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937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1 10

[기획][카드뉴스] 가상현실 아바타가 내 표정까지 따라한다고?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가상현실 아바타가 내 표정까지 따라한다고?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VR Avatars Copy Your Facial Expressions

2019-01 09

[기획][카드뉴스] [이달의 연구자] 최재훈 교수(생명과학과)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달의 연구자] 최재훈 교수(생명과학과)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Reseaercher of the Month] Nonfoamy Macrophages, More Effective in Restraining Arteriosclerosis

2019-01 07

[기획][카드뉴스] 산타와 함께하는 Science in Cooking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 펼쳐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Learning Science With A Cheerful Santa

2019-01 03

[기획][카드뉴스] 한양대 교수들의 이색 취미①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 교수들의 이색 취미①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What Hanyang Professors Do in Their Spare Time '만화를 좋아하던 아이, 만화로 설명하는 과학자 되다' [클릭]

2019-01 03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연구성과] 정은주 교수(산업융합학부)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연구성과] 정은주 교수(산업융합학부)

2018-12 26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한양의 숨은 구성원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한양의 숨은 구성원들 ‘감사합니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HYU Hidden Family

2018-12 26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후배사랑, 제자사랑 따밥 나누기’ 행사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 재직교수동문회, 후배 겸 제자 위해 두 팔 걷고 나서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Actualizing "Love in Deed and Truth" Through Warm Meals

2018-12 26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한양의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 '사자가 학교 갈 때'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한양의 이야기 담은 유튜브 채널 '사자가 학교 갈 때'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When a Lion Goes to School

2018-12 24

[기획][신년특집] 한양의 2018년, 뉴스H 기사로 총정리

매년 '다사다난한 한 해'라는 말을 하지만 올해 한양에서는 특히 많은 일이 있었다.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한양대 주요 성과를 뉴스H 기사를 통해 정리해 봤다. 열악한 환경과 아픔이 있던 땅에 한양대가 가다 ▲ 한양대 사회봉사단 함께한대 단원이 떠이빈면 주민에게 올바른 잇솔질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의료원 제공) | 언제: 1월 15일 | 어디서: 베트남 떠이빈(Tay Vinh)면 | 무슨 일이: 한양대 동문 사회봉사단 ‘함께한대’는 한양대 의료원 구성원이 의료봉사단의 주축이 돼 지난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떠이빈(Tay Vinh)면에서 의료봉사를 했다. 떠이빈면은 베트남전 한국군 맹호부대의 격전지였던 곳으로 지난 2016년 함께한대의 7번째 해외봉사 장소였다. 먼 타지에서도 한양인의 ‘사랑의 실천’은 여전했다. 지난 2016년 방문에 이어 올해도 ‘함께한대’ 사회봉사단과 한양대 의료원이 베트남 떠이빈면을 찾았다. 한국에서는 주기적으로 건강 검진도 받고, 몸이 아프면 병원에 찾아가 치료도 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세계 곳곳엔 여전히 의료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사는 이들이 많다. 황경균 단장(의과대학 치과학교실)을 중심으로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의료팀과 의대생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 17명이 이들을 위해 봉사를 떠났다. 아이부터 노인까지 현지인들의 건강상태는 심각했다. 칫솔 질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해 치아가 올라오는 동시에 썩고 있기도 하고 어르신 분들은 충치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아예 발치를 해야 하는 등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태였다. 치과 팀의 경우 진료를 직접 진행하는 의사, 옆에서 진료를 보조하는 치위생사, 틀니 등의 보철을 제작하는 치기공사가 한팀을 이뤘다. 밤낮으로 틀니를 만들었지만 봉사 기간이었던 7일안에 모든 분에게 만들어드리지는 못했다. 의료단은 짧은 기간이 아쉬웠다며 대대적인 의료 개선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기사 더 보기 동아시아 최초 아쇼카 U의 일원이 되다 ▲ 한양대는 동아시아 최초로 아쇼카U 리그에 선정됐다. (아쇼카 홈페이지 제공) | 언제: 5월 17일 | 어디서: 글로벌 사회 혁신 대학들의 네트워크 ‘아쇼카 U(Ashoka U)’ | 무슨 일이: 한양대는 동아시아 대학 최초로 글로벌 사회 혁신 대학들의 네트워크인 ‘아쇼카 U(Ashoka U)’의 ‘체인지메이커 캠퍼스’에 선정됐다. 아쇼카 U가 설립된 지난 2008년 이후 전 세계 9개국 45개 대학만이 체인지메이커 캠퍼스로 승인 받았다. 승인 대학은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 존스홉킨스 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등 유수 명문 대학이 대부분이다. 아쇼카(Ashoka)는 세계 최고 사회혁신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비영리 단체다. 아쇼카는 '다양한 난제에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변화를 이끄는 이들'을 ‘체인지메이커(Changemaker)’라 부르며 지난 2008년부터 대학 내 체인지메이커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아쇼카 U’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개인 단위의 사회 혁신 프로젝트를 넘어 대학 내 체인지메이커 문화를 형성하고 사회혁신 지식을 공유하는 학교를 지정하는 것이다. 지난해 한양대는 동아시아 최초로 아쇼카U의 일원이 됐다. 지난 2016년 가입한 싱가포르경영대학(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이자 동아시아 대학 중에서는 첫 번째로 선정됐다. 12월 현재 미국 브라운대·코넬대·듀크대 등 세계 40여 개 대학이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는 2015년부터 체인지메이커 캠퍼스 가입을 위해 사회적 기업가 정신 수업 개설, 사회혁신융합전공·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석사과정) 신설 등을 추진했다. 또 학생 차원에서 소셜벤처 ‘십시일밥’, 대학가 최초의 금융공익사업조합 ‘키다리은행’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될 한양대의 혁신에 주목해 보자. ▶기사 더 보기 올해도 톱10에 두 개의 캠퍼스 언급된 유일한 대학 ▲ 한양대는 ‘학생 성과’ 부문에서 서울캠퍼스 1위, ERICA캠퍼스 6위를 기록했다. 톱10에 양 캠퍼스가 모두 언급된 곳은 한양대가 유일하다. | 언제: 10월 29일 | 어디서: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 무슨 일이: 한양대가 10월 29일 발표된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에서 서울 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9위를 기록했다. 전년과 같은 순위를 유지한 한양대는 유일하게 두 개의 캠퍼스가 종합평가 10위 안에 들어 화제를 모았다. 한양대는 ‘The Engine of Korea’의 저력을 증명했다. 중앙일보는 매년 4년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평가를 실시한다. 한양대는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두 캠퍼스가 상위 10위에 선정된 유일한 대학이다. 높은 성과를 이루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다 했던가. 특히 서울캠퍼스는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항목에서 1위, ‘교수 연구’ 항목에서 3위를 기록하며 실용학풍의 전통을 증명했다. ERICA캠퍼스 역시 교육과 연구를 산업체와 협력해서 진행하는 ‘산학협력’에서 강점을 보였다. 그 결과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항목에서 6위, ‘교수 연구’ 항목에서 10위를 달성했다. ▶기사 더 보기 5년 연속 약사고시 전원 합격의 신화 ▲ (왼쪽부터) 약학대학 새내기인 서동진, 최보현, 박찬우 (이상 약학대학 3)씨가 약학대학 1층에 위치한 모델약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언제: 2010년부터 현재까지 | 어디서: 약사국가고시 | 무슨 일이: 한양대 약학대학은 지난 2010년 ERICA캠퍼스에 설립된 이래 5년 연속 약사 국가고시 전원합격의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재 130여 명의 약사와 90여 명의 석·박사 연구자를 배출했다. 2018년도 QS 세계대학평가 학문 분야에서 91위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도 한양 인재들의 성장은 뜨겁다. 약학대학의 경우 설립된 이후 5년 연속 약사국가고시에 학생 전원이 합격했으며 130명의 약사와 90여 명의 석·박사 연구자를 배출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성과다. 지리적 이점과 우수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기초부터 탄탄히 만들어가는 성장이 눈부시다. 경기지역 제약관련 산업단지(안산/시화 및 행남 제약산업단지) 및 서해안, 남부 R&D 산업 벨트의 허브(hub)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적 우수성을 기반으로, ERICA캠퍼스 내부에 위치한 경기테크노파크 제약 및 바이오 기업과의 협력. 성장의 두 날개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약학대학의 모습을 기대할만하다. ▶기사 더 보기 글/ 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2018-12 21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보험계리사 합격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보험계리사 합격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Passing the 41st Actuaries Exami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