의에 필수적으로 편입돼야 할 사회적 질문을 던지고, 역사적 계보를 탐사하는 최초의 시도다. 인터넷 혁명, 소셜 미디어로 대표되는 후기 자본주의 영토 안에서 등장하는 한류 담론과 그 부면을 둘러싼 무거운 삶의 조건들에 천착하는 이들, 나아가 한류를 둘러싼 세상의 변화를 예민하게 감지하는 이들이 주목할 만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축으로는 문화정책의 역사를, 다른 한 축으로는 문화산업의 시대적인 화두를 조망하고 구체화한 셈이다. 이 책이 지닌 미덕은 한류와 문화정책을 바라보는 여러 시각의 전개와 그 변천 과정을 알기 쉽게 소개한 데 있다. 전문 연구자는 물론 이제 막 한류와 문화정책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독자들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서다. 또, 한류의 시초와 정점을 마주하고, 이를 주조했던 이창동 감독과 유진룡 교수를 통해 당시의 삶을 진솔하게 회고했다. 전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두 사람이 각기 다른 관점에서 펼쳤던 정책적 성과와 한계를 자세히 복기하고, 현재 또는 미래 문화인들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을 담아냈다. 본 책은 김정수 한양대 행정학과 교수와 문효진 세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등 7명의 문화정책 전문가가 필진으로 참여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발간했다. 『한류와 문화정책』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엮음 / 2018-04-30 / KOFICE / 1만7000원. 344쪽

2018-06 12

[일반]이영무 총장, 중국 주요대학 방문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방문단은 5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4일간 중국 주요 대학을 방문했다. 이영무 총장과 한양대 방문단은 5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4일간 중국 주요 대학을 방문했다. 방문 대학은 중국 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 베이징항공항천대학(Beihang University), 베이징 이공대학(Beijing Institute of Technology), 베이징대학(Peking University)이다. 방문 기간 동안 이영무 총장 및 이기정 영어영문학과 교수(국제처장), 정성훈 유기나노공학과 교수(공과대학장), 강창욱 산업경영공학과(공학대학장), 정인하 건축학부 교수 등 한양대 방문단은 중국 북경대학 120주년 초청행사에 참석했다. 또, 'World University Presidents Symposium & Beijing Forum 2018'에 참석해 자료 발표를 했다. 이외에도 중국 우수 연구 기관 및 자매대학 방문을 통해 신규 프로그램 구축 및 교류 가능한 연구 분야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2018-06 12

[행사]UAE 교육부 장관, 한양대 방문

▲5월 9일 UAE 교육부 관계자들이 한양대를 방문해 이영무 총장을 예방하고 추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랍에미레이트(이하 UAE) 교육부 방문단이 5월 9일 한양대를 방문해 이영무 총장을 예방하고 추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UAE 측에서는 후세인 이브라힘 알 하마디 UAE 교육부 장관과 압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 주한 UAE대사 외 관계자 2명이 참석했고 한양대에서는 이영무 총장, 이기정 영어영문학과 교수(국제처장), 국제처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양 기관은 학생교류 및 연구협력 가능성,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식, 한양대병원 및 의과대학 운영 등에 관해 논의했다.

2018-06 11 중요기사

[일반]QS세계대학평가, 한양대 9년간 굳건한 성장세

QS세계대학평가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Quacquarelli Symonds,이하 QS)이 1994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대학 평가다. 전 세계 상위권 대학들의 랭킹을 여러 지표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대학들의 평판과 대학별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QS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7일 새벽, 2018년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한양대는 세계 151위를 기록했다. 2018 QS 세계 대학 순위 올해는 85개국, 4848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 교육, 졸업생, 국제화 네 분야에 대해 총 6가지 지표로 평가가 이뤄졌다. 지표는 ▲학계평가(교수 연구 평판도) 40% ▲교원당 학생 수 20% ▲교원당 논문 피(被)인용 수 20% ▲졸업생 평판도 10% ▲외국인 교원 비율 5% ▲외국인 학생 비율 5%을 총합 계산했다. 학계 평가와 논문 피인용 수는 연구 영향력에 대한 평판도를, 졸업생 평판도는 졸업생들에 대한 세계기업들의 평판도를 나타낸다. ▲ 한양대는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 2018년도 151위를 기록했다. 한양대(151위)는 최근 9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세계 103위)와 ▲교원당 학생 수(세계 155위)에서 작년에 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며, 대학 총 순위에서는 전년 대비 4계단 상승했다. 한양대를 포함한 총 15개의 한국 대학이 400위 안에 진입, 지난해보다 한 곳이 늘었다. 싱가포르나 홍콩 등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학들은 세계대학순위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해외 대학들과 적극적인 공동 연구 및 교류를 통해 '학계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결과를 받고 있다. 한양대의 연구진과 교수들 역시 연구실적을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함과 동시에, 우리대학의 성과를 해외에 더 많이 알리기 위해 국제학술대회 장소 제공 등에도 나서고 있다. 공학 비롯해 여러 학문 강세 이번 대학평가의 경우, 전반적으로 과학 기술 특화 대학들이 약진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한다. 공학계열 특성화로 인한 공학 분야의 빠른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다양한 신기술 연구가 ‘교원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에 큰 영향을 줬기 때문이다. 한양대 공학 계열은 현재 우수한 교수진과 꾸준한 지원으로 세계적 논문이 많이 나오고 있어 글로벌 경쟁력에 있어 충분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기획평가팀의 김상오 과장은 “공학 외 다른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이루고 있다"며 "모든 학문 분야의 종합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공학 뿐 아니라 다른 학문계열 발전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번 QS세계대학평가 결과, 꾸준히 강세를 지키는 공학계열 외에 다양한 학부 역시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 기사 링크) ▲ 세부학문분야별 평가 자료. 전체 학부에서 전년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 과장은 "순위 상승의 핵심은 좋은 연구 성과 결과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평가지표에서 학생들의 역할이 중요한 졸업생 평판도를 언급하며 “많은 한양인들이 학교 안에서 능력을 갈고 닦은 뒤, 필드에 나가 한양대 출신으로써 모교를 빛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글/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2018-06 11 중요기사

[일반]변화를 도모하는 백남학술정보관, 국회의장상 수상

올해 개관 70주년을 맞은 한양대 서울캠퍼스 내 도서관. 그 중 1998년에 건립돼 개관 20주년을 맞은 백남학술정보관이 지난 2월 한국도서관상(Korea Library Awards)을 수상했다. 2006년 이후 두번째 수상이다. 지난 5월 24일에는 국회도서관과 협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학술정보협의회로부터 국회의장상을 받았다. 백남학술정보관의 겹경사다. ▲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월 한국도서관협회가 수여하는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 엄익상(중어중문학과 교수) 학술정보관장이 상패를 받고 있다. (백남학술정보관 제공)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회도서관과 상호협력을 위해 약 1800여개의 도서관이 가입된 단체다. 매년 원문 제공 수, 원문 및 저작권 이용실적을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 그 중 최우수상격인 국회의장상을 받은 것. 대학으로서는 유일한 국회의장상이다. 엄익상(중어중문학과 교수) 학술정보관장은 “한양대 도서관의 개관 70주년이 되는 해에 국회의장상을 받아 기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식 정보자원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는데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홍용표(백남학술정보관) 부관장과 엄익상(중어중문학과 교수) 학술정보관장을 지난 8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만났다. 백남학술정보관은 모든 단과대학 학생들의 접근과 이용이 편리하도록 캠퍼스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연구와 강의자료, 토론 및 장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대학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다. ‘독서 하브루타 교육’은 학습 면에서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특별히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브루타 교육은 유대인들의 토론학습이다. 엄 관장은 “작년부터 한 달에 두 번씩 백남학술정보관 ‘독서 아카데미’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하에 방음이 되는 토론방도 5개 지었다”며 많은 학생들이 하브루타 토론 학습법에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5월 11일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는 반응이 뜨거웠다. 홍용표(백남학술정보관) 부관장도 “총 140명이 참가할 만큼 인기가 좋아 내년엔 규모를 더 늘릴 생각”이라며 뿌듯함을 전했다. 학생들의 학습과 연구를 지원하는 도서관. 백남학술정보관의 목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도서관 내에서 학생들이 필요한 모든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하고 싶습니다.” 도서관 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셀프 스튜디오 촬영실습’은 그 의지를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수업 내용뿐 아니라 취업과 취미 생활도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이색적 학습이다. ▲ ‘대학의 심장’ 역할을 하는 백남학술정보관. 엄익상(중어중문학과 교수) 학술정보관장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공부와 취업준비뿐 아니라 취미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올 여름 공간개편이 있을 계획이다. 백남학술정보관은 그 동안 건축도서관 분관 오픈, 이종훈 라운지 개설, 건물 앞마당 조성을 통해 시설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 이번에는 이종훈 라운지 공간을 더 넓히고 전층 화장실을 설치하기 위한 공사에 착수한다. 한편 도서 수 확충과 인문과학실이 있는 5층 의자도 변경한다. 끝으로 엄 관장은 "도서관이 학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영화보고, 수다 떨며 집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사진/ 강초현 기자 guschrkd@hanyang.ac.kr

2018-06 11

[학생]박찬혁 학생팀,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및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한양대 박찬혁 학생(엔터테인먼트디자인학 14) 팀이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5월 17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박찬혁 학생이 속한 ‘중기사랑’ 팀을 포함한 17팀에게 시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중기사랑팀(한양대 박찬혁 학생, 인하대 이정호 학생)의 동영상 “고용의 중심, 대한민국 중소기업”은 대한민국 청년들과 함께라면 서로의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 표현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청년 고용의 주역, 중소기업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동영상·포스터·수필부문 등 총 425편을 접수받았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들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정부와 국민들, 특히 젊은 청년들과의 거리감을 없애는 가교역할을 더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이재원 본부장은 “최저임금의 상승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의 현실이 우리의 희망과 거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대국민 인식개선 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야한다”고 밝혔다.

2018-06 11

[일반]한양대기술지주, 대학창업펀드 운영사 선정

한양대기술지주회사 ‘한양 창업엔진 투자조합 1호’가 2018년 대학창업펀드에 선정됐다. 지난 5월 16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벤처투자(대표 주형철)는 한양대 기술지주, 미래과학기술지주, 부산지역-대경지역연합기술지주, 부산대 기술지주, 서울대 기술지주, 포항공대 기술지주에서 운용하는 6개 조합이 2018년 대학창업펀드 사업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올해 사업에 선정된 한양대 등 6개 조합은 대학 내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서게 된다. 또, 향후 최대 10년간 펀드를 운용한다. 대학창업펀드 조성 사업은 대학 등(25%)과 정부(75%)가 매칭해 조성한 펀드를 통해 대학 내 초기 창업 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이다. 2017년도에 총 5개의 조합, 120억원(정부)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며 처음 추진됐다. 올해는 30억원이 증액된 150억원으로 예산이 늘었다. 이번 대학창업펀드 조성 사업은 총 9개의 조합이 사업에 신청했다.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 등 1차 심의와 대면평가인 2차 심의를 거쳐 △대학의 창업 지원 의지 △펀드 운용 능력 등 다양한 요소를 평가했다. 특히 올해는 신규 기술지주회사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 사업에 선정되지 않은 기술지주회사와 선정된 기술지주회사를 대상으로 각각 100억원, 50억원으로 구분해 심사·선정했다. 교육부는 “지난해에는 타 대학이 출자자(LP)로 참여한 경우가 1개 조합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대부분의 신청 지주회사가 타 대학을 출자자(LP)로 포함하고 있어 창업 기업 육성에 관한 대학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영곤 교육부 직업정책교육관은 “대학 창업 인재들이 초기 창업 자금 걱정 없이 적극적으로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선정된 조합이 창업 동아리, 창업 경진대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투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6 11

[동문]서부발전 비상임이사에 윤상용 동문

▲윤상용 동문 (사진=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5월 10일 윤상용 대한전기협회 기술처장(전기및전자공학 석사 02)을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윤상용 동문은 1957년생으로 대전공업전문학교와 서울산업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한국전력 남서울본부 처장, 2012년 한전 인천지역본부 처장, 2014년 한전 충북지역본부장을 거쳐 2016년부터 대한전기협회 기술처장을 맡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