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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03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촛불 정권이라면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를' 기고

7월 3일자 <한겨레>에서는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에 대한 이도흠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권력은 속성이 없다. 그저 작동할 뿐이며 그 작동 방식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포섭과 배제다. 이 정권이 사학재벌, 학원재벌 등 기득권은 물론 저항성이 거세된 시민과 교육단체를 포섭하는 대신 전교조와 민주노총과 진보정당을 배제하면서 권력을 강화하려는 것이 아니라면, 즉각 법외노조를 철회하는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51599.html

2018-07 03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새 단체장, 독주와 포퓰리즘 自戒해야' 기고

7월 2일자 <문화일보>에서는 새 단체장에 대한 최병대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 교수는 "이번 지방선거는 특정 당이 집행기관과 의결기관의 권력을 독점한 나머지 자칫하면 일방통행식으로 전개될 우려가 없지 않다. 그럴수록 건전한 비판에 귀를 기울이고 수용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지방자치가 진일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70201073111000004

2018-07 03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한국과 중국, 국민 감정 대립 가라앉혀야' 기고

7월 2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국민감정 대립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현재 한국이나 중국의 인터넷 댓글을 보면 반중, 반한 감정은 위험 수위라고 할 정도다. 특히 허위정보 유포나 감정풀이용 억지주장 등은 일정한 관리가 필요한 것 아닌가 한다. 양국 정서의 흐름에 대한 분석과 그 이유라도 살펴봐야 할 것이다. 한, 중 양국의 대책을 촉구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70201072512000001

2018-07 03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사람을 살리는 광선, 레이저' 기고

7월 3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의료용 레이저'에 관한 임한웅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레이저, 전기 신호, 초음파, 방사선, 자기공명 등 셀 수 없이 많은 공학 기술이 생명의 원리를 탐구하고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하고자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다. 지금껏 적용해 온 공학기술보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풍부할 것으로 기대되니 의공학자들이 할 일이 너무나 많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03029005&wlog_tag3=naver

2018-07 02

[교수]한정화 교수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선정

▲6월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어워즈’에서 변봉덕 동문(왼쪽에서 두 번째)과 한정화 교수(왼쪽에서 네 번째)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한정화 경영학부 교수가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6월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2회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어워즈’를 개최하고 한정화 교수와 변봉덕 코맥스 회장(수학 58) 등 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 어워즈’는 국내산업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의 시대적 사명인 ‘좋은 일자리 창출’과 ‘신기술 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개척’,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 등 우리사회 곳곳에서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숨은 공로자나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상은 일자리 영웅, 글로벌 영웅, 학술·연구 영웅, 기술·기능영웅, 특별상 등 총 5개 분야에서 수여됐다. ‘학술·연구 영웅’ 부문을 수상한 한정화 교수는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판로확보, 중소기업 기술보호법 제정 등 정부 정책에 반영하여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변봉덕 동문은 청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사명인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모범을 보여 ‘일자리 영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글로벌 영웅’ 부문에는 최수 글록텍 사장, ‘기술·기능영웅’ 부문에는 김재홍 문주하드웨어 대표이사, ‘특별상’에는 IBK행복나눔재단이 수상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이재원 인력지원본부장은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은 ‘시대적 영웅’으로 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과 바른 시장경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각계각층의 모습을 대표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심이 되어 중소기업 영웅을 발굴, 사회에 긍정적 희망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7 02

[교원활동브리핑][연합뉴스 TV] '저출산 대책, 내 집 마련 대책으로 풀어야' 코멘트

6월 30일자 <연합뉴스 TV>에서는 저출산에 대비하는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전국 출산율 1위 전남 해남군은 여러가지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그 저출산 대책에는 일자리 대책과 내집마련 정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월 30일 <연합뉴스 TV> 이에 대해 이삼식 한양대 교수는 "임대주택 청년층에게 아무리 지원해줘도 언젠가 집을 사야 한다. 그런데 집값은 계속 올라간다. 오히려 임대주택에 오래 있을 수록 손해볼 수 있다. 빨리 빚을 얻어 집사는 것보다 못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주택시장이 안정돼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30일 <연합뉴스 TV>

2018-07 0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반도체 산업, 여러가지 방면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모색해야' 코멘트

7월 2일자 <중앙일보>에서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여러 경쟁국가들을 제치고 반도체 산업을 육성시키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반도체 인력 양성에 신경을 써야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송용호 한양대 교수는 "인구 감소와 정원 축소로 개발에 필요한 인력을 대학에서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면서 중소기업의 인력이 대기업으로 이동했고, 이는 반도체 중소기업 생태계가 위축되는 결과를 낳았다. 퇴직 인력들에게 기업과 연계된 사업 아이템을 주고 대학과 정부가 지원하는 방안 등을 고려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2일 <중앙일보>

2018-07 0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중국 반도체 업계와 한국 반도체 업계, 차이 점점 줄고 있어' 코멘트

7월 2일자 <중앙일보>에서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석유보다 반도체 수입액이 큰 중국은 7년 뒤 자국에서 반도체 수요를 해결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박재근 한양대 교수는 "한국 기업이 세계 1,3위를 차지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도 중국이 대대적인 R&D 투자와 전방위적인 고급 인력 확보에 나서면서 기술 격차가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2일 <중앙일보>

2018-07 0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 産學 연계 현장실습' 기고

7월 2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산학 연계 현장실습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현장실습제가 제 역할을 하려면 대학과 기업의 인식 전환이 절실하다. 대학들은 우수한 '현장 실습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학생들에게는 필요한 사전 교육을 시켜야 한다. 기업들도 열린 자세로 학생들이 본인의 전공과 밀접한 업무를 부여해야한다. 이를 통해 선순환적인 현장실습문화를 구축하는 것이야말로 산학 연계 인력 양성을 위한 진정한 산학협력이 아닐까"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0141731

2018-06 29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수면습관, 잠들기 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 코멘트

6월 2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숙면 돕는 수면 루틴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같은 시간에 자고, 1~2시간 전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하며, 잠을 잘 때는 TV와 스마트폰을 하지 않아야 숙면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박용천 한양대 교수는 "수면 습관은 마치 조건반사처럼 잠이 들게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29일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