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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제주의 예멘 난민과 글로벌 시민의식' 기고

8월 1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제주의 예맨 난민과 글로벌 시민의식에 관한 이희수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갑자기 제주도에 몰려든 561명의 예맨 난민 때문에 요즘 나라가 시끄러운데요. 이에 대해 이 교수는 이번 예멘 난민 사태에서 특히 이슬람권 난민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유독 강했다는 점을 꼽으며 "무분별한 난민 유입은 막아야 하지만, ‘이슬람포비아’와 단일민족 이데올로기에 갇혀 건강한 담론 대신 괴담을 퍼뜨리고, 그들을 잠재적 테러리스트나 성범죄자로 예단해 궁지로 모는 것은 옳지 않다. 되돌릴 수 없다면, 우리 사회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게 하고 후일 가족 품에 돌아가 예멘과 한국 사이의 긍정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지원하는 것이 성숙한 글로벌 시민의식의 출발일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1381711

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치매에 대한 국가 재정지원 못지 않게 유병률 낮출 목표 설정ㆍ시민 동참도 필요' 기고

8월 14일자 <한국일보>에서는 합리적인 치매관리 정책 설정에 관한 김승현 의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저출산과 수명연장으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빠른 속도로 고령화되고 있다"며 "치매에 관한 급진적인 정책 시행보다 다소 느리더라도 합리적 정책 모색을 통한 점진적 접근이 중요하다. 또한 치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려면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8111672347617

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실험실 창업 활성화 하려면 제도 개선 필요' 코멘트

8월 13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받는 실험실 창업에 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실험실 창업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인건비 규제와 논문 수로 업적을 평가하는 제도들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었는데요. 이에 대해 박재구 자원환경공학과 교수는 “지금의 창업 열기는 20년 전에도 똑같았다. 자칫하면 흐지부지될 수도 있다”며 “SCI급 논문 지수만 평가하지 말고 창업화·산업화 지수같은 정량 지수도 도입해 창업이 성과로 인정받게 하자”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953

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신문] '유전자가위는 만능?…안전성 경고 잇따라' 코멘트

8월 13일자 <한겨레 신문>에서는 '난치 질환을 고칠 미래의 정교한 유전자 치료술’로 불리곤 하는 크리스퍼 유전자가위(CRISPR-Cas9)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전자가위가 2013년 이후 몇 년 만에 기존 유전공학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대안의 혁신기술로 확실한 영향력을 확장한 데 비해, 짧은 역사로 인해 인체 안전성 측면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데요. 이에 대해 배상수 화학과 교수는 “제기되는 여러 안전성 문제들이 극복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면서 “문제들을 극복하거나 우회할 수 있는 여러 연구가 나오고 있고 또한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57327.html

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지속가능한 대학특화협업센터' 기고

8월 1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지속가능한 대학특화협업센터에 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대학연구소는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기업이 원하는 기술을 생산·지원하는 데 역부족이다. 이런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학연구소가 산업체로부터 가치를 인정받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대학들은 기업에 도움이 되는 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대학특화협업센터를 설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1245761

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국민연금 ‘더 내고 덜 받게’… 복지부 17일 공청회서 논의' 코멘트

8월 10일자 <문화일보>에서는 국민연금에 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부는 국민연금의 장기적인 재정 안정을 위해 현재 보험료율을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보험료 납부 기간도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중인데요, 이에 대해 박철성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단기적으로는 보험료 상한액이나 요율 증가를 통해 기여액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정년 연장과 연계해 연금개시 연령 조정과 같은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81001031221080002

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한국의 사회적 기업 10년… '법률 보호막' 속 성장' 기고

8월 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정영천 LINC+ 사업단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사회적 기업은 기본적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고, 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수익 창출이 필요하다는 측면을 도입했으므로 제3영역인 비영리 조직이 사회적 목적에 경영 마인드를 접목해 혁신·진화된 조직 형태라고 할 수 있다"며 " 한국의 사회적 기업 형태는 지배구조 및 이윤 배분 측면에서는 유럽 사회적 기업의 형태를 따르고, 수익창출 측면에서는 미국의 형태를 따르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사회적 기업은 사회적 경제 선진국 모델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만들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0948641

2018-11 02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상생의 정치경제학을 위하여’ 출간 인터뷰

8월 10일자 <국민일보>에서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상생의 정치경제학을 위하여'(박영사) 책을 출간하신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출판된 신간을 통해 고대 그리스에서 발흥한 민주주의 뿌리를 파헤치는 것을 시작으로 정치경제학 발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사상가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며 책을 소개했습니다. 또 인터뷰를 통해 “지금 한국 사회를 들썩이게 만드는 많은 문제들은 옛날부터 꾸준히 논란이 돼왔던 것들”이라며 “인류 역사에서 찾을 수 있는 교훈들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정리해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91562

2018-11 02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8월 23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다산독본'에 대한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민중에게는 당장 입에 들어갈 먹거리가 문제였다. 제 힘으로 어쩔 수 없자 바다 밖에서 배를 타고 진인(眞人)이 나타나 새로운 세상을 활짝 열어 주리라는 정감록(鄭鑑錄) 신앙이 민간에 횡행했다. 천주교는 양반과 상놈의 구분, 남자와 여자의 차별을 먼저 허물었다. 갑과 을의 상하 관계가 어느 순간 수평적 관계로 변했다. 현세에서 겪는 육체의 고통쯤이야 천국에서 장차 누리게 될 기쁨을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니었다. 그들은 뜻도 잘 모른 채 한문으로 된 경문을 또박또박 외웠다. 묵주 기도를 바치고 있으면 어떤 힘든 일 속에서도 기쁨이 차고 넘쳤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8221312048822

2018-11 02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8월 16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다산독본'에 대한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다산은 홍낙안과 함께 인일제 과거에 응시했다. 다산은 근신하거나 움츠러들지 않았다. 인일제에서 다산은 지차, 즉 2등으로 당당히 합격하였다. 같은 날 홍낙안이 다산을 처벌하라는 답안을 공개적으로 작성했고, 정조는 그 글을 읽은 상태에서도 다산의 답안지를 높은 등수로 올렸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8151118027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