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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02

[동문]서재철 동문, 한국해킹보안협회 초대 연구소장 임명

▲서재철 동문 (사진= 전자신문) 한국해킹보안협회(회장 박성득)는 지난 4월 1일 해킹보안정책연구원을 발족하고 초대 연구소장에 서재철 동문을 임명했다. 서재철 동문은 한양대 공학사, 공학석사와 숭실대 공학박사를 졸업한 정보통신기술사다. 그는 현대그룹 공채로 입사해 현대산업개발, 공간건축사사무소,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평생을 근무한 정보통신(IT)·해킹보안 전문가다.

2019-04 02

[동문]송재조 동문, 에프앤자산평가 상근부회장 선임

▲송재조 동문 (사진= 한국경제) 채권시가평가업체 에프앤자산평가는 지난 4월 1일 송재조 동문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송 동문은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경제신문 금융부장, 증권부장 등을 거쳐 2004년 한국경제TV 보도본부장으로 옮겼다. 2010년 경영총괄 전무를 지낸 뒤 2013년부터 6년간 대표를 맡았다. 에프앤자산평가는 금융데이터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이 주요 주주이며 채권 등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평가하고 있다.

2019-03 29

[동문]이동학 동문, 금광기업 사장 선임

▲이동학 동문 (사진= 건설경제) 금광기업㈜은 3월 29일 이동학 동문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동학 동문은 한양대 토목공학과 출신으로 1987년 금호건설에 입사해 토목환경플랜트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 동문은 “회사의 비전인 ‘신뢰받는 초우량 기업’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유대 및 소통으로 조직을 강화하고, 합리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3 26

[동문]곽홍길 동문, 건설기술인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상

▲곽홍길 동문 (사진= 건원엔지니어링) 곽홍길 동문이 ‘건설기술인의 날’을 맞아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건설기술인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곽 동문은 40여 년간 건설사업관리(CM) 분야에 몸담으며 건설산업의 발전과 해외시장 진출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해 금탑훈장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건원엔지니어링은 곽 동문이 1984년 설립한 기업으로 CM 및 감리업무를 하고 있다.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곽 동문은 1976년 대한주택공사(현 LH) 건축부를 거쳐 1984년 건원건축을 창업했다. 이후 그는 CM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해 건축설계를 담당하는 건원건축에서 건원엔지니어링을 분사했다. 2017년에는 국내 최초로 건축설계 부문에서 매출 1000억원(건원건축과 건원엔지니어링 매출 합계)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건원엔지니어링은 공공시설과 의료, 문화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국내에서는 인천국제공항, 2002 월드컵경기장, 서울시청사, 미군기지 이전 사업같이 굵직한 건설사업을 맡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건설사업관리(PMC),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오페라 극장 CM 용역 등 해외 시장에서도 활발한 수주 활동을 해왔다.

2019-03 22

[동문]박현철 동문, 부국증권 대표이사 선임

▲박현철 동문 (사진= 매일경제) 부국증권은 3월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제6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박현철 동문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날 열린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 동문은 한양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86년 부국증권에 입사한 이래 25년 동안 강남지점장, 영업총괄 상무 등을 역임했다. 2012년엔 유리자산운용 부사장으로 옮긴 뒤 2014년부터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직을 맡아왔다.

2019-03 22

[동문]송자량 동문, 삼양사 대표이사 선임

▲송자량 동문 (사진= 삼양사) 코스피 상장사 삼양사는 지난 3월 21일 송자량 동문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삼양사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 송 동문은 한양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공업화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86년 삼양제넥스 입사 후 신소재사업팀장·판매팀장을 거쳐 2012년 삼양제넥스 임원으로 선임됐다. 2016년 삼양사 식품BU장 승진에 이어 지난해 식품그룹장에 올랐다. 삼양사는 이날 주총에서 지난해 매출액 1조6660억원, 세전 이익 427억원을 보고했다. 제8기 재무제표가 승인됨에 따라 보통주 1주당 1500원, 우선주 1주당 1550원의 현금 배당도 의결됐다.

2019-03 21

[동문]박창렬 동문,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 선임

▲박창렬 동문 (사진= 헤럴드경제) 박창렬 동문이 제 18대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으로 신임 추대됐다. 협회는 지난 3월 20일 제주시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정기총회에서 143개 회원사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박창렬 동문을 추대했다. 이에 따라 신임 박 동문은 오는 4월1일부터 2022년 3월말까지 3년간 협회를 이끈다. 박 동문은 “골프장 경영환경이 생존권을 위협할 정도로 최악”이라면서 소감을 밝혔다. “협회 운영도 과거보다 훨씬 절박해져야 하며, 보다 더 치밀하게 회원사들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다. 회원사 골프장이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전 회원사의 신뢰를 받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점을 개선해나가겠다.” 광주에서 태어난 박 동문은 광주고와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대동고 교사, 학교법인 우성학원 이사장(2003년∼2006년)을 지낸 뒤 현재 고창CC 회장,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호남지역협의회 회장, 광고동문장학회 이사장, 대동갤러리(미술관) 대표 등을 맡고 있다.

2019-03 19

[동문]전해상 동문, 도레이첨단소재 합병사 초대 CEO 선임

▲전해상 동문 (사진= 서울경제) 도레이첨단소재는 3월 19일 다음 달 1일 출범 예정인 합병회사 도레이첨단소재의 초대 최고경영자(CEO)에 전해상 동문을 선임했다. 도레이첨단소재의 CEO 교체는 20년 만의 일이며, 전해상 동문은 기존 도레이첨단소재와 도레이케미칼의 합병회사인 도레이첨단소재㈜의 CEO를 맡게 됐다. 전 동문은 한양대 화학공학과 학사와 카이스트(KAIST) 화학공학 박사 출신으로 지금까지 도레이첨단소재의 필름 및 IT소재사업 성장에 큰 기여를 해왔다. 무엇보다 지난 2014년 도레이첨단소재의 핵심 사업인 수지케미칼사업을 이끄는 본부장을 맡아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 동문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강한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향후 경영 혁신 추진 및 조직 안정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도레이첨단소재는 양사 통합의 시너지를 높이고 사업본부 체제를 강화해 성과 창출에 따른 조직의 역동성을 제고하는 한편 책임경영 체제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신사업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 발탁 및 전진 배치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리더 육성에 힘을 주겠다”고 밝혔다.

2019-03 18

[동문]심상욱 동문, 전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 취임

▲심상욱 동문 (사진= 전북도민일보) 전주시가 지난 3월 15일 전주시립국악단의 새로운 상임지휘자로 심상욱 동문을 임명했다. 전주시예술단운영사업소는 “전주시립예술단 국악단 상임지휘자 채용을 위한 전형위원회의 심사결과 최종합격자로 심상욱 동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심상욱 동문은 한양대 음악대학 국악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광군 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서울대·우석대·전남도립대·국립국악고 강사로 활동했다. 심 동문의 임기는 계약일로부터 2년이다.

2019-03 18

[동문]신용식 동문, 금호타이어 영업마케팅본부장 선임

▲신용식 동문 (사진= 이데일리) 금호타이어는 3월 18일 신용식 동문을 금호타이어 영업마케팅 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신 동문은 한양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현대차량(현대로템)과 삼성전자를 거쳐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금호타이어에서 해외영업과 마케팅물류 담당 임원을 지냈다. 2014년부터는 제일연마공업 부사장과 금성연마공업 대표이사를 역임한 후 이번 인사를 통해 금호타이어에 복귀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이번에 신 동문이 오면서 마케팅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