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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23

[동문]기업투자금융(CIB)그룹 부행장에 전규백 동문

▲전규백 동문 (사진=IBK기업은행) 전규백 여신심사본부장(국어국문학 82)이 기업투자은행(CIB)그룹 부행장에 선임됐다. 기업은행은 지난 7월 17일 2018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하고 전규백 동문을 CIB그룹 부행장으로 임명했다. 뉴시스 기사에 따르면, 전 동문은 1990년에 IBK기업은행에 입행해 약 15년간 여신심사 업무를 이끌어 온 심사통으로 우량여신 확대, 건전성 관리체계를 구축했다는 공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2018-07 20

[동문]법무부 검찰과장에 신자용 동문

▲신자용 동문 (사진= 국민일보) 법무부는 7월 19일 자로 법무부 검찰과장에 신자용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법학 91)을 임명했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신 동문은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검찰 인사권을 쥔 핵심 요직인 법무부 검찰국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또,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양대 동문인 신 동문이 검찰과장으로 임명되면서 청와대와 긴밀한 소통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8-07 19

[동문]스웨코 신임 대표이사에 이주호 동문

▲이주호 동문 (사진= 전기신문) 이주호 동문(전기공학 77)이 지난 7월 7일 전기절연물 전문기업인 스웨코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 동문은 1988년 스웨코에 입사한 후 기술연구소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8-07 19

[동문]수원지검 안산지청 차장에 안범진 동문

▲안범진 동문 안범진 동문(법학 86)이 안산지청 차장에 임명됐다. 안 동문은 1994년 제36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안동지청장, 법무부 인권구조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대구지검 형사3부장, 인천지검 형사1부장, 서산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2018-07 13

[동문]바리오화순 신임 대표에 최영근 동문

▲최영근 동문 (화순매일신문) 최영근 동문(경제학 76)이 바리오화순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바리오화순은 지난 7월 12일(목) 제52차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최영근 동문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최 동문은 MBC AMERICA 대표와 초록뱀미디어 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바리오화순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화순군 등이 폐광지역인 화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한 폐광대체산업법인이다.

2018-07 12

[동문]김석철 동문, 제5대 원자력통제기술원장 취임

▲제5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장으로 취임한 김석철 동문이 7월 10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김석철 동문(원자력공학사 79·원자력공학과 석사 83)이 제5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원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지난 7월 10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동문은 “설립 이후 12년간 선대 원장 및 임직원들이 노력해 쌓아놓은 훌륭한 하드웨어를 내실 있는 콘텐츠로 채우는 것이 목표”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북미, 남북 정상회담 등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추어 국제적 수준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며 “다빈치의 머리와 맥가이버의 손을 가진 브리꼴레르(Bricoleur)형 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상하, 좌우 살아있는 정보가 흐르는 소통과 협치의 조직을 구축할 것”이라고 취임사를 밝혔다. 김 동문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안전평가실 연구원,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사고방지 및 핵안보 전문관 등을 거쳤다. 현재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겸직교수를 맡고 있다.

2018-07 12

[동문]기무사 의혹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동문

▲전익수 동문 (사진= 공군) 지난 7월 11일 국방부는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 사건을 수사하기 위한 ‘기무사 세월호 민간인 사찰 의혹․전시 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문건 의혹 특별수사단’(이하 특별수사단) 단장에 공군본부 법무실장 전익수 대령(법학사 90·법학 석사 94)을 임명했다. 특별수사단장은 독립적인 수사권 보장을 위해 국방부장관의 지휘를 받지 않고, 수사인력 편성과 구체적인 수사에 대해 전권을 갖는다. 수사 진행상황도 국방부장관에게 보고하지 않아도 된다. 특별수사단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수사를 위해 육군 및 기무사 출신이 아닌 군검사 등 약 37명으로 구성됐으며, 수사기한은 8월 20일까지였으나, 전익수 특별수사단장의 수사기한 연장 요청을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수용함에 따라 9월 18일까지로 1차 연장됐다. 전 동문은 1999년 군법무관(법무 20기)으로 임관해 공군 방공유도탄사령부 법무실장, 공군 교육사령부 법무실장, 공군 고등검찰부장, 공군 법무과장, 공군 군사법원장, 국방부 법무관리관실 송무팀장, 합동참모본부 법무실장 등을 역임했다.

2018-07 11

[동문]한전 사업총괄부사장에 김동섭 동문 내정

▲김동섭 동문 (사진= 이투뉴스) 김동섭 동문(전기공학사 78·전기및전자공학 석사 97)이 한국전력공사 신임 사업총괄부사장에 내정됐다. 전기신문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오는 7월 16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업총괄부사장에 김동섭 동문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동문은 1985년 한전에 입사해 배전운영처장, 상생협력처장, 전력연구원등을 역임했다.

2018-07 11

[동문]안병수 동문 ‘한국을 빛낸 6월의 무역인상’ 수상

▲안병수 동문 (사진= 동아전자) 안병수 동아전자 대표(화학공학 58)가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상’(제110회) 6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무역협회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상’은 활발한 무역 활동으로 국가 경쟁력 제고에 앞장선 무역인을 시상하는 제도다. 6월 27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경제는 수상자인 안 동문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6월 27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안 동문은 수상 소감으로 “내세울 게 없다”며 “그저 36년째 제조업을 하고 있는 것이 유일한 긍지”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양대를 졸업하고 1962년 삼성그룹 공채 4기로 제일모직 대구공장에서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한 그는 1969년 삼성전자가 설립되면서 과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1982년 삼성전자를 퇴사했다. 1983년 개인 공업사를 차리며 사업을 시작한 안 동문은 1989년 동아전자를 설립했다. 동아전자는 자동차나 전자제품에 전류를 공급하는 전선 묶음과 회로, 단자 등을 말하는 ‘와이어 하니스(wire-harness)’를 생산한다. 안 동문은 “주변에서 와이어 하니스로 어떻게 30여 년을 버텼냐는 얘기를 듣는다”며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생산성을 높이고 원가는 줄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동아전자의 생존 비결로 ‘업계 최고 품질’을 꼽으며 “연구개발 투자, 생산시설 해외 이전, 외주 가공 발주, 성과급 체제를 중심으로 한 생산현장의 효율성 향상 등 쓸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동원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동아전자는 지난해 말 수출 5000만불 탑을 수상했다. 인터뷰 마지막에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안 동문은 “기존 전자용 와이어 하니스 이외에 전기자동차 시장에 진출하기로 결정하고 지난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며 “0.5t 이하 전기트럭 등 틈새시장을 겨냥한 독자적인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7 10

[동문]박충환 동문,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장 취임

▲박충환 동문 (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 박충환 동문(생산공학 석사 00)이 7월 1일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장으로 취임했다. 박 동문은 코오롱에서 근무하다가 1995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입사해 섬유·화공지도실, 종합컨설팅실, 신제품개발실, 기업진단처를 거쳐 경남서부지부장, 서울동남부지부장을 역임했다. 중부매일 기사에 따르면, 박 동문은 중소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추고 있는 현장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박 동문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기업인력애로센터 등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특화된 인력지원사업을 통해 현 정부의 신규 일자리 창출정책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