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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11

[알리미]‘TEDxHanyangUAnsan’ 첫 번째 이벤트 행사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오는 12월 16일(토) 오후 2시 학생회관 소극장 1층에서 ‘TEDxHanyangUAnsan’ 1주년을 맞아 ‘TEDxHanyangUAnsan 1st event’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벽 6시’를 주제로 조경민 구닥 마케팅 디렉터, 힙합 아티스트 얼돼, 송진석 노트폴리오 대표를 연사로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 행사 참석은 티켓비용 3,000원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페이지(http://bit.ly/2BBub7T)를 통해 사전신청을 해야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tedxhanyanguansan.com)를 참고하거나 이상준 디렉터(010-5736-2344)에게 문의하면 된다. ▲‘TEDxHanyangUAnsan 1st event’ 행사 포스터 ▲‘TEDxHanyangUAnsan 1st event’ 행사 포스터

2017-12 08

[알리미]한양내부고객만족도(HCSI) 설문조사기간 연장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는 내부 고객 만족도 향상 및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한양내부고객만족도(HCSI)’ 조사를 오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12월 1일까지였던 설문조사기간을 12월 15일까지 연장해 한양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더 많이 듣고 반영하기로 했다. HCSI는 2016년까지 경영감사팀에서 매년 실시해오던 만족도 조사로 2017년부터는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에서 진행한다. 올해 HCSI는 대학생활적응, 정신건강, 진로, 학업 관련된 문항이 추가됐다. 설문조사는 이메일 및 SMS로 발송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조사에 참여한 학부생 및 대학원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4천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한양내부고객만족도조사(HCSI)’ 안내 이미지

2017-12 08

[알리미]오는 22일 제16회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 개최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는 오는 12월 22일(금) 오후 6시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을 개최한다. 올해로 열여섯 번째를 맞이한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시각에서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도록 도움을 주는 과학 문화 체험의 장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각색해 ‘산타와 함께하는 Science in Opera’라는 주제로 열린다. 최정훈 창의융합원 교수(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장)가 산타로 분장해 강연극 장면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과학 원리와 연관된 첨단 공학기술들을 실험시연과 함께 소개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홈페이지(www.sciencepicnic.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02-2220-4531)로 하면 된다. ▲'제16회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 포스터

2017-12 06

[알리미]박영선 의원, 7일 4차 산업혁명 주제 특강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특성화(BIBE) 사업단은 12월 7일(목) 오후 4시 20분 서울캠퍼스 경영관 7층 SKT홀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초청해 ‘제9회 빅 인텔리전스 경영 혁신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에서 박영선 의원은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영학부(02-2220-2429)로 문의하면 된다.

2017-12 05

[알리미]오는 7일, 마음 Talk Talk 힐링 콘서트 ‘관계 속에서 나 세우기’

한양행복드림센터는 오는 12월 7일(목)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학생회관 3층 콘서트홀에서 ‘마음 Talk Talk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관계 속에서 나 세우기’라는 주제로 글 쓰는 상담심리사 선안남 씨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하정희 한양대 상담심리대학원 교수,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 전문 상담원, 공감한대 또래 상담자가 맡았다. 콘서트 참석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온라인 페이지(http://goo.gl/3H8Anz)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마음 Talk Talk 힐링 콘서트 ‘관계 속에서 나 세우기’ 포스터

2017-12 04

[알리미]85동기회, 기말고사 응원 반계탕 쏜다… 선착순 500명

한양대학교 85학번 동문들로 이뤄진 ‘한양 85동기회’가 기말고사를 앞둔 ERICA캠퍼스 후배들을 위해 반계탕 500그릇을 준비한다. 85동기회는 오는 12월 6일(수) 오후 5시 30분 ERICA캠퍼스 학생식당에서 ERICA캠퍼스 재학생 중 선착순 500명에게 반계탕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이 꾸미는 크리스마스 미니 콘서트도 마련된다. ▲한양85동기회 '기말고사 야식행사 & 크리스마스 콘서트' 포스터

2017-12 03

[알리미]한양의 미남들, ‘미식축구’로 유종의 미(美)를 거두다!

서로 다른 우리가 모여 하나의 목표를 이룬다. 키도 몸무게도 학과도 전혀 다른 우리지만 우승을 향한 열정 하나로 똘똘 뭉쳤다. 작전을 지시하고 공을 패스하는 쿼터백(QB)부터 쿼터백의 패스를 받아 득점을 내는 와이드 리시버(WB), 좋은 체격과 힘으로 쿼터백을 지키는 라인(L) 등 각자의 포지션에서 쉼없이 경기장을 누빈다. 비록 중간 한 번의 패배는 뼈아팠지만, 그만큼 더 강해지고 단단해질 수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2017년 미식축구 ‘전국대회 챌린지볼’ 우승의 주역이 됐다. 짜릿했던 그 순간, 잊지못할 그 경기! 지난 11월 18일 부산 동의대학교에서 열린 2017 미식축구 ‘전국대회 챌린지볼’ 결승전. 선제공격에 성공한 한양대가 ’14:0’의 스코어로 부산외국어대학교에 크게 앞서갔다. 이대로 역전 당하지 않는 이상 우승이 코앞인 순간. 그때 공격권을 가진 상대편 선수의 터치다운(Touch down: 상대 진영 골라인 너머(엔드존)로 공을 갖고 들어가서 6점을 얻는 득점으로 축구로 치면 골인)이 성공하며 양 팀의 긴장감은 최고조로 상승했다. 다행히 ’14:6’ 스코어에서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 소리가 울렸고, 한양대학교 미식축구 동아리 라이온스(Lions) 팀은 우승 트로피를 손에 거머쥘 수 있었다. ▲지난 11월 18일 '전국대회 챌린지볼' 우승 후 찍은 단체샷. 모두가 한마음을 한 뜻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값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출처: 한양대 라이온스 페이스북) “정말 피 말리는 순간이었죠. 미식축구는 특성상 한 번 방심 하면 쉽게 뒤집힐 수 있거든요. 그래서 끝까지 경기에 집중했어요.” 당시 팀의 주장으로 뛰었던 염준석(응용미술교육과 2) 씨는 유리한 상황 속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며 그때를 회상했다. “감독님께서도 저희에게 그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항상 0대 0이라 생각하며 경기하라고. 또 혹시 지고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하시죠. 특히 그 말씀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발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라이온스 팀은 하마터면 이번 ‘전국대회 챌린지볼’에 출전하지 못할 뻔도 했다. 이는 지역별 ‘추계대회’ 순위권 팀만 전국대회에 출전 가능하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서울시 추계대회에서 1,2위를 한 팀은 ‘전국대회 타이거볼’에, 3,4위를 한 팀은 ‘전국대회 챌린지볼’에 진출한다. 결과적으로 라이온스 팀은 서울시 3위를 차지해 챌린지볼에 진출했지만 추계대회 8강전에서 크나큰 위기를 겪었다. “당시 서울대와의 경기에서 저희가 ‘21:0’으로 대패하고 있었어요. 거의 질 뻔한 경기였는데 ‘22: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거죠. 만약 해당 경기에서 패배했으면 우승은 꿈도 못 꿨을거라 그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지난 1일 오전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만난 한양 라이온스(Lions) 팀의 주장 염준석(응용미술교육과 2) 씨. 그는 인터뷰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며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였다. 걱정 하지 마요, 알고 보면 따뜻해요! 사실 미식축구는 국내 프로 축구나 야구∙배구∙농구처럼 그 규모가 크지 않을 뿐더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운동은 아니다. 그렇기에 미식축구에 대해 편견이나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경우도 많은 편. “보통 미식축구가 과격하고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왠지 덩치 크고 힘센 사람들만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실제로 공을 들고뛰는 러닝백(RB)의 경우 빠른 스피드가 필요하기에 60kg 체급의 선수도 있지만, 쿼터백을 지키거나 적팀을 공격하는 라인(L)의 경우 120kg 체급의 선수까지 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다같이 운동하는 게 미식축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또 대부분 공대나 다른 단과대 분들이 많고, 매니저 분들이나 외국인 친구들도 있어서 다 같이 어울려 지낼 수 있죠.” 평소 주 2-3회 훈련과 합숙 훈련 역시 이들의 연대를 더욱 끈끈하게 만드는 원동력. 몸이 힘들기는 하지만 그만큼 서로 더 많이 대화하고 소통하며 정신적으로 의지하게 된다. 특히 졸업한 OB선배들의 응원과 지원 역시 팀의 결속력을 견고히 한다고. “현재 감독님이나 코치님들 역시 졸업하신 선배님들 이세요. 다들 다른 일을 하며 바쁘신 와중에 짬을 내 지도해주시죠.” '전국대회 타이거볼' 우승을 향해! 지난 2012년은 라이온스 팀이 ‘전국대회 타이거볼’에서 우승을 거둔 역사적인 해다. 부산지역이 강세인 한국 미식축구에서 서울 팀 중 유일하게 전국 우승을 거둔 것. 이번 대회는 서울시 추계 대회 4강전에서 연세대학교에 ‘7:21’로 패해 아쉬움은 남겼지만, ‘챌리지볼’ 우승을 통해 다시 한 번 강팀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올해 경기를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겁니다.” ▲라이온스 팀의 주장인 염준석 씨는 "알고보면 미식축구가 정말 재미있는 스포츠이고 안전장비들도 다 갖춰져 있어 위험하지 않다"며, "내년엔 더 많은 신입생들이 들어오길 바란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글/ 오상훈 기자 ilgok3@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2017-11 29

[알리미]한양대, 교육·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한양대학교가 내부 고객 만족도 향상 및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한양내부고객만족도조사(HCSI)’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1월 22일(수)부터 12월 1일(금)까지 열흘간 학부생, 대학원생, 교직원,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방법은 이메일 및 SMS로 발송된 링크를 통해 설문을 받는다. HCSI는 2016년까지 경영감사팀에서 매년 실시해오던 만족도 조사로 2017년부터는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에서 진행한다. 올해 HCSI는 대학생활적응, 정신건강, 진로, 학업 관련된 문항이 추가됐다.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는 이번 HCSI에 참여한 한양인 중 선착순 4천명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경품은 12월 중 당첨자들에게 SMS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한양내부고객만족도조사(HCSI)’ 안내 이미지

2017-11 28

[알리미]한양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초청 특강

한양대학교는 11월 30일 서울 성동구 경영관에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을 초청, ‘성공한 창업가의 숨은 비결’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제4회 빅 인텔리전스 혁신 경영 CEO특강 포스터

2017-11 23

[알리미]한양대, ‘21세기 동양평화론’ 포럼 개최

한양대 중국문제연구소(소장 문흥호 국제학부 교수)는 11월 24일 오후 3시 서울캠퍼스 국제관에서 신봉길 외교부 대사를 초청, ‘21세기 동양평화론 : 새정부의 신남방정책’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