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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 02

[대학가]대우건설 임원 중 한양대 출신 세 번째 많아

대우건설 상무 이상 임원 55명의 출신대학 조사결과, 한양대는 10.9%인 6명으로 세 번째 많게 나타났다.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는 대우건설 상무급 이상 임원 총 55명의 출신 대학을 조사하고 4월 7일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전체 임원 중 23.6%(13명)가 서울대 출신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려대 21.8%(12명), 한양대 10.9%(6명), 연세대 7.27%(4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서강대·울산대·인하대·한국외국어대 각 2명(3.63%), 계명대·뉴욕주립대·단국대·부산대·전남대·조선대·중앙대 각 1명(1.81%) 순으로 조사됐다. 한양대 출신 임원 6명은 △백종현 전무(원자력공학 76) △김영후 상무(전기공학 80) △백정완 상무(건축공학 81) △박종택 상무(전기공학 74) △유동규 상무(건축학 82) △서대석 상무(건축공학 80)이다. 한편, 이번 조사대상은 지난 3월 31일 공시된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임원 55명 중 임기 만료된 임경택 전 부사장을 제외한 출신 대학이 조사된 50명이다. 사업보고서에 기재되지 않은 신규 선임 임원 8명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출신 대학은 학부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2017-03 20

[대학가]사법연수원 법무관 출신 신임검사 중 한양대 출신 네 번째 많아

법무부는 사법연수원 43기 법무관 출신 31명을 4월 1일 자로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 신규검사 31명에 대한 출신대학을 법률저널이 분석한 결과, 한양대학교는 총 2명(6.5%)으로 조사대학 중 네 번째로 많게 조사됐다. 가장 많은 인원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11명, 35.5%)로 집계됐다. 이어 고려대·연세대(각 6명, 19.4%), 성균관대(4명, 12.9%), 한양대(2명, 6.5%), 전남대(1명, 3.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17-02 14

[대학가]한양대 산학협력단 청년 기업 아이오, 남양주경찰서와 MOU 체결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청년 기업 아이오(I/O)에서 개발한 ‘스위처’가 범죄와 빈집 절도 예방을 위해 쓰인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안전한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아이오와 지난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설 연휴에 맞춰 설치된 스위처를 이용한 ‘스마트 여성안심스위치’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방범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기 때문이다.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청년 기업 아이오(I/O)와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지난 12일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안전한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남양주경찰서) 지난 설 명절 연휴 기간 전후인 1월 23일부터 2월 8일까지 15일간, 남양주 경찰서는 스위처를 이용한 ‘스마트 여성안심스위치’를 시범 운영했다. 방범에 취약한 1인 여성가구 12곳을 선정, 스위처 ‘예약’ 기능으로 방범에 취약한 시간에 자동으로 불을 켜고 끄도록 한 것이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향후 150개를 추가 확보해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아이오(I/O)에서 개발한 '스위처' 이미지 (사진: 스위처 홈페이지) 한편, 청년 기업 아이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일몰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불이 켜지는 '방범모드'와 해외에서도 원격으로 스위치를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등을 추후 개발할 예정이다.

2017-02 09

[대학가]ERICA캠퍼스에 무인민원발급기... 반값에 이용 가능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됐다. 안산시 상록구는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저렴하게 민원증명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ERICA 캠퍼스 내에 신규 설치하여 지난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학생회관 내에 위치한 무인민원발급창구는 오전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며, 주민등록등·초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20여 종의 민원 증명을 관공서에서 발급받는 수수료보다 반값 정도로 저렴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문종화 상록구청장은 “ERICA캠퍼스는 학생 및 교원과 각종 연구기관 등이 밀집되어 있어 학생과 시민이 자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많은 주민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민원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상록구 민원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2 06

[대학가]하이리온(HY-Lion), 사랑받는 캐릭터로 JTBC뉴스에 소개

1월 11일 오전 JTBC ‘JTBC뉴스 아침&’에 한양대학교의 공식 사자 캐릭터 하이리온(HY-Lion)이 방송돼 화제이다. 이날 ‘JTBC뉴스 아침&’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국산 캐릭터를 소개하면서 하이리온(HY-Lion) 뿐만 아니라 한양대 공식 사자마크도 함께 소개했다. 하이리온(HY-Lion)은 한양대학교만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기념품 사업 등에 힘쓰던 디자인 경영센터에서 2011년 탄생했다. 한양대의 영문 머리글자 HY와 사자 Lion이 합쳐진 하이리온(HY-Lion)이라는 이름은 교내 이름 공모전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1월 11일 ‘JTBC뉴스 아침&’에 소개된 하이리온(HY-Lion) 캐릭터 방송 화면 (출처 : JTBC) 한양대 공식 사자마크는 한양이란 두 글자를 사자로 표현한 것으로, 김윤식 동문(시각·패키지디자인 07)이 재학시절 직접 도안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해당 마크는 2011년 한양대 공식 사자마크가 됐다. ▲1월 11일 ‘JTBC뉴스 아침&’에 소개된 한양대 공식 사자 마크 방송 화면 (출처 : JTBC) 한편, 하이리온(HY-Lion)과 한양대 공식 사자마크는 2011년 탄생된 이후부터 많은 사람에게 한양대에 대한 친근감을 주며 ‘한양대 하면 사자’를 떠올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해당 뉴스 보러가기 (클릭)

2017-02 02

[대학가]한양대 배달앱 ‘딜라이온(Delion)’ 출시

한양대학교 앱·웹 개발 동아리 FORIF는 최근 한양대의 많은 전단지 문제와 왕십리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배달 애플리케이션 딜라이온(Delion)을 개발해 출시했다. ▲한양대학교 배달앱 딜라이온(Delion) 어플리케이션 한양대 총학생회와 연계해 개발된 딜라이온 애플리케이션은 업데이트를 앞두고 현재 총학생회 공식 페이스북(https://goo.gl/W8xCyB)에서 음식점 추천을 받고 있다. 딜라이온 애플리케이션에 소개되지 않은 추천 음식점을 댓글로 게재하면 추후 업데이트 시 해당 음식점을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개발 초기 안드로이드폰용 버전만 선보였던 ‘딜라이온’은 현재 아이폰용(iOS) 버전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딜라이온’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다. ▲한양대 총학생회와 연계해 개발된 딜라이온 애플리케이션은 업데이트를 앞두고 현재 총학생회 공식 페이스북(https://goo.gl/W8xCyB)에서 음식점 추천을 받고 있다.

2016-12 05

[대학가]CBS 노컷뉴스, 동아리 UNPO가 신천지와 관련 있다고 보도

CBS 노컷뉴스는 12월 5일 자 보도에서 올해 전국 50여 개 대학에 조직된 동아리 UNPO가 종교 신천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UNPO는 ‘United New university Peace One’의 약자로, 평화와 봉사를 표방하고 있는 동아리다. 한양대 ERICA캠퍼스에도 해당 동아리가 활동중이나, 현재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yangunpo)는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UNPO는 경희대에서 중앙동아리 등록을 추진했으나 지난 2일 최종심사에서 경희대 동아리 대표단이 UNPO와 신천지의 관련성에 대해 묻자 표결을 거치지 않고 등록을 포기했다. 기사는 또 국민대 UNPO 초창기 회원이자 신천지 신도였다는 익명의 취재원이 “UNPO는 직접적으로는 포교에 나서지는 않지만, 종교성이 확인될 경우 단계적으로 신천지로 안내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기사는 이어 각 대학 UNPO 관계자들의 휴대폰 단체 대화 내용에서, 경희대·이화여대·한양대 등 18개 대학에서 유학생들에게 접근하는 등 활동을 지시한 내역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한편 UNPO 측은 1일 네이버 카페에서 “올해 4~5월 경 신천지위장동아리 몇 군데가 UNPO연대에 가입”했다며, 확인된 신천지 소속 회원들은 정리를 마무리했고 앞으로 신천지 신도들이 있다면 제재를 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6-11 30

[대학가]취업유지비율, 한양대 55.1%로 4번째

베리타스알파는 11월 18일 기획기사를 통해 서울소재 12개 대학의 취업유지비율(졸업생 가운데 1년간 취업상태를 유지하는 취업자 비율)을 발표했다. 이는 대학알리미가 지난해 공시한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을 토대로 산출한 값으로, 한양대의 취업유지비율은 55.1%로 서울 소재 12개 대학 중 네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 소재 12개 대학 가운데 취업유지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60.8%를 기록한 성균관대가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 57.9%, 서강대 56.3%, 한양대 55.1%, 서울대 52.3%, 서울시립대 50.6%, 연세대 49.9%, 중앙대 49.4%, 동국대 46.8%, 한국외대 41.9%, 건국대 41%, 경희대 40.8%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경영학과의 취업유지비율은 서울대가 7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고려대 70%, 성균관대 69.8%, 한양대 68.4%, 서강대 64.5%, 연세대 63%, 중앙대 59.7%, 서울시립대 57.7%, 동국대 55.5%, 경희대 49.6%, 한국외대 48.9%, 건국대 44.5% 순으로 12개 대학 모두 40% 이상을 기록했다. 공대의 취업유지비율은 성균관대가 72%로 가장 높았고, 서강대 70.4%, 서울시립대 69.4%, 한양대 69.1%, 연세대 66.7%, 동국대 66.1%, 중앙대 62.2%, 한국외대 59.2%, 고려대 58.7%, 서울대 56.6%, 경희대 54.8%, 건국대 52.2% 순이었다. ▼서울 소재 12개 대학 취업유지비율 대학명 취업유지비율 성균관대 60.8 고려대 57.9 서강대 56.3 한양대 55.1 서울대 52.3 서울시립대 50.6 연세대 49.9 중앙대 49.4 동국대 46.8 한국외대 41.9 건국대 41 경희대 40.8 ▼서울 소재 12개 대학 경영학과 취업유지비율 대학명 취업유지비율 서울대 74.4 고려대 70 성균관대 69.8 한양대 68.4 서강대 64.5 연세대 63 중앙대 59.7 서울시립대 57.7 동국대 55.5 경희대 49.6 한국외대 48.9 건국대 44.5 ▼서울 소재 12개 대학 공대 취업유지비율 대학명 취업유지비율(%) 성균관대 72 서강대 70.4 서울시립대 69.4 한양대 69.1 연세대 66.7 동국대 66.1 중앙대 62.2 한국외대 59.2 고려대 58.7 서울대 56.6 경희대 54.8 건국대 52.2

2016-11 23

[대학가]국내 4대 시중 은행 임원들의 출신 대학은?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국내 4대(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시중은행의 임원은 총 98명이었고, 이 중 한양대 출신은 3명(3%)이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서울대 22명(22.4%), 연세대 7명(7.1%), 고려대‧부산대‧성균관대 각 6명(16.3%), 서강대 4명(4%), 한양대‧건국대 각 3명(3%), 경희대‧영남대‧청주대‧홍익대 각 2명(2%), 광운대‧국민대‧단국대‧동국대 등이 각 1명(1%)으로 조사됐다.

2016-11 09

[대학가]‘제27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11월 5일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제27회 CJ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본선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600여 명의 지원자가 접수했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라이브심사를 거쳐 선정된 10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대상은 ‘나무에 걸린 물고기’를 선보인 동아방송예술대 장희원팀(장희원: 실용음악과, 윤덕호: 기악전공)에게 돌아갔다. 금상은 백석예대 실용음악전공 백두인이, 은상 및 동문화상은 서울예대 작곡전공 박희수가 수상했다. 김민수(국제예대 실용음악전공), 조애란(동아방송예술대 실용음악과), 박한세상(박현영: 서울예대 작곡전공, 한상희: 서울예대 보컬전공) 세 팀이 동상을 손에 넣었으며 박소은(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주예빈(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장유경(숭실대학교 음악원 CCM전공), 영진이네(박지영: 서울예대 작곡전공, 변효진: 서울예대 극작, 윤빛나라: 서울예대 보컬전공, 강민정: 서울예대 보컬전공)가 장려상을 가져갔다. 한편, 한양대 작곡과 출신 가수 故 유재하 동문을 기리는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는 지난 1989년부터 진행돼 오고 있다. 유희열, 조규찬, 김연우, 정지찬, 스윗소로우 등 걸출한 싱어송라이터들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