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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9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우인철 동문 "청년정치 시대 열겠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우인철 동문 "청년정치 시대 열겠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Woo In-chul, the Former Mayoral Candidate of Seoul

2018-07 18

[교원활동브리핑][KBS] '현재의 폭염, 북태평양고기압이 북쪽으로 이동해서 일어나' 코멘트

7월 17일자 <KBS>에서는 요즘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는 폭염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올 여름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게,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됐던 1994년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7월 17일 <KBS> 이번에 이어지고 있는 폭염에 대해 예상욱 한양대 교수는 "현재 북극진동 자체가 양의 위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과 연관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이 북쪽으로 이동하고, 그로 말미암아 덥고 습한 공기가 우리나라를 지배해서 폭염이 발생하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7일 <KBS>

2018-07 18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국제학도, 경찰의 길을 선택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국제학도들, 경찰의 길을 선택하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Different Paths Toward the Same Dream

2018-07 1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분노조절장애, 우울증의 일환' 코멘트

7월 1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분노조절장애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분노조절장애에 대해 박용천 교수는 "우울증이라고 늘 우울한 것이 아니라, 신경질적이 되거나 욱하는 성격으로도 분노조절장애가 드러나기도 한다. 경계성 인경장애환자는 감정을 늘 극단적으로 표출한다. 분노 발작 또는 불안 발작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인 정신과 치료와 마찬가지로 상담하고 약을 쓰면서 자신의 문제를 깨닫게 하면 증상이 호전된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7일 <조선일보>

2018-07 1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부동산 세제, 중국식 vs 미국식' 기고

7월 1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부동산 세제에 대한 하준경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하 교수는 "중국은 취득세, 미국은 보유세 중심이다. 경제개발 주택공급에는 취득세가 효과적이고, 유지비가 중요해지면 보유세가 더 유용하다. 세제개편안은 여전히 방향성 불분명하다. 지속가능한 틀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7일 <동아일보>

2018-07 1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사회안전망이 구축 된 이후 저임금 대비 정책 만들어야' 코멘트

7월 1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최저임금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최근 정부는 현장과 괴리된 정책 한계를 인정하고 보완책을 마련하기에 급한데요.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정부가 경제구조를 개혁해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대신에 최저임금에만 의존하는 모습을 보인다. 사회안전망 구축이 뒷받침되지 않은 채로 노인이나 취약계층에 저임금 일자리를 제공하면 이들이 나중에 노동시장에서 나가야 할 때 더 큰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7일 <동아일보>

2018-07 17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밤에 마시는 술, 숙면 해쳐' 코멘트

7월 17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수면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밤에 마시는 술은 오히려 숙면을 해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노성원 한양대 교수는 "알코올은 처음에는 수면 유도 효과가 있지만 곧 내성이 생기고 술 마신 이후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떨어지면서 각성작용이 있어 길게 자지 못하고 새벽에 깨게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3e6bceeed31e40829cc5529ea484a05d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북한의 경제 성장, 국제사회의 편입이 없는 한 성공하기 어려워' 코멘트

7월 14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이후에 북한에는 여러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그 변화의 일환으로 북한의 개혁개방에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장형수 한양대 교수는 "베트남은 1986년부터 개혁개방정책인 '도이모이'를 추진했지만 정작 경제 성장은 1994년 국제금융기구 가입, 1995년 미국과의 국교 정성화에 이어 2006년 미국이 항구적 정상무역관계 지위 부여 덕분에가능했다. 국제사회 편입이 없는 개혁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4일 <중앙일보>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길을 걸으면서 만들어진다' 기고

7월 16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청년실업에 대한 최준서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 교수는 "청년실업 문제를 가장 근거리에서 목격하고 있는 이들은 바로 대학에 몸담고 있는 교수다. 입시지옥에서 살아남은 우리의 위대한 두뇌들은 입학과 동시에 커리어 개발 세미나를 들으며 다음 지옥을 또 준비해야 한다. 졸업을 앞둔 고학년은 휴학, 복수전공, 어학연수, 졸업유예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활용해서 취업률 제고에 올인하지만 그조차 정답이다라고 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7월 16일 <동아일보>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건축 안전법 등의 제반장치 새롭게 논의되어야' 코멘트

7월 16일자 <세계일보>에서는 최근 일어나고 있는 고층아파트에서의 물건 투척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창식 한양대 교수는 "사고가 계속돼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안전의식에 대한 교육이 최우선이지만 발코니 확장 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등 제반장치를 논의할 때가 왔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8071500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