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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15

[기획][카드뉴스] 런웨이를 한국으로 물들이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런웨이를 한국으로 물들이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Reinterpreting Korean Culture Through Fashion

2018-05 14

[기획][카드뉴스] 한양대에는 사자만 살지 않는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에는 사자만 살지 않는다

2018-05 10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점심한끼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숨은 예비 창업가를 위한 시간 ‘점심한끼’

2018-05 09

[리뷰][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똑똑! 캠퍼스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통권 241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통권 241호)가 발행됐다.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사랑한대'를 소개한다. 241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SMART THINKING'은 2018학년도 입학식의 다양한 모습으로 시작했다. 이후 '2018 THE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국제 평판 부문 국내 2위를 차지했으며, '한양대 취업률 주요 대학중 3위' 등의 한양대가 거둔 성과를 전했다. 이어서 최고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한양대의 의지를 담은 3S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실험실 창업의 신화창조로 창업 DNA를 전파하고 있는 박재구(자원환경공학과) 교수의 인터뷰와 다양한 연구를 진행중인 인공지능연구실의 소개를 담았다. 'START ACTION'에는 대한미식축구협회가 개최한 2017 챌린지볼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식축구부 '한양 라이온스', 영상 의학 전문의로서의 경험을 살려 블록체인 기술과의 결합을 도모해 국내 의료 시스템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나선 메디블록 대표 이은솔(의예과 03) 동문, 꿈을 이루기위해 공군 소위로 임관한 윤성희(기계공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14) 동문의 인터뷰를 실었다. 'SOCIAL NETWORK' 코너에서는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는 85동기회 드림장학금을 소개한다.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와 성동구청이 지원하는 꿈꾸는 겨울무용실 이야기,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소셜벤처 창업의 소개, 최웅환 교수(한양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조교수)가 전하는 건강 이야기가 전해졌다. 황태식(국어교육과 18)학생의 '진정한 라이온 킹이 될 때까지'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통권 241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이북 전체 리스트

2018-05 08

[리뷰][하이제닉 34호] Hello, Spring

어느새 4월 중순도 넘어가 버렸습니다. 개강패션 기사를 바쁘게 마무리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빈 자리를 찾기가 힘들 정도로 열람실이 가득 들어찬 것을 보면 어느덧 중간고사 기간에 접어든 것도 실감이나네요. 물론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지만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어요. 봄다운 봄을 담아낸 하이제닉의 4월호를 소개합니다. ▲하이제닉 2018년 4월호(통권 제34호) LC팀은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샐러드&요거트 맛집을 소개했습니다. 중간고사와 과제에 치여 매일같이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운다구요? 공부도 학점도 좋지만, 가끔은 신선한 샐러드와 요거트로 건강을 위한 여유를 찾아보세요. ▲ 샐러드&요거트 맛집을 소개.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클립팀은 연극영화학과의 신입생 김소현 학우와 개강패션을 촬영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미리 공개한 김소현 학우의 존예로운 사진은 200개가 넘는 좋아요 수를 달성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는데요, 이번 호 클립을 통해 많은 한양인들이 하이제닉을 알게 되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 Clip 기사.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칼럼팀은 쇼핑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빈티지쇼핑과 명품쇼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옷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은 분들은 칼럼 기사에 주목해주세요. 칼럼팀의 에디터들이 쇼핑에 대한 그들의 특별한 견해를 소개합니다. 더불어 3월에 있었던 서울패션위크 리뷰기사도 놓치지 말아주세요. ▲ Oldies but Goodies.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통권 34호) 이북 보기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이북 전체 리스트

2018-05 01

[기획][카드뉴스] 센서가 일상을 트랙킹(tracking)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센서로 일상을 트랙킹(tracking)하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Algorithm for Everyone’s Inactive Health

2018-05 01

[기획][카드뉴스] 동문 기부, 한양의 날개가 됩니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동문 기부, 한양의 날개가 됩니다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2018-04 27

[기획][창의융합 따라잡기] 창의력 키우는 융합전공의 힘

창의력이 중요한 시대, 그 힘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해법 중의 하나로 몇 년 전부터 강조돼온 융합교육을 꼽을 수 있다. 다양한 학문과 생각들이 합쳐져서 시너지를 만들고 융합해서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 이것이 바로 융합교육의 핵심이다. 글. 오인숙 도움말. 정준구 학사팀 차장 다른 듯 닮은 융합전공과 다중전공 해마다 5월과 11월이 되면 다중전공 및 부전공 신청기간이 찾아온다. 주전공 외에 듣고 싶은 전공이 있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한양대에서는 다양한 전공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다중전공, 부전공, 복수전공, 융합전공 등이 그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융합전공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학문을 찾기에 적합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융합전공이란 말이 본격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한 건 2010년 전후다. 편제상에는 없지만 두 개 이상의 학문이 결합된 융합전공을 다중전공 학과로서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한 게 이즈음이다. 그렇다면 다중전공과 융합전공의 차이는 뭘까. 사실 동일한 제도라고 볼 수 있다. 차이라면 다중전공이 기존 학과(편제 정원 학과)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라면, 융합전공은 편제 정원에 없는 새로운 전공을 만들어 이를 다중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신청할 수 있는 전공의 성격이 주전공 학과로 학생을 모집하는 편제 정원 학과인가 아니면 편제 정원에 없는 새로운 융합전공인가의 차이일 뿐이다. 따라서 융합전공은 학문 분야와 교육 과정만 결정되면 기존 학과에는 없는 다양한 전공들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학생의 입장에서는 융합전공을 통해서 부전공이나 다중전공을 이수할 수 있으며, 부전공제도와 다중전공제도 내에서 편제 없는 융합전공을 선택해서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서울 16개, ERICA 3개 융합전공 운영 한양대의 융합전공은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융합전공과 다중전공을 이수하는 학생 수가 다른 학교에 비해 월등히 높다. 현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운영 중인 융합전공은 16개, 이수 중인 학생은 1,474명에 이른다. 이렇게 학생들의 수요가 많은 까닭은 학교에서 융합전공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한양대는 다중전공과 융합전공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주전공의 전공 이수학점 하향 조정, 다중 전공자를 위한 별도 수강신청 정원 확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는 많은 종류의 융합전공이 개설돼 있다.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고전읽기융합전공’을 비롯해 미래자동차사업,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해 개설된 ‘자동차-SW융합전공’, 한양대의 창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창업융합전공’ 등이 있다. 또 중국 학생만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통상한국어커뮤니케이션전공’, ‘한중통번역전공’을 비롯해 한국과 중국 학생 제한 없이 모두 들을 수 있는 ‘중국경제통상전공’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신설한 ‘빅데이터융합전공’과 사회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혁신융합전공’은 이번 1학기에 첫 수업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ERICA캠퍼스에는 ‘디자인공학전공’, ‘글로벌전략커뮤니케이션전공’, ‘신산업소프트웨어전공’의 총 3개 융합전공이 운영되고 있다. 주전공 기반으로 깊이 있게 고민해야 융합전공의 경우 기존의 과목들을 활용하는 기초학문 분야에 이를 융합할 수 있는 새로운 교과목을 만들어서 운영하기 때문에 새로운 학문들을 계속 실험해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융합 학문들을 실험하고 운영하며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학문들을 발견해나가는 데 보다 용이하다. 또 주전공 학과를 개설하기 전에 융합전공으로 먼저 시험해볼 수 있다. 학생의 입장에서도 주전공 외에 다른 학문을 접해볼 수 있어 유리하다. 융합전공에 관심이 있다면, 자신의 진로와 관심 분야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접근이 선행돼야 한다. 주전공을 제대로 공부한 후 그것과 연계하고 융합할 수 있는 학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단 뜻이다. 자칫 막연한 기대와 생각만으로 시작했다가 막상 주전공 과목과의 연계성이 떨어진다거나 다중전공 포기 시 주전공 학점이 높아져서 졸업이 늦어지는 등 예상치 못한 문제와 맞닥뜨릴 수 있다. 주전공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융합전공은 자칫 위험할 수 있기에 충분한 고민 후에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유사하거나 근접한 융합전공을 선택해야 한다.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이북 보기

2018-04 26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국제정치학의 관점에서 핵비확산을 논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국제정치학의 관점에서 핵비확산을 논하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A Lion in the Sky

2018-04 24

[기획]동문 기부, 한양의 날개가 됩니다

‘Beyond The Engine of Korea’ 한양은 세계를 향한다.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인 한양대가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이제는 글로벌 대학 진입이다. 큰 힘이 필요하다. “성장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며, 상생과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성장이 진정한 성장입니다.” 최근 2억 원을 기부한 강성희 동문(사학과 74)의 말이다. 기부가 성장의 가장 좋은 수단이란 뜻으로 읽힌다. 약진의 원동력을 동문 기부에서 찾아보려 한다. 한양에 투자하세요 대학 사회를 둘러싼 외부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우리대학 역시 많은 도전과 과제에 직면해있다. 동문 기부 업무를 총괄하는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은 기부금에서 열쇠를 찾는다.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장기 계획을 중심으로 그 하위 과제들을 하나씩 실행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뒷받침 하는 것이 바로 든든한 학교 재정이지요. 기부금 수입이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 대표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은 매년 미국 대학 기부금 순위를 발표한다. 놀랍게 대학 순위와 비슷하다. 기부금이 교육 환경 개선과 연구 활성화에 사용되기 때문이다. 대학의 순위를 결정하는 요소 중 첫째가 동문들의 평균 기부 총액이다. 세계적 명문 스탠퍼드(Stanford) 대학은 동문들의 기부가 활발하다. 매년 약 9000억원의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 실리콘밸리의 중심이 될 수 있던 이유다. ▲ 2017 동문 기업인 초청 만찬에서 기부 약정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출처: 대외협력처) 우리대학은 최근 교내외 기부문화 확산 및 정착이 순조롭게 이뤄져 매년 15~20% 정도 기부금액이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이 동문 기부다. 작년에는 170억원 정도가 들어왔다. 주변 대학들은 우리대학의 기부 문화를 배우고 있다. 최근 서강대, 성균관대, 전북대 등에서 벤치마킹하고자 방문했다. 기부금 사용의 골격은 매년 초 ‘발전기금 관리위원회’를 통해서 정해진다. 학교 운영이나 관련 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해 기부금 사용을 결정한다. 한양의 미래를 그려갑니다 은용수 교수(정치외교학과)는 한양대 재학 시절 캠퍼스 수석으로 ‘백남장학금’을 받았다. 덕분에 IMF 외환위기 속에서도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기부는 ‘보내다’라는 뜻도 있지만 ‘기대고, 의지하다’의 의미도 포함합니다. 나로부터 출발해 나에게로 돌아와 ‘공생’으로 이어집니다.” 이 뿐 아니다. 이희성 동문(경제금융학부 98)은 공인회계사 시험을 공부하며 선배들의 기부금으로 어려움 없이 공부에 전념했다. “받은 것 이상으로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습니다.” 이 동문은 기부금이 희망의 사다리가 되길 바란다. 김종배 PC카페, 양민용 커리어라운지, 이종훈 라운지. 동문들의 기부로 탄생한 공간이다. 김종배 동문(기계공학과 50), 양민용 동문(영어영문학과 77), 이종훈 동문(사학과 75)이 주인공이다. 학생들은 이 곳을 이용하며 기부를 다짐하기도 한다. 유하은(기계공학부 4) 씨는 선배들의 이름을 보며 기부를 결심했다. “세 곳 다 자주 이용합니다. 매번 있을 때 마다 자부심이 들어요. 나중에 제 이름으로 에스컬레이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공간들이 동문들의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지난 기사 보기 - 기부로 새롭게 단장한 공간들) ▲ 제3공학관(전기전자관)의 조감도 (출처: 대외협력처) ▲ 제4공학관(기계관)의 조감도 (출처: 대외협력처) 모교 발전에 탑승할 수 있는 기회다. 대한민국 차세대 청년 기업가를 육성하는 기금 모금 사업이 진행 중이다. 우리대학은 최고의 CEO 양성 사관학교다.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창업을 꿈꾸고 있다. 기부로 대한민국을 이끌 청년 CEO 양성에 동참하는 것은 어떨까? 제3공학관(전기전자관)과 제4공학관(기계관) 건립을 위한 모금도 진행되고 있다. 공과대학 학생들은 교내 공간이 부족해 5~6개 건물에 흩어져 수업들 듣고 있다. 두 공학관 건립을 통해 학과의 역량을 한 데 모으는 한양 도약의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분명 오는 것도 있다. 보람은 기본이다. 세제 혜택은 물론이고 기부자들을 위한 예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기부증서 및 감사카드가 발행되며 학교 정기 간행물을 받아볼 수 있다. 종합건강진단, 진료비 할인 등 의료혜택과 사회교육원과 국제어학원 수강료가 할인되는 교육혜택도 있다. 일정 금액 이상이면 기부자 명의 장학금이 제정된다. 2012년에는 장근석 동문의 기부로 ‘장근석 장학금’이 만들어졌다. 단일 건물 건축비를 기부하면 원하는 이름으로 건물명을 지을 수 있다. ▲ 우리대학 본관 건물 1층에는 기부자들의 이름이 세겨져 있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온라인약정과 오프라인약정이 있다. 온라인약정은 대외협력처 홈페이지에서약정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오프라인약정은 약정서 양식을 직접 기재해 대외협력팀에 제출하면 된다. 무통장입금, 자동이체(CMS), 신용카드결제, 직접 방문 등으로 납입 가능하다. 급여에서 공제하는 방식으로도 기부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간편 전화상담 신청’ 이용하자.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홈페이지(클릭)’ 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커피 몇 잔 줄여 기부의 기쁨을 느낍니다.”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유혜인 직원(사회과학대학 행정팀)은 월급에서 공제되는 방식으로 기부한다. 학교에서 받았던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해 기부를 시작했다. 재학 중인 동문의 기부도 있다. 김우연(화학공학과 4) 씨는 이번 학기부터 기부를 시작했다. “매달 만원씩 기부합니다. 적은 액수지만 많은 학우들이 동참하면 주변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친구들의 걱정을 덜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 씨는 졸업 후에도 기부를 이어간다고 한다. 우리대학 발전의 주인공들이다. 글/ 유승현 기자 dbtmdgus9543@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32@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