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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TV] '인공지능 플랫폼, 추후에는 데이터의 장악권까지 갖게 돼' 코멘트

7월 6일자 <한국경제 TV>에서는 AI 플랫폼 경쟁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기업들이 이런 인공지능 서비스 경쟁을 벌이는 이유는 AI 플랫폼을 사용하는 가입자들을 최대한 확보해 자신들만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7월 6일 <한국경제 TV> 이에 대해 장준혁 한양대 교수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스마트폰이나 자동차 등으로 한 번 가져가게 되면 일종의 락인(Lock In)효과가 발생해서 다른 사람들이 다시 가져오기가 매우 힘든 구조가 된다. 추후에는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의 장악권까지 갖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6일 <한국경제 TV>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육아 관련 사회 인프라 전면 개편해야' 코멘트

7월 6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육아 인프라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국민 대다수는 정부의 저출산 해결 지원 및 정책이 불충분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삼식 한양대 교수는 "현재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육아에 드는 비용과 노력을 줄여주는 정도로는 한계가 있다. 출산과 육아 관련 사회 인프라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6일 <동아일보>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감소해 정체기가 올 수 있어' 코멘트

7월 6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다이어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로 단백질 섭취로 기초대사량 늘리는 것이 있는데요. 이에 대해 황환식 한양대 교수는 "다이어트 할 때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빠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정체기가 올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6일 <조선일보>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시즌제 예능 프로그램, 성공적' 코멘트

7월 6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시즌제 예능프로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히든싱어, 꽃보다 할배 등의 예능 프로그램은 몇 년만의 컴백인데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기수 한양대 교수는 "영화나 드라마, 예능에서 시리즈물과 시즌제가 보편화하면서 포맷의 수명 자체가 예전보다 길어졌다. 마블 시리즈처럼 후광효과가 존재하는 존재하는 한 그것이 완전히 소진될 때까지 계속 활용할 것이다. '히든싱어'는 누가 원조가수인지 맞추면서 시청자의 참여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꽃보다 할배 역시 나이 든 출연진의 배낭여행에 대한 도전과 여행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재미와 용기,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그런 점에서 고령화 사회에서 얼마든지 유효한 포맷"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6일 <중앙일보>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이번 정부의 저출산대책, 미시적인 접근에 치우친 측면이 있어' 코멘트

7월 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저출산대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저출산 대책에 대해 이삼식 한양대 교수는 "정부가 말로는 저출산을 우선순위에 놓는다고 하는데, 내놓는 대책을 보면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 같다. 저출산대책이라는 게 단시간 내 효과가 나타나기 어려운 측면이 있으나 이번 대책은 지나치게 미시적인 접근에 치우친 측면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24919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한국의 스마트폰 산업, 혁신적인 개선이 필요' 코멘트

7월 6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한국의 스마트폰 산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현재 한국의 스마트폰 산업은 중국 스마트폰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위기를 맞고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김창경 한양대 교수는 "조선과 자동차에 이어 스마트폰까지 제조업의 위기가 일시적인 현상은 아닐 것이다. 삼성전자의 AI 플랫폼인 '빅스비'를 보면 작동이 잘 안된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온다. 하드웨어 기능 개선에만 몰입할 것이 아니라 구글이나 애플처럼 실시간 번역 기능을 내놓는 등 혁신적인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1YTYWBOS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천상다사(天上多事)' 기고

7월 5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천상다사(天上多事)'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천상다사란, 천상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다, 라는 의미이다. 옛날에 백석생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이는 신선의 양식이라 하는 백석, 즉 하얀 돌을 구워먹고 살았다. 사람들은 그에게 왜 천상으로 올라가지 않느냐고 물으니, 그는 '천상에는 옥황상제 받드는 일이 너무 많아 인간 세상 보다 더 힘들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7월 5일 <조선일보>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특정 산업에만 투자 쏠리면 문제 돼' 코멘트

7월 5일자 <국민일보>에서는 한국에 쏠리고 있는 투자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국내 투자 환경이 좋아진 탓이 큰데요.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반도체 등 소재나 서비스업 등 잘나가는 특정 산업에만 투자가 쏠린 것은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75745&code=11151100&cp=nv

2018-07 10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7월 5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교수의 다산 독본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다산은 천주교를 독실하게 믿었다. 당시 조정에서는 노름판으로 알았던 포교 현장에 당황하고 있었다. 푸른 두건 등 굉장히 낯선 풍경이었기 때문이다. 명동 김범우 집서 함께 미사보던 이벽, 이승훈 뿐만 아니라 다산의 형제도 체포당했다. 이들 중에는 명문가 가제가 많았기 때문에 곳곳에서 아우성이었다. 다산의 아버지 정재원 역시 즉시 상경하여 아들의 거처부터 옮기게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ae37955ad2f041039524c1aa2fca359e

2018-07 10 중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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