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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29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통합리더십 기대되는 희망찬 새해' 기고

12월 29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통합리더십'에 대한 김유은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17년 한해 동안 보다 나은 방향으로 뚜렷한 변화나 세계에 모범을 보여준 대표적인 나라로 프랑스와 함께 한국을 꼽았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그러나 이미 역량이 증명된 국민이 합심한다면 두려울 것이 없다. 통합을 주도할 리더십을 기대하며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한 한 해를 기대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OP16GNNRN

2017-12 28

[교원활동브리핑][채널 A] '대피로 주위 장애물은 법적으로 허용 안 돼' 코멘트

12월 28일 <채널 A>는 지난 21일 일어난 제천 화재에 내포된 건설상의 문제점에 관련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제천 화재의 주요 원인이 대피로 주위에 장애물이 많았던 점을 꼽고 있는데요. ▲12월 28일 <채널 A> 이에 대해 최창식 한양대 건축공학부 교수는 "엄밀히 말하면 대피로 주위에 장애물이 있는 것은 법적으로 허용해주면 안되는 것이다. 대피로의 의미를 갖고 있으면 '어떠한 것도 둬서는 안된다.'이게 철칙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12월 28일 <채널 A> 촤창식 교수 코멘트

2017-12 28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이슈 토론] 망중립성 원칙' 기고

12월 28일자 <매일경제>에서는 '망중립성 원칙'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낸 신민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신 교수는 "네트워크 가상화를 기반으로 한 개인별 맞춤형 네트워크 제공 기능은 망중립성과 양립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이로 인해 제도와 현실 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고, 결국 5G 이동통신의 핵심 기술인 SDN, NFV 시장의 성장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망중립성에서의 차별을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가 아닌 권리 침해 측면으로 재해석할 필요가 있다. 망중립성 제도의 새로운 해석은 방송통신산업, 특히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성공을 위해서도 필요한 작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opinion.mk.co.kr/view.php?year=2017&no=856170

2017-12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섣부른 포털 규제, 인터넷 혁신 가로막는다' 기고

12월 2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포털 규제의 문제점'에 관한 이호영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포털사업자에 대한 근시안적이고 단편적인 경쟁상황평가를 전제로 섣불리 사전규제를 시도할 경우에는 오히려 온라인서비스에서 이뤄지고 있는 끊임없는 혁신과 동태적 경쟁을 가로막게 된다. 이는 이용자의 편익과 사회적 후생을 심각하게 감소시킬 우려가 있다. 입법자나 규제기관 모두 조급함을 떨치고 좀 더 신중한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22719351

2017-12 28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혁신선도대학에 바란다' 기고

12월 28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혁신선도대학'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김 교수는 "그 동안 산학연계 인력양성 측면에서도 해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한 후 기반 조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겉모습만 갖추고 그 사례를 적용하려는 조급성으로 사업의 효과가 미진하고 정부재정지원 사업비가 중단되면 동시에 사업이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던 게 사실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정사업은 진정성과 지속가능성이 있도록 운영돼 산학협력의 체질개선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2709302819987

2017-12 2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경경유성(輕輕有聲)' 기고

12월 28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경경유성(輕輕有聲)'에 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경경유성(輕輕有聲)이란 사방은 적막한데 이따금 연실이 서안에 닿으면서 가벽에 울리는 소리가 밤새 들렸다, 라는 의미이다. 이는 조선시대 학자 김굉필이 스승 김종직이 이조참판에 올랐음에도 막상 아무 하는 일이 없음을 빗대 만든 말이었다. 세밑이다. 광군구속(匡君救俗)의 포부가 제행료지(霽行潦止), 즉 개이면 길 나서고 비 오면 멈추는 눈치보기로 바뀌는 것은 잠깐만이다. 연실 갓끈 영자가 서안에 부딪히며 내는 잔잔한 소리가 그립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28일 <조선일보>

2017-12 27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망(網)중립성 정책 폐지해야 하나' 기고

12월 2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망(網) 중립성 정책 폐지' 문제에 대한 신민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신 교수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단말기의 확산과 구글 페이스북 등 플랫폼 사업자 서비스의 활성화로 데이터 트래픽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통신사업자의 네트워크 커버리지 확충과 품질 확보를 위한 투자비 역시 급증하고 있지만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할 방안이 마땅치 않아 통신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구글 등 해외 사업자들은 국내 범 적용 관련 규제 사각지대에 있어 '공정경쟁'을 저해하며 망 대가, 세금 회피 등의 이슈를 확산시키고 있다. 최근 들어 국회를 중심으로 구글과 같은 글로벌 거대 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규제 필요성과 ICT 생태계 규제체계에 관심을 갖고 논의의 장을 만드는 작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은 그나마 반가운 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22201851

2017-12 2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혁신 차단 행위를 차단하는 법' 기고

12월 26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혁신 차단 행위의 차단'에 관한 하준경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하 교수는 "새로운 경쟁자에게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으려고하는, 즉 창조적 혁신을 방해하는 세력들이 있다. 권력, 정부, 기업 모두 이런 세력들이 혁신차단 행위를 못하도록 제도 개혁을 하는것이 급선무이다. 기술특허 기득권을 인정하되, 일정 기간만 보호함으로써 생산적인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2월 26일 <동아일보>

2017-12 27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문학의 실존적 응답' 기고

12월 26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문학의 실존적 응답' 에 관한 유성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지금처럼 상품 미학의 현란한 후광 속에서 모든 가치가 위계화되고 서열화되는 시점에서 문학에서만큼은 오로지 작품성이 '좋은 작품'의 규준이 되고 있는가, 아니면 시장의 원리 곧 광고 언어와 상업 자본의 원리에 의해 작품의 가치가 결정되고 유포되고 있는가?어쩌면 이러한 물음들 모두가 현재진행형으로 우리가 그동안 생각하고 실천해 왔던 '문학'의 범주나 정의를 바꾸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26026008&wlog_tag3=naver

2017-12 27

[학생]윤힘찬·허지웅 학생, 대학생 SW챌린지 대회 우수상

윤힘찬(소프트웨어학부 12)·허지웅(한국언어문학 11) 학생이 한국공학한림원이 개최한 ‘제1회 대학생 소프트웨어 챌린지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기반 사업화 마인드 제고와 제품의 사업화를 통한 창업지원까지 장려할 목적으로 올해 처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윤힘찬, 허지웅 학생은 혼자 사는 자취생이 알아야 할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자취생으로 살아남기’라는 클라우드 기반의 앱 서비스를 개발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 서비스는 기존 오프라인 형태의 1인 가구 모임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대체하고 살림에 필요한 종합 정보를 모바일 콘텐츠로 제공해 지역 및 문화에 따른 1인 가구들이 원활한 소통과 지속적인 실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권오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본 대회를 계기로 IT기술의 발전으로 일상생활의 편의성이 높아지면서 개인과 기업의 정보 보완도 매우 중요한 분야로 인식되어야 하며, 기술과 서비스 개발이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상을 받은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분야의 보배와 같은 인재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의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제1회 대학생 SW챌린지 대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