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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3 한양뉴스 > 교수 > 보도자료 중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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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국 한양대 교수, 제12회 경암학술상 수상

'차세대전지시스템 특허 확보' 공로, 이영무 총장 이어 4년만에 수상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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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f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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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양국 교수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제12회 ‘경암학술상’을 수상했다. 

 

 

선 교수는 리튬이온전지 양극재와 차세대 전지시스템에 관한 450여 편의 논문(피인용 횟수 1만9000번, H-index=72)을 발표하고, 318건의 특허로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이를 국내 기업들에 이전해 상업화하는 등 학술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공학연구의 귀감이 돼 이 상을 수상했다.

 

선 교수는 이미 지난 1일, 미국 MSE 서플라이즈가 발표한 '2016 에너지분야 논문 인용지수' 상위 150위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세계적 과학자이다. MSE 서플라이스는 재료공학분야 연구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국제 논문인용 데이터베이스인 엘스비어 스코퍼스(Elsevier Scopus) 통계를 기반으로 해 인용지수 순위를 선정한다.

 

한편 지난 2012년에는 8회 수상자로 선 교수와 같은 학과 소속인 이영무 한양대 교수(현재 총장)가 선정된 바 있어,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의 두 학자가 4년 만에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선 교수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4일 오후 3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각각 2억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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