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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13

[인포그래픽]10대그룹 신임 사장 중 한양대 출신 1명으로 네 번째 많아

10대 그룹 올해 사장 승진자 27명 중 한양대 출신은 1명으로, 엄태진 GS스포츠 대표이사(경영학 76)로 조사됐다. 12월 8일 매일경제는 최근 임원 인사를 단행한 상위 10대 그룹(삼성·SK·LG·GS·한화·현대중공업·신세계·CJ·LS·대림) 사장 승진자 27명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11명(41%)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연세대·부산대(각 5명·18%), 한양대·성균관대(각 1명·4%) 등의 순이었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56.6세로 나타났다. SK그룹이 평균 53세로 제일 낮았고, 현대중공업이 평균 63세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매일경제는 종전까지 주력 계열사 사장직을 맡았던 60대 최고경영자(CEO) 벽이 경영 난제가 두드러지며 본격적으로 허물어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12 12 중요기사

[기획]"우리는 한양대 연구생입니다" (1)

‘어느 나라에서 오셨어요?’. 이 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듣게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 모든 것이 익숙지 않고, 그러기에 묘하게 설레는 이국 땅의 생활은 마냥 순탄치 않다. 한양대를 찾은 외국인 연구생도 마찬가지다. 시행착오가 거듭되는 일상 생활과 더불어, 연구 생활은 이들이 헤쳐나가야 할 또 하나의 과제다. ‘이국 땅’에서의 ‘연구’, 두 과제를 풀어나가고 있는 이들을 만났다. “열심히 연구해서 사회에 기여하고 싶어요” -파키스탄에서 온 사바 하크(Saba Haq, 생명과학 박사과정) 씨 어렸을 때부터 여러 학문에 대해 공부했지만, 특히 생명과학을 좋아했던 사바 씨. 단순 흥미를 넘어, 박사 학위를 목표로 한 그는 한국 정부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에 선발돼 한양대로 왔다. 그는 현재 ‘암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생명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전 아이들의 유전적인 장애에 대한 연구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연구자가 되고 싶어요.” 연구에 대한 열정 못지 않게 한국어도 열심히 배웠다.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졸업 요건으로 1년 동안 부산 동서대학교에서 한국어 수업을 받고 시험을 통과해야 했어요. 그때 만난 선생님이 한국어를 배우려면 한국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죠.” 이를 계기로 사바 씨는 드라마를 보며 한국어와 연구 공부를 병행했고, 수준급 한국어 실력을 갖출 수 있었다. 차근차근 한국 생활에 적응한 사바 씨지만, 파키스탄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는 컸다. "파키스탄은 친구들 끼리 모든 것을 공유하고 의지해요. 한국은 그에 비해 개인적인 성향이 뚜렷한 것 같아요. 한국어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 친구를 만들고 싶지만,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 것 같아 다가가기 어려워요.” 주 5일 하루 10시간이 넘는 연구실 생활 또한 큰 차이가 존재한다. “파키스탄은 저녁에 가족들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있어요. 반면에 한국은 업무시간이 길고 야근이 이상하지 않죠. 효율성은 좋지만, 가끔 제 시간이 필요할 때 피곤함을 느껴요.” ▲힘들 때마다 동료와 대화하며 이겨낸다는 사바 하크(Saba Haq, 생명과학 박사과정) 씨. ‘میں کوریا میں خوش ہوں’, 파키스탄 언어로 ‘한국 생활이 행복하다’는 의미를 전했다. 한류의 본고장을 찾아오다 -중국에서 온 위청원(韦清元, 전략경영학 석사과정) 씨 위청원(韦清元) 씨는 대학교 3학년 때 한양대 경영학부로 편입해 대학원에 진학했다. “현재 ‘문화거리와 올림픽의 성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요. 문화거리가 한 국가가 획득할 수 있는 메달 수에 미치는 영향, 문화거리에 올림픽이 주는 영향 등을 연구하죠.” 중국어가 모국어인 만큼, 위 씨는 대부분 영어로 된 자료를 분석하는 데에 어려움을 느낀다. “영어를 중국어로 이해하고 한국어로 번역해요. 동시에 세 가지 언어를 사용하는 점이 어렵죠. 그래도 번역 후엔 한국인 친구가 수정을 도와줘서 고맙네요.” 위 씨는 학업을 위해 이곳에 왔지만, 중학교 때부터 워낙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컸다. “슈퍼주니어를 가장 좋아해요. 지금도 앨범을 사거나 콘서트를 가죠(웃음). 중학생일 때 한국어 부부가 운영하는 학원에서 한국말을 배웠는데, 꼭 한국에 오고 싶었어요.” 같은 아시아 국가지만, 기후와 문화에 있어 지역적 차이는 있다. “제 고향은 중국 남부 지역이라 눈도 오지 않고, 찜질방도 없어요. 처음에 익숙지 않았지만, 지금은 눈이 신기하진 않죠. 찜질방도 자연스럽게 다니고요.” ▲’不怕慢,只怕站’, ‘느린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라’ 라는 의미. 위청원(韦清元, 전략경영학 석사과정) 씨는 졸업 후 확실한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지만, 끊임없이 고민 중인 그의 인생에 어울리는 말을 했다. 한국 적응, “문제 없어요” -라오스에서 온 투라니 타비사이(Toulany Thavisay, 국제경영학 박사과정) 씨 투라니(Toulany) 씨는 라오스에서 대학 졸업 후 박사 과정을 위해 한양대에 왔다. “이전에 인도 등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생활을 해왔기에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정부 초청의 외국인 장학생으로 한국에 왔는데,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라오스로 귀국 할 예정이에요.” 2년 반 동안 그는 ‘소비자 행동’, ‘유통 채널’, ‘한국길거리 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다. “제 최종 목표는 귀국해서 원래 공부했던 대학의 교수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경험한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국가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한국 생활과 연구에 어려움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한 그는 시종일관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저는 제가 세운 목표에 동기부여를 받아요.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저에게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전 한국에서 겪은 걸 ‘문화 충격’이란 말보다 ‘경험’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연구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는 그는 초등학교에 찾아가 자주 봉사활동을 한다. 또한,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 사진 작가이기도 하다. ”군산, 제주도, 강원도 등 많은 곳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SNS에 꾸준히 업로드 한 사진은 어느새 100장을 훌쩍 넘겼다. “뿌듯해요. 전 여행갈 때 한국의 시설을 이해하고 싶어서 일부로 지하철을 많이 이용했어요. 저에겐 모험이었죠. 지하철에서 절대 노래를 듣거나, 책을 볼 수 없거든요. 지도를 보면서 안내 방송을 주시해야 하고, 그러다 잘못 길에 들곤 해요(웃음).”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쳤던 투라니 타비사이(Toulany Thavisay, 국제경영학 박사과정) 씨는 기회를 준 한국 정부에 ‘ຂອບໃຈ’,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따듯한 한국의 정을 느끼기를 슈크리아(شکریا), 씨에 씨에(谢谢), 그리고 콥자이(ຂອບໃຈ). 모두 다른 언어지만 ‘감사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고, 오늘도 연구 생각으로 살아가며, 이국 땅에서 낯선 문화를 즐기는 외국인 연구생들. 하지만 한편으론, 한국인과 깊은 관계를 맺는 것에 어려움을 토로한다. 이들이 바라는 점이 한 가지 있다면, 한국인과 깊은 정을 나누는 것 아닐까. 언젠가 귀국을 하는 날엔 모두가 따듯한 정을 맘속에 지니고 있길 기대해본다. 글/ 정민주 기자 audentia1003@hanyang.ac.kr 사진/ 이진명 기자 rha925@hanyang.ac.kr

2017-12 12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의료 정보 플랫폼의 새 판을 짜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의료 정보 플랫폼의 새 판을 짜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Convergence at its Finest

2017-12 11

[기획][카드뉴스] 미식축구로 거둔 유종의 미

[ 한양 라이온스 페이스북 바로가기 ]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한양의 미남들, ‘미식축구’로 유종의 미(美)를 거두다!

2017-12 10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과잠의 변천사, A부터 Z까지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과잠 레볼루션(Revolution)

2017-12 05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우수R&D] 컴퓨터, 영상을 이해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우수 R&D] 임종우 교수(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Excellent R&D] Inventing Eyes for Robots

2017-12 04

[기획][카드뉴스] 모두에게 평등한 등굣길을 위해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모두에게 평등한 등굣길을 위해

2017-12 04

[기획]“저는 총학생회가 OO을 해결했으면 해요.”

대학의 구성원은 다양하지만, 그래도 가장 많은 수는 학생이다. 특히 설립목적이 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것이기에 학생들의 의견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만 대다수의 학생은 자기 일만으로도 바쁘며, 기본적으로 대학은 교직원들의 운영 하에 굴러간다. 이에 우리대학을 포함한 대부분의 학교는 견제기관으로 *총학생회가 존재한다. 뉴스H는 서울캠퍼스 내를 돌아다니며 만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형태의 앙케이트를 진행해 학생들이 총학생회가 학교와 협상했으면 하거나, 요구했으면 하는 점에 대해 물었다. *학칙상 총학생회는 재학생 모두가 포함된 단체다. 그렇지만 흔히 총학생회라 하면 선거를 통해 뽑힌 총학생회장과 총학생부회장, 그리고 그 밑의 집행부를 말하며, 총학생회장이 공석일 경우 중앙운영위원회를 이끄는 비상대책위원회를 칭하는 경우도 있다. 본 기사에는 ‘중운위를 이끄는 이들’ 정도다. ▲앙케이트 결과 학생들의 우선순위는 수업(22), 등록금 및 입학금(15), 기숙사(12), 문화(11), 안전(5), 기타(1) 순으로 나타났다. 수업, 특히 HELP에 대한 목소리 전해지길 원해 지난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에 걸쳐 서울캠퍼스를 돌아다니며 앙케이트를 실시했다. 사전에 준비한 앙케이트 팜플렛에는 ▲등록금,입학금 ▲문화(축제 등) ▲수업(HELP) ▲안전(지진 등) ▲기숙사 ▲기타 총 6개 항목으로 나눠 준비했다. 각 항목은 지난 2016년부터 종종 공론화됐던 내용들을 위주로 선별했다. 대학알리미 홈페이지에 게재된 2017년 공시정보에 따르면, 서울캠퍼스의 재학생 수는 올해 1만 5457명이다. 그중 앙케이트에는 66명이 참여했다. 앙케이트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항목은 '수업'이다. 특히, 지난해 본격적으로 문제제기된 HELP 교과목에 대한 해결을 많은 학생이 바랐다. 지난해 한차례의 소요 이후 HELP4는 기초필수에서 제외됐지만 여전히 1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 3학년 2학기에 열리는 HELP1, 2, 3은 기초필수 교과목이다. 애지문 앞에서 만난 이은호, 정영훈(이상 경제금융학부 1) 씨는 “HELP1을 지난 학기 들었는데 무엇을 배웠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시험문제도 이상했어요. 고등학교 내신처럼 기계적으로 외워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는데, 시험에 나오는 내용이 의미가 없다고 느꼈어요.” 이 점은 최근 HELP2 과목의 시험을 치룬 학우들에게서 적극적으로 튀어나왔다. 익명을 요구한 한 학우는 시험 방식에 대한 개선 요구가 필요하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용도 문제지만 강의를 열심히 들었는데 정작 시험은 커닝노트만 만들면 되는 구조였어요. 총학생회가 HELP 개정과정에 참가 중이라 들었는데, 이런 얘기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했으면 해요.” 실제로 교내 HELP 등 수업 개정에 관여하는 ‘좋은 수업 만들기 T/F’에는 총학생회 측 위원이 참여해 학생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하고있다. ▲(왼쪽부터) 이은호, 정영훈(이하 경제금융학부 1) 씨는 "HELP의 내용과 시험 방식에 대해 의문이 많다"며 총학생회의 적극 의견 반영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적 문제에 대한 요구 살아가는데 흔히 의식주가 필요하다고 한다. 특별히 대학생은 의식주에 드는 비용만큼이나 낼 등록금이 필요하다. 응답자들이 다음으로 선택한 항목은 '등록금, 입학금'이다. 특히나 상대적으로 높은 등록금을 지불하는 이공계열 재학생들은 총학생회에서 지속적으로 등록금 이슈에 대해 다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입학금의 경우 일전에 합의가 결렬된 바 있었으나, 앙케이트 실시 직전 입학금 단계적 인하 및 폐지가 합의돼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얘기는 없었다. 그 다음으로 선택된 항목 또한 경제적 문제에 기반했다. ▲기숙사 항목에 체크한 응답자들은 신축 기숙사 문제가 주변 주민들과의 의견 차도 얽힌 만큼 적극적인 해결을 요구했다. 다음은 백남학술정보관 1층에서 만난 장문성(실내건축디자인 1) 씨의 의견. “저는 기숙사가 필요한 입장이 아니지만, 멀리서 온 학우들이 주변에 많아요.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해 비싼 월세를 내고 자취하거나 2시간 가까이 통학하는 경우가 많죠. 총학생회에서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와 관련해 2017년 서울캠퍼스 총학생회는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압박하고자 지난 여름방학부터 성동구청 앞에서 단과대 회장 및 신청자와 함께 릴레이 피켓시위를 해왔다. 더 나은 학교를 바라는 목소리 '문화' 항목이 그 다음으로 지목됐다. 지난 5월에 있던 봄 축제는 그 완성도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었다. 총학생회에서 별도로 축제기획단을 모집해 준비했지만 축제 프로그램의 완성도 면에서 여러 비판을 받으며 자연스레 총학생회에게 비난이 가해졌다. 축제가 끝난 직후에는 서울캠퍼스 곳곳에 축제 운영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기도 해 총학생회는 이후 축제 운영을 돌아보는 토론회를 가졌다. 이에 “다음 해 축제는 보다 나은 방식으로 운영됐으면 한다”며 문화 항목을 꼽은 학생들이 그 이유를 밝혔다. 한편으로는 졸업을 앞뒀다며 익명을 요구한 한 학우는 “축제 외에도 더 많은 프로그램이 운영되면 좋겠다”며 문화 항목을 꼽았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이지만 '안전' 항목을 꼽은 학생들도 있었다. 이들은 지진 등의 재난 안전뿐만 아니라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바라며 총학생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기타'를 꼽은 학생은 익명을 요구하며 “정치 성향 등에 얽메이지 않는 이들로 구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총학생회를 이끌 학생들에 대한 응원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사범대학에서 만난 응용미술교육과 회장 문하나(응용미술교육과 3) 씨는 “한 해 동안 총학생회를 통해 과 내부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음은 문 씨의 이야기. “과학생회를 한 입장에서 총학생회의 존재는 든든해요. 다만 1년동안 일하려면 체력 소모가 큰데, 완급 조절 잘해서 끝까지 파이팅 할 수 있는 총학생회가 됐으면 해요." ▲지난 한 해 동안 응용미술교육과 회장으로 일한 문하나(응용미술교육과 3) 씨는 "총학생회 분들이 지치지 않고 장거리 경주를 완주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타깝게도 다음 해 총학생회장 자리는 여러 이유로 인한 투표율 미달로 공석이 된 상황. 그러나 앞서 밝혔듯 중앙운영위원회는 비상대책위원회 체계를 통해 지속되며, 내년 3월에 보궐선거가 열린다. 학생의 권리는, 학생과 그들의 단체가 살아있는 한 사라지지 않는다. 글/ 이상호 기자 ta4tsg@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10@hanyang.ac.kr

2017-12 04

[기획][카드뉴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쏘아 올린 공(功)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세상을 바꾸기 위해 쏘아 올린 공(功)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Step by Step, Changing the World

2017-11 29

[기획][카드뉴스] 마지막 사법시험 합격자 박종현 동문(법학과92)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마지막 사법시험 합격자 박종현 동문(법학과92)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Flower Blossomed Belatedly, but Firm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