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330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6 1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미중갈등 정부 역할 논란' 관련 코멘트

6월 11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미중갈등 정부 역할 논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미중 갈등이 전방위적으로 격화되면서 한국에도 선택의 압박이 가중되는 모습입니다. 전문가들은 10일 정부가 당장 일방을 편들기보다 국가 이익을 규정·수호하는 외교전략을 세우고 양국에 한국의 입장을 이해시키는 데 주력하는 '조용하면서도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아울러 정부가 미중 갈등의 단기적 대응은 기업에 자율로 맡기되 무역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구조 개혁도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하여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미중 무역전쟁이 단순한 무역 문제가 아니라 냉전 갈등처럼 비화된다면 선택을 강요받을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다"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국제 분업 구조를 조정하고 시장을 다변화하는 등 여러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611004006

2019-06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이도흠 국어국문학과 교수, '강사를 살려야 대학과 나라가 발전한다' 기고

6월 10일자 <한국일보>에서는 '강사를 살려야 대학과 나라가 발전한다'라는 제목의 이도흠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시행을 앞둔 강사법을 두고 각 대학들이 강사들을 대량해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이 교수는 어불성설 이라고 표현하며 강사법 시행을 앞두고 대량 해고 참사가 벌어지는 이유에 대하여 "대학의 여건에 따라 비율이 다를 뿐, 크게 비용 절감, 강의 유연성, 권력, 구조조정 네 가지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교수는 "대학 전체 예산에서 강사들의 처우 개선으로 인하여 추가로 필요한 비용은 0.1%도 되지 않으며 상당 부분은 교육부가 지원한다. 8조원의 적립금을 쌓아둔 상황에서 대학이 재정을 이유로 강사의 대량 해고를 감행하는 것은 지나친 엄살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6091045753276

2019-06 1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국가채무... 숫자가 아니라 실력과 신뢰가 문제다' 기고

6월 10일자 <동아일보>에서는 '국가채무... 숫자가 아니라 실력과 신뢰가 문제다'라는 제목의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보통 정부가 국채를 발행해 나랏빚을 늘린다고 하면 나라 살림이 부실해지고 후손이 그 빚을 떠안게 된다는 느낌을 갖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하 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데요. 하 교수는 국채와 세금의 본질적 차이가 있기에 적극 국채를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외국 빚에 의존하지만 않는다면 정부의 적자는 곧 민간의 흑자이고 나랏빚은 곧 민간의 자산이다. 미래 세대는 길게 보면 채권, 채무를 모두 물려받으니 국채가 이들의 부담을 늘리는 원인은 아니다. 오히려 국채는 안전자산이 필요한 이들과 당장 쌀이 필요한 이들의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킴으로써 인구 고령화로 인한 부담을 함께 극복하게 하는 통합의 매개체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donga.com/3/all/20190610/95910297/1

2019-06 10

[알리미]미래인재교육원, 실용음악 정기공연 ‘한마디’ 개최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에서는 오는 6월 12일(수) 오후 7시 30분 성수아트홀에서 제10회 실용음악 정기공연 ‘한마디’를 개최한다.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실용음악학 전공 교수와 재학생들이 꾸미는 정기공연이다. 한양대에서는 졸업생들의 음원을 제작하고 발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졸업앨범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다양한 뮤지션들의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직접 대형 무대에 올라보는 정기공연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정기공연은 이번이 10번째 공연으로 그동안 국립극장, 용산아트홀 같은 큰 무대에서 정성들여 진행해왔다. 그동안 미래인재교육원은 보컬 선우정아, 백지웅, 정가이(와인루프), 래퍼 나찰, 베이시스트 이태윤(위대한 탄생), 서영도, 기타리스트 김세황(넥스트), 정재필, 드러머 한웅원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1:1 전공 레슨과 합주 지도를 통해 정기공연을 준비해 왔다. 이번 공연은 초대권이 있어야 입장 가능하며, 초대권 배부 및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행정팀(02-2297-618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10회 실용음악 정기공연 '한마디' 포스터

2019-06 1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노성원 의학과 교수, 게임 중독 관련 코멘트

6월 10일자 <서울신문>에서는 '게임 중독'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얼마 전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중독을 마약·알코올·담배 중독처럼 치료받아야 할 '중독'으로 규정하면서 첨예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WHO는 게임 제어 능력을 기준으로 게임 중독 기준을 제시하는데요. 게임 때문에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음에도 게임을 멈추지 못하는 상태가 12개월 이상 지속될 때 통상 게임 중독으로 진단합니다. 이에 대해 노성원 의학과 교수는 "실제로 게임 중독으로 병원을 찾는 사례를 보면 자녀가 나흘 이상 PC방에서 자지도, 먹지도 않고 게임을 해 부모가 경찰을 불러 응급실로 데려오거나, 결혼을 하고서도 밤을 새워 게임만 하다가 결국 이혼까지 하는 등 극단적일 때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610023001

2019-06 1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노성원 의학과 교수, '청소년기 조현병 발병' 관련 코멘트

6월 10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청소년기 조현병 발병률'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근 들어 사회적으로 조현병 관련 범죄가 일어나면서 이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조현병의 초기 증상이 청소년의 사춘기 행동과 유사해 빠른 진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면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정신질환 상담기록이 남는 것을 두려워한 학부모들의 거부로 상담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노성원 의학과 교수는 "처음엔 그저 사춘기에 보이는 스트레스성 행동이었더라도 유사한 경험을 자주하면 조현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학부모와 교사가 관심을 갖고 대화와 관찰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09/2019060900913.html

2019-06 10

[교수]박종은 교수, 대한진단유전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박종은 교수 (사진= 보건뉴스) 박종은 한양대구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지난 5월 29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대한진단유전학회 학술대회에서 구연 부문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 분석’이라는 연구를 통해 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 원인을 엑솜 염기서열분석과 염색체 마이크로어레이를 이용해 분석했으며, 한국인 소두증 환자는 타 인종과는 다른 유전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뉴스 6월 7일 자 기사에 따르면, 박 교수는 “한국인 소두증 환자를 대상으로 질환 원인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상염색체 우성 유전자의 비중이 높으며 부모에게서 유전자 변이를 직접 물려받는 경우 보다 자녀 세대에서 새롭게 유전적 이상이 생기는 변이가 많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는 “해외 소두증 환자의 경우 각각의 부모로부터 하나씩 질병 유전자 변이를 물려받는 상염색체 열성 유전이 많은 것과는 다른 특징으로, 본 연구 결과는 향후 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인 진단과 유전 상담 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은 교수는 현재 한양대구리병원 임상 조교수로 재임 중이며, 대한진단검사의학과 정회원, 대한진단유전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6 10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찬승 사학과 교수, 6·10 만세운동 관련 코멘트

6월 10일자 <동아일보>에서는 '6·10 만세운동'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1926년에 이루어진 6·10 만세운동은 여러 이념을 떠나 온 민족이 합심해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 3·1운동 당시 보조자 역할이었던 학생들은 6·10 만세운동을 계기로 독립운동으로 주축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는 독립운동세력의 세대교체를 알린 역사적 사건인데요. 하지만 다른 두 운동과 달리, 6·10만세운동은 현재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박찬승 사학과 교수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 뜻을 계승한 6·10만세운동을 국가기념일로 계승하는 것이 100주년을 맞은 우리 사회의 당면 과제"라며 "학계뿐 아니라 정부와 민간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donga.com/3/all/20190610/95910591/1

2019-06 1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연택 관광학부 교수, 한국화장품 관련 코멘트

6월 10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국화장품'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로모니터가 9일 발표한 지난해 중국화장품(생활용품 포함) 시장 규모와 브랜드별 점유율에서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등 한국의 주요 화장품 브랜드들이 10위권에 들지 못했습니다. LG 생활건강 후의 중국 시장점유율은 회근 2년 동안 0.1%p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프랑스, 미국 등의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은 물론 중국 로컬 브랜드가 약진하면서 성장이 정체된 셈인데요. 또한 중국인에게 한국 화장품은 '면세점 기획 상품'이라는 인식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다이공(代工·중국 보따리상)이 80%를 차지하는 시내 면세점에서 물건을 대량 확보해 중국에서 되파는 형식을 보이기에 굳이 백화점에서 사도 되지 않는 브랜드라는 인식이 굳혀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이연택 관광학부 교수는 "면세점 쇼핑이 곧 쇼핑 관광이 되면서 한국 제품은 면세점에서 싸게 사는 물건으로 인식됐다. 제품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국가 브랜드 이미지까지 훼손할 수 있는 위협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492293

2019-06 10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 '고액 강연료 논란' 관련 코멘트

6월 8일자 <서울경제>에서는 '고액 강연료 논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얼마전 고액 강연료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김제동씨의 강연이 취소되면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강연 시장의 작정 가격을 두고 뒷말이 무성합니다. 2010년대 들어 강연기획 전문 스타트업도 생겨나는 등 강연시장이 크게 활성화되면서 이른바 '셀러브리티'로 불리는 유명인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지만 청탁금지법(김영란법)제정·시행으로 인해 전문지식을 갖춘 교수들의 강연료는 규제를 받고 있어 상대적 박탈감이 큰데요. 이에 대해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김씨가 강연료만큼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면 높은 강연료를 받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면서도 "풍부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 교수들이 법으로 인해 일정 수준 이상의 강연료를 받지 못한다고 해서 그들이 김씨보다 가치를 적게 창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꼬집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KBQZMC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