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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12

[성과]한양대,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이 지난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은 창업 활성화, 지식서비스 산업발전 등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고 관계자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자를 위한 ‘창업 전(全)주기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업자 맞춤형 정부사업 수주 및 운영을 통해 지난 3년간 700여명의 창업자 배출, 매출액 460억여원 달성, 고용인원 500여명 창출, 투자유치 80억여원 달성 등 창업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현오 교수(창업지원단장)는 “건강한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던 것을 인정받아 기쁘면서도 책임감이 더욱 커진다”며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시야를 넓혀 세계적인 혁신 창업기업가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2 07

[성과]한양대, ‘2018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 창업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한양대는 지난 12월 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열린 ‘2018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 시상식에서 창업지원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은 이재갑 고용부 장관, 이재흥 고용정보원장,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김재호 동아일보·채널A 사장, 수상 대학 총장과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2018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 선정은 학생 진로지도와 취업·창업 지원시스템이 우수한 대학을 선발해 표창하는 것으로, 총 4개 영역에서 16개 대학이 선정됐다. 2015년 처음 실시된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은 청년 친화적인 교육, 연구인재 육성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아 선정된 청년드림대학 50곳과 고용노동부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 101개 가운데 타 대학의 모범이 될 만한 사례를 갖춘 대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곳 수상에 이어 올해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상이 추가되면서 수상 대학이 16곳으로 늘었다. 심사대상도 4년제를 넘어 전문대까지 확대됐다. 김 사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는 농산물 생산부터 유통 및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개념의 농업이나 의료관광처럼 기존 산업에 새로운 산업을 접목시킨 분야에서 청년일자리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4회째를 맞은 이 시상식이 ‘젊은이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장관도 축사에서 “대학진학률이 높은 한국 사회에서 청년일자리 문제는 대학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며 “수상 대학들이 우수한 취업·진로설계 노하우를 전파하는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 07

[성과]미디어전략센터 윤수지 직원, 제10회 한국대학신문 직원 대상 수상 (1)

▲윤수지 직원 미디어전략센터 윤수지 직원이 지난 12월 5일 한국대학신문 주최 '제10회 대학직원 대상'에서 대외협력·홍보부문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한국대학신문 이인원 회장이 했다. 윤 직원은 미디어전략센터에서 글로벌 홍보를 담당하며, 한양대의 대내외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국내 대학 최초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위원회(Global Communication Committee: GCC)의 행정업무를 총괄해 다국어 콘텐츠의 제작을 확대하고, 홍보 국제화에 기여했다. 윤 직원은 "신입 직원으로 처음 발령받아 시작한 담당 업무로 이와 같은 큰 상을 받게돼 기쁘다"며 "국내 대학에서 아직 생소한 글로벌 홍보 업무를 더욱 체계화해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수지 직원(사진 오른쪽)이 수상 후, 이인원 한국대학신문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대학신문)

2018-12 07

[성과]한양대, 대표 소식지 '사랑한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한양대학교가 지난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등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등에서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 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사회단체와 기업문화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심층적인 평가로 대한민국 최고의 홍보물 분야 시상식으로 인정받는다. 특히, 한양대학교 대표 소식지인 '사랑한대'는 국내 대학 소식지로는 최초로 국문 외에 영·중문 콘텐츠를 삽입해 글로벌 홍보를 시도하고, 인포그래픽 등을 적극 활용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권경복 한양대 미디어전략센터장은 “국제화의 추세에 부응해 내외국인 재학생은 물론, 32만명에 달하는 동문, 학부모님, 교·직원 등 한양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인포그래픽 등을 활용해 더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라는 격려로 알고 자부심을 높이는 소식지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권경복 센터장(사진 왼쪽)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한 후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2018-11 30

[성과]한양대,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 1위

한양대학교가 ‘2018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11월 20일 한국경제신문과 캠퍼스 잡앤조이가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8 취업·창업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가 75.9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72.95점을 받은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고려대(63.36점), 성균관대(62.21점), 한국산업기술대(61.15점), 인천대( 점), 동국대(59.14점), 순천향대(58.25점), 울대(58.08점), 포스텍(58.08점)이 그 뒤를 이었다. 전국 295개 대학(4년제 대학 162개, 전문대 133개)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각 대학이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공시하는 취업률, 유지취업률, 창업학생 수, 학생당 창업지원 액 등을 주요 잣대로 삼았다. 한양대는 창업학생 수(1위), 학생당 창업지원액(2위) 등 창업 관련 세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양대가 ‘2018 한경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배경에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있었다. 한양대의 창업 지표는 단연 돋보인다. 창업학생수는 61명으로 1위였다. 이들 창업자는 53개 기업(교내 18개, 교외 35개)을 설립해 지난해 매출 9억8559만원(자본금 1억3011만원)을 올렸다. 학생당 창업지원액에서도 한양대는 2위에 올랐다. 학생 창업자에게 창업 장학금, 창업 지원금, 학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종잣돈을 마련해준다. 창업에 유리한 학사 제도도 장점이다. 언제든지 창업을 위한 휴학이 가능하고, 대체학점 인정도 해준다. 창업 융합 전공 역시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10위), 비교과 창업활동 참여율(10위) 등 지표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9년 ‘준비된 기술 창업인 양성’을 목표로 창업지원단을 설립한 이후 약 10년간 꾸준히 노력한 것이 빛을 발했다는 분석이다.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도 종합 평가 21위로 상위권에 자리했다. 에리카 캠퍼스는 수시로 ‘창업 오디션’을 열어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겨룰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창업 동아리 개설도 적극 권장해 30개 이상 동아리가 활동 중이다. 멘토 섭외비 등 비용은 학교에서 부담한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한경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 분야별 순위 바로가기 (클릭)

2018-10 25

[성과]올해 행정고시 기술직, 한양대 9명

올해 5급 공채 기술직(기술고시)에서 한양대 출신은 총 9명으로 네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저널은 9월 29일 발표된 2018년도 5급 공채 기술직 최종합격자 73명(전국모집 66명, 지역모집 7명)의 출신대학을 파악한 결과, 서울대가 18명( 24.7%)으로 가장 많다고 전했다. 이어 고려대 14명(19.2%), 연세대 13명(17.8%), 한양대 9명(12.3%), 경북대 4명(5.5%), 서울시립대·이화여대 각 3명(각 4.1%), 성균관대·인하대·카이스트 각 2명(각 2.7%), 경희대·부경대·포항공대 각 1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한양대의 직렬별 합격자는 방재가 3명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건축, 기계, 통신, 화공, 환경 등의 직렬에서도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합격자는 9명으로 전년(15명)보다 떨어졌지만 전 직렬에 고루 합격자를 냈다. 한편, 기술직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7.4세로 지난해(26.2세)보다 상승했다. 25∼29세가 42명(57.5%)으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6명(21.9%), 30∼34세 10명(13.7%), 35세 이상은 5명(6.9%) 순이었다. 또, 여성 합격자는 총 16명(21.9%), 남성 합격자는 57명(78.1%)으로 나타났다.

2018-10 23

[성과]한양대, 2018 조선일보 광고대상 최우수 커뮤니케이션상

한양대학교가 올해 제55회 조선일보 광고대상 최우수 커뮤니케이션상을 수상했다. 이영무 한양대 총장은 "그동안 실용 학풍을 통해 대한민국 성장 엔진으로 자리매김해온 한양대가 앞으로는 '3S 전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3S는 창의적 혁신가를 육성하는 스마트(Smart) 교육과 연구, 국가의 지속적 성장에 기반이 되는 스타트업(Start-up), 건학 이념인 '사랑의 실천자'를 키워 인류가 직면한 문제까지 해결하는 사회 혁신(Social Innovation)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3S 혁신 전략을 이행하는 것은 한양대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최고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 길을 열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조선일보 광고대상 시상식은 11월 1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구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2018-10 15

[성과]로이터 ‘2018 세계혁신대학’, 한양대 세계 66위

한양대학교가 올해 세계혁신대학 66위를 차지했다. 로이터 통신은 10월 11일(현지시간) '2018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톱 100'을 발표했다. 한양대는 올해 과학 혁신성을 평가한 세계 대학 순위에서 지난해보다 네 단계 하락한 66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다섯 번째 높은 순위로, 카이스트·포스텍·서울대·성균관대·한양대가 톱 5를 차지했다. ▲로이터 선정 ‘2018 세계혁신대학 순위' (정리: newsH) 세계 1위는 전년과 동일하게 미국 스탠퍼드대학이 선정됐다. 2위는 미국의 매사추세츠공과대(MIT), 3위는 미국의 하버드대였다. 국내 대학 중에는 카이스트(11위), 포항공대(13위), 서울대(34위), 성균관대(39위), 한양대(66위), 연세대(68위), 고려대(75위), 광주과학기술원(98위)이 톱 100에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로이터 통신 홈페이지(https://www.reuters.com/article/us-amers-reuters-ranking-innovative-univ/reuters-top-100-the-worlds-most-innovative-universities-2018-idUSKCN1ML0AZ)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데이터 및 뉴스 서비스 기업인 로이터는 2015년부터 크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와 협력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100위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대학별 과학 연구논문의 양과 영향력, 특허출원의 양과 사업화 결과, 과학 연구결과의 학술적·상업적 인용 횟수 등이 평가 항목이었다.

2018-10 08 헤드라인

[성과]한양대,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 국내대학 TOP5

한양대학교가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9월 11일 발표한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Graduate Employability Rankings)’에서 지난해보다 오른 121~130위를 기록했다. 2017년 201+, 2018년 201~250위에서 올해 121-130위권으로 큰폭 상승했다.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 국내대학 순위(출처: QS) 올해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는 세계 666개 대학을 대상으로 5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5개 지표는 ▲고용주 평판도(배점 30%) ▲고용주와의 파트너십(25%) ▲동문 성공지수(25%) ▲고용주-학생 관계지수(10%) ▲졸업생 취업률(10%) 등으로 한양대는 5개 지표에서 고르게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23위)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76위) ▲성균관대(79위) ▲연세대(93위) ▲한양대(121-130위) ▲포스텍(251-300위) 등 국내 대학 12곳이 순위 안에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 세계대학 순위(출처: QS) 세계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로 이어서 스탠퍼드대(2위), UCLA(3위), 하버드대(4위), 시드니대(5위)가 TOP5에 랭크됐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employability-rankings/2019

2018-09 17

[성과]유럽-阿연구소, “대아프리카 소프트파워 향상에 기여”

최근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2018년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로 선정된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소장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미래 블루오션(blue ocean)으로 주목받는 아프리카에 대한 소프트파워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교수 연구소 측은 또 “한국의 대아프리카 공공외교 모델을 새로 수립할 것이며 이를 통해 아프리카와 한국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교류협력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했다. 대학중점연구소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대학부설연구소의 특성화·전문화를 지원하고 대학의 전반적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으로, 올해부터 최대 6년간 매년 2억원 내외를 지원받게 된다.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우리나라에서 연구 및 교류가 척박한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한 공공외교 모델 창출 및 교류협력 강화를 제시해 중점연구소로 선정됐으며, 이에 앞선 2017년에는 한국연구재단의 우수연구기관으로 뽑힌 바 있다.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유럽아프리카연구소장)는 “문재인 정부가 공공외교 정책 강화를 통한 대한민국의 소프트파워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프리카와 관련해서는 공공외교 정책 내용 자체가 빈약하고 중장기적 로드맵이나 심층적인 추진전략이 부족하다”며 “아프리카의 지역적 특수성에 맞는 효과적이고 새로운 공공외교 정책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2013년 9월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신흥지역 연구사업 주체로 선정되며 출발한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지금까지 아프리카와 유럽의 정부기관·대학 등 30여개 기관과 MOU를 체결해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 4종의 연구보고서 정기출판, 투자설명회와 유스(youth)포럼 등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