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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도시 주변을 발전시켜야 도시 경쟁력이 높아져' 코멘트

7월 10일자 <매일경제>에서는 '2018 아시아부동산학회 국제학술대회'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아시아부동산학회 회장인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중심 축을 이룰 수 있는 도시를 발전시키면서 주변으로 도시 경쟁력을 확산시키는 것이 한국형 도시 전략이 돼야 한다. 한국형 도심 개발은 도심과 주변 도심 간 양극화 현상을 심화시킨 만큼 도심뿐만 아니라 외곽에 대한 분산 전략으로 고용이 도심 주변으로 늘어나고 도심 전체가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식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32207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조현병 환자, 지역사회의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이 급선무' 코멘트

7월 10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조현병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조현병 환자는 지역사회의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이 급선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최준호 한양대 교수는 "환자가 퇴원을 해도 동의를 거쳐야만 지역보건소에 관련 자료가 넘어가는데 정신병 이력을 밝히기를 꺼릴 때가 많아 조현병 환자의 거주 현황조차 파악하기 힘든 실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de1bd010c92c4a12aadd9100257a9767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순환출자 금지법 개정은 문제 있어' 코멘트

7월 10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공정거래법 개정안'토론회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토론회에 참여한 이호영 한양대 교수는 "2014년 순환출자 금지를 도입하는 법 개정 당시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신규 순환출자만 금지하게 한 것이다. 법 시행 3년 만에 이해관계자에 큰 영향을 주는 개정을 하는 건 법 준수비용 문제와 이해관계자의 신뢰침해 등 문제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70917017678377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면, 금융회사도 금융노하우 발전시킬 수 있어' 코멘트

7월 10일자 <국민일보>에서는 금감원의 금융혁신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번 금융혁신은 소비자 보호에 방점을 두고 있으며, 모든 은행 대상으로 대출금리 조작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한국 금융이 낙후됐던 이유는 금융회사들이 위험관리에 소홀하고, 은행들은 전당포식 영업으로 일관했기 때문이다.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면 금융회사들도 첨단 금융노하우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77888&code=11151300&cp=nv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호텔 간 경쟁 더욱 치열해 질 것' 코멘트

7월 9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서울 중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호텔업계의 경쟁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경쟁에 대해 김남조 한양대 교수는 "중국의 한한령 등으로 한국을 찾는 사람이 단체 관광객에서 개별관광객으로 바뀌면서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콘셉트의 호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호텔이 밀집한 중구에서는 독특하고 유일한 테마를 앞세워 경쟁력을 높이려는 호텔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9일 <동아일보>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싱가포르, 북한과 미국 정상회담 덕분에 여러 홍보 소재 생겨' 코멘트

7월 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제3국 정상회담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최근 열린 북미 정상회담의 장소인 싱가포르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싱가포르 뿐만 아니라 헬싱키 역시 제3국 정상회담 장소로 선호하는 나라입니다. 이에 대해 이훈 한양대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거쳐 간 모든 곳은 앞으로 많은 스토리텔링 이뤄지는 장소가 될 것이다. 싱가포르는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강조할 수 있는 홍보 소재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7일 <동아일보>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남북교류의 핵심적인 부분은 보건의료 부문' 코멘트

7월 9일자 <국민일보>에서는 남북교류와 보건의료협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영전 한양대 교수는 "남북 교류가 경제적 측면만이 강조돼 진행될 경우, 많은 부작용을 야기할 것이다. 이는 다시 남북관계를 경색시키는 문제로 작동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경제적 교류는 사회안전망이라는 또 하나의 축과 함께 진행돼야 하는데,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영역은 보건의료 부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75810&code=14130000&cp=nv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산학연계 강조하는 독일 교육' 기고

7월 9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산학연계 교육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독일은 굉장히 뛰어난 산학연계 교육 시스템을 갖고 있다. 한국은 독일의 인력양성 체계와 환경이 다르지만 산학연계 인력양성을 해야 하는 명제는 같다. 독일처럼 기업체의 지원 등 적극적인 참여가 동반돼야 한다. 한국에서 시행하는 일, 학습병행제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운영돼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0889241

2018-07 11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암 치료 잘하는 병원입니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한양대학교 병원, ‘암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Hanyang University Hospital Receives Top Ranking

2018-07 10

[의료원]한양대병원 윤영은 교수,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최우수 심사위원상’

▲윤영은 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윤영은 교수가 지난 6월 14부터 15일까지 서울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심사위원상(Best Reviewer)’을 수상했다. ‘최우수 심사위원상’은 국제학술지인 ‘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에 제출되는 논문 중 ENDOUROLOGY 분야의 최우수 심사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윤 교수는 지난해 최우수 논문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요로 결석 수술과 비뇨기암 로봇 수술을 전문적으로 집도하고 있는 윤 교수는 특히 신장암 연구소를 운영하며 난치성 신장암 치료를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 중이다. 윤영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비뇨기계 기초의학 연구회 부총무, 대한전립선학회 교육위원, 2019 World Congress of Videourology and Advances in Clinical Urology 준비위원장, 미국비뇨기과학회, Endourological Society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