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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2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유리 소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 코멘트

7월 26일자 <조선일보>에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 소재로 쓰이고 있는 유리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유리는 전자기장이 영향없어 무선 충전도 가능하고, 스마트폰 후면에도 유리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김창경 한양대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유리 소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26일 <조선일보>

2018-07 2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능내구전(能耐久全)' 기고

7월 26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능내구전(能耐久全)'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능내구전이란, 공부함에 있어 가장 두려운 것은 오래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오래 견딜 수 없다면 아주 작은 일조차 해낼 수가 없다, 라는 의미이다. 이처럼 한세상 살다 가는 일이 온통 참고 견디며 쌓아가는 과정일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26일 <조선일보>

2018-07 26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성범죄, 사회적 정서와 다른 판결이 나올 수 있어' 코멘트

7월 26일자 <세계일보>에서는 성적 대상을 길들이는 일명 '그루밍 성범죄'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그루밍 성범죄에 대해 김재봉 한양대 교수는 "성범죄 가해자가 처벌받는 것은 마땅하지만, 살인과 비교하면 성범죄가 더 중한 범죄라고 보긴 어렵다. 판사는 범죄와 관련한 여러 정황들을 살피기 때문에 사회적 정서와 다른 판결이 나올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80725005591

2018-07 2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7월 26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다산독본'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조선의 천주교 박해 이후 와해될 듯한 조선 천주교회는 로마 가톨릭의 공인도 없이 신부 10명을 임명하고 교단을 출범했다. 달레의 '조선천주교회사'엔 이승훈 등 5명의 신부 명단만 있었다. 정약용은 일명 '그 밖의 신부'로 분류되어 감시에 대비해 숨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6a7bbc01c5794e64a5037bf58a7b7c30

2018-07 26

[기획][카드뉴스] 책에 담긴 조선시대 딸바보들의 이야기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조선시대 딸바보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Old Poetry Gathered into a Book

2018-07 25

[기획][카드뉴스]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 공학적 접근으로 고령사회 해답을 제시하다

▲ 카드뉴스의 원본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 공학적 접근으로 고령사회 해답을 제시하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Population Problems of the Aging Korean Society

2018-07 25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한국 관광시장, 질적성장 도모해야' 코멘트

7월 2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국을 찾은 중국인을 줄고 일본인은 늘었으며, 전체적인 외국인 관광객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만족도는 3년째 뒷걸음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김남조 한양대 교수는 "한국 관광시장은 예전에도 늘어나는 유커의 수에만 집중했다가 갑작스러운 한한령으로 큰 위기를 겪었다. 더 세부적이고 고도화된 성과지표를 마련해 체험 관광, 고부가가치 관광 등 질적 성장을 도모해야 할 때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24일 <동아일보>

2018-07 25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육, 해상 영향력 높이는 일대일로' 기고

7월 23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중국의 '일대일로' 실크로드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북한의 핵문제가 해결되면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은 한반도로 확장될 수 있다. 북한의 도로, 철도 및 항만 구축 등에 중국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는 것이다. 중국이 투자한다면 좋은 일이지만 이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투자가 반갑지만 영향력 확대는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일대일로를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라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72301072212000001

2018-07 25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한국인은 불안하다' 기고

7월 24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조현병'에 관한 최준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 교수는 "조현병은 예측 불가능하지도, 위험하지도 않다. 그런데 여전히 낙인을 찍는 것은 아직도 우리가 합리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7affd13a616446e0b91e25287b11a2e2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경제성장 위해선 기득권 보호하는 규제를 개혁해야' 코멘트

7월 23일자 <국민일보>에서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왜 헛도는지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소득 주도가 맞는 방향이긴 하나 문제는 그 방법이다. 지금까지는 최저임금 같은 제한적인 수단에 의존해 왔던 게 사실이다"라며 "지금 수정,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혁신성장이다. 무엇보다 기득권층을 보호해주는 규제를 개혁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83624&code=1115110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