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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26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미세먼지, 황사 줄이기 총력전' 기고

6월 25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중국의 '미세먼지, 황사 줄이기'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청정에너지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풍력, 태양력 등의 방면에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차량 2부제 등 강력한 정책과 과감한 투자로 환경문제는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여러 인민들의 아우성 속에 정부가 각성해 국면이 빠르게 전화되고 있다. 중국은 최근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기도 하다. 경제발전과 환경보호는 함께 하기 힘든 노선과 같다. 그런데도 중국은 과감하게 칼을 빼 들었다. 내심 부러운 대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62501072212000001

2018-06 2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한국 자율자동차의 미래, 장담할 수 없어' 코멘트

6월 25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차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자율주행차가 손에 꼽힙니다. 미국, 중국, 일본은 자율주행차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걸음마 단계인데요. 이에 대해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는 "한국의 자율주행차는 시작이 늦은데다 제대로 된 육성책도 없다. 앞선 기술을 가진 미국과 물량 공세를 펼치는 중국에 밀려 한국 자동차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6월 25일 <조선일보>

2018-06 25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정부, 기업 규제를 완화할 필요 있어' 코멘트

6월 25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내년 460조 예산 검토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예산은 올해보다 대폭 증가된 것으로, 저소득층 지원과 안전망 확충에 쓰일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이영 한양대 교수는 "정부가 복지제도를 과감하게 확충할 필요는 있지만, 기업들은 혁신성장을 할 수 있도록 규제를 좀 더 완화해 줄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625009005&wlog_tag3=naver

2018-06 25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부동산세 과세, 효력 발휘할지 의문' 코멘트

6월 23일자 <서울경제>에서는 부동산세 과세 방안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종합 부동산세에 대해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올 들어 부동산 시장이 이미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다주택자에 대한 추가 규제가 효력을 발휘할지 의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WPY5SF6

2018-06 25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국가유공자에 대한 제대로 된 예우 갖추어야' 인터뷰

6월 25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이호용 한양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이 교수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제대로 된 예우를 갖추어야 한다. 국내 제도는 물질적 보상에만 급급한 편인데, 국민의 인식제고가 먼저 필요하다. 보훈위원회 조직체계 변화 및 활발한 홍보 활동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150

2018-06 25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치매 산정특례, 적당치 않아' 코멘트

6월 25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치매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65세 이상의 노인 중 10%가 치매 환자로, 정부에서 치매 비용의 90%를 부담하는 건 쉽지 않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이에 대해 최호진 한양대 교수는 "치매는 65세 이상 노인의 9~10%가 걸리는 병이다. 이렇게 환자가 많은데 정부가 산정특례를 적용한다고 하면 과연 지속가능성이 있을지 의문이다. 한 번 혜택을 주면 다시 빼앗기가 어렵다. 그렇게 되면 치매 산정특례 확대에 따라 다른 중증 질환 혜택의 축소도 우려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XMHX8J6

2018-06 25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재원마련과 유지에 신경써야' 코멘트

6월 25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치매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최근 치매국가책임제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다만 인력충원이 어렵고 시설도 아직 미비하여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승현 한양대 교수는 "치매는 장기적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인 동시에 향후 환자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산정특례 적용 시 재원마련과 유지에 보다 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XMRSSAX

2018-06 25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스승의 날 제자들 손편지, 느릴수록 더 좋은 것들' 기고

6월 23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손편지'에 대한 김정기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손 편지의 소통은 디지털 과학이 채울 수 없는 인간적인 소통을 감당한다. 인간의 냄새가 담긴 소통을 기술이 대신하긴 불가능하다. 더 빠른 소통을 지향하는 디지털 시대라고 해도 사람의 숙고와 체취를 담은 느린 소통도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3일 <중앙일보>

2018-06 25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동북아 평화의 꿈을 그리며' 기고

6월 25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동북아 평화'에 대한 김경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동북아 평화의 큰 그림은 꿈과 이상을 갖고 돌다리 두드리듯 우직하게 밀고 나가야 할 대한민국의 외교정책이 돼야만 한다. 한반도 주변 국가들이 미세먼지 대책에 함꼐 대처하는 일에서부터 원자력, 안전협력 등 다자간 경제협력, 군비축소의 대화 등 한 걸음, 한 걸음씩 한국이 주도해 주창하는 동북아 평화의 꿈을 그려나갈 역사가 다가오는 시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625026001&wlog_tag3=naver

2018-06 2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꼰대들의 월드컵' 기고

6월 22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월드컵에 대한 최준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 교수는 "꼰대 세대들도 월드컵 때 '쌍욕'을 했다. 그래도 분노와 탄식은 '담'을 넘을 수가 없다. 선수도 격려가 필요한 아픈 청춘인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2일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