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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04

[성과]‘2018 매경 대학창업지수’ ERICA 5위, 서울 6위

5월 31일 매일경제신문·한국벤처창업학회·한국창업학회·한국창업보육협회가 평가한 '매경대학창업지수' 4년제 대학 부문에서 ERICA캠퍼스가 5위, 서울캠퍼스가 6위를 차지했다. 매경대학창업지수는 교육부 대학알리미 등에 공시된 자료 및 중소벤처기업부 BI-Net, 한국창업보육협회 자료와 대학 설문을 바탕으로 평가된다. 올해 평가 대상 대학은 교육대·사이버대·신학대 등 특수목적대학을 제외한 4년제 218곳, 2년제 170곳 등 총 328개교이다. 평가는 △창업 인프라 30점 △창업 지원 25점 △창업 성과 45점 등 3개 부문 100점 만점으로 이뤄졌다. 부문별 세부 항목까지 고려하면 총 21개 지표로 나뉜다. ERICA캠퍼스는 총점 75.3점으로 5위를, 서울캠퍼스는 74.6점으로 6위를 기록했다. 4년제 대학 창업지수 순위 순위 대학 점수 1 광주과학기술원(GIST) 86.4 2 한국과학기술원(KAIST) 80.1 3 한국산업기술대학교 78.3 4 서강대학교 76.0 5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75.3 6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74.6 7 인천대학교 73.4 8 성균관대학교 73.3 9 동국대학교 72.8 10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건양대학교 72.5 평가 결과 4년제 대학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86.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원(KAIST, 80.1점), 한국산업기술대(78.3점), 서강대(76점), 한양대 ERICA캠퍼스(75.3점), 한양대 서울캠퍼스(74.6점), 인천대(73.4점), 성균관대(73.3점), 동국대(72.8점), 한국기술교육대·건양대(72.5점) 등이 뒤를 이었다. 2년제 대학에서는 전북과학대가 80.6점으로 1위를, 오산대(77.8점), 대구공업대(70.1점), 용인송담대(70.0점), 충청대(69점) 등의 순이었다. 2년제 대학 창업지수 순위 순위 대학 점수 1 전북과학대학교 80.6 2 오산대학교 77.8 3 대구공업대학교 70.1 4 용인송담대학교 70.0 5 충청대학교 69.0 6 전주비전대학교 67.0 7 경복대학교 66.9 8 구미대학교 66.6 9 충북보건과학대학교 66.4 10 수성대학교 66.1 ▶ 매일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5 30

[성과]한양대,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 대학 선정

한양대학교가 '2018년도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 대학교'에 선정됐다. 환경부(장관 김은경)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은 '2018년도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 대학교'로 한양대, 목포대, 성결대, 중원대, 인천대 등 5곳의 대학교를 선정하고 5월 24일 서울 중구 에나 스위트 호텔에서 시상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정된 5개교는 지난 4월 20일 열린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됐다. 목포대는 최우수상, 성결대와 중원대는 우수상, 한양대와 인천대는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양대는 △에너지 사용량 원격검침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바자회 및 기부문화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대학내 에너지 관리 규정 제정 및 운영 △생활관 우수를 관상수로 활용해 상수 절감 등의 활동으로 호평을 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설투자 및 친환경 인식전환 활동비용으로 8천만원의 사업비가 수여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학교에는 1억4천만원, 우수상을 받은 학교에는 각 1억원, 장려상을 받은 학교에는 각 8천만원 등 총 5억원의 사업비가 지급됐다. 환경부는 2011년부터 친환경적인 대학 캠퍼스 조성, 인재양성, 청년층 친환경 문화 확산 등을 위해 '그린캠퍼스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는 총 40개 대학교를 그린캠퍼스로 선정해 매년 4천만 원씩 3년간 지원했다. 2017년부터는 전국의 대학을 대상으로 매년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 학교'를 선정하고 지원하고 있다. 김영훈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친환경 그린캠퍼스를 조성하고 있는 우수 대학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대학이 지역사회의 중심축으로서 앞장서 친환경을 실천하여 지속가능사회 실현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5 30

[성과]한양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

한양대학교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신규 추진한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 5월 29일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1개 대학이 지원했으며, 심사결과 한양대를 비롯해 숭실대, 연세대, 전북대, 한국산업기술대 등 총 5개 대학이 선정됐다. ‘실험실 창업’이란 대학에서 논문 또는 특허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창업이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기술집약형 창업’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아이디어 창업’과는 구별되고, 일반 창업과 비교해 볼 때 고용 창출 효과 및 기업 생존율이 우수하다. 한양대를 포함한 5개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후속 연구개발(R&D) 자금, 바이오·나노 등 대학의 유망 기술 발굴 등 실험실 창업 준비 자금(과기정통부) 등을 연간 약 5억 원 내외로 3년간 지원받는다. 또,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창업한 기업에 대해서는 중기부 창업지원프로그램(창업선도대학, TIPS 등)에 별도 트랙을 신설해 후속지원(창업공간, 자금, 시제품제작 등)을 받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이창윤 과기정통부 연구성과정책관은 “미국, 핀란드 등의 사례에서 보듯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실험실 기반 창업’이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을 통해 ‘사람을 키우는 대학’에서 사람과 사람이 ‘일자리를 함께 키우는 대학’으로 대학의 패러다임이 전환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18-05 25

[성과]백남학술정보관, 국회의장상 수상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이 5월 24일 전남 목포 현대호텔에서 개최한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제16차 정기총회'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회도서관과 학술정보 협정을 체결한 국내외 약 1천800여개 기관이 학술정보 공동활용 및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전자도서관 협력체다. 백남학술정보관은 국회도서관과 협력해 지식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고, 대학 발간물과 학위논문 등의 원문제공과 전자도서관 이용실적의 우수성, 학술정보 저작물 이용허락 실적 등 협의회 회원기관 사이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엄익상 중어중문학과 교수(백남학술정보관장)는 “한양대학교 도서관이 개관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에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식 정보자원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는데 더욱 기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5 21

[성과]한양대 ‘2018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정

한양대학교가 5월 18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원금 10억 8800만 원을 받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교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대입전형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18년 지원사업에는 총 94교가 신청했으며, 선정평가 및 총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68교를 지원 대학으로 최종 확정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연도에는 대입전형 명칭 표준화, 부모직업기재금지 및 기재 시 불이익 조치 마련을 필수지표로 설정하고, 연령 및 졸업연도 등 불합리한 지원 자격 제한 해소와 출신고교 블라인드 면접 도입 유도 등 대입전형 단순화 및 공정성 제고에 대한 평가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종 지원 대학은 선정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17년 지원 대학(62교)에 대해 실적평가 결과와 부정・비리 제재 등을 고려해 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으며 대학규모, 채용사정관 수 등을 고려해 대학별 사업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간은 2년(1+1)이다. 한양대 및 67교는 사업시행 1년 후(19년) 중간평가를 통해 계속 지원 여부를 평가받는다. 중간평가 결과 하위 10교 내・외는 신규신청대학과 경쟁공모로 추가 선정평가를 통해 19년(2년차)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한양대를 포함한 최종 지원 대학 68개교는 가톨릭대, 강남대, 강원대, 강릉원주대, 건국대, 건국대 글로컬, 경기대, 경북대, 경상대, 경인교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공주대, 광운대, 광주교대, 국민대, 군산대, 금오공대, 단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대진대, 동국대, 동아대, 동의대, 명지대, 부경대, 부산가톨릭대, 부산교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과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 세종대, 숙명여대, 순천대, 순천향대, 숭실대, 아주대, 안동대, 안양대, 우석대, 원광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조선대, 중앙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충남대, 충북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국외대, 한남대, 한동대, 한림대, 한밭대다. ▲(출처= 교육부)

2018-05 17

[성과]한양대, 동아시아 대학 최초 ‘체인지메이커 캠퍼스’로 선정

한양대가 아쇼카U(University)에서 세계적 사회혁신교육 대학으로 평가를 받아 동아시아 대학들 중 최초로 ‘체인지메이커(changemaker) 캠퍼스’로 선정됐다. 아쇼카U는 세계최대 사회혁신 네트워크로 사회적기업가를 발굴·지원하는 단체 ‘아쇼카’의 고등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쇼카U는 체인지메이커 캠퍼스 선정에 앞서 사회혁신 관점에서 한양대를 3단계(서면심사, 현장방문, 패널 심사 등)로 평가, 지난 5월 15일 최종 승인했다. 체인지메이커 캠퍼스는 학생들이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체인지메이커로서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긍정적 사회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한다. 5월 현재 미국 브라운대, 코넬대, 듀크대 등 세계 40여개 대학이 체인지메이커 캠퍼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2016년 가입한 싱가포르경영대학(SMU)이 유일하다. 이들 대학은 아쇼카 네트워크로 컨소시엄을 이뤄 대학이 사회혁신의 허브역할을 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현상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는 “한양대 사회혁신교육이 아쇼카U로부터 인정받고 체인지메이커 캠퍼스로 선정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유수 대학들과 협력해 사회혁신 영역에서 더 많이 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는 지난 2015년부터 체인지메이커 캠퍼스 가입을 위해 사회적 기업가정신 수업개설, 사회혁신융합전공 신설,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석사과정) 신설 등 사회혁신 교육에 힘써왔다. 또한 학생차원에서 서울시민의 삶을 바꾼 소셜벤처 ‘십시일밥’, 대학가 최초 금융공익사업조합 ‘키다리 은행’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8-05 09

[성과]한양대, 한국무용제전에서 2관왕 (1)

한양대 한국무용 쿰 무용단(김운미 무용학과 교수)이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에서 4월 18일(수)부터 29일(일)까지 열린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관객평가 1등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공동체(共同體)’(김운미 예술감독, 최진욱 안무, 서연수 협력안무)라는 작품을 통해 받았다. 공동체는 ‘마음·용기·육체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무용제전은 지난 1985년 시작한 한국창작춤 축제로, 한국무용의 전통춤이 아닌 한국무용의 춤사위를 기본으로 한 한국무용의 창작춤을 관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무용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고리역할을 한다고 평가받는다. ▲한양대 한국무용 쿰 무용단이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에서 4월 18일(수)부터 29일(일)까지 열린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관객평가 1등 작품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진욱 무용학과 겸임교수, 김운미 무용학과 교수, 서연수 무용학과 겸임교수) ▲한양대 쿰 무용단이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공동체(共同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양대 쿰 무용단이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공동체(共同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양대 쿰 무용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5 03

[성과]한양대 '스마트창작터 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한양대학교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17 스마트창작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스마트창작터는 린 스타트업을 접목시킨 현장 중심의 실전 체험형 창업교육, 사업아이템의 시장성 검증,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을 통해 창업 초기 기업의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물인터넷(IoT), 앱/웹,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자를 선발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한다. 2014년부터 5년 연속 스마트창작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양대는 이번 평가에서 수혜자 만족도, 사업화지원 창업기업 성과 등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1단계 린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교육, 2단계 사업화모델 검증(최대 5백만원 지원), 3단계 사업화지원(최대 2천만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키뉴스 4월 27일 자 기사에 따르면,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창업지원단장)는 “한양대는 교육부터 투자에 이르기까지 창업기업별 맞춤형 지원이 가능한 인프라를 고루 갖춘 것이 특장점”이라며 “사업기간 이후에도 창업팀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속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18-04 27

[성과]변호사시험 합격률 한양대 TOP 8

법무부가 지난 4월 22일 발표한 ‘제1~7회 변호사 시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별 합격률’에 따르면, 한양대는 87.27%의 합격률로 로스쿨 중 여덟 번째 높게 나타났다. 법무부는 제1회부터 7회까지 로스쿨 석사학위 취득자(1만 3097명) 가운데 1만 884명이 변호사시험에 합격, 평균 합격률은 83.10%라고 밝혔다. 한양대는 제1회 변호사 시험에서 합격률 94.51%(졸업자 91명, 합격자 86명), 2회 88.54%(96명, 85명), 3회 91.26%(103명, 94명), 4회 87.76%(98명, 86명), 5회 86.41%(103명, 89명), 6회 84.95%(93명, 79명), 7회 73.53%(68명, 50명)로 나타나 누적합격률 87.27%(누적졸업자 652명, 누적합격자 569명)를 기록했다. 로스쿨별로는 연세대가 94.02%의 합격률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대(93.53%) △고려대(92.39%), △아주대(91.9%) △성균관대(90.43%) △경희대(87.94%) △인하대(87.54%) △한양대(87.27%) △서강대(87.22%) △이화여대(87.18%) △중앙대(87.09%) △영남대(86.32%) △한국외대(86.32%) △서울시립대(84.80%)가 평균 이상 누적합격률을 보였다. 반면에 평균보다 낮은 11개 로스쿨은 △건국대(81.61%) △전남대(79.8%) △경북대(77.55%)△부산대(77.26%) △충남대(75.69%) △강원대(75.68%) △충북대(72.87%) △전북대(69.62%) △동아대(67.82%) △제주대(67.78%) △원광대(62.6%) 등이다. ▶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별 누적 합격률. 누적 졸업자는 석사학위 취득자 기준 순위 학교 누적 졸업자(명) 누적 합격자(명) 합격률 1 연세대 786 739 94.02% 2 서울대 989 925 93.53% 3 고려대 802 741 92.39% 4 아주대 321 295 91.9% 5 성균관대 794 718 90.43% 6 경희대 398 350 87.94% 7 인하대 329 288 87.54% 8 한양대 652 569 87.27% 9 서강대 266 232 87.22% 10 이화여대 671 585 87.18% 11 중앙대 333 290 87.09% 12 영남대 474 411 86.71% 13 한국외대 329 284 86.32% 14 서울시립대 329 279 84.80% 15 건국대 261 213 81.61% 16 전남대 782 624 79.80% 17 경북대 775 601 77.55% 18 부산대 796 615 77.26% 19 충남대 650 492 75.69% 20 강원대 259 196 75.68% 21 충북대 446 325 72.87% 22 전북대 520 362 69.62% 23 동아대 519 352 67.82% 24 제주대 239 162 67.78% 25 원광대 377 236 62.60% 소계 13,097 10,884 83.10%

2018-04 19

[성과]한양대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3개 분야 ‘최우수’

한양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4월 18일 발표한 ‘2017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총 5개 평가대상 분야 중 4개 분야에 참가해 3개(소프트웨어·전자반도체·정유석유화학) 분야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에 산업계 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산업계 부서장이 분야별 핵심 역량, 관련 교과목 등을 제안하고 교육과정과의 일치도를 평가해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의 지원과 경제5단체의 협조로 대교협이 2008년부터 주관하고 있다. 올해 대학평가는 소프트웨어, 전자반도체, 정보통신, 정유석유화학, 화장품 등 5개 분야 학과가 설치된 대학 중 참여를 희망한 75개 대학의 160개 학과를 대상으로 실시해 31개 대학 44개 학과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했다. 카카오, LG전자, COSON 등 39개 기업의 임․직원 및 대학평가 전문가와 2027개 기업이 설문조사에 협조했다. 평가 결과, 소프트웨어 분야에선 한양대를 포함해 가천대·건국대·경남대·경성대·경일대·광주대·동서대·동의대·서강대·선문대·숙명여대·숭실대·우석대·중앙대·한림대 등 16개교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전자반도체 분야 최우수 대학은 한양대 및 강원대·경남대·국민대·군산대·서강대·성균관대·순천향대·숭실대·충북대·호남대 등 11개교가, 정유석유화학분야에서는 한양대·강원대·건국대·숭실대·영남대·인하대·전북대·충북대가 최우수 판정을 받았다. 정보통신 분야 최우수 대학으로는 광운대·동국대·동서대·동신대·동의대·중앙대 등 6개교, 화장품 분야는 강원대·단국대·중부대가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양대 소프트웨어전공, 융합전자공학부, 화학공학과는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의 설계․운영을 거쳐 성과 점검 과정에 이르기까지 산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업계가 원하는 최고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돼 3개(소프트웨어·전자반도체·정유석유화학) 분야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교협 관계자는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융·복합 인재를 육성하는 토대를 구축하고 있으며, 산업계·대학 간 소통 채널을 구축 및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년 산업 분야별 최우수대학 (대학명 가나다순) 산업 분야 대학명 소프트웨어 가천대, 건국대, 경남대, 경성대, 경일대, 광주대, 동서대, 동의대, 서강대, 선문대, 숙명여대, 숭실대, 우석대, 중앙대, 한림대, 한양대 (16개교 선정/55개교 참여) 전자반도체 강원대, 경남대, 국민대, 군산대, 서강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숭실대, 충북대, 한양대, 호남대 (11개교 선정/38개교 참여) 정보통신 광운대, 동국대, 동서대, 동신대, 동의대, 중앙대 (6개교 선정/33개교 참여) 정유석유화학 강원대, 건국대, 숭실대, 영남대, 인하대, 전북대, 충북대, 한양대 (8개교 선정/25개교 참여) 화장품 강원대, 단국대, 중부대 (3개교 선정/ 9개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