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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 31

[행사]ERICA 융합연구팀 17일 ‘제1차 집담회’ 개최

한양대 ERICA 융합연구팀은 지난 7월 17일 경기 안산시 ERICA캠퍼스 국제문화대학에서 ‘제1차 한양대 ERICA 융합연구팀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김태우 경희대 한의대 교수의 ‘의료인류학의 연구주제들과 융합연구’와 이창호 한양대 글로벌다문화연구원 연구부교수의 ‘고려인 대상 심층인터뷰 내용 보고’를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본 집담회는 한양대 ERICA 융합연구팀 주최, 한양대 글로벌다문화연구원 주관으로 열렸다. ▲ERICA 융합연구팀 '제1차 집담회' 안내 포스터

2017-07 28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54개국 1700여명 졸업

한양대는 7월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을 열었다.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54개국 17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등록했다.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연사의 발표를 듣고 있다.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여름학교 부채춤 수업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부채춤 공연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졸업식이 끝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2017-07 28

[행사]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 제41회 콜로키엄 개최

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7월 17일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에서 ‘제41회 콜로키엄’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엄은 김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Strategic Framework for Cooperation between the UN and the DPRK, 2017-2021: 함의 및 전망’을 주제로 열렸다.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 '제41회 콜로키엄' 포스터

2017-07 28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졸업 전야제

한양대학교는 7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을 앞두고 전야제를 열었다. 전야제는 이번 국제여름학교에 입학한 54개국 17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4주간 외국인 학생들은 수준 높은 강의는 물론 우리나라 문화를 느껴볼 수 있도록 한강크루즈파티·난타공연·보령머드축제·워터파크방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경험했다. 신승국 한양대 국제팀장은 “외국 학생들이 국제여름학교 졸업 후에도 이번에 있었던 좋은 기억을 가지고 다시 우리나라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양대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국제여름학교에 참석한 외국인 1700여명을 대상으로 졸업 전야제를 열었다. 외국인 학생들이 전야제 행사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전야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UCC 콘테스트에서 입상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전야제 행사에서 진행된 공연을 즐기고 있다. ▲전야제에 참석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7 27

[행사]한양대 한국어문화원 '청소년 꿈나무 말하기 멘토링‘ 개최

한양대 한국어문화원이 ‘2017 청소년 꿈나무 말하기 멘토링’ 사업을 시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양대 한국어문화원과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학생을 대상으로 ‘말하기 축제’와 ‘말하기 주제 공모전’을 각각 진행한다. ‘말하기 축제’는 7월 31일까지 접수하며 8월 26일 ERICA캠퍼스에서 예선을 치른다. 본 축제는 화법 교육과 멘토링으로, 본선과 결선에 진출하는 중학생들에게는 화법 전문가의 교육과 한양대학교 재학생 멘토단의 멘토링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증명서가 발급된다. 또한, ‘말하기 주제 공모전’은 8월 31일까지 접수하며 당선작은 9월에 발표된다. 이 공모전은 ‘A에(게) 필요한 것은 B다’라는 주제로 A와 B를 채워 주제문을 만들고 주제에 대한 자기 생각을 글로 쓰는 대회다. 당선작은 ‘말하기 축제’ 결선의 주제어로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 홈페이지(http://hkli.hanyang.ac.kr) 또는 전화(031-400-4513)로 문의하면 된다. ▲'말하기 주제 공모전' 포스터 ▲'말하기 축제' 포스터

2017-07 22 중요기사

[행사]10만원으로 톡톡튀는 봉사활동하는 법은?

10년 전, <만원의 행복>이라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 있었다. 스타 연예인들이 출연해 일주일 동안 만원으로 모든 의식주를 해결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했다. 만원이 가진 힘을 깨닫게 되는 과정에는 소소한 재미가 들어있었다. 추억의 프로그램 <만원의 행복>을 생각나게 하는 프로젝트가 최근 우리대학 ERICA캠퍼스에 등장했다.다. ERICA캠퍼스 사회봉사단에서는 지난 1학기 동안 '10만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참가팀에게 10만원을 지원해주면, 그 돈으로 학생들이 창의적인 봉사를 직접 기획 및 실천하는 방식이다. 10만원의 시드머니로 진행하는 봉사활동 프로젝트 학생들이 모여 10만원으로 할 수 있는 봉사는 사회복지에서부터 기술이나 기능 지원, 교육, 문화행사 등으로 다양하다. 지난 1학기에 진행된 10만원 프로젝트는 각 팀당 지도교수와 7명 이상의 학생이 팀을 이뤄 10만원의 시드머니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총 16개 팀이 신청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 대상 조제봉사, 장애인 직업훈련생들과 음식 만들기, 요양원 어르신들과 시 짓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팀은 4월 마지막 주부터 6월 첫째 주까지 총 6주간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결과보고서를 통해 활동우수팀 3개 팀이 선정됐다. 이번이 1회째인 10만원 프로젝트는 사회봉사단에서 앞으로 매 학기 진행할 예정이다. 짐냥이와 함께 묵혀둔 짐 기부하기! 당신의 짐이 가치가 되는 '짐프로젝트(이하 짐냥이)'가 10만원 프로젝트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국제문화대학, 학생복지관, 창의관, 행복관에 올려져 있던 정체 모를 고양이 모양의 박스가 바로 이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 김민지, 이은지(이하 문화콘텐츠학과 4) 씨와 김태헌, 방성은, 장진석(이하 문화콘텐츠학과 3) 씨는 자취방 구석에 있는 짐들을 어떻게 하면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짐을 기부해 보자’는 생각을 했다. 먼저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동시에 핵심적인 아이디어를 구축하기 위해 짐냥이 캐릭터를 만들어 프로젝트 전반에 활용했다. 학교 곳곳에 짐냥이 박스를 두고 오프라인 포스터와 SNS에 하루 평균 2개의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홍보해 자취생을 포함한 여러 학생의 기부를 유도했다. 그렇게 총 324개의 기부물품을 확보했다. 기부된 물건과 자체 제작한 짐냥이 스티커 및 파우치는 학생복지관 앞에 플리마켓을 열어 판매했다. 그 결과, 193개의 물품을 거래했고 60만원의 모금액을 모았다. 수익금은 170개의 도시락을 구매하는 방법으로 청소년 봉사 동아리 활동 기금에 사용했고, 남은 물품들은 모두 안산 희망재단에 기부했다. ▲학교 곳곳에 설치된 짐냥이 박스. 마스코트 캐릭터를 만들어서 눈에도 잘 띄고, 일관적인 정체성을 구축하는데도 성공했다. (출처: 김태헌 씨) 팀장 김태헌 씨는 짐냥이가 가져온 이점에 대해 “한양인이 공유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왔다"며 "이를 통해 한양인 스스로를 가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 씨의 추가적인 설명. “먼저 기부를 쉽게 만들었어요. 기존에 기부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기부로 이어지게 해 기부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었어요. 또 기부를 친근하게 만들었는데, 짐냥이가 한몫했죠. 박스 모양이 짐냥이라는 이유로 학생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구경하고 가시더라고요.” 앞으로는 짐 공유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과잠을 기부받아 추위에 떠는 어르신들에게 기부하는 프로그램 등도 구상 중이라고. ▲수거한 기부품은 자체 제작한 짐냥이 스티커 및 파우치와 함께 학생복지관 앞 플리마켓에서 판매했다. (출처: 김태헌 씨) 패션과 스포츠로 색다르게 기부하기 2위를 차지한 'We are fashion leader' 프로젝트는 옷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 새내기들이 기획했다. 팀장 권수헌 씨를 중심으로 공채림, 김범수, 김상훈, 김소희, 김영은, 남종민, 정세준(이하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 1) 씨가 팀을 이뤘다. 이들은 유치원 아이들에게 티셔츠 패턴디자인에게 대해 알려주고 함께 디자인해보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생 1인당 2~3명의 유치원생과 한 조를 이뤄 티셔츠 위에 의류용 물감을 칠하고, 직접 만든 스텐실 도안을 가지고 예쁜 그림을 티셔츠에 옮겼다. 팀장을 맡은 권수헌 씨는 “날씨가 너무 더운 탓에 재료를 구하러 동대문과 강남을 여러 번 오가는 게 힘들었지만,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를 들으니 행복했다”고 말했다. ▲Sport For All HYU 팀의 신경진(생활체육학과 2)씨가 스포츠 박스에서 줄넘기를 나눠주고 있다. (출처: 손종진 씨) 3위를 차지한 'Sport For All HYU' 프로젝트에서 Sport For All을 직역하면 ‘모든 사람을 위한 스포츠’다. 한국 스포츠 계에서는 ‘생활체육’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HYU를 더해 ‘한양대 학생들이 모든 사람을 위한 스포츠를 준비합니다’라는 의미로 지었다고. 신태영(생활스포츠학부 3), 손종진(생활스포츠학부 2), 이윤수(생활스포츠학부 3), 이영주, 신경진(생활스포츠학부 2), 권나경, 김준희, 안태현, 홍윤재, 김종규(이하 스포츠과학부 1) 씨 등 체육대학 학생들이 모여 진행했다. 이들은 거주환경이나 언어 등의 문제로 스포츠 활동에 제약이 있는 분교 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이들을 대상으로 체육재능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동식 스포츠박스를 활용해 원곡초등학교와 북내초등학교의 운암, 도전분교 등을 방문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만났다. ▲신경진 씨가 아이들이 운동 중 다치지 않도록 체조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출처: 손종진 씨) 팀장을 맡은 손종진 씨는 “‘나의 노력을 통해 누군가를 긍정의 길로 이끌 수 있다’는 말은 언제나 제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이라며 “이번 분교방문 프로젝트야 말로 아이들이 이질감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길로 이끌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10만원이라는 제한된 자원 속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하니 어려움이 많았지만, 주변에 Sport for all HYU팀의 취지와 활동 계획을 꾸준히 알리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프로그램이 잘 진행되는데 있어 큰 도움을 준 팀원들부터, 뉴스포츠 용품과 뉴스포츠 전문 선생님들을 지원해 주신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체육회 자원봉사단인 스포라이트 봉사단 학생들에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좋은 결과가 있어서 뿌듯하네요.” 글/ 추화정 기자 lily1702@hanyang.ac.kr

2017-07 13

[행사]한양대,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한양대학교는 1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특징은 기존에 있었던 센서 제한규정을 완화하고, 1차선·2차선·중앙차선을 도입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섬세한 센서 제어 알고리즘 구현을 기반으로 한 높은 수준의 대회가 열려 많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박성우·변무경·신현기·변효석·박수현 학생들로 구성된 ‘FAE(Future Automotive Engineering)’팀으로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한양대(총장 이영무)는 14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 450여명 100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전용 지능형 모형차를 점검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출전에 앞서 지능형 모형차를 점검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지능형 모형차를 출발시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FAE’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AE는 미래자동차공학(Future Automotive Engineering)의 약자다.

2017-07 13

[행사]한양대, 레이더 관련 미래포럼 개최

한양대학교는 14일 오후 1시 40분부터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센터에서 ‘레이더’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레이더는 군사·기상관측은 물론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 가능한 과학기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받는다. 이번 포럼에서 조성호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스마트 IoT 레이더 센싱 기술 및 응용’, 김선우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무선신호를 사용한 인지 및 미래응용 기술’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10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7-07 12

[행사]한양대, 산학협력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들과 포럼

한양대학교는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대학과 기업 간 상호 협력과 교류를 위한 ‘한양 HR(human resource)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과 기업 간 정보교류·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기업은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은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배출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포럼에는 삼성전자, KB국민은행, 기아자동차 등을 비롯해 70여개 기업의 인사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송영수 교육공학과 교수(한양인재개발원장)는 “기업이 원하는 우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존 강의식 수업방식에서 벗어나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문제기반학습(PBL)’ 등과 같은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는 11일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산학협력을 위해 한양 HR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70여개 기업의 인사담당자 120명이 참석했다. ▲11일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개최된 한양 HR포럼에서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발표하고 있다. ▲17일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개최된 한양 HR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이영무 총장의 강연을 듣고 있다.

2017-07 11

[행사]한양대, 미래차 인재양성 위한 지능형모형차대회

한양대학교는 13일 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대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대회에서 각자 개발한 내장형 제어시스템(Embedded Control System)으로 경쟁하게 된다. 내장형 제어시스템은 컴퓨터를 이용한 지능적인 제어를 의미하며 항공기·로봇·가전제품·자율주행자동차 등 각종 최첨단 산업의 핵심기술이다. 지난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는 지금까지 1500여개팀, 6500여명이 참가했고 올해는 전국에서 100개 팀, 4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매년 경진대회의 핵심기술이 변한다. 이번 대회의 큰 변화는 기존에 있었던 센서 제한규정을 완화해 다양한 센서가 사용가능해진 점이다. 또한 1차선·2차선·중앙차선을 도입해 섬세한 센서 제어 알고리즘 구현이 필요하기 때문에 예년 대회보다 수준 높은 대회가 기대된다.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가 주최하고 한양대 미래자동차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 참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국 규모 대회다. 이번 대회는 독일 반도체 회사인 인피니언(Infineon) 코리아, BMW코리아, 매스웍스(MathWorks) 코리아, 콘티넨탈(Continental) 코리아, 만도 등이 후원한다. 대상 1개 팀에게 상금 1000만원 등 총 25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 상당의 부상도 주어진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각종 센서들을 모형차로 구현해 봄으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대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