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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15

[기획][카드뉴스] 한양대 사회공헌단 창단 기념 세미나 개최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적정 기술로 북한과 저개발국가를 돕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he Inauguration Seminar of Hanyang University Faculty Council for Social Responsibility

2018-11 13

[기획][카드뉴스] 관세사 합격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관세사 합격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Students from the School of Business Pass the 35th Customs Broker Examination

2018-11 13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심야 할증 올리고 '스마트 합승'도 고민해야" 코멘트

9월 4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택시, 스마트 합승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매일 밤 거리에서 이루어지는 택시 승차거부와 디지털 승차거부 해소를 위해서 '할증 적용구간 확대', 'IT기술 활용', '카풀'(차량동승) 등 여러 해법이 제시 되었는데요. 이에 대해 강경우 교통물류학과 교수는 "지금도 공급이 많으니까 택시를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우버 같은 공유 경제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며 "단거리 운영을 할 수 있는 공유 경제 차량의 합법화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2308021523697&type=1

2018-11 13

[교수]한동섭 교수, 제32대 한국방송학회장 당선

▲한동섭 교수 한동섭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지난 11월 10일 전남대에서 열린 한국방송학회 회장선거에서 제32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한 교수는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웨스트민스터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국가교육회의 공론화위원, 방송위원회 방송평가위원, 한양대 기획실장 및 대외협력실장 등을 지냈다. 한 교수는 “학문적 탐구와 실천을 통해 아시아·유럽 방송통신교류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국방송학회는 방송, 언론, 통신, 뉴미디어 분야 전국의 학자, 전문가 및 언론인들이 참여하는 이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다.

2018-11 12

[학술][연구성과] 최성진 교수(경영학과)

정부는 시장 경제에서 감시자 역할을 한다. 시장을 자율에 맡겨 놓는다면 기업의 독과점, 외부 불경제와 같은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들은 본능적으로 정부의 강제적 규제를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그보다 자율적인 방법을 찾는다. ‘ISO 14001’이 바로 그 예다. ISO 14001은 ISO(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정한 환경경영에 대한 국제 인증이다. 환경을 오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조직이 표준 환경경영체제규격을 만족할 경우, 제삼자 인증기관의 심사를 거쳐 ISO 14001을 취득할 수 있다. 최 교수는 ISO 14001 인증을 도입한 중국 기업들이 실제로 정부의 환경 조사를 덜 받을지 의문을 품어 연구를 시작했다. ▲ 최성진 교수(경영학과)의 눈문 ‘The Interplay Between Private and Public Regulations: Evidence from ISO 14001 Adoption Among Chinese Firms’은 ISO 14001과 같은 사적 규제를 갖춘 기업들이 정부 규제에서 보다 자유로울 수 있을 지에 대한 연구내용이 담겨있다. 최 교수는 중국의 12개 도시에 있는 약 1500개의 중국 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연구에 착수했다. 분석 결과, 자율 규제와 정부 규제가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즉, ISO 14001이라는 자율 규제 시스템을 갖춘 회사들은 실제로 정부의 환경 조사를 덜 받고 있었다. 최 교수는 또 다른 사실도 알아냈다. “ISO 14001을 인증받은 회사 중에서도 정부와 관련성이 높은 기업, 즉 공공기관이거나 최고경영진이 정부와 아는 사이일수록 정부의 간섭에서 벗어난다는 겁니다.” 최 교수는 연구 결과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에 실무적인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들도 자율 인증 제도와 대관 업무를 잘 조합한다면 중국 정부의 규제에서 한 층 벗어날 수 있을 겁니다.” 본 연구 논문 ‘The Interplay Between Private and Public Regulations: Evidence from ISO 14001 Adoption Among Chinese Firms’는 경영윤리 분야의 대표 학술지인 <Journal of Business Ethics>에 출간됐다. 최 교수는 박사 학위를 중국의 북경대학교(北京大學, Peking University)에서 받았기 때문에 중국, 특히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이번 연구 배경이 중국인 이유다. 최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중국 유학생 지도 교수를 맡고 있다. 그는 일주일에 약 5명의 중국 학생들을 상담한다. “유학생들을 자주 보자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특별한 목적 없이 학생들과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어요.” 그렇게 관계를 쌓은 중국 학생들이 나중에 대학원이나 직장 추천서를 부탁하거나, 취업했다며 찾아오기도 한다고. ▲ 최 교수는 중국 유학생 지도 교수로서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중국 학생들과 정기적인 만남을 가진다. 짧지만 자주 중국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관계를 쌓는다. (최성진 교수 제공) 최 교수의 전공 분야는 비시장 전략(nonmarket strategy)과 창업 생태계다. 경영대학교 비즈니스랩 지도교수로서 학생 창업에 힘 쓰고 있음을 알렸다. “한양대 경영대학교의 비즈니스랩은 인프라가 훌륭합니다.” 그는 이번 학기에 랩 학생들과 다기능 숟가락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3D 프린터기를 활용해 한양대학교 건물이 그려진 무드등, 냉장고 자석, 핸드폰 거치대와 같은 다양한 물품을 제작한다. 끝으로 그는 “경영 전략과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언제든지 방문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앞으로 그의 연구뿐 아니라 학생들과 만들어낼 시너지 또한 기대된다.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사진/ 이진명 기자 rha925@hanyang.ac.kr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글로벌 인사재무 애플리케이션 기업 워크데이, 국내 시장 진출 공식 선언' 코멘트

8월 28일자 <전자신문>에서는 글로벌 인사·재무 솔루션 '워크데이'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워크데이는 인사와 재무관리를 위한 기업용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써 인사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재무관리 솔루션,분석솔루션을 글로벌 대기업 및 교육기관, 정부조직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유규창 경영학부 교수는 “정부 정책 변화 뿐 아니라 직장 내 다양한 세대 요구를 충족함과 동시에 생산성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HR업무의 핵심”이라면서 “각 기업은 애자일 조직으로 변환해야 하며 직무중심 HR과 IT시스템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828000186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MB·조현오 등 책임자 처벌” “정부, 소송 철회 결단 내려야” 코멘트

8월 28일자 <서울신문>에서는 2009년 쌍용자동차 파업 농성에 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가 2009년 쌍용자동차 파업 농성 진압 과정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남용했다고 발힌 28일 쌍용차범국민대책위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돼 있는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전 대통령을 살인죄로 처벌하라”고 주장했는데요. 박찬운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옛 권위주의 정부처럼 청와대가 먼저 지시하긴 어려울 것”이라면서 “경찰청장이 소를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 청와대도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29010022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중기, 南·北·中 경협에서 내수시장 돌파구 찾아야" 코멘트

8월 2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28일 개최된 ‘2018 KBIZ 글로벌포럼 정책토론회'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이 남북한 경제협력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런 활동이 중장기적으로 동북아 평화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을 나눴는데요. 이에 대해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전 중소기업청장)는 “제조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국의 ‘차이나 이노베이션’ 전략과 한국의 ‘혁신성장’을 섞어서 남·북·중이 상호 보완적이고 상생하는 밸류체인(가치사슬)을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2864771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관치금융의 몰락…은행권, ‘청년희망펀드’ 31일부터 판매 중단' 코멘트

8월 29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청년희망펀드' 판매 중단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청년희망펀드는 2015년 청년 취업을 돕기 위해 청와대가 주도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은행원들에게 기부를 강요해 '관치금융'논란이 일었는데요. 결국 은행의 청년희망펀드 사업은 중단되고 다만 불투명한 운영으로 존폐 여부 논란에 휩싸였던 청년희망재단은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산발적으로 하기보다는 정부가 교통정리를 해 현 일자리 사업과 상호 보완할 지점을 찾아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게 낫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8290600015&code=920301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국뽕’에 취한 中 영화계의 앞날' 기고

8월 27일자 <문화일보>에서는 中영화계에 대한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발전하는 경제와 늘어나는 수요에서 중국영화의 앞날을 내다보게 한다. 중국영화는 거대한 내수시장을 지니고 있다. 그 때문에 자국민만을 만족시켜도 충분히 상업성이 있다. 국내 시장만을 노려도 거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이러다 보면 중국영화는 중화주의에 빠질 개연성이 크다. ‘국뽕(국가와 히로뽕을 합친 말로 과도한 애국주의를 뜻하는 속어)’에 취한다는 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827010324120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