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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한양뉴스 > 알리미

제목

국악과, ‘우리는 아리랑이다’ 공연

9월 4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창작 국악 공연 개최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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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w5bM

내용
한양대학교 국악과는 9월 4일(월) 저녁 7시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창작국악 ‘우리는 아리랑이다’를 공연한다.
 
본 공연의 줄거리는 명창 송할매와 제자 껄떡쇠가 전국 최고의 아리랑대회에서 최고의 아리랑을 뽑는 심사를 진행하며 큰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다.
 
떡쇠 역에는 김건희 학생(국악 13)이, 송할매 역에는 송선호 씨(국악과 학사 12, 국악학과 석사 17)가 맡았다. 지도교수에는 조주선 국악과 교수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한양대 국악과는 1972년 개설돼 국악계 최상위권 대학으로서 깊이 있는 이론 및 실기 수업과정을 통해 전문 국악인을 양성하고 있다. 1977년에 석사과정, 1996년에는 한국음악학·음악인류학 박사과정을 개설했다. 현재는 연주와 작곡·지휘·음악학 등 다양한 전공분야에서 우수한 교육자와 전문 연주가 및 연구자를 배출하고 있다.

 
▲'우리는 아리랑이다' 팜플렛 이미지
 
▲'우리는 아리랑이다' 팜플렛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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