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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한양뉴스 > 행사

제목

[채널H] 2018 제6회 사랑의 연탄나눔

2018년 12월 15일 성동구 일대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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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6h6p

내용
 
일시 : 20181215
장소 : 사근동, 마장동일대
 
[브릿지]
추위와 폭설이 기승을 부린다는 올겨울, 나눔과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현장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더빙]
지난 1215일 신본관 앞에는 매서운 겨울 추위를 뚫고 우리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였습니다.
김용수 함께한대 상임이사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추운 겨울 연탄재처럼 타오르는 열정으로 어려운 이들을 위로해주고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앞치마와 팔 토시, 목장갑을 착용한 봉사자들은 연탄 전달을 위한 기본 교육 숙지 후 총 3개 조로 나눠 성동구 지역으로 이동했는데요.
이제는 집 한 편에 연탄을 쌓아 둔 풍경을 흔히 볼 수 없지만, 연탄에 의지해 추위를 견디는 이웃들의 모습은 먼 듯 가까운 듯 우리 곁에 여전히 존재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커다란 외투에 검은색 앞치마를 두르고 1장당 3.6kg의 연탄을 쉼 없이 전달했는데요.
무거운 연탄을 들고 좁은 비탈길을 오르는 게 지칠 법도 하지만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힘든 내색 하나 없었습니다.
서로에게 의지해 전달한 연탄들은 어느새 비어있던 창고 곳곳을 가득 매웠습니다.
 
[인터뷰]
(중앙) 조범식_대학원 생명과학과 10, (왼쪽) 신민규_대학원 생명과학과 12 (오른쪽) 차누리_대학원 생명과학과 12
A.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한 소감은?
Q. 토요일 아침이라 일어나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연탄봉사에 나와서 어려운 이웃을 도와준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뿌듯했습니다.
 
[인터뷰]
(왼쪽) 박주영_관광학부 17, (오른쪽) 김혜경_관광학부 17
A.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한 소감은?
Q. 시험기간이라 오는 거 되게 고민했었는데 막상 와서 봉사하니깐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옆에 친구가 연탄봉사 같이 하자고 권해줬는데 진짜 친구한테 너무 고맙고 앞으로 이런 기회 있으면 많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날 행사는 우리대학이 위치한 성동구(마장동, 사근동) 일대 저소득층 14개 가구에 총 2,700장의 연탄을 배달했는데요.
지원된 물품은 성수종합사회복지관의 지원과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담은 연탄을 이웃에게 전달한 자원봉사자들, 이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세상이 변한다고 믿습니다.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통해 올겨울 소외된 이웃들의 삶이 조금은 더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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