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41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6-11 21 중요기사

[성과]2016 행정고시 최종발표, 한양대 4번째 많은 21명 합격

고시 전문 매체인 법률저널은 지난 9일 발표된 행정고시 최종합격자 278명(전국모집 250명, 지역모집 28명)의 출신대학을 분석하여 발표했다. 한양대 출신 합격자는 21명(7.6%)으로 4번째 많았다. 이는 지난해(11명, 4.0%)보다 거의 배 가까이 증가한 수이다. 대학별 합격자 배출 현황을 보면 서울대가 78명(28.1%)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고려대 44명(15.8%), 연세대 41명(14.8%), 한양대(21명, 7.6%), 성균관대 18명(6.5%), 서강대 12명(4.3%), 이화여대 9명(3.2%), 중앙대 7명(2.5%), 동국대 6명(2.2%), 경북대, 경희대, 부산대가 각 4명(1.4%) 순이다. 법률저널은 이번 결과에 대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이들 대학의 편중이 다소 약화한 가운데 한양대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한, 성균관대, 동국대, 한국교원대, 한국외대의 선전도 눈에 띄었다고 평가했다. 최근 5년간 현황을 보면 한양대는 꾸준히 합격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2010년 3명, 2011년 7명, 2012년 7명, 2013년 14명, 2014년 18명, 2015년 11명이었고 올해 21명으로 전년 대비 10명이 늘어났으며 합격자 수 순위 다툼에서도 성균관대를 밀어내고 4위를 탈환했다. ▼주요 직렬별 상위 대학별 합격자 현황 대학 일행 (전국-126명) 일행 (지역-28명) 재경 (82명) 교육 (12명) 국통 (11명) 인사 (6명) 법무 (5명) 서울대 30 3 38 3 1 1 2 고려대 12 4 17 2 6 1 2 연세대 22 1 15 0 2 0 0 한양대 12 5 0 1 0 1 0 성균관대 6 2 4 3 0 2 0 서강대 8 1 2 0 0 1 0 이화여대 5 2 1 0 1 0 0 한편, 주요 직렬별로 분석한 결과 선발 인원이 가장 많은 일반행정(전국)의 경우 총 126명 가운데 서울대가 30명(23.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연세대가 22명(17.4%), 한양대가 12명(9.5%), 고려대(12명, 9.5%), 서강대 8명(6.3%), 성균관대 6명(4.7%), 이화여대 5명(3.9%) 순으로 나타났다.

2016-11 14

[성과]한양대, ‘제58회 사법시험’ 합격자 6명 배출

11일 법무부가 발표한 2016년도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중 5.5%인 6명을 배출하며 전체 대학 중 다섯 번째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주요 대학 현황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는 총 109명으로, 대학별 합격자 중 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 대학은 서울대(17명)였다. 이어 고려대 14명 △연세대 11명 △이화여대 10명 △한양대 6명 △중앙대 5명 △서울시립대·동국대·성균관대 각 4명 △경북대·부산대·단국대·경찰대 각 3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현행 변호사시험법의 개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사법시험은 2017년 59회 시험을 끝으로 폐지된다. 59회 사시는 올해의 절반가량인 약 50명만 뽑을 예정이다. 그 이후로는 대한민국 법조인의 배출 통로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으로 단일화된다.

2016-10 28 중요기사

[성과]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 2위 ERICA 8위 “역대 최고” (1)

17일 중앙일보가 '2016 대학평가' 결과를 발표됐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역대 최고 순위인 종합 2위에 올라섰으며, ERICA캠퍼스는 전년과 동일한 8위 자리를 지켰다. 역대 최고 성적이다. 전국 4년제대 77곳 중 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의 6개 계열 중 4개 계열 이상을 갖춘 69곳을 대상으로 한 이번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학간 경쟁 분위기 속에서 평가 방식과 배점 등의 변화와 함께 크고 작은 순위 변동이 있었다. 1위는 작년과 동일하게 서울대가 차지했다. 2위는 한양대다. 사립대학 중에서 1위인 셈. 한양대는 2012년 이후 하락 없이 지속적으로 순위 상승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드디어 중앙일보 대학평가 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성균관대는 작년 2위 자리를 내주며 3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4위 연세대와 5위 고려대는 작년과 동일한 자리를 지켰다. 전년보다 1계단씩 오른 이화여대가 6위, 중앙대가 7위를 차지했으며, 한양대 ERICA캠퍼스가 경희대와 공동 8위를 기록하면서 전년도 8위 순위를 확고하게 지켰다. 인하대와 한국외국어대학이 공동 10위, 서강대가 12위 등을 기록했다. 10위권 내를 보면 대부분 1계단 오르거나 내려오는 정도로 큰 변화가 없었지만 20위권 내는 꽤 많은 변화가 눈에 띈다. 가장 크게 하락한 대학은 서강대로 전년 6위에서 12위로 6계단을 내려왔다. 반대로 21위였던 건국대는 6계단 올라 15위를 기록하면서 20위권 내에 새롭게 진입했다. 종합평가 결과를 놓고 보면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대학은 ‘한양대’다. 좀처럼 변동이 없는 상위권 순위에 가장 큰 성장세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17일자 중앙일보 1면에 “종합평가 한양대 2위 … 벤처 창업 490명 배출”이라는 제목을 내세우게 된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해당 1면 기사는 한양대가 국내 벤처창업자 수가 서울대 다음으로 높았으며, 창업교육을 받은 재학생 비율은 가장 높다는 것을 강조했다. “국내 벤처 창업자 1만712명의 출신 대학(학부·올 6월 기준)은 서울대(503명)·한양대(490명) 순이다. 본지 대학평가팀이 정부 출연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의 벤처 창업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다. 이에 비해 현재 대학에서 창업 교육을 받은 재학생 비율은 한양대가 가장 높다. 이 대학의 전체 재학생 1만5269명 중 8008명(52.4%)이 창업 교육을 받았다.” (10월 17일자 중앙일보 기사 발췌) 같은 발행일 6면에는 이러한 한양대의 성장 이유를 더욱 자세히 소개했다. “학문 칸막이 넘어 ‘자율차 포럼’ 한양대 실용교육의 힘”이라는 헤드라인을 내세운 기사에서는 지난달 캠퍼스에서 열린 학술 포럼을 소개하면서, 전공을 넘나드는 연구 현장과 함께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산학협력단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조망했다. 교수들이 기업에 기술을 이전해 주고 얻은 수익이 교수당 1465만원으로 종합평가 대상 대학 중 세 번째로 많았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더불어 분교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어온 한양대 ERICA 캠퍼스 소개도 이어졌다. 한양대는 사실상 10위권에 2번의 이름을 올린 유일한 대학으로서, 타대학에 전례가 없는 성과를 이뤄내면서 본교와 분교가 함께 동반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전년도 8위 결과에 의구심을 품었던 일부의 시선도 이번 순위 발표로 사라졌다는 평가다. 최근 프라임사업 선정을 비롯해 독자적인 차별화 전략이 실질 성과로 이어지면서 서울권 어느 대학 못지않은 수준으로 올라왔으며, 명실공이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중심이 되겠다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는 증거가 되고 있다. 계열별 순위를 보면 서울캠퍼스가 공학계열 종합 2위, 사회계열 종합 2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자연과학계열에서 교수당 기술이전수익 6위와 함께 종합 11위를 기록하면서 높은 위치를 점유했다. 인문계열에서도 ERICA캠퍼스는 종합 7위를 기록했다. 세부 평가 내역 중 평판도 순위를 보면,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물은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명단에 한양대는 문과에서 9위, 이과에서는 서울대 다음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교 교사가 답한 ‘입학 추천 대학’의 경우 문과는 서울캠퍼스만 9위였지만 이과의 경우 서울캠퍼스가 5위, ERICA캠퍼스가 9위를 기록했다. 20여년의 기간 동안 역대 한양대 순위를 보면 1995년 8위, 1996년 5위 등 5~9위 사이를 오가거나, 2004년부터 2009년까지 6년간 부동의 7위를 기록하는 등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다가 2012년 9위를 기록한 이후 2013년 7위, 2015년 3위 등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고, 드디어 올해는 역대 최고 순위인 2위를 기록하기 되었다 2013년도 첫 분리평가로 12위라는 놀라운 순위로 평가에 단독 참여하게 된 ERICA캠퍼스는 2014년에 17위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2015, 2016 연달아 8위를 기록하면서,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다. 추세로 봤을때는 어느 정도 위치를 다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의 일환으로 공개된 ‘우수 연구자’ 영역에서는 ‘논문 질로 따져본 40세 미만 우수 연구자’ 명단에 현성협 관광학부 교수가 논문 피인용 횟수 111.6회를 기록하면서 사회계열 대표 교수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여성친화대학’ 첫 평가에서 서울캠퍼스가 다른 6개 대학과 함께 최상 등급으로 선정되면서 여학생의 취업 질을 높이고 학내 양성 평등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 외 ERICA캠퍼스는 산업체 출신 교원을 가장 많이 채용하는 대학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근 5년간 신규 임용한 교원 중 산업체 출신 교원 비율이 98.9%에 이를 정도로 실제 현장 경험 있는 교수진을 구성하여 배치한 것이 통계로 드러난 것이다. 이는 ‘현장 멘토’로 활약하면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전해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40세 미만의 우수 연구자 중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학자가 많다. 사회계열에선 보름에 한 번꼴로 국내외 학술지에 논문을 싣는 현성협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의 성과가 가장 뛰어났다. 해외학자들과 협업도 활발하다. 연평균 20여 명의 외국학자가 그의 연구실을 방문한다. 컨벤션 산업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현 교수는 국내 컨벤션센터의 질을 측정하는 연구를 한다. 2014년 논문은 컨벤션센터의 접근성이나 무선인터넷(와이파이) 같은 부대시설의 유무를 따져 명품지수를 만들자고 제안하는 내용을 담았다. 그의 논문은 동료 연구자들에게 다수 인용됐다. 현 교수는 “후진 양성을 위해 앞으로 국내 대학원 석·박사 과정 제자들과의 연구에 한층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0월 18일자 중앙일보 기사 발췌) 이번 2016년도 평가 구성 요소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창업을 강조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졸업생 창업 활동’(졸업생 수 대비 기술벤처 창업자 수) 지표와 ‘창업교육 참여율’ 지표의 배점 비중도 높인 것이었다. 창업 교육을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한양대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는 대목이다. 더불어 학교 나름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고도화 전략이 유효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취업률, 졸업생창업활동, 창업교육비율, 현장실습 등을 보는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영역과, 강의 규모, 외국인학생 비율, 교수확보율 등을 평가한 ‘교육 여건’ 영역의 평가 결과가 주효했다고 분석된다. 이번 성과는 학생 동문 등 대학 구성원들의 자긍심과 자신감이 높아짐은 물론 혁신적인 대학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를 발표한 지면 신문 ▶ 중앙일보 관련기사 바로가기 ▷ 종합평가 결과 http://news.joins.com/article/20731801 ▷ 종합순위 분석 http://news.joins.com/article/20731792 ▷ 계열별 평가 결과 http://news.joins.com/article/20731796 ▷ 교수 연구 평가 http://news.joins.com/article/20737654 ▷ 평가 기준 정리 http://news.joins.com/article/20731797

2016-10 26 중요기사

[성과]한양대, 벤처 CEO 배출 1위 … 5년간 2087명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벤처기업 최고경영자(CEO)를 배출한 대학은 한양대로 확인됐다. 5년간 누적 인원은 2,087명으로 2위인 서울대의 1,619명을 크게 앞섰다. ▲ 출처 : 한국경제 26일 한국경제는 기술보증기금이 5년간(2011~2015년) 인증해 준 벤처기업의 CEO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벤처기업 인증 제도는 기술보증기금이 벤처 기업 중 기술 및 경영혁신에 관한 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중 벤처확인 유형별 요건을 갖춘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각종 세제와 금융 혜택 등을 우대받을 수 있도록 한 우수기업 육성 제도다. 이번에 발표된 대학별 벤처CEO 배출 현황을 보면 최다 배출을 한 한양대 다음으로 서울대, 연세대(1,370명), 고려대 (1,288명), 인하대(1,127명), 영남대(1,093명), 부산대(1,033명), 성균관대(954명), 동아대(918명), 경북대(846명) 순이었다. 이번 통계 발표에 따라, 한양대가 벤처 육성과 지원에 가장 앞서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 해당 기사에서는 전체 공과대 학생에게 창업 교육을 하는 등 교내 창업문화가 결실을 맺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창업을 권하는 분위기나 학생 지원 프로그램 등을 함께 소개하기도 했다. ▲ 10월 26일자 <한국경제> 기사

2016-10 14

[성과]공공기관 기관장 및 감사, 한양대 출신 다섯 번째로 많아

320개 공공기관의 기관장 및 감사 414명 중 한양대 출신은 17명으로, 대학들 중 다섯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월 13일 발표한 30개 공기업, 89개 준정부기관, 201개 기타 공공기관 등 320개 기관의 기관장 및 감사 414명의 이력 전수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조사 결과, 기관장 및 감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서울대(113명)였다. 이어 연세대(34명), 고려대(30명), 성균관대(20명), 한양대(17명) 졸업자가 순서대로 많았다.

2016-10 04

[성과]증권사 CEO 출신대학, 한양대 4번째 많아

증권사 CEO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의 CEO는 모두 5명으로, 주요대학 중 4번째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4일 언론사 데이터뉴스의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의 발표에 따르면 자산 2조 원 이상 금융지주, 은행, 생보, 손보, 카드, 증권 등 주요 업종의 금융사 74곳의 CEO는 78명이었고, 출신대학 현황을 보면 서울대가 1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고려대 11명, 연세대 9명, 한양대 5명, 서강대 4명의 순이다. 한양대 출신 CEO 5명은 전체의 6.8%를 차지했으며, 증권 3명, 카드 1명, 손보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6-09 21 중요기사

[성과]한양대,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사업 선정

한양대가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사업에 선정돼 창의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여성 엔지니어 양성에 나선다. 사업을 주관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번 사업에 한양대 등 10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9월 20일 발표했다.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은 공학교육을 여성 친화적으로 개편하고, 사회수요에 맞춰 여성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된 사업이다. 한양대 외에는 경성대, 동국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전남대, 한동대가 선정됐다. 각 대학에는 5억 원 가량의 예산이 올해부터 3년 동안 지원된다. 사업 공모에는 총 48개 대학이 신청하여 높은 경쟁률(4.8:1)을 보였다. 한양대는 생애 지속형 여성 공학 글로벌리더 양상사업단을 세우고, 융복합적 창의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지닌 여성공학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교육·진로·문화 인프라·글로벌 리더십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유망한 여성 공학자, 여성 CEO 배출로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사업단은 사회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여성 생애주기를 고려한 진로•취업•창업 설계를 지원하며 여성친화적 공학교육문화 및 환경 개선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한양대는 구체적으로 여성 유망 분야와 미래산업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WE-HY CLASS' 5과목과 'WE-HY MENTORING' 5과목을 개발한다. WE-HY CLASS는 융복합형 종합 설계 교과목이며, WE-HY MENTORING은 관계 중심의 여학생 그룹형 멘토링 교과목이다. 한국인 재학생 3명과 외국인 재학생 1명의 프로젝트 그룹을 구성하여 국제 통용어로 12주 동안 다양한 공학 연구 및 개발 그룹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국제 의사소통 능력과 공학 역량을 길러내는 과정이 제시되었다. 여성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진로 설계도 지원된다. '공대인으로서의 자아찾기', '공대 여학생의 고민 나누기', '진로 개척 효능감 탐색', '직업 포트폴리오 설계' 단계를 집단 상담 형태로 학년별 연 4회를 개최하고, 이를 학년 간 연계한다는 내용이다. 여성공학자 연계 멘토링 교과목을 매년 2학기에 개설하여 여고생부터 중견 여성공학자 까지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직업의 필요성 인식과 특정 전문분야로서 공학의 장점을 전파하는 내용을 담는다. 여성친화적 공학교육문화를 세우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매년 1학기 중 남녀학생 대상으로 양성 평등 및 젠더 감수성 교육이 운영되며, 교강사 대상 공학교육 교수법 워크숍도 연 4회 실시된다. 이를 위해 공과대학 여성교수 채용도 확대되고 그에 따른 멘토링 프로그램 등도 확대될 예정이다. 더불어 교육대상자들의 창의적 도전적 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공학도 커리어 라운지 및 스타트업 스튜디오 구축'안도 제시했다. 한편 한양대 사업단은 건축학부, 건축공학부, 건설환경공학과 등의 학과로 구성되며, 교수는 231명, 여학생은 1088명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WE-UP : Women in Engineering - Undergraduate Leading Program 약자

2016-09 21

[성과]고위공무원단, 한양대 출신 61명으로 다섯 번째 많아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은 9월 15일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고위공무원단 출신대학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61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의 4.1%로, 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학 중 다섯 번째로 많은 수치다. 특히 한양대를 비롯한 서울대(494명), 연세대 (178명), 고려대 (142명), 성균관대(73명) 등 5개교는 고위공무원 배출 인원을 기준으로 상위 5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학들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4.2%로, 절반을 넘어섰다. 한편 이번 분석은 고위공무원단 총 1천476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출신대학은 한양대 다음으로 한국방송통신대 57명, 한국외대 56명, 경북대·부산대·전남대 각 29명 순으로 많았다. 출처 : 이용호 의원 블로그 (클릭 바로가기)

2016-09 13

[성과]ERICA 재료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 분야 최상위권 조명

9월 8일자 중앙일보 <경희대, 동영상 특허 305건…인하대, NASA 견학 교육> 기사는 '2016 이공계열 학과 평가'를 바탕으로 공학 분야 학과 평가에서 상위에 오른 학과들을 조명했다. 그 중 한 곳으로 한양대 ERICA캠퍼스 재료화학공학과가 소개됐다. 이번 이공계열 학과 평가에서 재료화학공학과는 신소재공학 분야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기사에 따르면, 분교가 최상으로 평가된 것은 재료화학공학과가 유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재료화학공학과의 경우 현장실습 비율은 44.3%로, '신소재공학' 학과 평가에 포함된 42개 대학 중 두 번째로 높았다. 기사에서는 ERICA캠퍼스 교내에 입주한 기업 및 연구소가 공동 연구의 파트너인 동시에 학생들의 현장실습 장이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사 인터뷰에서 김종렬 재료화학공학과 학과장은 "입주 기업이 100여 곳에 달해 한 해 수십 명의 학생이 이곳에서 실습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기사에서는 공학 분야 학과 평가에서 상위에 오른 학과로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서울시립대 기계정보공학과, 인하대 기계공학과, 경북대 식품영양학과 등을 자세하게 살펴봤다. ▶ 해당 중앙일보 기사 바로보기 (클릭)

2016-09 08

[성과]ERICA 응용물리학과, 활발한 산학협력과 높은 취업률 조명

중앙일보 9월 8일자 <이화여대, 삼성전자와 연계과정... 공채 없이 취업> 기사는 이공계 학과 중 활발한 산학협력과 높은 취업률이 특징인 학과 4곳을 소개했다. 그 중 하나로 한양대 ERICA캠퍼스 응용물리학과가 조명됐다. 기사에 따르면, 응용물리학과의 취업률은 63.3%로 조사돼 평가 대상에 포함된 50개 물리학과의 평균 취업률인 43.9%보다 무려 20%p정도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용물리학과는 철저한 현장 지식을 강조하는 학과로, 최근 산학협력 MOU를 맺은 외국계 전자기업으로부터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기증받아 강의에 직접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언급됐다.이에 기사 인터뷰에서 김지원 응용물리학과장은 “입사 후 터득할 실무 지식을 미리 배우는 효과”라고 전했다. 한편 한양대 ERICA캠퍼스 응용물리학과 이외에도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충북대 신소재공학과, 부산대 화공생명공학부 등이 활발한 산학협력을 꾀하고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는 학과에 포함됐다. ▶ 해당 중앙일보 기사 바로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