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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건축 안전법 등의 제반장치 새롭게 논의되어야' 코멘트

7월 16일자 <세계일보>에서는 최근 일어나고 있는 고층아파트에서의 물건 투척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창식 한양대 교수는 "사고가 계속돼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안전의식에 대한 교육이 최우선이지만 발코니 확장 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등 제반장치를 논의할 때가 왔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80715002285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조현병 환자, 국가 차원에서 관리 힘든 실정' 코멘트

7월 1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조현병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조현병에 대해 최준호 한양대 교수는 "환자가 퇴원해도 정신병 이력을 밝히기를 꺼릴 때가 많아 행정기관에 개인정보를 통보하는 게 쉽지 않다. 이 때문에 관할 보건소에서 조현병 환자의 거주 현황을 파악할 수 없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398451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2G에서 LTE로의 합리적 전환 방안 논의 필요' 코멘트

7월 16일자 <전자신문>에서는 2G 서비스에서 LTE 서비스로의 전환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민수 한양대 교수는 "2G 서비스 확장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2G 가입자를 LTE로 전환할 시점이 도래할 수밖에 없다. 과도한 단말 전환 비용, 개인적 민원 등 불합리한 요구를 배제한 상태에서 합리적 전환 방안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713000269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우리나라 산업 교육, 인재양성과 산학연협력의 여건 마련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코멘트

7월 16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산학협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의 정책연구 책임자인 김우승 한양대 교수는 "기술이전사업, 사업화,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연구성과가 사업화로 결실을봐야 할 것이다. 우선적으로 산업교육이 다양화 및 내실화로 인재양성이 필요하다. 정부 재정지원 사업 평가제도를 개선해 산학연협력이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대학 기술지주회사 인가요건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996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진화하는 대학 축제' 기고

7월 1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대학축제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가수 초청 등에 지출하는 고비용을 줄여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의미가 클 것이다. 축제 기간 대학별로 특성화 된 사회문제 해결형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방향을 고려해 볼만하다. 다양한 형태로 학생들이 지역문화의 한 부분을 담당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진화하는 대학축제를 상상해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530591

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윤리적 관광,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야' 코멘트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윤리적 관광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훈 한양대 교수는 "여행을 단순히 윤리, 교육적으로 접근하면 재미가 없고 지속성이 떨어진다. 모처럼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게 무거운 주제도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흥미를 유발하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윤리적 여행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여행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3일 <조선일보>

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중국 기업 화웨이의 진짜 경쟁자는 미국 정부' 코멘트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화웨이와 이동통신 산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5세대 이동통신을 대상으로 한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중국 기업 화웨이는 5세대 이동통신을 점령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민수 한양대 교수는 "핵심 인프라가 중국의 손에 들어갈까봐 가장 두려워하는 곳은 미국 정부다. 화웨이의 진짜 경쟁자는 삼성이나 애플이 아니라 미국 정부라는 말이 나온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3일 <조선일보>

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조현병 환자, 과대망상으로 자기 방어적 표현 하는 것' 코멘트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조현병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조현병에 대해 노성원 한양대 교수는 "갑자기 교우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고, 집에서만 있고 싶어하며, 겉으로 보이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느껴지면 주의해야 한다. 중증 조현병 환자는 폭력적인 행동을 하기도 하는데, 상대방이 자신을 해칠 것이란 과대망상으로 자기 방어적 표현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3일 <조선일보>

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박동욱 교수, 암행어사 구강일기 분석' 성과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박동욱 한양대 교수의 암행어사 구강일기 분석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최근 발간된 한국고전번역원 학술지 '민족문화' 51집의 논문 '휴휴자 구강의 암행어사 일기'에서 성균관대 존경각에 소장된 이 일기를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암행어사는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문전박대에, 추위와 빈대로 개고생했다는 기록이 많은데요. 박 교수는 "구강의 일기는 암행어사의 경비 조달 방식, 각종 공문서와 치죄 내용 역시 소상하게 기록해 조선시대 어사의 실제 공무 수행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귀중한 자료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3일 <조선일보>

2018-07 13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당신은 무슨 재미로 살아?' 기고

7월 13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취미에 대한 박기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젊어서는 내가 하는 일이 제일 흥미롭고, 성취할 때마다 더할나위 없는 즐거움이어서 굳이 다른 재미를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도 책상이나 강단 위가 제일 편하다. 편한 일이 즐거운 일은 아닐 텐데, 그쯤에서 만족한다. 일상의 분주함과 피로는 관성이 되고, 게으름은 습관이 돼 버렸다. 그러다 보니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재미있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잃어버렸다. 맹목적인 성실과 지향 없는 부지런함은 그저 매일매일 고단하게 반복되는 '사랑의 블랙홀'이 아니던가. 스스로 물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4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