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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04

[동문]김혁표 동문, 대유위니아 대표이사 선임

▲김혁표 동문 (사진= 동아일보) 대유위니아는 내년 1월 8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혁표 전무(기계공학 80)를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혁표 동문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부대우전자(현 대우전자) 상품기획담당을 지냈다. 김 동문은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의 국내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2018-11 30

[동문]정성수 동문, 지투알 대표이사 선임

▲정성수 동문 (사진= 전자신문) LG그룹은 지난 11월 28일 정성수 HS애드 전무를 지투알의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성수 동문은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2008년 LG그룹의 계열사인 엘베스트 광고본부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2015년 HS애드 어카운트 서비스 1사업부문장을 역임했다.

2018-11 23

[동문]‘올해의 기계인상’ 수상 신계철 동문, “로봇기술로 공장자동화 중흥기 이끌 것”

▲신계철 동문 (사진= 전자신문) 신계철 인아그룹 회장(기계공학과 62)이 '2018 기계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기계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21일 전자신문은 신계철 동문을 만나 ‘국내 1세대 기계인으로 개척해온 공장자동화 반세기 역사와 4차 산업혁명 시대 성장전략’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 동문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컨베이어 회사에서 공장자동화 설계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 포니 컨베이어 사업을 수행하며 국내 제조공장 컨베이어를 거의 전담했다. 그 후 국내에 자동화부품 수입업체가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1979년 인아기계상사를 설립했다. 그는 유통 사업이라는 한계를 극복한 비결을 ‘공급처와의 신뢰’라고 말했다. 전국 공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도면을 보여주고 컨베이어 장점을 설명해주면서 인아그룹에 대한 신뢰를 쌓아갔다. 또, 합작법인을 넘어 세계 최고기술을 국산화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1992년 '알루미늄 프로파일' 국산화에 성공했다. 수입제품 20%에 불과한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1990년대 국내 다양한 생산라인에 공급했다. 2013년 '연성인쇄회로기판(FPCB)'과 '반도체 패널레벨패키지(PLP)용 레이저 장비' 국산화에도 성공했다. 미국 에어로텍의 모션 컨트롤러 레이저 가공 제어기와 모션장치를 국내 실정에 맞게 설계·제작·공급했다. 작년 6월 에어로텍과 합작한 애니모션텍이 아시아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인터뷰 마지막에 신 동문은 “40주년을 앞둔 인아그룹은 해외 유수의 자동화 장비를 국내에 공급하고 부가가치가 큰 핵심장비를 국산화했다. 파트너사와 돈독한 신뢰를 구축했기에 가능한 성과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로봇기술 투자를 확대해 공장자동화산업 중흥기를 이끄는 아시아 대표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전자신문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11 22

[동문]여영길‧박천홍 동문, 한양 기계인상 수상

▲여영길 동문(좌), ▲박천홍 동문(우) 한양대 기계공학부는 ‘2018 한양 기계인상’ 수상자로 여영길 SPG 대표(기계공학 82)와 박천홍 한국기계연구원장(기계공학 78)을 선정했다. 한양 기계인상은 한양대 기계공학부 졸업생 중 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업적이 우수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해 제정됐다. 여 동문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부품인 정밀소형모터의 국산화를 선도한 공로로, 박 동문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계공학 연구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한양대 기계공학부 창립 70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리며, 행사 당일에는 이영무 총장, 구자겸 엔브이에이치코리아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8-11 22

[동문]한국당 비대위원 정현호 “어르신정치 아래 마크롱 나올 수 없다”

▲정현호 동문 (사진= 국민일보) 만 31세로 한국당 비상대책위원 가운데 최연소인 정현호 비대위원(경영학부 07)은 지난 8월 15일 국민일보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한국당이 젊은층에게 유독 인기가 없는 이유를 “그동안 자유한국당은 자유를 얘기하면서도 고용주의 자유만 챙겼지 근로자들의 자유는 적극적으로 챙기지 않았다. 재벌, 상류층, 엘리트들을 대변한다는 인식만 주니까 우리 같은 청년들이 거리를 둘 수밖에 없었던 것 아닐까.”라고 말했다. 정 현호 동문은 한양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2013년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처음 생긴 청년특별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이후 새누리당 미래세대위원장과 청년특별위원장을 거치며 일찌감치 기성 정치와 청년세대 간 접점 찾기에 눈을 떴다. 정 동문은 최근 비대위회의 때 반소매 라운드 티셔츠를 입고 참석했다가 일부 중진 의원에게 ‘복장불량’ 지적을 받기도 했다. 당시 김병준 혁신비대위원장은 “복장도 발상도 자유로운 것이 좋다”며 정 동문을 두둔했다. 그는 한국당에 젊은 인재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한국당이 그동안 각계에서 결과를 내거나 인정받은 ‘성공한 사람’ 영입에 공을 들이면서 내부의 인재 육성은 게을리한 탓”이라며 “보수의 가치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을 찾는 데 소홀했다”고 지적했다. 또 “청년이 정치를 하려면 기성 정치권에 기여하고 공천받는 길밖에 없는 한국 정치에서는 30대 후반, 40대 초반에 최고지도자가 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나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 같은 젊은 리더가 나올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현재 우리 정당에서 청년 정치인은 ‘자기 정치’가 아니라 공천을 해주는 ‘어르신의 정치’를 할 수밖에 없다”며 “최소한 청년 관련 당직이라도 당대표가 임명하는 식이 아니라 선거를 통해 뽑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동문은 정치 생태계를 바꾸기 위한 ‘정치 스타트업’ 육성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당과 비대위에 지속적으로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국민일보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11 22

[동문]청와대 신임 교육비서관에 이광호 동문 임명

▲이광호 동문 (사진= 세계일보)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월 7일 청와대 신임 교육비서관에 경기 성남시 도시형 대안학교인 이우학교 교장을 지낸 이광호 경기도교육청 장학관(국문학 84)을 임명했다. 충남 아산 출신인 이광호 신임 교육비서관은 충남 천안고와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2003년 성남시에 문을 연 이우학교에서 평교사부터 교장까지 지낸 교육 현장 전문가로,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동문은 2010년 경기도교육감 취임준비위원회 위원, 2014년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2018-11 20

[동문]최기영 동문,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 선임

▲최기영 동문 (사진= 한국경제)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지난 10월 1일 최기영 전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최기영 동문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한국 사업을 맡는다. 어도비시스템즈 폴 롭슨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은 "전 세계 디지털 변혁을 주도하는 기술 리더십을 보유한 한국은 어도비에게 중요한 시장"이라며 "최 대표가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협력하며 뛰어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동문은 "지금까지 어도비가 이룬 성공을 발판으로 재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내 고객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동문은 한양대를 졸업하고 HP코리아 기술자문, 한국오라클 수석 판매 고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운영책임자를 지냈다. 28년 이상 정보기술(IT)산업에서 마케팅, 고객 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2018-11 20

[동문]김경규 동문,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임

▲김경규 동문 (사진= 매일경제)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10월 11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김경규 전 LIG투자증권 대표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경규 동문은 한양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으며, LG그룹 기획조정실과 LG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을 지냈다.

2018-11 19

[동문]신임 경제부총리에 홍남기 동문 임명

▲홍남기 동문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월 9일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홍남기 현 국무조정실장(경제학 80)을 임명했다. 홍남기 동문은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홍 동문에 대해 “예산전문가이자 경제 관료로 초대 국무조정실장을 역임해 국정과제 이해도가 넓다. 또 경제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조정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혁신적이고 과감한 정책 추진을 통해 경제 활력을 불어넣어야 하는 현 상황에서 경제사령탑을 맡을 최고의 책임자”라고 설명했다.

2018-11 16

[동문]김동완 동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선임

▲김동완 동문 (사진= 전자신문) 김동완 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영업본부장이 신임 상임이사에 지난 11월 12일 선임됐다. 김동완 동문은 1964년생으로 청주 청석고와 한양대 법학과 졸업 후 1990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했다. 마포지점장, 인사부장, 신용보증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 동문의 임기는 11월 14일부터 2020년 11월 13일까지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