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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30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49개국 1800여명 졸업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7월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지난 2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49개국 1800여명의 외국학생들이 등록했다. 이는 해외대학생 기준 국내대학 중 가장 많은 숫자다. 이번 졸업식에는 이영무 한양대 총장과 마이클 콜린스(Collins) 아일랜드 더블린 공과대학 교수가 환송사를 했다. 환송사에 이어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8-07 27

[행사]한양대, 미술영재 캠프 ‘HEAD Start Program’ 개최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센터장 김선아 응용미술교육과 교수)는 7월 27일부터 이틀간 미술영재 헤드 스타트(HEAD Start) 프로그램 ‘접속하고 연결하는 미술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2018 서울시 미술영재 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미술영재 헤드 스타트 프로그램은 별도의 실기 지도를 받지 않았더라도 미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능력을 보이는 학생을 발굴해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50년의 전통을 가진 한양대 응용미술교육과의 저명한 교수진이 직접 수업을 담당하면서 미래 미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감각 활동과 소통을 중심으로 자신과 타인, 그리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새롭게 발견 할 수 있는 미적 체험의 과정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이번 캠프는 뛰어난 미적 감성과 미술을 통한 소통 능력을 가진 창의적인 인재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상상하고 새로운 미래 사회를 꿈꾸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 헤드 스타트 프로그램' 안내 이미지

2018-07 18

[행사]광고홍보학과 ‘2018 프리컬리지 여름캠프’ 오는 28일-29일 개최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는 오는 7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1박 2일간 ERICA캠퍼스에서 ‘2018 프리컬리지 여름캠프’를 개최한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프리컬리지 여름캠프는(Pre-College Summer Camp)는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준비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광고홍보학과 최초의 고교생 대학 탐방 캠프다. 이번 프리컬리지 여름캠프에서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소개, 미니 광고홍보 공모전, 입시 설명 및 상담, 동문 선배들의 실무 강연,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1박 2일간 고등학생들이 한양대 광고홍보학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광고·홍보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고교생 5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본 캠프의 신청은 현재 마감됐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추가 모집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https://open.kakao.com/o/sOVzzwQ) 또는 광고홍보학과 학생회(hyadpr1989@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2018 프리컬리지 여름캠프’ 포스터

2018-07 13

[행사]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서 한양대팀 우승

7월 12일(목)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에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하영준(12)·김찬(15)·염원준(15)·조용식(15)최호현(15) 학생들로 구성된 ‘Initus Novus’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빠르게 발전하는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지능형모형차에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횡단보도 통과 과제를 처음으로 도입한 이번 대회에서는 100여개 참가팀 가운데, ‘Initus Novus’ 등 두 팀만이 성공했다. 라틴어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Initus Novus’의 리더인 김찬 학생은 “오랜 기간 준비한 대회에서 1등을 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관련 분야에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훗날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미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대상 상금 1000만원 등 총 33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결선을 통과한 19개 팀이 1차 시기에서 전원 실격하고 2차 시기에서도 두 개 팀만 주어진 과제를 수행한 뒤 결승선을 통과하는 바람에 상금 1500만원은 2019년에 열리는 대회로 이월하기로 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의 팀장 김찬 학생(오른쪽)이 우승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Initus Novus팀’ 학생들이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우명호 대회위원장(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가운데)이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시작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운행을 앞둔 지능형모형차들이 대기석에서 대기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가 장애물을 피해 운행되고 있다. ▲지능형모형차가 횡단보도 구역에서 속도를 줄여 운행되고 있다.

2018-07 12

[행사]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ERICA캠서 ‘혁신성장’ 간담회 열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지난 7월 11일(수) ERICA캠퍼스를 찾아 ‘혁신성장, 현장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대학 관계자, 청년 창업가 등과 간담회를 하고 캠퍼스를 둘러봤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추 대표를 비롯해 김태년 정책위의장, 혁신성장추진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민간 위원들도 참석했다. 연합뉴스 7월 11일 자 기사에 따르면, 추 대표는 간담회에서 "혁신성장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핵심적인 성장 전략"이라며 "혁신성장은 양극화와 저성장으로 꽉 막혀있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부와 정치권은 혁신성장의 생태계를 만들어 기업과 젊은이들이 자신감 넘치게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려 한다. 규제혁신 역시 함께 이뤄야 한다"고 약속했다. 추 대표는 간담회 이후 스마트제조러닝센터, 학연산 클러스터 지원센터 등 ERICA캠퍼스 내 각종 창업 지원 시스템을 둘러봤다. ▲스마트제조러닝센터를 살펴보는 추미애 대표 (사진= 연합뉴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부터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과 함께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한 축을 담당하는 혁신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혁신성장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2018-07 11

[행사]한양대, 미래차 인재양성 위한 지능형모형차대회

한양대는 7월 12일(목) 오전 9시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대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대회에서 각자 개발한 내장형 제어시스템(Embedded Control System)으로 경쟁하게 된다. 내장형 제어시스템은 컴퓨터를 이용한 지능적인 제어를 의미하며 항공기·로봇·가전제품·자율주행자동차 등 각종 최첨단 산업의 핵심기술이다. 지난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는 지금까지 1600여개팀, 약 7000명이 참가했고 올해는 전국에서 100개 팀, 4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매년 경진대회의 핵심기술이 변한다. 이번 대회의 큰 변화는 횡단보도 미션을 추가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참가자들은 ‘도심 내 자율주행’ 관련 기술개발을 시도해 볼 수 있어 예년 대회보다 수준 높은 대회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가 주최하고 한양대 미래자동차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 참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국 규모 대회다. 이번 대회는 독일 반도체 회사인 인피니언(Infineon) 코리아, BMW코리아, 매스웍스(MathWorks) 코리아, 콘티넨탈(Continental) 코리아, 만도 등이 후원한다. 대상 1개 팀에게 상금 1000만원 등 총 33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 상당의 부상도 주어질 예정이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각종 센서들을 모형차로 구현해 봄으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다”며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대회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8-07 03

[행사]한양대, 국내대학 최대규모 국제여름학교 입학식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49개국에서 온 1800여명의 외국학생을 포함,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는 해외대학생 기준 국내대학 중 가장 많은 숫자다.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는 오는 27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한양대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130개가 넘는 수준 높은 강좌는 물론 한강크루즈파티,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보령머드축제 참가, 난타공연관람,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 방문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윤종승 국제부처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한양대 음악대학 학생들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국악을 연주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단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2018-06 29

[행사][채널H]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 일시 : 2018년 6월 19일 ■ 장소 : HIT 사랑의 실천으로 학문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한 교수님들의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이 6월 19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퇴임 교수들의 가족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영무 총장과 동료 교수, 제자들이 참석해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법학과 공학, 의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양의 위상을 높인 21명 (김영환, 조세환, 강용수, 최동훈, 이승종, 선우명호, 이용성, 서정국, 김교상, 유희준, 엄기방, 피종호, 김완세, 이영백, 유은광, 이태식, 이희수, 김기철, 김영철, 김명수, 남상남)의 교수님이 명예로운 퇴임을 맞았는데요. 첫 순서는 퇴임 교수들의 동료 교수와 제자들이 전하는 감사 인사와 한양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긴 영상을 참석자들이 함께 시청하며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각 분야에서 커다란 업적을 남기고 새 출발점에 선 김영환 교수와 선우명호 교수 등 21명의 퇴임 교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젊은 날부터 지금까지 연구에 대한 열정과 제자들을 향한 한없는 사랑으로 사표(師表)의 모습을 아름답게 보여준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인생의 후반전에서는 그동안 미뤄왔던 목표들을 하나씩 이뤄가길 바란다"고 치사했습니다. 이에 퇴임하는 교수들도 정든 교정을 떠나는 소회를 전했는데요. 퇴임 교수들은 "교단에 서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연구와 교육에 매진했던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며, "오랜 기간 참고 따뜻한 보살핌으로 동행해준 동료 교수와 제자들, 그리고 누구보다 묵묵히 헌신을 아끼지 않은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대학 남성중창단이 교수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축하 공연과 교가 제창, 축도로 퇴임식이 마무리됐습니다.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을 끝으로 인생 2막에 출발점에 선 21명의 자랑스러운 한양의 교수님들. 그동안 사랑의 실천으로 한양인들의 귀감이 된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높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교수님들의 힘찬 비상을 응원합니다.

2018-06 27

[행사]여성공대생 위한 상담프로그램 ‘나를 알GO, 꿈은 JOB자’ 오는 7월 실시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와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WE-HY)센터가 오는 7월 여성 공대생을 위한 자아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 ‘나를 알GO, 꿈은 JOB자’를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공과대학 여학생들이 서로의 고충과 고민에 대해 공감하고 다양한 심리검사와 집단활동을 통해 ‘공대인’으로서, ‘여성’으로서, ‘본연의 나’로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정리해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1그룹과 2그룹으로 나눠 각 그룹별로 총 3회 실시한다. 1그룹은 7월 2일(월), 9일(월), 16일(월)에, 2그룹은 7월 6일(금), 13일(금), 20일(금)에 진행한다. 강사에는 김태연 상담심리전문가가 맡는다. 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 페이지(https://goo.gl/forms/euPiXWe7q8ahFRwO2)에서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6월 28일(목)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02-2220-1973)로 문의하면 된다. ▲‘나를 알GO, 꿈은 JOB자’ 포스터

2018-06 27

[행사]'2018학년도 한양대 전체교수연수회' 15일 ERICA캠서 개최

6월 15일 ERICA캠퍼스 Lion's Hall에서 본교의 발전방향과 전략 공유 및 현안 과제에 대한 소통을 위해 '2018학년도 전체교수 연수회'가 열렸다. 서울과 ERICA 캠퍼스의 전 교수가 함께한 이날 연수회에서는 ERICA캠퍼스 홍보대사 '사랑한대'가 행사 안내를 맡았다. 이영무 총장의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 발표에 이어 김명직 경제금융학부 교수(교무처장), 성태현 전기·생체공학부 교수(산학협력단장), 위계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대학의 발전방향 및 비전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또, 수준 높은 연구와 우수한 강의로 한양의 위상을 높인 학과와 교수에 대한 HYU 학과평가상, Best Teacher상, 강의우수교수상 등의 시상도 개최됐다. 이외에도 연수회에 참석한 교수 및 참석자들은 ERICA캠퍼스의 스마트제조러닝센터를 방문해 학연산 클러스터 교육 현장을 둘러봤다. ▲15일 ERICA캠퍼스 Lion's Hall에서 열린 '2018학년도 전체교수 연수회' 행사에서 한양대 ERICA캠퍼스 홍보대사 '사랑한대'가 안내를 하고 있다.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을 발표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김명직 경제금융학부 교수(교무처장)가 '2019년 교육과정 및 학사운영 개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성태현 전기·생체공학부 교수(산학협력단장)가 발표하고 있다. ▲위계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HYU 학과평가상 수상자들이 이영무 총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est Teacher상 및 강의우수교수상 수상자들이 이영무 총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학년도 전체교수 연수회' 참석자들이 스마트제조러닝센터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