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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19

[대학가]고용부 국장급 공무원 중 한양대 출신 세 번째 많아

고용부 국장급 이상 고위 공무원 중 한양대 출신은 3명(6.1%)으로 세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비즈니스는 최근 고용부 국장급 이상 고위 공무원 49명의 출신 학교와 학과, 성별 등을 분석해 5월 22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출신 학교를 살펴보면, 서울대 출신(26.5%, 13명)이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9명(18.4%) △한양대·연세대·성균관대·중앙대 각 3명(각 6.1%) △전남대·한국방송통신대·한국외대 각 2명(각 4.1%) △영남대·경북대·이화여대·전북대·홍익대·아주대·경기대·서울시립대·건국대 각 1명(각 2%) 등의 순이었다. 한양대 출신은 총 3명으로,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행정학 85), 송문현 고용보험심사위원장(행정학 83), 윤현덕 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장(법학 87)으로 조사됐다. 출신 학과에서는 사회학과 전공자가 20명(40.8%)으로 가장 많았고, 법학(12.2%, 6명), 행정학(8.2%, 4명), 경영학(6.1%, 3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남성 고위 공무원은 43명(87.8%), 여성 고위 공무원은 12.2%(6명)로 조사됐다. 한경비즈니스는 고용부가 타 경제 부처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여성 고위 공무원의 비율이 높다고 전했다. ▶ 한경비즈니스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11

[대학가]100대 기업 CEO 중 한양대 출신 6명, TOP 4

한양대학교가 국내 1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배출 대학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지난 5월 경영전문지 ‘현대경영’은 매출액 순위 100대 기업(2016년 기준, 금융·보험·공기업 제외) CEO 128명 중 외국인 CEO 등을 제외한 123명의 나이와 학력 등을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총 6명의 CEO를 배출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CEO를 배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가 29명(23.6%)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고려대 22명(17.9%), 연세대 17명(13.8%), 한양대 6명(4.9%), 성균관대 5명(4.1%) 등의 순이었다.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단위: 명) 서울대 29 고려대 22 연세대 17 한양대 6 성균관대 5 영남대·인하대 각 4 경북대·경희대·부산대 각 3 건국대·단국대·서강대·울산대·중앙대·충남대 각 2 강원대·동국대·동아대·명지대·아주대·육사·제주대· 한국방송통신대·뉴욕주립대·보스턴대·아메리칸대· 아이오아주립대·UCLA·예일대 각 1 기타 1 계 123 전공별로 살펴보면 경영학(38명), 화학공학(10명), 경제학(7명), 조선공학(6명), 기계공학·전자공학(각 5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연령은 59.71세였으며 연령별로는 70세 이상(7명), 65~69세(10명), 60~64세(45명), 55~59세(47명), 50~54세(10명), 45~49세(4명)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 ‘현대경영’ 리서치 바로가기 (클릭)

2018-05 30

[대학가]코스닥 상장기업 CEO, 한양대 출신 세 번째 많아

코스닥 시장 상장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한양대 출신이 세 번째로 많게 조사됐다. 코스닥협회는 지난 5월 23일 기준 코스닥 상장법인 1269개사의 경영 현황을 바탕으로 CEO 1550명의 출신 대학, 전공, 연령, 성별 등을 조사하고 28일 발표했다. 코스닥 상장사 CEO들의 출신 대학은 서울대 300명(19.4%) 연세대 160명(10.3%) 한양대 126명(8.1%) 고려대 109명(7.0%) 순이었다. 전공별로 보면 이공계열(723명, 46.6%)이 가장 많고 상경계열(578명, 37.3%), 인문사회계열(137명, 8.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세부 전공으로는 경영학(425명, 27.4%), 전자공학(99명, 6.4%), 경제학(73명, 4.7%) 등 순이다. 평균 연령은 55.7세로 조사됐고, 여성 CEO는 43명(2.8%), 남성 CEO는 1507명(97.2%)으로 나타났다.

2018-04 26

[대학가]100대 기업 CEO 92명 중 ‘한양대 출신 4명’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이 최근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금융사 제외) CEO의 출신학교(학사 이상)를 조사한 결과, 출신학교 정보가 공개된 CEO 92명 중 4명이 한양대 출신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대 출신이 13명(14.1%)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연세대 각 11명(각 11.9%), 한양대 4명(4.3%), KAIST·조지워싱턴대 각 3명(3.2%), 경희대·부산대·중앙대·충남대·한국외대·USC·스탠포드대·컬럼비아대 각 2명(각 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소재지별로는 서울 지역 대학 출신이 50명(54.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해외 29명(31.5%), 지방 11명(11.9%), 수도권 2명(2.17%) 등의 순이었다.

2018-03 09

[대학가]'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한양대 학부 출신 1명, 로스쿨 출신 2명

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검사 신규 임용 결과 한양대 학부 출신은 1명, 한양대 로스쿨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법률저널은 로스쿨 출신 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38명의 신임 검사 출신대학 및 출신로스쿨을 조사해 2월 2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학부 출신별로는 서울대가 26.3%(10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세대 21.1%(8명), 성균관대 10.5%(5명), 고려대 13.2%(4명), 이화여대·경찰대 각 5.3%(각 2명), 한양대·건국대·경북대·경희대·전남대·중앙대·카이스트 각 2.6%(각 1명) 등의 순이었다. 로스쿨 출신별로는 전체 25개 로스쿨 중 연세대 로스쿨 출신이 21.1%(8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서울대·성균관대 로스쿨이 각 10.5%(각 4명), 한양대·경북대·경희대·이화여대 로스쿨 각 5.3%(각 2명)으로 나타났다. 1명 이상 배출한 로스쿨은 18곳으로, 부산대, 서울시립대, 아주대, 영남대, 원광대, 인하대, 전남대, 제주대, 중앙대, 한국외대 로스쿨 등이다. 이외에도 연령별로는 28∼29세가 29%(11명)로 가장 많았고 30∼31세 21.1%(8명), 26∼27세 및 32∼33세가 각 15.8%(각 6명), 34∼35세 13.2%(5명), 36세 이상 5.3%(2명)로 뒤를 이었다. 또, 여성이 57.9%(22명), 남성이 42.1%(16명)를 차지했다. ▶ 법률저널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2 27

[대학가]'공무원의 꽃' 1급 출신대학, 한양대 TOP 4

‘공무원의 꽃’이라 불리는 1급 공무원 중 한양대 출신은 총 3명으로 조사 대학 중 네 번째 많게 나타났다. 지난 2월 2일 뉴스핌은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주요 12개 부처 1급 인사 65명을 대상으로 출신대학을 포함한 연령, 출생지 등을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서울대 출신이 31명(47.7%)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12명(18.5%), 고려대 11명(16.9%), 한양대 3명(4.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연령은 55.2세였으며, 출생지별로는 부산·경남(15명, 23.1%)과 광주·전남(12명, 18.5%)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 뉴스핌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1 17

[대학가]최근 6년간 임용된 판사 출신대학, 한양대 TOP 4

1월 2일 법원행정처가 국회에 제출한 ‘2012~2017년 신규 임용 법관과 경력 법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새로 임용된 법관 713명 중 한양대 출신이 30명(4.2%)으로 나타났다.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 출신이 386명(54.1%)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27명(17.8%), 연세대 57명(8.0%), 한양대 30명(4.2%), 성균관대 28명(3.9%), 경찰대 14명(2.0%) 등의 순이었다. ▶ 최근 6년간 신규 임용 법관 및 경력 법관 출신대학 학교 임용 법관 수(명) 비율(%) 서울대 386 54.1 고려대 127 17.8 연세대 57 8.0 한양대 30 4.2 성균관대 28 3.9 경찰대 14 2.0 성별로는 남성 491명(68.9%), 여성 222명(31.1%)이었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591명(82.9%)으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64명(9.0%)으로 뒤를 이었다.

2017-12 29

[대학가]삼성전자·LG전자 부사장 이상 승진자 중 한양대 출신 TOP 3

조선비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 11월 단행한 부사장급 이상 승진 인사(위촉업무 변경자 포함 기준) 52명(삼성전자 41명·LG전자 11명)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5명으로 주요 대학 중 세 번째 많았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승진 인사 중 서울대 졸업생이 16명(삼성전자 12명·LG전자 4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6명, 한양대 5명, 성균관대 4명, 고려대 3명, 한국외대 3명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경북대(2명), 부산대(2명), 인하대(2명), 홍익대(2명), 서강대(1명), 금오공대(1명), 광운대(1명), 동아대(1명), 해외 대학(3명) 등이 이번 승진자가 졸업한 대학에 포함됐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공학 전공자가 29명(삼성전자 22명·LG전자 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전체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에서 약 55%를 차지했다. 이어 경영·경제학이 포함된 상경계열이 10명(삼성전자 9명·LG전자 1명), 언어·인문 계열 5명(삼성전자 3명·LG전자 2명), 사회과학 계열 3명, 자연과학 계열 2명, 통계학 1명, 산업시스템경영 1명, 디자인 1명의 순이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12 13

[대학가]3대그룹 2018년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한양대 TOP 3

삼성과 LG, SK그룹의 부사장 이상 임원 승진자 중 한양대 출신은 8명으로 세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데일리는 지난 12월 10일 ‘2018 정기임원인사’를 마친 삼성 전자계열 6개사와 LG그룹, SK그룹의 부사장급 이상(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 승진자 81명의 프로필을 전수조사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23명(28.4%)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연세대(14명·17.2%), 한양대(8명·9.8%), 고려대(6명·7.4%), 성균관대·부산대(각 4명·4.9%), 서강대·한국외국어대(각 3명·3.7%), 경북대·인하대·홍익대(각 2명·2.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삼성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48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5명으로 △윤부근 삼성전자 CR담당 부회장(통신공학 74) △김경준 삼성전자 글로벌CS팀장(전자통신공학 83) △이규필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메모리TD실장(재료공학 81) △정순문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로직TD팀장(재료공학 80) △유진영 삼성전기 LCR사업부장(무기재료공학 80) 등이다. LG그룹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23명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정찬식 LG화학 NCC사업부장(공업화학 81)과 강인병 LG디스플레이스 CTO(전자공학 82)로 나타났다. SK그룹 부사장 승진자 7명 중 한양대 출신 1명은 이기열 SK C&C 총괄(산업공학 84)로 조사됐다. 한편, 각 그룹의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들의 전공은 공대 출신이 47명으로 반 이상을 차지했다. LG그룹이 15명(65.2%)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26명·55.3%), SK(6명·54.5%) 순이었다. 이공계열 가운데서도 전기공학 혹은 전자공학 전공자가 가장 많았다. 이데일리는 조사 대상이 삼성 전자 계열사와 전자 부문 중심의 LG그룹, 석유화학·IT(전기전자) 부문을 주축으로 하는 SK그룹인 것이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11 07

[대학가]‘마지막 사법시험 합격자’ 한양대 7명으로 2위

법무부는 11월 7일 2017년도 제59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55명을 확정 발표했다. 한양대학교는 전체 합격자의 12.7%인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주요 대학 중 두 번째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한양대는 지난해 6명(5.5%)으로 5위를 차지했지만, 올해 두 자릿수의 비율로 뛰면서 두 단계 상승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 대학은 서울대(13명)로 전체 합격자 중 23.64%를 차지했다. 이어 한양대 7명(12.73%) △고려대 7명(12.73%) △성균관대 5명(9.09%) △이화여대 5명(9.09%) △연세대 4명(7.27%) △서강대 2명(3.64%)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 부산대, 서울시립대, 영남대, 전남대, 중앙대, 한동대 등에서도 각 1명(1.81%)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외에도 합격자 성별을 보면 여성이 25명, 남성이 30명으로 나타났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 대비 8.75% 포인트 증가한 45.45%로 역대 최고치다. 법학 전공자는 41명(74.55%)으로 비전공자 14명(25.45%)의 3배 수준이다. 연령별로는 20~24세가 7.27%, 25세~29세가 9.09%, 30~34세가 47.27%, 35세 이상이 36.37%로 나타났다. 평균 합격자 연령은 33.36세로 지난해보다 1.54세 많았다. 최고령 합격자는 만 45세의 박종현 동문(법학 92), 최연소 합격자는 만 20세의 이승우(서울대 재학) 씨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