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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12

[성과]ERICA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한양대 ERICA캠퍼스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이하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됐다. LINC+ 대학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시작하는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49개 대학에서 신청서를 받아, 1차로 선발된 15개 대학을 대상으로 2차 발표 및 토론평가를 거쳐 한양대 등 10개교를 최종 선발했다. ERICA는 앞으로 연간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다학제적 혁신 교육모델(Collaborative AI-Robotics in Engineering) 구축을 통한 인공지능 협동로봇 분야의 실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이번에 선정된 10개 혁신선도대학이 지역사회 및 유망 분야 기업체와의 협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대학 혁신 생태계 조성의 주체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종 선정된 10개 대학은 한양대 ERICA캠퍼스를 포함해 강원대, 국민대, 단국대, 부경대, 전주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산업기술대, 한밭대, 호남대 등이다.

2018-04 11

[성과]ERICA ‘2018 SW중심대학’ 최종 선정

한양대 ERICA캠퍼스가 지난 4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학 SW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기업․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SW가치 확산을 선도하는 대학이다. 올해는 총 27개 대학이 신청해 5.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ERICA캠퍼스를 포함한 강원대, 건국대, 숭실대, 한림대 등 5개 대학이 신규 선정됐다. ERICA캠퍼스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설립해 정원을 69명에서 170명(소프트웨어학부 100명, ICT융합학부 70명)으로 늘리고 현장경험이 풍부한 신규 교원 25명(현재 28명)을 확충한다. SW재능우수자 최초입학생 34명 전원에게는 전액 입학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온라인 산학협력 플랫폼 iCan(industry Collaborated academic network)을 구축하고 현장의 문제를 수업 주제로 선정해 산업체-교수-학생이 같이 풀어가는 산학합동 문제해결형 교육(IC-PBL, Industry-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전적 SW교육과 인턴십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전교생이 SW기초교육(소프트웨어의 이해, 컴퓨팅사고와 문제해결, 이공학프로그래밍 기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 계열에 맞춤형 SW융합과정도 개설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SW봉사단 발족 및 SW교육센터도 설립할 계획이다.

2018-03 21

[성과]한양대, 2018 인적자원개발 대상 수상

한양대 인재개발원(원장 송영수 교육공학과 교수)이 3월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HRD KOREA’ 행사의 ‘2018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HRD 분야 발전과 저변 확대, HRD 관계자의 위상 정립을 위해 기업체·교육기관·연수원·교육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양대 인재개발원은 창의적이고 성과지향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HRD 발전과 위상 정립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

2018-03 07

[성과]오성근 교수팀, 천연 반려동물 세정제 공동 개발

▲오성근 교수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팀이 최근 천연대나무 추출물에 미생물을 배합한 신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김홍희 인의한의원 강남점 원장과 공동 개발한 이번 신물질은 천연계면활성제를 통해 자극은 줄이고 피부개선 효과는 극대화 시킬수 있다. 또, 10배 이상의 세척력 상승 효과를 가져와 사람과 동물에 무해한 고기능성 친환경샴푸와 미스트로 제품화될 예정이다. 국민일보 2월 13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 원장은 “현재 특허출원 중인 천연대나무 추출물은 다양한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천연재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던 중 오성근 교수팀의 합류로 그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추후 일반 친환경 화장품 시장 진출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검증되지 않은 애완동물 미용용품 상품들로 인해 의심을 가졌던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는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국민일보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3 02

[성과]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한국도서관상 수상

▲백남학술정보관은 2월 22일 열린 제50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관장 엄익상)은 2월 22일 열린 제50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종합대학으로는 유일한 수상이다. 한국도서관상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도서관 분야 최고의 상이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이용자 편의에 맞춰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그 성과를 세미나에서 공유하는 등 ‘성장하는 도서관’의 모습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하는 엄익상 교수(백남학술정보관장) 엄익상 중어중문학과 교수(백남학술정보관장)는 “한양대학교 도서관이 개관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에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대학도서관계의 모델이 되고 도서관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3 02

[성과]한양대 ‘QS 2018 세계대학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서 큰폭상승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는 2월 28일 '2018 세계 대학 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를 발표하고 인문학·자연과학·공학 등 5개 주요 학문분야와 세부 48개 세부 학문분야별 랭킹을 공개했다. 한양대는 5개 주요 학문분야별 랭킹에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했다. 특히 기술공학 분야는 지난해보다 14단계 상승한 72위를, 경영·사회과학 분야는 45단계 상승한 86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냈다. 또, 예술인문학 136위(2017년 178위), 생활과학·의학 285위(310위), 자연과학 172위(201위) 등을 차지하며 5개 분야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세부 48개 학문분야별별 랭킹에서는 28개가 순위에 포함됐다. 그중 토목·구조공학 분야는 44위를 기록하며 최상위 50순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100위권에는 9개(건축학, 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기계·항공공학, 약학, 화학, 재료과학, 경영학, 스포츠관련학), 150위권에 5개(예술·디자인, 어문계열, 환경과학, 커뮤니케이션학, 사회학), 200위권에 5개(컴퓨터공학, 물리·천문학, 회계·재무학, 법학, 정치·국제학) 등 20개 분야가 200위권 내에 진입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아쉽게 하락한 분야도 있다. 어문계열은 101~150위로, 컴퓨터공학과 정치·국제학 분야는 151~200위로 전년 대비 한 구간 내려왔다. 올해 학부별 순위는 △인문&예술 △사회과학&경영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자연과학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전공별 순위는 고전학, 문헌정보학 등 2개 전공이 새로 포함돼 48개로 늘어났다. 순위발표 방식은 전년과 동일하다. 1위부터 50위까지는 개별 순위이지만 51위부터는 50개씩 묶여서 구간으로 표시가 된다. 평가방법은 △연구자 평판도 △졸업생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수 △H-index 등 네 가지 지표를 이용해 평가한다. 'H 인덱스'는 연구자당 논문 수가 많고 논문 인용 빈도가 높을수록 높다. 이번 평가 결과를 전한 <조선일보>는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국내 대학 성적이 떨어졌지만 문과는 선전했다고 평가했다. 수학·생명과학(생물학)·물리·화학 등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한 군데도 없는 반면에 인문학부, 사회과학 학부, 올해 처음 평가한 문헌정보학과 랭킹 등에서 국내 대학들이 선전하며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 전체 공대 랭킹에서도 작년 대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이 두 배로 늘어나며 선전했다. QS는 “혁신과 경제 발전에 필수적인 과학기술 분야에서 한국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 ‘QS 2018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 자세히 보기 (클릭)

2018-02 21

[성과]한양대 취업률 72.7%, TOP 3

한양대의 졸업생 취업률이 주요 대학 중 세 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1월 19일 정부 교육통계서비스를 활용해 전국 194개 대학의 2016년 졸업자(2015년 8월ㆍ2016년 2월 졸업)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는 전년(68.7%)보다 4%포인트 오른 72.7%를 기록해 졸업생 수가 3000명 이상인 대형 대학 42곳 가운데 3위를 기록했다. 1위는 성균관대(76.4%)가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73.8%), 한양대(72.7%), 서울대(70.6%), 연세대(70.1%), 숭실대(69.0%), 인하대(68.3%), 동국대(68.2%), 가천대(68.1%), 중앙대(67.6%)가 취업률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계열별 취업률을 보면 의학계열이 83.9%로 가장 높았고, 공학 69.4%, 사회 62.9%, 예·체능 62.5%, 자연 60.7%, 인문 57.5% 순으로 조사됐다. 전체 대학들의 평균 취업률은 67.7%로 전년(67.5%)보다 0.2%포인트 올랐다. 한국일보 2월 19일 자 기사에 따르면,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대졸 실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000명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2017년 대졸 취업률도 소폭 상승이 예상되지만 획기적인 고용안정 정책이 나오지 않는 한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순위 학교명 졸업자 (명) 취업대상자 (명) 취업자 (명) 취업률 (%) 취업률 (남) 취업률 (여) 전년취업률 (%) 1 성균관대 4417 3516 2685 76.4 79.4 71.0 74.8 2 고려대 4393 3250 2400 73.8 78.4 67.1 72.7 3 한양대 3696 2895 2104 72.7 75.8 66.8 68.7 4 서울대 3375 2185 1543 70.6 74.0 66.6 70.1 5 연세대 4414 3229 2264 70.1 72.3 67.4 70.2 6 숭실대 3149 2819 1946 69.0 70.6 66.8 66.3 7 인하대 3830 3346 2284 68.3 72.0 62.3 68.1 8 동국대 3140 2579 1758 68.2 71.8 63.9 67.6 9 가천대 4330 3929 2675 68.1 69.2 67.2 67.9 10 중앙대 5292 4688 3168 67.6 70.7 64.1 66.4 ▲2016년도 졸업생 3천명 이상 대학 취업률 상위 10개교 현황 (자료= 종로학원하늘교육)

2018-02 13

[성과][2018 THE 아시아 대학평가] 한양대 국제평판 부문 국내 2위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이하 THE)이 최근 발표한 2018 아시아대학평가에서 한양대가 국제평판 부문 국내 2위를 기록해 외국 학생과 국제 학계에서 인지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로 여겨지는 이번 평가는 △논문인용도(Citations) △산학협력(Industry Income) △국제평판(International Outlook) △연구실적(Research) △교육환경(Teaching) 등 5개 지표로 반영됐다. 한양대는 논문인용도 41.9점, 산학협력 84.7점, 국제평판 56.4점, 연구실적 45.5점, 교육환경 40.7점을 받아 종합점수 47점을 기록해 아시아 38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여덟 번째로 높게 기록됐다. ▲한양대 순위 및 항목별 점수 (출처: THE 공식홈페이지) 올해는 총 359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해 200위까지 개별순위를 공개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서울대가 아시아 9위로 국내 대학 1위에 올랐다. 이어 KAIST(10위), 포스텍(12위), 성균관대(13위), 연세대(20위), UNIST(22위), 고려대(24위), 한양대(38위), GIST(39위), 경희대(40위) 등의 순이다. 이외에도 중앙대(50위), 이화여대(65위), 울산대(77위), 건국대(95위), 부산대(97위), 세종대(100위) 등이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18 THE 아시아 대학순위에서 아시아 1위는 싱가포르국립대가 차지했다. 이어 중국의 칭화대와 베이징대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홍콩대, 홍콩과기대와 싱가포르 난양공대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 2018 THE 아시아대학평가 결과 바로 가기 (클릭)

2018-01 02

[성과]한양대, 최근 12년간 AI 논문 게재 국내 6위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의 주간기술동향에 따르면 한양대학교는 최근 12년 동안 인공지능(AI)과 관련한 논문 누적 게재 실적이 총 140건으로 국내 기관 중 여섯 번째 많게 나타났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는 2005년 1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유명 국제 학술지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에 게재된 AI 관련 논문을 대상으로 국내 연구기관 및 대학의 인공지능 분야 논문 활동 실적을 발표했다. AI 논문의 누적 게재 실적이 가장 좋은 국내 기관은 259편을 발표한 고려대였다. 이어 UST(202편), KAIST(201편), 연세대(198편), 서울대(173편), 한양대(140편), 성균관대(120편), 경희대(119편), 한국전자통신연구원(116편), 인하대(94편) 등의 순이었다. ▲출처=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주간기술동향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과 중국이 1·2위에 올랐고 일본, 영국, 독일, 인도, 한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는 각각 3∼10위를 차지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조일구 팀장은 “미국의 지속적인 경쟁력 우위와 중국의 성장이 괄목한만하며, 일본과 한국은 특허에 있어서 주요 대기업 등에 힘입어 높은 활동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2018-01 02

[성과]한양대 ‘2017 대학사회책임지수’ 평가 3위

한양대학교는 ‘2017 대학사회책임지수’ 평가에서 평점평균 3.574점(4점 만점)으로 전체 3위를 차지했다. '대학사회책임지수'는 졸업생 취업률, 교수 논문 성과 등 실적 위주의 기존 대학평가와 달리 사회적 책임 성과만을 측정하는 새로운 형식의 대학평가이다. 한국CSR연구소(소장 안치용)는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전국 154개 사립종합대학교를 대상으로 ‘2017 대한민국 사립대학교 사회책임지수’를 조사해 지난 12월 13일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대학은 평점평균 3.675점을 받은 연세대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3.655점), 한양대(3.574점), 영남대(3.431점), 한국기술교육대(3.427점), 한림대(3.416), 순천향대(3.366점), 가천대(3.365점), 한국외대(3.356점), 경희대(3.327점) 등의 순이었다. 한편, 이번 평가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발표한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 기준’인 ISO26000에 따라 최근 3년치 개별 대학의 사회적 책임 수준을 7개 부문(△노동 △인권 △학생 △지역사회 △환경 △공정성 △거버넌스), 50개 항목에 따라 비교 분석했다.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2017년) 순위 대학명 평점평균 1 연세대 3.675 2 성균관대 3.655 3 한양대 3.574 4 영남대 3.431 5 한국기술교육대 3.427 6 한림대 3.416 7 순천향대 3.366 8 가천대 3.366 9 한국외대 3.356 10 경희대 3.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