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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29

[일반]한양대, 예비창업가 위한 교양과목 화제

한양대가 2018학년도 1학기에 개설한 교과목 중 특별한 교양교과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예비 창업가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된 ‘창업기초: 한국 기업가들의 성공전략’ 수업은 아산나눔재단이 발행한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사례를 이용해 한국 기업의 사례로 구성된 토론 위주의 교과목이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AER, Asan Entrepreneurship Review)는 기업가정신 측면에서 시사점을 제시하는 한국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경영학 이론을 통해 분석한 사례집이다. 본 수업에서는 네이버, 카카오, 직방, 엔씨소프트 등 한국 기업 케이스 스터디 외에도 사례 집필진 및 사례 대상 기업 임직원의 특강과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MARU 180’ 탐방 등 특별한 세션도 진행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4월 6일 한양대 코맥스 스타트업타운에서 열린 네이버 신지만 차장 특강 모습 (사진= 창업지원단) ▲지난 2018학년도 1학기에 진행된 'MARU180' 탐방 모습 (사진= 창업지원단) ‘창업기초: 한국 기업가들의 성공전략’ 수업은 2018학년도 2학기에도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한양대는 지난 1월 아산나눔재단과 청년 창업자 육성과 창업교육 관련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교육 콘텐츠 개발 및 청년 창업자 발굴·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2018-06 29

[정책]<인사> 2018학년도 후반기 교무위원

<서울캠퍼스> △공과대학2학장 박승권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 최호순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공구 △인문과학대학장 엄익상 △자연과학대학장 손대원 △경제금융대학장 장형수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유규창 △예술·체육대학장 조성식 △간호학부장 겸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 탁영란 △국제학부장 겸 국제학대학원장 김종걸 △학술정보관장 한현수 <ERICA캠퍼스> △공학대학장 이기형 △약학대학장 류종석 △경상대학장 문준연 △디자인대학장 송지성 △예체능대학장 권태원

2018-06 29

[행사][채널H]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 일시 : 2018년 6월 19일 ■ 장소 : HIT 사랑의 실천으로 학문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한 교수님들의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이 6월 19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퇴임 교수들의 가족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영무 총장과 동료 교수, 제자들이 참석해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법학과 공학, 의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양의 위상을 높인 21명 (김영환, 조세환, 강용수, 최동훈, 이승종, 선우명호, 이용성, 서정국, 김교상, 유희준, 엄기방, 피종호, 김완세, 이영백, 유은광, 이태식, 이희수, 김기철, 김영철, 김명수, 남상남)의 교수님이 명예로운 퇴임을 맞았는데요. 첫 순서는 퇴임 교수들의 동료 교수와 제자들이 전하는 감사 인사와 한양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긴 영상을 참석자들이 함께 시청하며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각 분야에서 커다란 업적을 남기고 새 출발점에 선 김영환 교수와 선우명호 교수 등 21명의 퇴임 교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젊은 날부터 지금까지 연구에 대한 열정과 제자들을 향한 한없는 사랑으로 사표(師表)의 모습을 아름답게 보여준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인생의 후반전에서는 그동안 미뤄왔던 목표들을 하나씩 이뤄가길 바란다"고 치사했습니다. 이에 퇴임하는 교수들도 정든 교정을 떠나는 소회를 전했는데요. 퇴임 교수들은 "교단에 서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연구와 교육에 매진했던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며, "오랜 기간 참고 따뜻한 보살핌으로 동행해준 동료 교수와 제자들, 그리고 누구보다 묵묵히 헌신을 아끼지 않은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대학 남성중창단이 교수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축하 공연과 교가 제창, 축도로 퇴임식이 마무리됐습니다.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을 끝으로 인생 2막에 출발점에 선 21명의 자랑스러운 한양의 교수님들. 그동안 사랑의 실천으로 한양인들의 귀감이 된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높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교수님들의 힘찬 비상을 응원합니다.

2018-06 28

[교수]신영전 교수, 대통령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 위촉

▲신영전 교수 신영전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최근 대통령소속 국가 생명윤리 및 안전정책 최고 심의기구인 제5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인간대상연구,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 및 인체유래물연구 등 국가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기본 정책을 수립하고 사회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하는 기구다. 위원장 1인, 부위원장 1인을 포함해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4인, 보건복지부장관을 포함한 정부위원 6인으로 구성된다. 신 교수는 “국가인권위원회, 기관윤리위원회 활동 경험과 건강정책전공 전문성으로 국민과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생명 안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신영전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의료법학회 이사, 한국건강형평성학회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이사,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보건사회연구』 편집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6 28

[성과]‘2018 THE 아·태 대학평가’ 한양대 51위

한양대학교가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THE Asia-Pacific University Rankings 2018)’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51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여덟 번째 높다. 6월 27일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18 아·태 대학평가 순위에서 서울대가 14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이어 ▲KAIST(15위) ▲포항공대(18위) ▲성균관대(20위) ▲연세대(29위) ▲UNIST(33위) ▲고려대(35위) ▲한양대(51위) ▲GIST(53위) ▲경희대(55위) ▲중앙대(72위) ▲이화여대(84위) ▲울산대(93위) 등 국내 대학 13곳이 톱100에 올랐다. 전체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싱가포르국립대가 차지했다. 2위는 중국 칭화대, 3위는 중국 베이징대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호주 멜버른대(4위) ▲홍콩대(5위) ▲홍콩과기대(6위) ▲싱가포르 난양공대(7위) ▲호주국립대(8위) ▲호주 퀸즐랜드대(9위) ▲홍콩중문대(10위)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27곳이다. 지난해보다 2곳 늘었다. 전년보다 순위가 상승한 대학도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 등 총 4곳이다. 하지만 국내 대학 중 아·태 지역 대학 톱10에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번 순위 결과에서 톱10은 홍콩(3개), 호주(3개), 싱가포르(2개), 중국(2개) 대학들이 차지했다. 매일경제 6월 27일 자 기사에서는, 세계 대학 평가에서 한국 대학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낮은 수준의 국제화’ 때문이라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대학들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과 달리 국내 대학들은 규제의 벽에 가로막혀 새로운 투자를 못한다는 점을 꼽았다. 아·태 지역 대학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평가 대상은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13개 국가 대학이다. ▶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 바로가기 (클릭) ▶ 매일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8

[동문]온라인 편집숍 29CM 창업한 이창우 동문

▲이창우 동문 (사진= 중앙일보) 중앙일보가 최근 온라인 편집숍 어플리케이션 29CM의 이창우 대표(건축공학 82)를 서울 마포구 29CM 사옥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6월 14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디자인 소품 쇼핑몰 텐바이텐을 만든 이창우 동문은 2011년 29CM를 창립했다. 29CM는 누군가가 신경쓰이는 거리 또는 커머스(Commerce)와 미디어(Media)를 합쳤다는 의미를 담았다. 기사에 따르면, 이창우 동문은 29CM에 대해 “천천히 구경하는 시간이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이야기가 보이는 콘텐트를 쇼핑몰에 담았다”고 전했다. 매년 50~75% 성장세를 보이는 29CM의 올해 목표 취급액은 500억이다. 현재 함께 일하는 직원은 100여 명에 달한다. 콘텐츠가 키워드인 쇼핑몰을 떠올린 이유에 대해 이 동문은 “창립 당시 가장 염두에 둔 건 디지털 환경이 PC에서 모바일로 옮겨간 상황이었다”며 “트위터, 페이스북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모바일에서의 콘텐트 소비 자체가 많아질 거라 예상했다”고 말했다. 29CM의 입점 상품 대다수는 인디‧신생 브랜드다. 이 동문은 “고객은 다른 데선 볼 수 없는 브랜드 콘텐트를 29CM에서 만날 수 있다”며 “동시에 이런 회사는 모바일 환경에서 성장하며 SNS 마케팅을 위해 자기만의 이미지와 스토리를 만들어놔서 가공할 콘텐트 재료가 많다”고 전했다. 이어 “좋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를 알려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양대 건축과를 졸업한 그는 건축 사무소에서 잠시 일하다 2001년 삼성물산으로 자리를 옮겼다. 1년 후 대학 동기들과 함께 ‘텐바이텐’을 창업했다. 깔끔하고 세련된 생활 용품을 소개해 소비자를 사로잡은 텐바이텐의 성공에 이어 그의 디자인 감성은 29CM에도 이어졌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 동문은 “올 여름엔 오프라인 매장도 낼 예정이다”며 “모바일에 특화된 쇼핑몰이란 컨셉트를 지키며 경매, 선주문 판매 등 색다른 구매 방식을 도입하려 한다. 물류 서비스 시장도 빠르게 바뀌고 있어 농산물 등 다양한 상품 기획을 해 볼 예정이다”고 밝혔다. ▶ 중앙일보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7

[동문]한국인 첫 딜로이트컨설팅재팬 CEO 오른 송수영 동문

▲송수영 동문 (사진= 매일경제) 송수영 동문(산업공학 83)이 지난 6월 1일 딜로이트컨설팅재팬 CEO로 취임했다. 외국인이 일본 대형 컨설팅 기업 사장에 오르는 것은 송 동문이 처음이다. 매일경제 5월 27일 자에 따르면, 송 동문은 2007년 말 딜로이트컨설팅재팬으로 옮긴 후 10년동안 프로젝트수주 실적에서 1위를 지켰다. 그는 수석부사장으로 영업과 기획을 총괄하며 10년간 직원 규모 4배, 매출액과 이익률은 각각 5배와 2.5배로 회사를 키워냈다. 송 동문은 “한국인들의 업무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라면 일본에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며 “능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기회가 있는 곳이 일본이다. 내가 사장에 올라설 수 있는 것이 그 증거”라고 전했다. 한양대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약 10년을 근무한 그는 지역전문가 1기로 일본 도쿄와 나고야 연수 후 한국외대 대학원에서 일본어 동시통역과정을 마쳤다. 이후 송 동문은 미국 유학을 거쳐 2000년 일본 SAP, NTT데이터비즈니스컨설팅, PwC컨설팅을 거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일본에서 상사에게 불합리한 차별을 당한 것이 오히려 일본에서 끝장을 보겠다는 오기를 키웠다고 밝힌 송 동문은 일본에서의 성공 노하우에 대해 “'안 되면 한국 돌아가지'란 생각을 접었다”며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버티겠다는 의지로 중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청년실업 해결의 해법으로 일본 기업 취업을 생각하는 한국 정부도 우리식이 아닌 일본 기업 스타일에 맞춘 준비를 해야한다”고 마지막에 강조했다. ▶ 매일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7

[행사]여성공대생 위한 상담프로그램 ‘나를 알GO, 꿈은 JOB자’ 오는 7월 실시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와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WE-HY)센터가 오는 7월 여성 공대생을 위한 자아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 ‘나를 알GO, 꿈은 JOB자’를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공과대학 여학생들이 서로의 고충과 고민에 대해 공감하고 다양한 심리검사와 집단활동을 통해 ‘공대인’으로서, ‘여성’으로서, ‘본연의 나’로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정리해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1그룹과 2그룹으로 나눠 각 그룹별로 총 3회 실시한다. 1그룹은 7월 2일(월), 9일(월), 16일(월)에, 2그룹은 7월 6일(금), 13일(금), 20일(금)에 진행한다. 강사에는 김태연 상담심리전문가가 맡는다. 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 페이지(https://goo.gl/forms/euPiXWe7q8ahFRwO2)에서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6월 28일(목)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02-2220-1973)로 문의하면 된다. ▲‘나를 알GO, 꿈은 JOB자’ 포스터

2018-06 27

[성과]‘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한양대 3위

한양대학교가 ‘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6월 25일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인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가 종합점수 30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322점을 받은 KAIST가, 2위는 성균관대(310점)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306점), 포항공대(292점), 연세대(269점), 서울대(267점), 고려대(261점), UNIST(255점), 서강대(251점), 중앙대(231점)가 톱10을 기록했다. 이번 대학평가는 국내 이공계 대학 50곳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결과를 합쳐 총 500점 만점으로 진행했다. 정성평가(100점)는 기업체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대학교수 등 942명을 대상으로 7개 항목을 설문조사했다. 정량평가는 △교육의 질(110점) △연구의 질(110점) △산학협동 및 기술실용화(70점) △창업 및 취업지원(110점) 등 4개 부문의 23개 지표를 분석했다. 한양대는 ‘정량평가’에서 268점으로 4위, 설문을 바탕으로 한 평판도 조사인 ‘정성평가’에서 37.6점을 받아 5위를 기록하며 총점 306점으로 톱 3에 이름을 올렸다. 또, 공학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는 계열별 순위에서 각각 3위(299점)와 4위(284점)를 차지해 전 분야에서 고루 상위권을 유지했다. 공학계열 1위는 성균관대(310점), 자연계열 1위는 KAIST(303점)가 올랐다.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종합 1위를 차지했던 한양대를 KAIST와 성균관대가 앞선 점에 대해 “KAIST와 성균관대는 2017년 평가 때 창업·취업 지원이 각각 16위와 15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3위와 8위로 오르며 종합순위를 끌어올렸다”고 말하며 “이는 한양대가 예년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3위로 내려앉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과학기술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2002년부터 진행해온 ‘스트롱 코리아’ 사업의 일환이다. 교육·연구의 질과 함께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기업체 대표 등의 평판도 조사 등을 종합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있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7

[행사]'2018학년도 한양대 전체교수연수회' 15일 ERICA캠서 개최

6월 15일 ERICA캠퍼스 Lion's Hall에서 본교의 발전방향과 전략 공유 및 현안 과제에 대한 소통을 위해 '2018학년도 전체교수 연수회'가 열렸다. 서울과 ERICA 캠퍼스의 전 교수가 함께한 이날 연수회에서는 ERICA캠퍼스 홍보대사 '사랑한대'가 행사 안내를 맡았다. 이영무 총장의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 발표에 이어 김명직 경제금융학부 교수(교무처장), 성태현 전기·생체공학부 교수(산학협력단장), 위계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대학의 발전방향 및 비전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또, 수준 높은 연구와 우수한 강의로 한양의 위상을 높인 학과와 교수에 대한 HYU 학과평가상, Best Teacher상, 강의우수교수상 등의 시상도 개최됐다. 이외에도 연수회에 참석한 교수 및 참석자들은 ERICA캠퍼스의 스마트제조러닝센터를 방문해 학연산 클러스터 교육 현장을 둘러봤다. ▲15일 ERICA캠퍼스 Lion's Hall에서 열린 '2018학년도 전체교수 연수회' 행사에서 한양대 ERICA캠퍼스 홍보대사 '사랑한대'가 안내를 하고 있다.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을 발표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김명직 경제금융학부 교수(교무처장)가 '2019년 교육과정 및 학사운영 개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성태현 전기·생체공학부 교수(산학협력단장)가 발표하고 있다. ▲위계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HYU 학과평가상 수상자들이 이영무 총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est Teacher상 및 강의우수교수상 수상자들이 이영무 총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학년도 전체교수 연수회' 참석자들이 스마트제조러닝센터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