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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21

[동문]최종서 동문, 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에너지센터장 임명

▲최종서 동문 (사진= 중부매일)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5월 20일 최종서 동문을 차세대에너지센터장으로 임명했다. 최 동문은 한양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삼성SDI 연구소 수석연구원과 그룹장을 거쳐 국책과제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또 13건의 연구논문과 총 18건의 특허 등록을 보유한 연구개발 프로젝트 전문가다. 중부매일 5월 20일 자 기사에 따르면, 최종서 동문은 "차세대에너지 전략(특화) 기술 발굴 및 사업 거점을 구축하고 에너지 소재, 부품 시험·인증 평가 및 중소기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에너지 소재, 부품, 시스템 관련 벤처기업 확대 및 강소기업 육성과 소통, 협력 체제 구축과 에너지 기술 인력 양성 등으로 충북의 차세대에너지 기술에 대한 성장 로드맵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 21

[동문]심호 동문, 건설근로자공제회 상임감사 취임

▲심호 동문 (사진= 건설경제) 심호 동문은 건설근로자공제회 제8대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심 동문은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고, 문교부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감사원 전략감사단장과 감사연구원장, 사회복지감사국장을 거쳐 감사교육원장(1급)을 역임했다. 공제회는 고용과 복지, 금융분야 등 감사업무를 수행하면서 축적한 해당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공제회 경영개선과 내부통제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2019-05 17

[동문]이상훈 동문,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조정실장 임명

▲이상훈 동문 (사진= 이투데이) 이상훈 동문이 17일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됐다. 이 동문은 한양대학교 행정학과, 동 대학 공공정책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중소기업청 대구·경북지방청장, 소상공인정책국장, 중기부 중소기업정책관, 소상공인정책실장 등 기획과 현장 업무를 두루 경험한 중소기업 정책 전문가로서 뛰어난 정무감과 대외조정력을 바탕으로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9-04 25

[동문]신경재 동문, 한국강구조학회 제16대 회장 선출

▲신경재 동문 (사진= 건설경제) 신경재 동문이 한국강구조학회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 동문은 평의원(대의원) 선거에서 최다표를 얻어 신임 회장으로 뽑혔다. 임기는 2년. 신 동문은 한양대 건축공학과와 동대학원을 거쳐 미국 미네소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남대 건축공학전공 교수를 거쳐 2005년부터 경북대 건축공학전공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89년 설립된 강구조학회는 포스코 등 제강회사와 건설회사, 설계회사, 강구조물 제작회사 등 180여개사와 7000여명의 개인회원이 참여하는 전문학술단체다. 건설용 강재의 생산, 강구조물의 설계, 제작 및 시공, 유지관리에 필요한 강구조설계기준과 표준시방서를 제정, 관리하고 있으며 강구조 기술향상을 위한 연구 활동을 주도하고 강구조물의 확대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4 22

[동문]석진욱 동문, OK 저축은행 프로배구단 감독 선임

▲석진욱 동문 (사진= 뉴시스)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은 최근에 석진욱 동문을 제2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신임 감독 선임으로 OK저축은행은 김세진 감독 사퇴 후 공석이 된 사령탑 자리를 확정하고, 2019~2020 시즌부터 석진욱 동문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에 대해 석 동문은 “기회를 준 구단주 및 구단 관계자에게 감사하다. 팀을 잘 아는만큼 늘 선수들과 소통하고 함께 훈련하며 최선을 다해 팀워크가 강한 멋진 팀으로 만들어보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부임한 석 감독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삼성화재에 입단했다. 2012년까지 삼성화재 주전 레프트 공격수로 활약하며 왕조 탄생에 크게 일조했다. 특히 그는 한·일 V리그 톱매치 MVP,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 2010 남자프로배구 올해의 선수상 등 프로배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안정적인 리시브와 탁월한 배구 센스로 '배구 도사'라는 별명도 얻었다. 은퇴 후에는 OK저축은행 수석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창단 직후 2년 연속 V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다. OK저축은행 측은 "석진욱 동문은 OK저축은행 선수를 가장 잘 아는 지도자로서, 그의 지도력은 수석코치로 활동한 다년간 검증을 거쳤다”며 “팀 분위기를 쇄신하고 재창단의 각오로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서 선수단의 체질 개선뿐만 아니라 승리의지를 더욱 고취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2019-04 16

[동문]박화영 동문, 트럼프 대통령 표창 수상

▲박화영 동문(사진 왼쪽) (사진= 중앙일보) 뉴저지주 클리프턴에 있는 매니큐어 필름회사 인코코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박화영 동문이 최근 미국의 경제 및 공익 서비스 부문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박 동문은 한양대 음대 출신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 뷰티 서플라이 업계에 투신해 독학으로 과학과 기술을 연구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기업을 일으킨 입지전적 인물이다. 박 동문이 설립한 인코코는 현재 그가 개발한 독보적인 생산설비와 기술을 이용해 1년에 1억 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표창장을 통해 "귀하는 지난 세월 속에 이웃의 삶의 발전을 위해 측량할 수 없는 공헌을 했고, 그 헌신은 미국인들에게 정신의 표상이 됐다"며 "이는 미국의 아름다운 전통이며, 명예고, 국가의 자랑이다. 계속해서 미국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달라"는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박 동문은 지난 2월 본국의 한양대에서 음대출신으로서는 역대 처음으로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2019-04 16

[동문]송홍기 동문, 대한신경과학회장 선출

▲송홍기 동문 (사진= 이데일리) 송홍기 동문이 최근 열린 대한신경과학회 평의원회에서 3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다. 강동성심병원 신경과 교수 송 동문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국립뇌전증센터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뇌전증, 치매, 두통, 어지럼증을 진료하며 한림대 의과학연구원 뇌전증연구소 소장으로 신경과 분야에서 핵심 역할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뇌전증학회 약물위원장, 학술이사,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무임소이사, 대한두통학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교과서 편찬위원회를 맡아 2017년에 ‘신경학 3판을 편찬했고, 2019년 가을을 목표로 ’의과대학생과 전공의를 위한 보다 쉬운 신경과 교과서‘도 발간 준비 중이다. 2015년도부터는 강동구 치매안심센터장으로서 지역사회 치매 예방, 치매 환자의 지역 돌봄 공익 사업도 주관하고 있다. 2017년에는 18여년동안 국민연금 복지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도 받은 바 있다.

2019-04 05

[동문]구본환 동문, 인천공항공사 신임 사장 내정

▲구본환 동문 (사진= 뉴스1)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 사장에 구본환 동문이 내정됐다. 앞으로 임기 동안 인천공항의 역량 증대와 신산업 확충이란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인천공항공사는 4월 5일 주주총회를 열고 구 동문의 사장 임명 동의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주총에서 구 동문의 내정이 확정되면 국토부 장관의 임명제청과 대통령 재가를 거쳐 빠르면 이달 중순경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구 동문은 한양대 교통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항공청장, 철도정책관, 용산공원기획단장, 철도안전정책관, 항공정책관을 지낸 교통분야 전문가다.

2019-04 03

[동문]류재광 동문, 크리스천투데이 사장 취임

▲류재광 동문 (사진= 크리스천투데이) 류재광 동문이 4월 3일 크리스천투데이(회장 천환 목사) 대표이사 겸 사장으로 취임했다. 류 동문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2년간 본지에서 현장 기자, 호주 크리스천투데이 지국장, 편집국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외 기독교계와 본지 업무 전반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 지난 2016년 휴직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올리벳대학교에서 신학과 언론학을 공부한 뒤, 본지 이사회의 부름을 받고 귀국해 사장직을 맡게 됐다.

2019-04 02

[동문]권광수 동문, 대명코퍼레이션 대표이사 선임

▲권광수 동문 (사진= 대명코퍼레이션) 대명코퍼레이션은 4월 2일 권광수 동문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대명코퍼레이션은 김정훈, 최주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권광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 한양대 공과대학을 졸업한 권광수 동문은 1993년 SK건설에 입사한 이래 경영기획실과 그룹 전략실 등 기획부문을 두루 거치며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09년부터 2년여 간 대명코퍼레이션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2011년부터 9년여 간 대명스테이션의 전신인 대명라이프웨이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상조 업계 선수금 순위 4위로 올려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 최초로 대명그룹 멤버십 서비스를 도입하고 삼성디지털프라자 제휴, LG베스트샵 제휴, LG U+ 제휴, 인터파크 도서 제휴 등 상조와 결합한 신규 서비스를 차례로 내놓으며 시장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권 동문은 "대명코퍼레이션을 대명그룹의 지속성장을 위한 원천으로 만들고,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한 입체적 유통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며 "미래 비전을 토대로 고객의 가치와 행복을 창출하는 기업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