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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22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건강보험과 의료기술의 발달

8월 22일 <서울신문>은 건강 보험과 의료 기술 발달에 대한 임한웅 의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의료는 환자에게는 생명의 문제이고 의료인에게는 사명의 문제이지만 정치인에게는 복지 문제, 의료업체에는 경제 문제일 수 있다. 이를 정의하고 구별하는 것조차 너무 복잡할 정도로 의료에는 여러 단면이 존재한다. 문재인 케어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국가의 기본적인 책무를 수행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여러 전문가들의 다각적 접근과 정교한 시뮬레이션이 부족한 것으 아닌지 걱정 또한 앞선다. 의료제도를 개선하며 고려하는 수많은 사항들 중에 바이오 산업과 신의료기술 개발이 위축되지 않도록 적절한 배려도 포함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8월 22일 <서울신문>

2017-08 22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누구 장단에 춤을 추랴

8월 22일자 국민일보에서는 최근 살충제 계란 파동에 대한 유영만 교육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영만 교수는 "한국인의 대표적 먹거리인 계란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살충제 계란 파동은 자연의 질서와 환경을 파괴하고 보다 빠른 시간에 보다 많은 계란을 생산하려는 인간의 욕심이 낳은 부산물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자연에서 자란 닭이 아닌 일명 '닭 공장'에서 자라난 닭은 면연력이 약하다. 사육된 닭은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로 늘어난 닭 진드기를 이겨낼 재간이 없다. 닭 농장에 대량 살포된 살충제를 먹고 자란 닭이 살충제 계란 사태를 일으킨 주범이 된 것이다. 살충제 계란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멈춰 서서 자세를 낮추고 건강한 계란을 생산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을 보다 장기적이면서도 근본적으로 어떻게 맞춰 나갈 수 있을지를 정부와 농가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8월 22일 <국민일보>

2017-08 22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공항공사의 ‘봉’으로 전락한 면세점

8월 22일자 <한국일보>에서는 '면세점'에 대한 정철 관광학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 인천공항공사의 수익 중 비항공수익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면세사업자의 임대료이다. 그런데 사드로 인한 한, 중 갈등으로 중국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수익 역시 30~40% 정도 줄어들어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공항면세점들은 공사 측의 임대료 인하를 기대하고 있다. 공항공사는 최악의 상황에 빠진 면세사업자들의 임대료 인하 요구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면세점 실적 악화는 그나마 취약한 우리나라 관광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져 결국 국가 경제에도 타격을 주는 부메랑이 될 것이다. 여행수지 적자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지금 공항공사와 정부, 국회의 발상 및 태도 전환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라고 말했습니다. ▲8월 22일 <한국일보>

2017-08 18

[학생]박경진·조승아 학생,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산자부장관상

▲7월 26일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시상식’에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받은 박경진·조승아 학생과 빅토리아텍스타일 임정묵 대표이사(맨 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박경진(서피스인테리어학 13)·조승아(서피스인테리어학 14) 학생이 ‘제28회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에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두 학생은 자연탐험이라는 테마를 기반으로 박경진 학생은 ‘내가 사랑한’이라는 작품을, 조승아 학생은 ‘urban jungle’이라는 작품을 각각 선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한국디자인진흥원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지난 7월 26일 열렸다. 두 학생에게는 상장 및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은 수상자들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인터넥스타일 상하이 홈텍스타일’ 전시회 참관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한 제28회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은 프린트 부문과 우븐·니트·자수 부문으로 나누고 작품 용도는 인테리어, 어패럴, 액세서리 분야로 총 135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학계와 업계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1~2차 심사를 통해 대통령상(1명), 국무총리상(1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2명),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상(2명),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1명), 한국실크연구원장상(1명), ㈜이브자리디자인연구소상 (1명), ㈜스탁컴퍼니 아이스탁몰상(1명), ㈜웰크론 회장상(2명), (사)한국패션소재협회상(2명), ㈜유니밋상(2명), (사)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장상(2명)과 장려상(50명), 특선(133), 입선 (630명)이 최종 선정됐다.

2017-08 17

[대학가]올해 로스쿨 단기법조경력 신임법관 출신대학 한양대 TOP 3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출신의 법조경력 3년 이상 5년 미만 단기 법조경력자 25명의 신임법관 중 한양대 출신은 3명으로, 조사 대학 중 세 번째로 많게 나타났다. 대법원은 지난 2월 16일 대법관회의에서 임명 동의한 단기 법조경력 법관임용자 132명 중 로스쿨 출신 25명에 대한 임명식을 8월 1일 대법원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법률저널 8월 1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날 임명된 25명 신임법관의 출신 로스쿨은 △서울대 5명(20%) △성균관대 4명(16%) △한양대·고려대 각 3명(각 12%) △연세대·이화여대 각 2명(각 8%) △건국대·경희대·부산대·전북대·충남대·한국외대 각 1명(각 4%)이다. 전국 25개 로스쿨 중 12개교에서 임용자가 배출된 것. 이 중 남성은 9명(36%), 여성 16명(64%)으로 나타났으며 법학 전공은 10명(40%), 비 법학 전공은 15명(60%)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날 임명된 로스쿨 출신 신임법관 25명은 2018년 2월 14일까지 사법연수원에서 신임판사 연수교육을 받은 뒤 각급 법원에 배치될 예정이다.

2017-08 1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DBR 경영의 지혜]외향적 성격의 CEO가 인수합병 성공률 높아

8월 9일 <동아일보>는 'CEO 성격에 따른 인수합병 성공률'에 대한 류주한 국제학부 교수의 글을 전했습니다. 류 교수는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것으로 추측되는 CEO들은 인수합병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같은 조건이면 규모가 큰 거래를 선호했다. 이들은 다양하고 광범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어서 인수합병에 대한 정보를 더 잘 수집할 수 있었으며, 이들의 의지에 대해 주주들의 호응도도 높았다. 결국 외향적인 CEO들은 내향적인 CEO들보다 인수합병을 더 성공적으로 달성해 냈다." 라고 말했습니다. ▲8월 9일 <동아일보>

2017-08 14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한국인 뺨치는 중국인의 '매운음식' 사랑

8월 7일 <문화일보>는 '중국인의 매운 음식 사랑'에 대한 송원찬 창의융합교육원 교수의 글을 전했습니다. 송 교수는 "한국 사람들이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한국의 음식은 그리 매운 음식이 아니다. 중국은 땅이 넓어 지역별로 다양한 음식이 존재하다보니, 매운 음식도 쓰촨, 후난, 광저우 등 다양한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광저우와윈난 지방의 매운 음식이 한국인에게 잘 맞는 편이다"라고 전했습니다. ▲8월 7일 <문화일보>

2017-08 14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우주개발 총괄 기구가 필요하다

8월 4일 <서울신문>은 '우주개발 총괄기구'에 대한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글을 전했습니다. 김 교수는 "한국의 우주개발은 나라의 국격에 비해 아직 초라한 수준이고 민생 챙기기가 우선 과제이기에 늘 뒤처져 온 현실을 부인할 수 없다. 지금이라도 한국의 산업 역량을 쏟아부으면 20년 이내에는 우주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려면 대통령의 의지와 국민의 성원이 함께 해야 한다. 우주개발은 대통령 프로젝트다." 라고 말했습니다. ▲8월 4일 <서울신문>

2017-08 1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문유삼등(文有三等)

정민 국문학과 교수의 기고글이 3일 <조선일보>에 실렸습니다. 고전 속의 이야기를 통해 현 시대를 읽어보는 칼럼인데요. 정 교수는 '문유삼등' 이라는 사자성어를 소개했습니다. 정 교수는 "글에는 세 가지 등급이 있다. 상등은 예봉을 감춰 드러내지 않았는데도, 읽고 나면 절로 맛이 있는 글이다. 중등은 마음껏 내달려 모래가 날리고 돌멩이가 튀는 글이다. 하등은 담긴 뜻이 용렬해서 온통 말을 쥐어짜내기만 일삼는 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8월 3일자 <조선일보>

2017-08 1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정부의 돈 쓰기

8월 2일 <서울경제>는 최근 발표된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이항용 경제금융학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정부의 경제정책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첫째, 정책 결정에 앞서 지출의 타당성, 효과성, 효율성을 제대로 따져봐야 할 것이다. 둘째, 정부 역시 돈을 무한정 쓸 수 없으며 예산에는 일정한 제약이 존재한다. 이 두가지 전제조건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세금만 축내는 정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지출 타당성과 효과성을 따지고 미래를 바라보며 정부예산을 정해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8월 2일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