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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07

[행사]한양대, 초기 창업자 대상 무료 창업교육 실시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은 6월 10일까지 초기 창업자 대상 무료창업교육인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이하 스타트업아카데미)’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타트업 아카데미는 지난해까지 583명이 수료했고, 교육생 절반 이상이 창업에 성공해 연 매출 1250억원을 기록했다. 스타트업아카데미 교육은 5주간 진행되며 △비즈니스 모델 점검 △투자유치 성공 전략 △벤처캐피탈(VC)과의 밀착 멘토링 △인사·노무·재무·세무 등 기업 운영 필수 지식 △데모데이 등으로 구성된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한양엔젤클럽, 대학창업펀드 등 한양대 자체 펀드와 최근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선진 기술창업 육성 플랫폼) 운영사로 신규 선정된 한양대 대학기술지주회사와의 연계를 통해 투자연계 혜택이 주어진다. 유현오 교수(창업지원단장)는 “스타트업아카데미는 한양대의 대표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서 특히 자금조달, 투자유치 등에 관심 있는 초기 창업가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스타트업아카데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한양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tartup.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11기 모집' 포스터

2018-06 07

[행사]한양대, 中 지린대와 함께 창업경진대회 열어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은 최근 한·중 대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팀 빌딩부터 사업계획수립까지 일련의 창업 과정을 체험하는 ‘해커톤’ 방식의 한중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한중창업경진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자율프로그램 일환으로 한양대 창업지원단, 한양대 공자아카데미, 중국 지린대가 공동 주최 및 주관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지린대 창업동아리, 한양대 창업동아리, 한양대 재학 중인 중국 유학생 등 40여명이 참가해 5인 이내로 팀을 구성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참가팀들은 기본 소양교육 및 밀착 멘토링을 통해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팀별로 5분간의 피칭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상은 맞춤형 조리 및 배송 체계를 갖춘 건강식 제공 서비스를 제안한 ‘어른이’팀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고객 디자인 참여형 의류 쇼핑몰, 맞춤형 아침식사 배달 및 한·중 요리법 공유 플랫폼, 개인별 퍼스널 칼라 진단 앱 서비스, 노인들을 위한 스마트 호출 서비스 등의 아이디어들이 제출돼 상을 받았다. 본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윤형(경영학 석사 18) 씨는 "중국학생들도 창업에 대한 열정이 엄청나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기회가 된다면 이번 대회에 수상한 아이템을 팀원들과 함께 계속 발전시켜 나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현오 교수(창업지원단장)는 “이 자리에 모인 학생들의 융합으로 세상을 바꿀 혁신 아이템이 나올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임했으면 좋겠다”며 “창업지원단은 이러한 학생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뒤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06 05

[행사]한양대 ‘2018 Excelle 창의 종합설계 경진대회’ 오는 9월 개최

한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오는 9월 19일(수) ‘2018 Excelle 창의 종합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과 시스템 통합설계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 참가는 공과대학 학생 1명을 반드시 포함한 재학생 3명이 팀을 구성해야 한다. 정부 사업(LINC+, CK+, HX-Corps 등)에서 지원을 받는 작품인 경우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서 및 제출서류는 공학교육혁신센터 홈페이지(http://abk.hanyang.ac.kr)에서 다운로드해 작성하고 6월 29일(금)까지 공학교육혁신센터(공업센터본관 403호)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팀은 단일학과 학생팀은 ‘일반팀’, 타 단과대학 및 공과대학 내 여러 학과로 구성된 팀은 ‘다학제융합팀’, 외부 기업과 연계(애로과제 제안)돼 참가하는 팀은 ‘산학연계팀’, ICT 융합·바이오융합·나노융합·로봇융합 등의 과제로 작품을 제작하는 팀은 ‘신기술융합팀’으로 구분된다. 참가팀에게는 재료비 및 시제품가공비 등 작품(과제) 제작에 필요한 경비와 출품 비용을 팀당 200만원 내외 한도에서 실비로 지원한다. 시상은 심사를 거쳐 경진대회 당일에 진행되며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1팀을 선정한다. 수상팀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하는 ‘2018 공학교육페스티벌’ 출전기회를 얻게 된다. 또, 금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 사업 거점센터에서 주관하는 대회에 출전할 기회가 부여된다. 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공학교육혁신센터(02-2220-2834)로 하면 된다.

2018-06 05

[행사]한양대 의학통계지원실 ‘2018 의료빅데이터 특강’ 열어

한양대학교 의학연구지원센터 의학통계지원실은 오는 6월 총 네 차례에 걸쳐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 ‘2018년 한양대학교 의료빅데이터 특별강좌’를 개최한다. 강좌 일정을 살펴보면 ▲6월 12일(화) 김현정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 ‘건강보험관리공단 자료를 활용한 연구 사례’ ▲14일(목) 김현자 강릉원주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시자료 개요 및 분석 사례’ ▲15일(금) 박종헌 건강보험관리공단 빅데이터실 부장 ‘건강보험 빅데이터의 구조 및 활용’ ▲26일(화) 김인아 한양대 작업환경의학교실 교수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이용한 연구의 실제’ 등이다. 12일(화), 14일(목), 26일(화) 강연은 오후 6시부터이며, 15일(금) 강연은 오후 6시 30분부터이다. 오는 6월 8일(목)까지 온라인 페이지(http://muz.so/iucfbiostat)에서 신청을 받으며, 등록비는 1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의학연구지원센터 의학통계지원실(02-2220-2510)로 문의하면 된다.

2018-06 03 중요기사

[행사]HUBS FIT 포럼 2018 개막

한양대와 한국경제신문,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이 공동 주최하는 ‘HUBS FIT 포럼 2018 - 4차 산업혁명 혁신 성장, 우리가 리드한다’가 지난 5월 29일 서울 롯데호텔 소공동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막했다. ▲ HUBS FIT 포럼 2018 ‘4차 산업혁명 혁신 성장, 우리가 리드한다’가 지난 5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막했다. 포럼 참가자들이 강연에 집중하고 있다. (FIT 경영 교육원 제공) FIT는 기업의 미래(Future), 혁신(Innovation) 그리고 변화(Transformation)를 위해 대학이 기업에 가장 적합한(FIT) 교육 과정을 기획하고, 수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현재 우리 대학은 ‘변화(Transformation)’에 집중한 4차 산업혁명 실현 방안을 모색 중이다. 장석권(HUBS FIT 포럼 2018 조직위원장) 경영대학 학장은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우리나라 기업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경제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포럼 주최 목적을 전했다. 포럼은 ‘스마트 솔루션과 스마트 서비스’, ‘최고경영자 기조강연’, ‘스마트 플랫폼과 프로세스 혁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강연'으로 구성됐다. 이번 포럼은 네이버, 포스코, 삼성SDS, KT, LG유플러스, 롯데백화점, 신한은행 등 국내의 20여 개 4차 산업혁명 주도 기업의 혁신 기술과 서비스 사례를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했다. 1부 ‘스마트 솔루션과 스마트 서비스’ 순서에는 최원호 마이다스아이티 이사가 현재 마디아스아이티에서 사용중인 인재 채용 AI ‘인에어’를 소개했다. 인에어는 면접자와 화상면접을 통해 선택 어휘, 표정과 시선처리, 맥박과 혈압을 분석한다. 또한 온라인 게임을 통해 지원자의 성과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분석한다. ‘인에어 게임’ 목록에 있는 ‘풍선불기 게임’은 위협에 대한 학습능력과 위협을 감수하는 성향을 평가하는 과제다. 뇌 과학적인 접근으로 지원자의 본성과 인성까지 판단하는 것이다. 2부에서는 전성호 신한은행 팀장이 신한은행 통합 플랫폼인 ‘신한쏠(SOL)’을 소개했다. 출시한지 3개월 만에 약 530만명이 이용한 신한SOL은 편리성과 재미를 고안한 디지털 뱅킹 어플리케이션이다. 이용자 98%가 사용하는 계좌 조회, 이체를 공인인증서나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고 오직 터치 한 번으로 수행토록 바꿨다. 어려운 금융언어는 이해하기 쉽게 고쳤고 복잡한 뱅킹 설명도 단순화 했다. 챗봇서비스 ‘쏠메이트’를 통해 채팅을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 한편 ‘모션뱅킹’으로 핸드폰을 흔들면 사전에 지정된 페이지로 이동하게끔 만들어 재미를 더했다. 윤정원(HUBS FIT 포럼 2018 조직위 사무국장) 경영학부 교수는 “HUBS FIT의 기업 혁신 교육을 위한 역할을 재확인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재점검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HUBS FIT 포럼은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 4차 산업혁명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행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의 혁신 사례 대부분이 해외 기업이라는 점이 여전히 아쉬워요.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한국 기업의 사례가 더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 윤정원(HUBS FIT 포럼 2018 조직위 사무국장) 산학협력교수가 포럼의 폐회선언을 하고 있는 모습.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한국 기업의 사례가 더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FIT 경영 교육원 제공)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2018-06 03 중요기사

[행사]유학생의, 유학생에 의한, 유학생을 위한 선배와의 만남

‘공과대학 유학생을 위한 선배와의 만남(HISA’s Meet-up with Seniors)’ 행사가 지난달 31일까지 2주 동안 서울캠퍼스 공업센터에서 열렸다. 우리대학 공과대학 글로벌 홍보대사 HISA(Hanyang College of Engineering International Student Ambassador) 주최로 열린 이 행사는 한국 취업 또는 한국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의 진로 궁금증을 풀어 주기위해 마련됐다. ▲ 지난달 31일 공업센터에서 열린 ‘2018-1 공과대학 유학생을 위한 선배와의 만남’ 행사에 참가한 강연자 안호근(사진 가운데, 융합전자공학부 전자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 씨와 참가자들. HISA 부회장 정예원(정보시스템학과 2) 씨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정보를 얻을 기회가 부족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진로∙진학 설명회는 많지 않습니다. 이를 보충하고자 HISA에서 2주짜리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총 7회에 걸쳐 한양대 출신 외국인 선배를 초청해 학교 적응법, 외국인이 한국에서 취업하는 길, 한국에서 대학원을 진학하는 길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HISA는 이번 행사 외에도 Welcoming Party(환영 파티), 기업탐방 등 공과대학 유학생을 위한 각종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 지난달 31일 강연 전에 만난 HISA 부회장 정예원(정보시스템학과 2) 씨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HISA의 주요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행사 마지막날이었던 31일에는 안호근(융합전자공학부 전자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 씨가 연사로 나왔다. 안 씨는 한국 대학원을 진학하게 된 계기와 과정에 대해 소개하며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교 이념과도 일치하는 ‘사랑의 실천’을 자신의 삶에서도 실천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라며, 후배들에게 외국인이라 해서 기죽지 말라고 조언했다. ▲ 지난달 31일 공업센터에서 열린 ‘2018-1 공과대학 유학생을 위한 선배와의 만남’ 행사에서 안호근(융합전자공학부 전자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 씨가 후배들을 위해 조언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타오 루이(Tao Rui, 전기생체공학부 전기공학전공 4) 씨는 “대학을 졸업한 후에 대학원을 가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선배의 사례를 통해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하는 지를 깨달았다”고 말했다. 사키프(Sakip,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4) 씨는 “강연자가 전공 공부가 잘 맞지 않아 방황했던 시기에 대해 말했는데, 비슷한 경험이 있어 공감됐다"며 "앞으로 대학생활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할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글/ 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사진/ 이진명 기자 rha925@hanyang.ac.kr

2018-05 31

[행사]한양대, 행정고시 출신 동문 초청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는 5월 11일(금) 오후 7시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 슈베르트홀에서 행정고시(일반직 및 기술직) 출신 동문 초청 ‘한양, 파워엘리트 힘이 되는 밤’ 행사를 개최했다. 주요 참석자는 김창곤 한국전파기지국 회장(전자공학 70), 김재홍 전 KOTRA 사장(행정학 77), 홍남기 국무총리실 기획조정실장(경제학 80),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경제학 80), 김승호 인사혁신처 차관(행정학 82) 등 행정고시 출신 동문과 고시반 재학생 약 100명 등이다. 본 행사는 △리셉션 △환영인사 △건배제의 및 만찬 △개회사 △고시반 현황 브리핑 △이영무 총장의 ‘파워엘리트 비전’ 발표 △동문 기부 스토리 영상 감상 △실용음악과 학생 및 심삼종 관현악과 교수의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사회는 정유진 전 MBC 아나운서가 맡았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행정고시 출신 동문 33명이 기부금 4천800만원을 전달하고, 17명이 연간 2백39만원을 정기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5월 11일 열린 행정고시(일반직 및 기술직) 출신 동문 초청 ‘한양, 파워엘리트 힘이 되는 밤’ 행사에서 이영무 총장이 참석자의 명함을 받으며 인사를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홍남기 국무총리실 기획조정실장(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행정고시 출신 동문 초청 ‘한양, 파워엘리트 힘이 되는 밤’ 행사 참석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5 31

[행사]한양대, 변리사 출신 동문 초청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는 5월 25일(금) 오후 7시 서울 강남 스칼라티움에서 변리사 출신 동문 초청 ‘한양, 파워엘리트 힘이 되는 밤’ 행사를 개최했다. 주요 참석자는 강명구 특별법률사무소 대표(화학공학 59), 박장원 특허법률사무소 대표(건축공학 59), 고준호 특허심판원장(전기공학 85) 등 변리사 출신 동문 및 고시반 재학생 약 100명 등이다. 본 행사는 △리셉션 △환영인사 △건배제의 및 만찬 △개회사 △고시반 현황 브리핑 △이영무 총장의 ‘파워엘리트 비전’ 발표 △동문 기부 스토리 영상 감상 △심삼종 관현악과 교수의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사회는 황보혜경 YTN 아나운서(사학 10)가 맡았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변리사 출신 동문 34명이 기부금 5천165만원을 전달하고, 7명이 연간 4백40만원을 정기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5월 25일(금) 서울 강남 스칼라티움에서 열린 변리사 출신 동문 초청 ‘한양, 파워엘리트 힘이 되는 밤’ 행사에서 이영무 총장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변리사 출신 동문 초청 ‘한양, 파워엘리트 힘이 되는 밤’ 행사 참석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한양 파워엘리트 미래 비전’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2018-05 31

[행사]한양대, 명예교수 초청 오찬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는 5월 14일(월) 오전 11시 30분 서울 성동구 동문회관 H스퀘어 노블홀에서 ‘2018년 한양대 명예교수 초청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명예교수 70명,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교내인사 18명 등 총 88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참석 교무위원 소개 △이영무 총장 환영사 및 한양발전상 보고 △오찬 겸 친교의 시간 △음악대학 남성 4중창 축하공연 △폐회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5월 14일(월) 서울 성동구 동문회관 H스퀘어 노블홀에서 열린 ‘2018년 한양대 명예교수 초청 오찬’ 행사 개막에 앞서 참석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한양대 명예교수 초청 오찬 행사에 참석한 명예교수들과 건배를 하고 있다.

2018-05 31

[행사]입학 20주년 기념 ‘서울캠퍼스 98학번 홈커밍데이’

입학 20주년 기념 ‘서울캠퍼스 98학번 홈커밍데이’가 5월 23일(수) 오후 7시 30분 HIT 6층 Club H 및 국제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캠퍼스 98학번 동문 13명 및 교내 구성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 3부로 꾸며진 홈커밍데이 행사의 1부는 HIT Club H에서 식사를 겸한 교제의 시간으로, 2부는 노천극장에서 ‘2018 행당제’ 응원제를 관람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3부는 국제관 옆에 마련된 일일카페 ‘98 추억의 다방’에서 동문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98학번 동문을 위해 한양대 재학생 서포터즈 ‘한올’은 일일카페 운영을 맡고, 교내 록밴드 ‘보헤미안’은 축하무대를 꾸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 98학번 동문을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에서는 김모세 동문(건축학)이 1등을 차지해 홍삼세트를 받았다. 이날 3부 행사를 마치고, 한양대는 김효 동문(신소재공학)에게 2018년 98학번 홈커밍데이 모든 행사에 개근하고 행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서울캠퍼스 98학번 동문들은 이번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모교와 동문 간에 지속적으로 연락 가능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오는 6월 11일 커뮤니티 확대를 위한 후속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월 23일(수) 입학 20주년 기념 ‘서울캠퍼스 98학번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최보라 동문(국악)이 참석자 등록을 하고 있다. ▲98학번 홈커밍데이 1부 행사가 열린 HIT 6층 Club H에서 행사에 참석한 98학번 동문들이 명함을 주고 받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근영 대외협력처 과장이 '98 홈커밍데이 경과 보고'를 하고 있다. ▲98학번 동문들이 노천극장에서 ‘2018 행당제’ 응원제를 관람하고 있다. ▲국제관 옆에 마련된 일일카페 ‘98 추억의 다방’에서 동문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98학번 동문들이 교내 록밴드 ‘보헤미안’의 축하공연을 즐기고 있다. ▲동문들이 경품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효 동문(우)이 감사장을 받고 정근영 대외협력처 과장(좌)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