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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한양뉴스 > 대학가

제목

한양대 앞 '젊음의 거리' 조성

트릭아트·쌈지마당 조성 등으로 즐거운 보행환경 마련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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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78VM

내용
서울시가 한양대 서울캠퍼스 앞 일대를 ‘한양대 주변 젊음의 거리’로 조성해 18일 첫선을 보였다.
 
‘한양대 주변 젊음의 거리’는 서울시 지역중심 대표보행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성동구 마조로1길~마조로19길 일대(58,230m²)에 조성됐다.
 
왕십리역 6번 출구 쪽 마조로 19길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로는 3차로에서 2차로로 줄이고 보도 폭은 기존 1.3~2.6m에서 최대 5.3m까지 확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거리 전체가 차량 제한속도 30㎞/h 이하 구간으로 지정됐다.
 
사업지 내부에는 고보조명 10개소, LED 보안등과 방범용 CCTV 1개소를 설치해 보행자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했다.
 
고보조명은 조명에 필름을 붙여 바닥 등에 문자나 그림을 비추는 것으로, 해당 문구는 지역주민이 참여해 직접 작성했다.
 
이외에도 교통약자를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와 방호울타리를 설치하고, 왕십리역 멀티플렉스 벽면 등 총 16개소에는 트릭아트를 설치해 다양한 문화를 나눌 수 있는 쌈지마당으로 꾸몄다.
 
성동구는 향후 한양대 주변 젊음의 거리에서 사계절 축제, 주말 이벤트, 쌈지마당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쌈지마당(사진: 서울시)
 
▲트릭아트 (사진: 서울시)
 
▲고보조명 (사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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