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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03

[성과]한양대, 로이터 선정 ‘세계혁신대학 평가’ 61위

한양대학교는 로이터 선정 세계 최고 혁신대학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세계 61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5위를 차지했다. 세계 1위는 전년과 동일하게 미국 스탠퍼드 대학이 선정됐고 매사추세츠 공과대, 하버드대, 펜실베니아대, 벨기에의 KU루벤대학이 그 뒤를 이었다. 국내 대학 중에는 카이스트(6위), 포항공대(14위), 서울대(24위), 성균관대(48위), 한양대(61위), 연세대(69위), 고려대(77위), 광주과학기술원(83위)이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로이터는 특허의 수, 출원 비율, 인용 횟수와 산학협력 논문 비율 등 10개지표를 합산해 종합점수를 산출해 100개 대학의 순위를 결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reuters.com/article/us-amers-reuters-ranking-innovative-univ/reuters-top-100-the-worlds-most-innovative-universities-2017-idUSKCN1C209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데이터 및 뉴스 서비스 기업인 로이터는 2015년부터 크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와 협력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100위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순위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출간한 약 600개의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특허를 인용한 논문 등은 2017년 3월까지 조사대상으로 삼았다.

2017-10 25

[성과]한양대 '2017 QS 아시아 대학 평가'서 아시아 30위·국내 7위

조선일보가 10월 16일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와 공동으로 실시해 발표한 '2017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지난해와 동일한 아시아 30위, 국내 7위를 기록했다. 조선일보·QS는 ‘2017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10가지 지표로 아시아 17개국 426개 대학을 평가했다. 10개 평가 지표는 ▲학계 평가(30%) ▲졸업생 평판도(20%) ▲교원당 학생 수(15%) ▲교원당 논문 수(10%) ▲논문당 피인용 수(10%) ▲박사 학위 소지 교원 비율(5%) ▲외국인 교원 비율(2.5%) ▲외국인 학생 비율(2.5%)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5%)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5%)이다. 이번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는 싱가포르 국립 난양공대가 1위에 올랐다. 2위는 싱가포르 국립대가, 3위는 홍콩과학기술대학이 차지했다. 국내 대학 가운데는 카이스트가 총 97.5점으로 아시아 대학 4위, 국내 대학 1위를 기록했다. 본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총 83.8점을 받았다. 특히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99.9점, 18위),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96.1점, 28위), 졸업생 평판도(94.3점, 26위) 지표가 높게 나타났다. 이외에도 교원당 학생 수(92.4점, 40위), 박사학위 소지 교원비율(91.7점, 61위), 외국인 학생 비율(87.9점, 36위) 지표도 아시아 대학 40위 내를 기록했다. 반면, 학계 평가(75.9점, 45위)와 외국인 교원 비율(56.8점, 63위), 논문당 피인용 수(55점, 46위), 교원당 논문수(50.2점, 130위)는 다른 지표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는 아시아 대학 426개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한국 대학은 47개교가 이름을 올려 중국(107개)·일본(83개) 다음으로 많게 나타났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마틴 잉스 QS 자문위원장은 2017 아시아 대학 평가 결과에 대해 “싱가포르·홍콩 대학이 선두권을 차지하고 있지만, 한국이 중국·일본 다음으로 많은 대학을 순위에 올리는 등 약진하고 있다”면서 “한국 대학들은 국제화 수준은 떨어지지만, 수학·화학·물리·공학 등 분야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시아 대학 평가 10개 지표에 대해 조선일보는 반영 비율이 가장 높은 '학계 평가'(30%)는 전 세계 학자 7만5000명에게 "당신 학문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인 대학을 꼽아 달라"고 이메일을 보내 그 결과를 집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하는 ‘졸업생 평판도’(20%)는 올해부터 해외·국내 기업의 평가 반영 비율을 50대50으로 조정했다고 전했다. 이전까지의 반영비율은 해외 기업 평가가 70%, 국내 기업 평가가 30%였다. QS는 "자국 기업이 자국 대학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다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졸업생 평판도 조사엔 전 세계 기업 인사담당자 4만400명이 참가했다. ‘교원당 학생 수’(15%)는 대학의 교육 여건을 평가하기 위한 척도이며, ‘교원당 논문 수’(10%)와 ‘논문당 피인용 수’(10%)는 논문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푸스'에 등재된 논문을 분석했다. ‘외국인 교원 비율’(2.5%), ‘외국인 학생 비율’(2.5%),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5%),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5%) 등은 대학의 국제화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 QS 공식 홈페이지 '2017 아시아 랭킹' 페이지 바로 가기(클릭)

2017-10 23 중요기사

[성과]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 3위 ERICA 9위

한양대학교가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에서 서울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9위를 기록했다. 10월 23일 중앙일보는 4년제 대학교를 대상으로 대학의 종합적 경쟁력을 평가하는 ‘종합평가’, 각 계열별로 대학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계열평가’,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상대로 조사한 ‘평판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인문·사회·공학·자연과학·의학·예체능 계열 중 4개 이상을 갖춘 종합 4년제 대학 61곳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4개의 평가부문(교수연구, 교육여건, 학생성과, 평판도), 33개 세부지표(교수 연구 성과, 교육 여건, 학생 교육 등), 30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이공계 특성화대학인 KAIST, 포스텍 등은 종합평가에서 제외됐다. 한양대는 학생 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강점을 보였다. 서울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1위(58점), ‘교수연구’ 부문 3위(71점), ‘교육여건’ 부문 4위(60점), ‘평판도’ 부문 5위(24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6위(49점), ‘교수연구’ 부문 10위(62점)에 이름을 올리며 총 181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종합순위는 전년보다 1단계 하락했다. 종합평가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237점)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222점), 한양대(214점), 고려대(205점), 연세대(202점), 서강대(189점), 중앙대(184점), 인하대(182점), 한양대ERICA(181점), 경희대(180점) 등이 TOP 10을 기록했다. 올해 계열평가는 인문ㆍ사회ㆍ공학ㆍ자연과학의 4개 계열별로 평가 순위를 매겼다. 본 계열평가는 계열 특성에 따라 평가 지표나 배점이 다르게 적용됐다. ‘인문·사회 계열’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3위(179점), 사회계열 2위(188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14위(143점), 사회계열 종합 20위(140점)에 올랐다. 중앙일보 기사에서는 “서울캠퍼스는 현장실습을 통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주는 데 주력했다(현장실습 참여비율 인문 3위, 사회 6위)”라며 “교수들이 지속적으로 상담하며 학생이 원하는 실습처를 연결해주고 취업 6개월 후에도 같은 직장을 유지하는 학생들이 많았다(유지취업률 인문 4위, 사회 3위)”고 설명했다. 이어 “한양대는 또한 올해 기업가·정치인·공무원 등 현직종사자로 구성된 학과별 산업자문위원단을 구성해 매해 2회씩 만나서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제안하고 취업 멘토링 등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번 인문계열 평가 대상은 50개 대학, 사회계열 평가는 57개 대학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인문계열 평가 종합 1위는 서울대, 2위는 성균관대, 3위는 고려대(서울)가 차지했다. 사회계열 평가 종합 1위는 서울대, 2위는 한양대(서울), 3위는 고려대(서울)가 기록했다.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자연계열 5위(174점), 공학계열 3위(206점)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공학계열 10위(176점)를 기록했다. 올해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창업’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 인증을 받은 기술벤처기업 중 창업자의 출신 대학이 확인된 곳은 1만3947개로 이들 기업의 창업자 중 서울캠퍼스 출신이 498명으로 서울대(525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한양대는 창업 교육을 중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창업 교육을 받은 학생이 6580명(중복 포함)으로 평가 대학 중 가장 많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한양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소개했다. 본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템이 있는 학생·동문을 뽑아 수익이 날 수 있는 모델로 발전시켜주고 비용(3000만~1억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12년부터 매해 두 차례 진행하고 있다. 구태용 한양대 창업지원단 팀장은 “스타트업 아카데미 수료생 500여 명 중 절반이 창업에 성공했고 이들 기업 매출이 연간 1500억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49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된 자연과학계열 평가 1위는 KAIST가 차지했다. 2위는 포스텍, 3위는 서울대이다. 공학계열 평가 대상은 58개 대학으로, 성균관대와 포스텍이 공동 1위, 한양대(서울)가 3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중앙일보가 종합평가 대상 61개 대학을 기준으로 설문조사 기관 리서치앤리서치와 함께 조사한 ‘평판도’에서도 한양대는 좋은 점수를 받았다. 먼저,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에서 서울캠퍼스는 이과 부문 5위, 문과 부문 9위에 올랐다. 고교 교사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입학 추천 대학’으로는 서울캠퍼스가 이과 부문 4위, 문과 부문 6위를 차지했다. '발전 가능성이 높은 대학'에서는 서울캠퍼스가 6위, ERICA캠퍼스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종합평가' 바로가기 (클릭)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인문·사회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자연과학·공학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2017-10 19

[성과]한양대 ‘2017 CWUR 세계대학랭킹’ 세계 208위, 국내 6위

한양대학교가 ‘세계대학랭킹센터(CWUR) 2017년 대학 평가’에서 세계 208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6위다. 10월 17일 비영리교육단체인 CWUR이 발표한 올해 세계 대학순위에서 한양대는 전년대비 18계단 상승한 208위를 차지했다. 한양대의 순위는 전 세계 2만7000개 이상의 공인 학위과정 고등교육기관 가운데 상위 0.8%에 포함된다. CWUR의 세계대학랭킹은 설문조사나 대학이 제출하는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교육의 질과 교수진의 질, 논문실적 등 객관적 검증이 가능한 정량 지표만으로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교육의 질(25%) ▲동문 취업(25%) ▲교수진의 질(25%) ▲간행물(5%) ▲영향력(5%) ▲논문 인용도(5%) ▲광범위한 영향력(5%) ▲특허(5%)로 총 8개이다. 한양대는 평가 요소 중 국제 특허 출원 건수로 따진 ‘특허(Patents)’ 분야가 세계 43위로 가장 높게 기록됐다. 이외에도 대학 규모 대비 세계 주요 기업들에서 최고경영자(CEO) 동문 수를 파악한 ‘동문취업(Alumni Employment)’ 분야도 130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중에는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세계대학랭킹에 속한 한국 대학은 총 36개로, 서울대가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23위를 차지해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연세대(104위), 고려대(123위), KAIST(140위), 성균관대(202위), 한양대(208위), 포항공대(212위), 경북대(320위), 경희대(384위), 부산대(393위)가 국내 대학 TOP 10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계 1위는 미국 하버드대가 3년 연속으로 차지했다. 2위는 스탠퍼드대, 3위는 메사추세츠공대(MIT)가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1·2위는 도쿄대(13위)와 교토대(21위)로 나타났다. 도쿄대와 교토대의 경우 2012년부터 꾸준히 아시아 1·2위를 지키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CWUR 홈페이지(http://cwur.org/2017.php)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9 29

[성과]한양대, 네이처 인덱스에서 국내 1위 세계 23위 (3)

한양대학교는 세계적인 과학출판그룹 ‘네이처출판그룹(NPG, Nature Publishing Group)’이 최근 발표한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Nature Index 2017 Innovation)’에서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 부문 국내 대학 중 1위, 세계대학 중 23위를 차지했다.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는 논문 1편이 얼마나 특허에 사용되지를 나타내는 점수로, 점수가 높을수록 해당 기관에서 발표한 논문들이이 실용기술개발에 많이 반영됐다고 평가받는다. 네이처 인덱스 이노베이션은 지난 1980년부터 2015년까지 각 대학이 발표한 논문을 대상으로 논문당 피인용지수를 산출했다. 이에 따르면 한양대는 이 기간 동안 2만5633건의 논문을 발표했고 이 논문들이 14만 2555회 특허 인용됐다. 논문 당 특허 피인용지수는 5.56점으로, 국내대학 1위에 올랐다. 이러한 우수한 결과는 한양대가 '교육·연구에서 실용학풍을 추구'하고 지속적으로 실용학풍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진행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은 특정 연구기관의 학술적 연구·성과가 특허와 같은 실용기술 개발에 미친 영향력을 평가함으로써 세계 기술혁신에 기여한 연구기관(대학포함) 200위까지의 순위를 선정했다. 평가대상 연구기관은 2015 네이처 인덱스, 상하이자오퉁(上海交通)대학평가, 톰슨로이터 혁신대학평가, 2015/2016 라이덴 랭킹에서 최소 한 번 이상 세계 100위 안에 선정된 기관이다. 한편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 상위 200위 안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포스텍, 카이스트, 지스트, 연세대, 서울대, 성균관대, 고려대 등 국내대학 8곳이 이름을 올렸다. ▶'2017 네이처 인덱스 이노베이션' 국내대학 순위 국내 순위(세계 순위) 대학명 피인용지수 1(23) 한양대 5.56 2(46) 포스텍 5.06 3(82) 카이스트 4.56 4(87) 지스트 4.45 5(104) 연세대 4.13 6(141) 서울대 3.36 7(169) 성균관대 2.36 8(171) 고려대 2.35 ▶ '네이처 인덱스 2017'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2017-09 12

[성과]한양대 ‘2017 세계대학 학술순위’ 201-300위권

한양대학교는 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최근 발표한 ‘2017 세계 대학 학술 순위’(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에서 201-3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자오퉁대는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노벨상 수상자, 필즈상 수상자, HCR(Highly Cited Researchers, 최고 인용 연구자)나 네이처 사이언스지에 게재된 논문을 보유한 모든 대학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기고 있다. 순위는 교육의 질, 교수의 질, 연구성과, 1인당 학술성과 등의 평가분야에서 △노벨상·필즈상 수상실적(30%) △최상위 피인용 연구자수(20%) △네이처·사이언스 학술지 게재 실적(20%) △과학인용색인·사회과학인용색인 논문(20%) △1인당 학술평가(10%) 등 6개 지표를 기준으로 정한다. 올해 세계 1위를 차지한 대학은 미국의 하버드대로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어 2위 스탠퍼드대(미국), 3위 케임브리지(영국), 4위 MIT(미국), 5위 UC버클리(미국), 6위 프린스턴대(미국), 7위 옥스퍼드대(영국), 8위 콜롬비아대(미국), 9위 캘텍(미국), 10위 시카고대(미국) 순이다. 국내 대학 1위는 서울대(101-150위권)가 차지했다. 이어 한양대·KAIST·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201-300위권), 포스텍(301-400위권), 이화여대·경상대·경희대·경북대·UNIST(401-500위권)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ARWU 순위는 100위까지만 발표하고, 101위 이후로는 일정 구간을 묶어 101-150위, 151-200위, 201-300위, 301-400위, 401-500위 등으로 분류한다. 지난해까지는 500개 대학의 명단을 공개했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800개 대학으로 범위를 넓혔다.

2017-09 08

[성과]관광학부·행정학과, 2017 중앙일보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최상위'

9월 7일 발표된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에서 한양대학교 행정학과와 관광학부가 ‘최상위’에 올랐다. 경제금융학부와 사학과는 ‘상’ 평가를, 경제학부(ERICA)와 철학과는 ‘중상’ 평가를 받았다. 중앙일보가 창간 52주년을 맞아 실시한 4년제 대학 인문·사회계 5개 학과평가는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70곳의 경제학과, 행정학과, 호텔경영·관광학과, 역사학과, 철학과를 대상으로 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행정학과 평가에서는 한양대(서울)·고려대(서울)·연세대(서울)·이화여대·중앙대가 ‘최상’으로 평가됐다. 최상에 오른 한양대 행정학과는 평가지표에서 교수 1인당 학생 수(17.3명)와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40.2%)에서 각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순수 취업률(60.8%)과 유지 취업률(96.3%)도 각 10위를 기록했다. 본 학과는 행정고시 응시자가 많은 학과 특성상 1학년 대상으로 ‘모의 PSAT(공직 적격성 테스트)’ 등 행정고시 체험을 운영한다. 김석은 한양대 행정학과장은 “학생들이 고학년 때 PSAT을 보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아 모의 PSAT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또한 행정학과 학생들은 커리어 개발 세미나 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직업 종사자 1명을 반드시 인터뷰 해야 한다. 채용 및 선발부터 그 사람의 하루 일과, 업무를 위해 만나는 사람들, 직무 만족도, 이직가능성까지 꼼꼼히 조사해야 한다. 이는 한양대 행정학과의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평가지표에서 높게 조사된 것과 관련되며 한양대 행정학과를 포함한 우수 학과들은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했다고 중앙일보는 9월 7일 자 기사에서 설명했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올해 처음 실시한 호텔경영·관광학과 평가에서는 한양대(서울)와 경희대(호스피탈리티 경영학부), 부산대가 '최상'에 이름을 올렸다. 중앙일보 기사에서는 최상에 오른 한양대 등 3개 대학 모두 학과 교수들의 국내·외 논문 실적이 뛰어났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기업 등에서 받는 연구비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관광학부는 평가지표에서 유지 취업률(89.2%)과 교수 1인당 국제논문(3.07편), 교수 1인당 교내 연구비(1536만원)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교수 1인당 국내 논문(3.94편) 2위, 중도 탈락률(1.7%) 4위,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6229만원) 4위를 차지했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한양대 관광학부는 2015년 기준 전임교원 1인당 3편의 국제논문과 4편의 국내논문을 썼다. 한양대 현성협 관광학부 교수는 한 해에 SSCI급 국제논문 12편을 발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본교에서는 최근 2년간 연구 업적이 우수한 교수와 국가연구과제를 맡은 교수들에게 강의 시간은 줄여주고 지원금은 늘려주고 있다. 임용된 지 2년 이내의 신임 교수에게는 최대 2000만원의 ‘정착연구비’도 지원한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경제학과 평가에서는 고려대(서울)·서울대·성균관대(경제학과)·성균관대(글로벌경제학과)·연세대(서울)가 ‘최상’에 올랐다. 건국대(서울)·경북대·단국대·부산대·서강대·서울시립대·중앙대·한양대(서울) 등 8곳은 ‘상’으로 평가됐다. ‘중상’ 평가에는 한양대(ERICA) 등 14개 대학이 올랐다. ‘상’에 오른 경제금융학부는 평가지표에서 현장실습 참여 비율(24.1%) 1위, 순수 취업률(75.2%) 5위를 기록했다. ‘중상’ 평가를 받은 경제학부(ERICA)는 현장실습 참여 비율(18.6%) 7위를 차지했다. 역사학과 평가에서는 부산대·서강대·서울대(국사학과)·서울대(동양사학과)가 ‘최상’에, 건국대(서울)·경북대·경희대·고려대(서울·사학과)·고려대(서울·한국사학과)·서울대(서양사학과)·서울시립대·한양대(서울) 등 8곳은 ‘상’으로 평가됐다. ‘상’ 평가를 받은 한양대 사학과는 평가지표에서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9744만원) 7위, 저역서당 피인용(1.10회) 9위를 차지했다. 철학과 평가에서는 건국대(서울)·고려대(서울)·성균관대(유학·동양학과)가 ‘최상’에 올랐다. 경북대·서강대·서울대·영남대·전남대 등 5개 철학과는 ‘상’, 한양대(서울) 등 9개 대학은 ‘중상’ 평가를 받았다. 철학과 평가 지표에서 한양대는 유지 취업률(100%) 1위, 저역서당 피인용(1.52회) 9위,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21.5%) 10위, 중도 탈락률(2.2%) 10위를 차지했다. 한편, 인문사회계 학과평가는 경제학·행정학·호텔경영·관광학 등 사회계열은 모두 14개 지표, 20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역사학·철학 등 인문계열 학과는 모두 11개 지표, 19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인문사회계 학과평가에선 국내 학술지 논문과 저서 및 번역서도 주요 지표로 활용했다. 각 지표 합산 점수 기준으로 상위 10%까지 최상, 25%까지 상, 50%까지 중상으로 구분했다.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9 07

[성과]중앙일보 이공계 학과평가서 한양대 2개 학과 '최상위권' (1)

9월 6일 발표된 ‘2017 중앙일보 이공계 학과평가’에서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와 자원환경공학과가 ‘최상’ 평가를 받았다. 건축공학부·건축공학전공(ERICA)·전자공학부(ERICA)·화학과는 ‘상’ 평가를, (前)응용화학과/(現)화학분자공학과(ERICA)는 ‘중상’에 이름이 올랐다. 올해 이공계 학과평가는 서울 4개, ERICA 3개 학과가 평가 대상으로 포함됐다.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는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70곳의 건축공학과·전자공학과·환경공학과·통계학과·화학과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교수 연구 부문 4개 지표와 학생 교육 부문 6개 지표 등 10개 지표, 2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자공학과 평가에서 ‘최상’에 오른 대학은 한양대(서울)·KAIST·UNIST·고려대(안암)·연세대(서울)·포스텍 총 6개 대학이다. 한양대(ERICA)·경북대·성균관대·중앙대 등 9개 대학은 ‘상’으로 평가됐다.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는 평가 지표에서 교수 1인당 교내연구비 3위,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 5위, 등록금대비 장학금 비율 4위, 유지 취업률 4위 등을 기록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자공학과 연구부문 평가지표 융합전자공학부는 IT 융합기술 연구를 위한 연구 센터 및 대형 국책 과제 수주로 연구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반도체나 무선통신 연구도 활발하다. 특히 김재훈·유창재 교수팀은 올 6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일 뿐 아니라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광효율 개선 방법을 개발해 디스플레이 강국인 한국의 경쟁력을 이어갈 연구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상’을 받은 한양대 전자공학부(ERICA)는 평가 지표에서 현장실습 참여 비율 44.4%로 가장 높았다. 학생들은 본교가 2011년부터 운영한 ‘현장실습지원센터’를 통해 실습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기업 20여 곳에서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 ERICA캠퍼스 조철희(전자시스템공학 11) 학생은 "9주 동안 기업에서 일하면서 '스마트홈(집안의 모든 장치를 연결해 제어하는 기술)' 프로그램 개발이 적성에 맞다는 사실을 알게됐다"며 "현장실습 덕분에 진로 분야를 정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자공학과 교육부문 평가지표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환경공학과 평가에서는 한양대(서울)·서울대·UNIST 3개 대학이 ‘최상’ 평가를 받았다. 경희대·고려대(세종)·서울시립대·울산대·이화여대 등 5개 대학은 ‘상’에 올랐다. 최상에 오른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는 유지 취업률 1위, 현장실습 참여 비율 2위, 교수 1인당 학생 수 3위,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 4위, 중도 탈락률 7위 등을 기록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환경공학과 교육부문 평가지표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본 학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자원개발특성화대학사업에 참여해 전공 관련성이 높은 기관에서 학생들의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과정 중 약 28%는 외국어 강의로 진행하고 있다. 김태홍 연구원(자원환경공학 박사 14)은 세계 3대 과학서적 출판사 ‘스프링거’와 출판 계약을 맺는 등 자원환경공학과는 학생들을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에 부합하는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저부하전력 대체 재생에너지인 ‘심부지열 발전 기술’과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기술’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환경공학과 연구부문 평가지표 건축공학과 ‘최상’ 평가에는 고려대(안암)·서울대·연세대(서울)·충남대가, ‘상’에는 한양대(서울)·한양대(ERICA)를 포함해 서울시립대·성균관대·숭실대·이화여대·중앙대 등 7개 대학이 올랐다. 화학과 평가에서는 고려대(안암)·서울대·포스텍·KAIST·UNIST가 ‘최상’을, 한양대(서울)·서강대·성균관대·연세대(서울)·울산대·이화여대·인하대가 ‘상’에 올랐다. 한양대(ERICA) 등 13개 대학은 ‘중상’ 평가를 받았다. 통계학과 ‘최상’ 평가에는 동국대(서울)·서울대·중앙대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중앙일보 9월 6일 자 기사에서는 이번 이공계 학과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대학들은 대부분 4차 산업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실용적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며 각 분야의 최상위권 학과들은 교수 연구 실적 뿐 아니라 학생 교육 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공통점을 갖고있다고 설명했다.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9 06

[성과]올해 ‘THE 세계대학순위’ 한양대 351~400위

올해 THE 세계대학순위에서 한양대가 종합점수 42.3점으로 351~400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8위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즈 고등교육(THE, Times Higher Education)이 9월 5일 발표한 2018 THE세계대학순위(World University Rankings 2018)에 따르면 한양대는 교육여건 35.6점(지난해 35.0점), 연구실적 38.1점(35.6점), 논문 피인용도 41.9점(35.6점), 산학협력 수입 84.7점(81.8점), 국제화 56.4점(51.5점)을 받았다. 특히 교육여건과 논문 피인용도, 산학협력 수입, 국제화 점수가 작년대비 올랐다. ▲한양대 세부 점수 (THE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이번 평가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한 대학은 영국 옥스퍼드대다. 이어 영국 케임브리지대,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미국 스탠퍼드대, 미국 MIT가 전체 TOP 5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가 69.3점(전체 74위)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KAIST(60.9점, 95위) ▲성균관대(59.3점, 111위) ▲포스텍(57.3점, 137위) ▲UNIST(50.1점)·연세대(50점)·고려대(48.5점)(201~250위) ▲한양대·GIST(42.3점, 351~400위) ▲중앙대·경희대(39.9점, 401~500위) 등의 순이었다. 이번 평가에서 세계대학 상위 100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서울대, KAIST, 성균관대, 포스텍, 울산과기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광주과기대, 경희대, 중앙대, 이화여대, 건국대, 세종대, 울산대, 전북대, 전남대, 인하대, 경북대, 부산대, 서울시립대, 서강대, 영남대, 아주대, 충남대, 한림대, 서울과학기술대 등 27곳이다. 매일경제 9월 6일 자 기사에 따르면, 필 베이티 THE 편집장은 "이번 평가에서 한국 대학들의 순위가 전반적으로 떨어졌지만 산학협력과 고등교육 투자 부문에서 한국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국가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한편, THE 세계대학순위는 ▲교육여건(Teaching : the learning environment) 30% ▲연구실적(Research : volume, income and reputation) 30% ▲논문피인용도(Citation : research influence) 30% ▲국제화(International outlook : staff, students and research) 7.5% ▲산학협력(Industry income : Knowledge transfer) 2.5% 등 5개 지표를 활용해 순위를 매긴다. 교육여건은 5개, 연구실적은 3개, 국제화는 3개 지표로 세분돼있어 세부지표까지 따지면 총 13개 지표로 순위를 산출하고 있다. ▶ THE 2018 세계대학순위 보러 가기 (클릭) ▶ THE 2018 세계대학순위 한양대 개별 순위 및 점수 보러 가기 (클릭)

2017-08 07

[성과]한양대,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 선정

▲7월 21일 KTX 오송역에 위치한 KOC컨벤션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최종 선정된 8개 대학·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머니투데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가 미래창조과학부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진행하는 ‘제2차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개선지원 사업 예산을 지원받는다. 제2차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과학기술분야 대학 및 연구기관 등에 안전·보호장비 예산 등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된 사업이다. 7월 21일 미래부와 안전부는 KTX 오송역에 위치한 KOC컨벤션 회의실에서 한양대 서울캠퍼스·동국대 경주캠퍼스·대진대·순천향대·영남대·인하대·조선이공대학교·재료연구소 등 최종 선정된 8개 대학·기관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다. 머니투데이 7월 23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서 안전본부 측은 “사업 예산을 늘려 기관 지원예산을 기존 1000만원에서 6000만원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