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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15

[교수][부고]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심광보 교수 별세

서울캠퍼스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故심광보 교수님께서 2019년 4월 12일(금)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7호실 ◇ 발 인 : 2019년 4월 15일(월) 오전 9시 ◇ 장 지 : 시안공원

2019-04 08

[교수]김봉영 교수, 대한항균요법학회·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김봉영 교수 김봉영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가 지난 4월 5일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대한항균요법학회•대한감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국내 지역사회 급성 신우신염의 임상적 세균학적 특성 변화 : 2010-2011년과 2017-2018년의 비교’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급성 신우신염 환자군의 특성과 원인균의 항생제 내성률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어 향후 해당 질환 극복 대책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 자료를 확보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 교수는 “급성 신우신염을 비롯한 요로 감염은 전체 여성의 50%에서 평생 동안 한번 이상 겪을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이지만 이의 현황에 대한 국내 자료는 여전히 부족하다”면서 “해당 분야에 대한 보다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국가 현황을 대표할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궁극적으로는 사회적 질병 부담을 감소시키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봉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내과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항균요법학회,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에서 불명열, HIV/AIDS, 다제내성균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2019-04 05

[교수]김우승 총장,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원장 취임

▲김우승 총장 지난 4월 1일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사장 윤종용) 제8대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총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 졸업한 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한양대 교수로 부임해 2011~2015년 ERICA 산학협력단장, 2012~2016년 ERICA LINC사업단장, 2017~2018년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또 교내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산(産)·학(學)·연(硏)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지난 2011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현재 대통령 위촉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위원, 교육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 한양대 제15대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공학교육의 내실화와 국제화된 공학인력 양성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은 지난 1999년 8월에 설립된 교육부 공학교육평가.인증 인정기관이다. 대학의 공학 교육프로그램 기준과 지침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인증과 자문을 시행함으로써 실력을 갖춘 공학기술 인력을 배출하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공학교육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현재 전국 88개 대학 486개 프로그램(학과)이 인증을 받았다.

2019-04 03

[교수]송용호 교수,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전무로 영입

▲송용호 교수 삼성전자는 4월 2일 낸드플래시 기술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송용호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를 전무로 영입했다. 송 교수는 앞으로 메모리상품기획팀에서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와 같은 솔루션 제품 개발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D램과 낸드플래시 메모리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 분야 전문가를 잇따라 영입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부에 대학 연구인력을 임원급으로 영입한 사례가 많지 않은 만큼 이번 영입에 관심이 집중된다. 인공지능(AI), 로봇, 빅데이터 등 미래 핵심 기술뿐만 아니라 세계 선두인 차세대 메모리 분야에서 기술 격차를 확대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낸드플래시 메모리는 공정이 계속 미세해지고 대용량·초고속 수요가 증가하면서 컨트롤러 기술 난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 여러 부가기능이 요구돼 새로운 낸드플래시와 SSD 기술 개발 필요성도 커졌다. 송 교수는 오픈소스 플랫폼 형태 SSD 컨트롤러를 개발해 기술을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컨트롤러는 사용자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요소를 자유롭게 재설정하도록 구성했다. 또 2015년부터 국가지능형반도체추진단장을 맡는 등 국내 지능형 반도체 산업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당시 추진단은 2020년을 목표로 융·복합 미래형 반도체 기술과 플랫폼 개발, 지능형 반도체 소프트웨어 핵심기술 개발 등 과제를 수행했다.

2019-04 01

[교수]김태윤 교수, CJ제일제당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선임

▲김태윤 교수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29일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를 신규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2019-03 29

[교수]김희택 교수, 이녹스 사외이사 선임

▲김희택 교수 이녹스가 3월 29일 김희택 재료화학공학과 교수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사외이사 임기는 2022년 3월 28일까지다.

2019-03 29

[교수]김영호 교수, 일진머티리얼즈 사외이사 재선임

▲김영호 교수 일진머티리얼즈는 3월 29일 김영호 신소재공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사외이사직의 임기는 2020년 3월 30일까지다.

2019-03 27

[교수]박종일 교수, 문화산업 기술혁신 정책포럼 위원 위촉

▲박종일 교수 문화제육관광부는 3월 27일 국립극단 제4회의실에서 열리는 ‘문화산업 기술혁신 정책포럼’에서 박종일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를 문화산업 기술혁신 정책포럼 위원으로 위촉하고, ‘제3차 문화기술 기본계획’(’19년 1월 발표)과 연구개발(R&D)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1기 문화기술 포럼은 향후 1년간 활동하며 매월 지정주제 1개를 정해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내・외부에서 제안하는 자유주제도 다루어 광범위하게 정책 제안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문체부는 앞으로 문화기술 포럼에서 제안한 내용을 연구개발 과제 기획과 연간 시행계획 수립, 연구개발 지원조직·절차 등의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용삼 문체부 제1차관은 ”초연결 사회를 이끌 우리 문화산업이 세계적 수준의 기술 기반을 갖추어 나갈 수 있도록 정부 연구개발 지원 체계의 고도화에 중지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길 한국문화콘텐츠기술학회장은 “문화기술 분야에 산·학·연·관이 한데 모이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 것을 환영하며 시의성 있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어 연구개발 정책의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9-03 27

[교수]박예수 교수, 대한척추종양학회장 선출

▲박예수 교수 박예수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가 지난 3월 23일 삼성의료원 암병원에서 열린 제8차 대한척추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1년간 종양학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됐다. 척추종양학회는 종양치료에 관심이 있는 정형외과, 병리과, 방사선과, 방사선 종양학과, 혈액 종양내과 등의 다양한 과가 협력하는 학회로 척추 종양치료의 중추적인 학회로 활동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다.

2019-03 20

[교수]박철진 교수, SK하이닉스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서 우수상

▲SK하이닉스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SK하이닉스 신승국 지속경영담당 전무, 고려대 김선욱 교수, 카이스트 박인철 교수, 카이스트 조규형 교수, SK하이닉스 김진국 미래기술연구원담당 부사장, 한양대 박철진 교수, 포항공대 김재준 교수 대참 박준기 학생, SK하이닉스 민경현 특허담당 상무. (사진= SK하이닉스) 박철진 산업공학과 교수가 3월 20일 SK하이닉스 이천 본사에서 열린 ‘제7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날 행사에는 수상자 외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 지속경영담당 신승국 전무, 특허담당 민경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산학협력 연구자의 사기 진작과 우수특허 개발 장려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이석희 대표이사 또한 KAIST 교수 재직 시절 출원한 특허로 제1회 포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은 “우리나라 반도체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를 수 있게 된 것은 학계가 함께 힘써주신 덕분이다. 향후에도 회사와 학계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