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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17

[알리미]한양대, 김도연 포스텍 총장 초청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10월 25일(수)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김도연 포스텍 총장을 초청해 ‘제29회 참행복 나눔포럼’을 개최한다.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행복한 삶을 위한 미래설계’를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참행복나눔운동이 주최하고 한양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양대생들에게 ‘나눔으로 행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강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온라인 신청페이지(https://goo.gl/forms/b3ue0FjA3soOxR483)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교환권을 증정한다. ▲김도연 포스텍 총장 초청 특강 포스터

2017-10 11

[알리미]한국지식재산학회, 추계 한·중·일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국지식재산학회(회장 윤선희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0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추계 한·중·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2012년부터 한·중·일 각국 지식재산권 분야 대표 학술연구단체가 공동개최해온 국제학술대회의 일환으로 ‘4차 산업 대비 기술발전에 따른 특허·디자인·저작권의 문제점’을 분야별로 발표한다. 윤 교수는 “우리나라 지식재산의 질적 발전은 물론 4차 산업혁명을 지혜롭게 대처하고 경제발전으로 이어지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윤선희 교수

2017-09 29

[알리미]오는 10월, 학부생을 위한 ‘2017-2학기 대학원 페어’ 열려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이 주관하는 ‘2017-2학기 학부생을 위한 한양대학교 대학원 페어(Fair)’가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서 각각 개최된다. 서울캠퍼스는 10월 11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올림픽체육관에서, ERICA캠퍼스는 10월 12일(목)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학생복지관 3층 프라임글로벌라운지에서 정오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열린다. 이번 대학원 페어에는 ‘학과별 1:1 입학상담’, ‘이공계 랩 투어’(Lab Tour)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현장에서 원서 접수 시 전형료 50%가 할인되는 혜택도 제공한다. 서울캠퍼스는 67개 학과(21개 학과 76개 연구실 오픈)가 참여하며, ERICA캠퍼스는 33개 학과(14개 학과 75개 연구실 오픈)가 참가한다. 한편, 한양대 대학원에서는 우수 인재 유치와 학부생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2015학년도부터 대학원 페어를 개최하고 있다. ▲2017학년도 2학기 한양대 대학원 페어(Fair) 포스터

2017-09 25

[알리미]ERICA 한양상담센터 캐릭터 공모전 개최

ERICA 한양상담센터는 9월 19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양상담센터의 역할과 의미를 담은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ERICA캠퍼스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오는 10월 10일까지 메일(jkjm711@hanyang.ac.kr)로 파일 및 학번, 이름, 연락처, 작품 소개를 보내면 된다. 최종 결과는 10월 13일 오후 4시 ERICA 한양상담센터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ericacounsel)에 발표될 예정이다. 1등(1명)에게는 10만원, 2등(1명)에게는 5만원, 3등(5명)에게는 커피상품권을 수여한다. ▲ERICA 한양상담센터 캐릭터 공모전 안내 포스터

2017-09 20

[알리미]한양대 ‘씽씽 신나는 창업 데모데이’ 개최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특성화 사업단은 9월 27일(수) 오후 4시 서울캠퍼스 경영관 4층에서 ‘씽씽 신나는 창업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특성화 프로젝트 사업 설명회로 열리는 본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CEO 20명을 초청해 경영대학 특성화 사업단에서 도출된 결과물을 소개 및 설명하고 직접적인 후원 유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7-09 20

[알리미]ERICA학술정보관 ‘제19회 문학축제’ 개최

ERICA학술정보관은 9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약 2달간 ‘제19회 문학축제’를 개최하고 ‘시 이어짓기 대회’와 ‘문학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 이어짓기 대회는 경기 안산시 및 시흥시의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열린다. 참여방법은 ERICA학술정보관 내 한국시문학관에 비치된 시집을 선택해 읽고 원고지에 읽은 시를 이어지어 10월 21일까지 한국시문학관 데스크에 제출하면 된다. 장원에게는 상장 및 상금 5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자 발표는 10월 24일(화) 오후 3시 ERICA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11월 1일(수) ERICA학술정보관에서 열린다. 10월 28일(토) 진행되는 ‘문학기행’ 프로그램은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맞아 윤동주 기념관 및 청운문학도서관을 방문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ERICA학술정보관 홈페이지(https://information.hanyang.ac.kr)에서 할 수 있다. 문학축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시문학관(031-400-4266)으로 하면 된다. ▲'제19회 문학축제' 포스터

2017-09 19

[알리미]ERICA학술정보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ERICA학술정보관은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문학과 과학의 융합을 통해 다가올 미래사회에 대한 통찰과 상상력을 창출할 수 있는 ‘지피지기(知彼知己)-인문의 과학체험, 과학의 인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연 프로그램에는 ▲9월 13일(수) 김범준 물리학자의 ‘세상 물정의 물리학’ ▲9월 22일(금) 김선우 시인의 ‘과학으로 현실이 된 신화’ ▲10월 18일(수) 이태형 천문학자의 ‘별 속의 인문체험’이 개최된다. 탐방 프로그램에는 ▲9월 22일(금) 정영찬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영화 감상과 토론회’ ▲10월 28일(토) 김응교 문학평론가의 ‘윤동주 문학관’이 진행된다. 11월 1일(수)에는 ‘인문과 과학의 융합시대를 사는 지혜’를 주제로 후속모임이 열릴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온라인 신청페이지(http://naver.me/5tVh0dL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ERICA학술정보관(031-400-4266)으로 하면 된다. ▲ERICA학술정보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포스터

2017-09 06

[알리미]한양대생 대상 ‘챗봇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 학생 대상 '2017 인공지능 페스티벌 챗봇 경진대회’가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열린다. 8월 30일 자 전자신문 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챗봇 플랫폼 '인비챗'을 보유한 원더풀플랫폼은 학생들의 챗봇에 대한 관심 증대 및 개발능력 향상을 위해 본 경진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더풀플랫폼은 “한양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는 이번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연말에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9월 17일까지이며, 인비챗 홈페이지(http://www.inbi.ai)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2017 인공지능 페스티벌 한양대 챗봇 경진대회’ 안내 이미지

2017-09 04

[알리미]한양대, ‘중국의 부상과 화교의 역할’ 포럼 개최

한양대 중국문제연구소(소장 문흥호 국제학부 교수)는 9월 8일 오후 3시 서울캠퍼스 국제관에서 ‘중국의 부상(浮上)과 화교(華僑)의 역할’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문흥호 교수

2017-08 31

[알리미]국악과, ‘우리는 아리랑이다’ 공연

한양대학교 국악과는 9월 4일(월) 저녁 7시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창작국악 ‘우리는 아리랑이다’를 공연한다. 본 공연의 줄거리는 명창 송할매와 제자 껄떡쇠가 전국 최고의 아리랑대회에서 최고의 아리랑을 뽑는 심사를 진행하며 큰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다. 떡쇠 역에는 김건희 학생(국악 13)이, 송할매 역에는 송선호 씨(국악과 학사 12, 국악학과 석사 17)가 맡았다. 지도교수에는 조주선 국악과 교수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한양대 국악과는 1972년 개설돼 국악계 최상위권 대학으로서 깊이 있는 이론 및 실기 수업과정을 통해 전문 국악인을 양성하고 있다. 1977년에 석사과정, 1996년에는 한국음악학·음악인류학 박사과정을 개설했다. 현재는 연주와 작곡·지휘·음악학 등 다양한 전공분야에서 우수한 교육자와 전문 연주가 및 연구자를 배출하고 있다. ▲'우리는 아리랑이다' 팜플렛 이미지 ▲'우리는 아리랑이다' 팜플렛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