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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07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경제]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 '노후 상업지역 활성화대책' 관련 코멘트

6월 6일자 <헤럴드경제>에서는 '노후 상업지역 활성화 대책'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노후 상업지역을 살리기 위하여 각 시도는 높은 용적률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개발 되어야 할 상업지역에 사실상 주거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오피스텔만 우후죽순 들어서는 모양새에 지역마다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상업 지역 활성화라는 당초 목적에 맞지 않고 되려 공급 과잉을 불러와 주거 환경을 악화시킨다는 주장과 주택 공급과 주택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오피스텔 건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지역별로 주택이나 상업시설 수급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지자체가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90605000320&ACE_SEARCH=1

2019-06 07

[학생]이승훈 학생, 제39회 온 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이승훈 학생(왼쪽) (사진= 연합뉴스) 한양대학교 이승훈 학생이 지난 6월 4일 우면당에서 열린 '제39회 온 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판소리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온 나라 국악 경연대회'는 국립국악원이 우수한 전통예술을 발굴하기 위해 1980년부터 매년 이어온 대회다. 부문별 남성 최우수자에게 병역특례 혜택이 있으며, 대상 수상자에겐 대통령상과 1천만원을 준다. 올해 참가자들은 피리, 가야금, 대금, 타악 등 11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국악계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전문가 20명이 심사를 맡았다. 연합뉴스 6월 5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승훈 학생은 "큰 상을 받게 돼 꿈만 같다. 더 좋은 소리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6 07

[정책]성동구, 한양대생을 위한 ‘반값 중개보수지원서비스’시행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민·관·학 협력을 통해 5월부터 관내 대학교인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재학생이 주거용 주택 임차계약 시 법정 중개보수의 2분의 1만 부담하면 되는 ‘반값 중개보수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 대학입시라는 힘든 문턱을 넘은 학생들이 입학 후 등록금과 주거비에 대한 부담으로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특히, 지방 또는 타 지역에서 장거리 통학을 하는 학생들에게 최근 주택가격의 상승은 주거비용 부담으로 큰 고충이 되고 있다. 이에 성동구는 청년 계층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방안을 마련하고자 힘쓰고 있다. 지역주민과 LH공사, 한양대학교와 협력하여 ‘반값 기숙원룸’ 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성동구지회, 한양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와 협력하여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절반으로 낮췄다. 관내 공인중개사의 재능기부가 큰 기여를 했다. 구는 사업 시행에 앞서 한양대 주변 중개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며 주택시장 조사를 시작했다. 가격조사 결과, 한양대학교 주변의 평균 임차금액은 보증금 1000만원에 월차임액 50만원 수준이었고, 여학생의 경우 쾌적한 환경을 선호하여 보증금이 2000만원 더 높은 경우가 있었다. 물건지 조사는 면적 20㎡ 이하 건축물(원룸으로 추정)에 1990년 이후 출생자(대학생으로 추정)들이 2017년부터 2018년 확정일자 신고를 한 자료를 추출했다. 조사결과 1년 기준 임대건수 약 1400건으로 중개보수액은 4억2000만원으로 추정되었다. 구 관계자는 반값 중개보수 적용 시 매년 약 2억 1천만 원의 학생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사업효과를 추정했다. 이후 구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난 3월부터 관내 공인중개사협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각 지회 및 운영위원회를 방문하여 사업에 대한 사전 설명을 진행했다. 관내 중개사무소 800개소는 일일이 방문하기 어려워 공문을 통해 사업을 알렸다. 그 결과 관내 중개사무소 123개소에서 재능기부에 동의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마찬가지로 한양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관계자 및 총학생회를 방문해 사업취지를 설명하고, 지원내용·홍보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학교측의 홍보협조와 중개사무소의 재능기부 참여 신청으로 5월부터 ‘반값 중개보수서비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총사업비 100만원은 재능기부에 참여하는 부동산중개업소에 내걸 ‘상생부동산 안내판’ 제작비용이다. 상생 공인중개사무소 안내판 재능기부 참여 중개사무소는 관내 123개소로 구청 및 한양(여)대·총학생회 홈페이지에 참여자 명단을 게시하였으며, 참여 중개사무소 내·외부에는 상생 중개사무소지정서 및 참여 안내판(사진)을 게시하여 수혜 대상자인 한양(여)대생들이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적용 중개규모는 전세는 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는 보증금 3천만 원 + 월차임액 50만 원 이하로, 위 전·월세 금액의 경우 법정 중개보수는 30만 원이나 2분의 1을 경감한 15만원을 중개보수 지급 시 해당 중개사무소에 지급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청년 가구 주거비용이 갈수록 증가됨에 따라 한양(여)대생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에 참여해주신 공인중개사무소 대표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시대적 정신이 사회 각 분야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 07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최창식 건축공학부 교수, '타워크레인 노조 협상' 관련 코멘트

6월 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타워크레인 노조 협상'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5일 오전 국토교통부와 민주노총·한국노총 타워크레인 노조는 비공식적으로 만나 '소형 무인 타워크레인 안전대책'에 관한 논의를 벌이고, 당일 오후 5시 기점으로 파업을 철회하였습니다. 하지만 타워크레인 노조가 처음 주장하던 소형 무인 크레인 폐지는 협상 테이블에서 빠진체 합의가 이루어졌는데요. 타워크레인 노조의 점거 농성 및 파업이 사흘째 극적인 타결로 마무리 됐음에도 불구하고 건설현장 위기감은 여전합니다. 그 이유는 타워크레인 관리 문제가 '기계'인 크레인은 국토부에 일임된 반면, '운전자'인 타워 기사와 안전관리 문제는 고용노동부로 '이원화'돼 있어 완전한 대책 마련이 어렵다는 주장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최창식 건축공학부 교수는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는 등의 사고는 기계와 인력 문제가 서로 영향을 주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며 "두 요소가 종합적으로 구성되지 않으면 현장에서 실효성이 나타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6/388474/

2019-06 07

[학생]최아임 학생, KBS 전국노래자랑 상금 전액 기부

한양대학교 최아임 학생이 지난 4월27일 남북 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해 파주시에서 열렸던 ‘KBS 전국노래자랑’의 최우수상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 최아임 학생은 2019 KBS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에서 32:1의 예선 경쟁을 통과해 본선 무대에서 ‘라구요’를 열창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신문 6월 5일 자 기사에 따르면, 최 학생은 “공직에 몸담으신 아버지께서 파주시의 발전을 위해 일하시고 본인도 파주시민으로 혜택을 많이 받고 있어 상금을 파주시의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 07

[알리미]연극영화학과 랩 뮤지컬 '히폴리토스 on the beat'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2019-1학기 랩 뮤지컬인 "히폴리토스 on the beat"가 6월 4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 B2 블랙박스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한양대학교 LINC+사업단 주관 및 (주)골든스테이지가 후원하며,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뮤지컬 경연 “H스타 페스티벌" 참가 예정작이다. 에우리피데스의 <히폴리토스>를 원작으로 하며, 각색은 전순열, 연출은 이혜진, 작곡은 강현욱, 기획은 함현선이 맡았다. 러닝타임은 90분으로 15세 이상 관람가다.

2019-06 07

[행사]2018학년도 ERICA학술상 수상자 선정

2018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학술상 시상식이 2019년 6월 5일(수) 오후 2시에 ERICA캠퍼스 PRIME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최근 1년간 (2017.1.1.~2017.12.31.) 탁월한 학술 업적을 쌓은 연구자를 위해 마련된 ERICA 학술상은 HYU학술상 (4명)과 우수교원상(11명), 신진 교원상으로 나뉘어 시상을 진행했다. HYU학술상은(총 100점 만점) 교원업적 평가점수(20점), 논문 실적(30점), 연구비 실적(50점)을 합산하여 평가‧선정하며, ERICA학술상 중 최상위 상으로 공학계열 두 명과 자연과학(약학)계열 한 명, 인문사회‧예체능계열 한 명을 선정했다. 우수 교원상은 국제논문 우수 부문, 국제논문 우수피인용 부문(최근 5년간 실적 반영), 저서 우수 부문, 산학협력 우수 부문 등 네 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했다. 그리고 신진 교원상은 만 45세 이하에 교내 임용 기간 5년 이내인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데 생애 단 한 번 수상이 가능하며 국제논문 우수 부문에서 수상자를 결정했다. ERICA학술상은 최고의 연구 성과를 이룩한 교원을 발굴하고 포상하여 연구활동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ERICA산학협력단에서 매년 집계‧산출하여 후보자를 2~3배수로 추천한 후 ERICA학술연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고 있다. 차기 학술상(2019학년도 ERICA 학술상)은 오는 12월에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 명단> (HYU 학술상) ▷ HYU공학상 : 이한승 (공학대학 건축학부), 오희국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부) ▷ HYU과학상 : 채영규 (과학기술융합대학 분자생명과학과), ▷ HYU인문상 : 안신원 (국제문화대학 문화인류학과) (우수 연구자상) ▷ 국제논문 우수 부문 : 박주현 (공학대학 재료화학공학과), 채필석 (공학대학 생명나노공학과), 정영대 (과학기술융합대학 응용물리학과), 최충(경상대학 경제학부) ▷ 국제논문 우수 피인용 부문 : 태성호 (공학대학 건축학부), Biswajit Sarkar(공학대학 산업경영공학과), 문효방 (과학기술융합대학 해양융합공학과) ▷ 저서 우수 부문 : 박규태 (국제문화대학 일본학과) ▷ 산학협력 우수 부문 : 좌용호 (공학대학 재료화학공학과), 하정미 (약학대학 약학과), 박진구(공학대학 재료화학공학과) (신진 연구자상) ▷ 국제논문 우수 부문 : Hu Jin (공학대학 전자공학부), 홍석준(공학대학 기계공학과), 이상욱 (과학기술융합대학 화학분자공학과), 공태식 (경상대학 경영학부)

2019-06 06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코드(code)에 옷을 입히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코드(code)에 옷을 입히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Color Scripter, an Individual Project Created by a Middle Schooler ▲'Color Scripter' 공식 홈페이지 [링크]

2019-06 05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원은지 해양융합과학기술인재양성팀 교수, '얼음 아래 숨겨진 신비로운 생명체' 기고

6월 5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얼음 아래 숨겨진 신비로운 생명체'라는 제목의 원은지 해양융합과학기술인재양성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하여 남북극 극지방의 빙하가 녹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러시아에서는 기후변화로 영구동토층이 녹으며 3만년 이상 활동을 정지하고 갇혀 있던 바이러스가 증식하여 순록 2300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원 교수는 "바이러스는 얼음 속에서 휴면상태로 존재하다가 서식환경이 맞으면 증식할 수 있다. 실제로 2004년 이후 빙하 속에서 휴면상태에 있던 바이러스가 활동을 재개한 사례는 4차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원 교수는 "극지 얼음은 다른 방향으로 기후 연구와 연결된다"며 "해빙(sea ice)에 서식하는 미세조류의 역할 때문이다. 이들이 흡수하는 탄소의 흡수율은 지구 기후변화를 조절하는 만큼 중요한 연구주제로 꼽힌다. 해빙에 서식하는 미세조류도 그 역할을 한다"고 말하며 빙하의 연구성을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6/385141/

2019-06 05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3저(저성장·저물가·저금리) 현상' 관련 코멘트

6월 5일자 <서울신문>에서는 '3저(저성장·저물가·저금리) 현상'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국 경제가 '3저(저성장·저물가·저금리) 현상'의 늪에 빠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고착화될 경우 몰고 올 실업률 상승과 국가채무 급증과 같은 후폭풍이 더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데요. 실제 한국 경제가 구조적인 장기 침체에 들어갈 수 있는 부작용들이 속속 지표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3저 기조가 글로벌 금융위기처럼 외부 요인이 아닌 국내 요인에 의한 것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이 더 크다는 지적입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시장에 자본이 많으면 청년들이 돈을 쉽게 빌려서 창업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진입 장벽이 높아지니까 청년 일자리가 줄어드는 악순환으로 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605003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