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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재개발도 진행 동력이 필요해' 코멘트

6월 7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헛돌고 있는 대형 개발사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일례로 동서울 터미널과 남부터미널의 현대화 사업은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사전협상도 마무리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재개발도 집값이 어느 정도 받쳐줘 진행 동력이 필요하다. 집값이 너무 올랐다고 시장 안정화만 시키다 보면 경기가 위축돼 오히려 나중에는 공공에서 인센티브를 줘서 억지로 사업을 진행시켜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S0PC4I24W

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후적박발(厚積薄發)' 기고

6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후적박발(厚積薄發)' 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후적박발이란, 쌓아둔 것이 두껍지만 펴는 것은 얇다는 의미로 온축을 쌓되 얇게 저미며 한 켜 한 켜 펼친다는 말이다. 소동파가 서울로 떠나는 벗 장호를 전송하며 쓴 '가설송장호'란 글에 처음 나온다. 폭넓게 보고 그 가운데 핵심만을 취해 간직한다. 두껍게 차고차곡 쌓아두고 한꺼번에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아껴서 꺼내 쓴다. 그래야 수용이 무한하고 응대가 자유로워진다. 가난한 집 농사짓듯 하는 공부는 당장에 써먹기 바빠 쌓일 여유가 없다. 허둥지둥 허겁허겁 분답스럽기만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7일 <조선일보>

2018-06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민의 다산독본' 연재

6월 7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정민 한양대 교수의 정약용에 대한 연재본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정약용의 집안은 전무후무한 순교자 성인 집안이다. 4촌 이내 성인, 성녀, 복자만 6명이고, 평생 천주교와 얽혔다. 정조가 홍수로 시를 짓게 하자 다산은 '나아방주의 일'을 인용하였다. 이에 정조가 '어느 책에 나오느냐' 묻자 '전화와 읽은 책서 보았나이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천주교는 서양 과학기술서적의 전파의 붐을 타고 사대부 의식의 저층으로 스며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0a6a765c5e50474a895c5ec55ad83c28

2018-06 07

[성과]한양대, ‘2018 QS 세계대학평가’ 세계 151위로 전년대비 4계단 올라

한양대학교가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6월 7일 발표한 ‘2018 세계대학평가’에서 지난해보다 4계단 오른 151위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2010년 354위에서 2014년 219위, 2015년 193위, 2016년 171위, 2017년 155위 등 최근 9년간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해왔다. 올해 QS 세계대학평가는 세계 85국 4848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지표는 ▲학계평가(배점 40%) ▲교원당논문 피(被)인용 수(20%) ▲교원당 학생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이다. 한양대는 6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103위) ▲교원당 학생수(155위) 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어 ▲학계평가(178위) ▲외국인 학생 비율(370위) ▲교원당논문 피인용 수(421위) ▲외국인 교수 비율(470위) 지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36위)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40위) ▲포스텍(83위) ▲고려대(86위) ▲성균관대(100위) ▲연세대(107위) ▲한양대(151위) ▲경희대(264위) ▲지스트(315위) ▲이화여대(319위) ▲한국외대(397위) ▲중앙대(397위) 등 국내 대학 12곳이 세계 톱 400위 안에 들었다. 세계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탠퍼드대(2위), 하버드대(3위), 캘리포니아공대(Caltech·4위), 옥스포드대·케임브리지대(5위)가 톱 5를 기록했다. 조선일보 6월 7일 자 기사에 따르면, 마틴 인스(Ince) QS 자문위원장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과학 기술에 강한 대학이 평가 순위에서도 유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번 세계대학평가는 전반적으로 과학·기술 분야에 강한 대학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이는 신기술 연구를 많이 하는 공과 대학이 연구의 질(質)을 나타내는 ‘교원당 논문 피(被)인용 수’ 부문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19

2018-06 06

[기획][카드뉴스] 도피처에서 삶의 본질을 찾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여행 사진작가 이정현(영미언어문화학과 09) 동문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Capturing the World in a Photo

2018-06 06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차세대 태양전지를 발견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달의 연구자] 고민재 교수(화학공학과)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Researcher of the Month] Efficient and Aesthetic Hybrid Solar Cells

2018-06 05

[교수]6월 과학기술인상에 김기현 교수

▲김기현 교수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6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이하 ‘연구재단’)은 김기현 교수가 휘발성이 강한 대기오염물질(VOC)과 악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어‧관리하기 위해 기존의 환경분석시스템을 개선하고, 금속유기골격체(MOF)와 같은 신소재를 개발해 대기 질 개선의 과학적 토대를 마련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운전, 흡연, 음식 조리와 같은 일상생활에서도 1급 발암물질인 벤젠과 폼알데하이드 등 다양한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이 발생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현재의 공기청정 기술은 분진 제거 효과는 탁월하지만 이들을 감지하고 제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은 강한 휘발성과 낮은 반응성 때문에 일반적인 흡착, 촉매 처리기술로는 효과적인 제어가 어렵다. 또 ppm의 1000분의 1에 불과한 ppb 수준의 낮은 농도로 존재하기에 초고감도, 초고선택도, 재현성 등을 갖춘 정밀한 감지시스템 개발이 필요하다. 김기현 교수는 실내 및 생활환경의 다양한 대기오염 물질과 유해물질의 위해성을 규명하고, 이들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어‧관리하기 위해 MOF와 같은 첨단소재를 전통적 GC-MS(gas chromatography-mass spectrometry) 환경분석기술 등에 적용 가능한 고사양 소재로 개발했다. 나아가 전통적 분석기술을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응용기술을 제시했다. 김 교수팀은 효과적으로 시료를 농축하는 열 탈착 기반의 전처리 기술과 GC-MS 시스템을 결합해 환경부가 지정한 22종의 악취물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토콜을 제시했다. 또 센싱 소재로서 신소재 물질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핵심 변수인 흡탈착, 파과 특성 등에 대한 체계적 평가 기준을 도출했다. 김기현 교수는 “이 연구를 통해 유해물질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다양한 나노물질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공기정화 능력을 최적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반기술을 구축해 공기 질 개선을 위한 과학적 기반을 제공했다”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올해 상반기 수상자는 김준 연세대 대기과학과 교수(1월), 이경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2월), 이희승 KAIST 화학과 교수(3월), 선정윤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4월), 박희성 KAIST 화학과 교수(5월), 김기현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6월)이다.

2018-06 05

[교원활동브리핑][YTN] '건물이 무너진 원인, 다양한 방향에서 찾아야' 코멘트

6월 4일자 <YTN>에서는 최근 일어난 용산 건물 붕괴 사건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휴일 낮에 갑자기 건물이 무너져 내려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계기관들이 긴급 현장 조사에 나섰지만, 사고 원인을 찾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어서 주민들은 당장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6월 4일 <YTN> 이에 대해 최창식 한양대 교수는 "일시에 4층짜리 건물이 와장창 무너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지하 굴착이라든지 노후도나 신축 당시 품질이나 이런 부분들도 같이 놓고 생각해야 할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4일 <YTN>

2018-06 05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건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코멘트

6월 5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최근 일어나고 있는 여러 건축물 붕괴 사고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최근 용산구에서는 4층 건물이 무너졌고, 그 옆 2층 컨테이너 건물은 외벽이 심하게 일그러져 주민들의 불안을 사고 있습니다. 이 건물을 직접 점검한 최창식 한양대 교수는 "건물이 노후돼 물이 새고 콘크리트, 철근이 부식되고 있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노후 건물에서 흔히 보이는 균열이 있고,이는 건물이 하중을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5일 <동아일보>

2018-06 05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비리 잡던 청나라 관료의 더 큰 비리' 기고

6월 4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송원찬 교수의 '청나라 관료의 비리'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중국 최대의 부패관리로 청나라의 화신이 꼽힌다. 그로부터 몰수한 재산은 청나라의 10년치 국가예산일 정도였다고 한다. 자고로 비리는 혼자 저지르지 않는 법이다. 중국 속담에 용사는 과거의 용감함을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제 곧 선거가 있다. 과거의 청렴이 현재의 청렴을 보장하지 않는다. 시민의 지속적인 감시만이 청렴한 관리를 만드는 법이다. 현명한 선택을 기대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604010722120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