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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13

[알리미]오는 14일,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 초청특강

한양대학교는 오는 11월 14일(화) 오후 2시 10분 서울캠퍼스 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초청해 ‘문재인 정부와 북방경제협력’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한양대학교 주최, 한양대 에너지거버넌스센터 주관, 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 초청특강' 행사 포스터

2017-11 08

[알리미]오는 16일 ‘제8회 빅 인텔리전스 경영 혁신 콜로키움’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특성화(BIBE) 사업단은 11월 16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캠퍼스 경영관 7층 SKT홀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초청해 ‘제8회 빅 인텔리전스 경영 혁신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엄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유쾌한 반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영학부(02-2220-2429, communication@hanyang.ac.kr)로 문의하면 된다. ▲‘제8회 빅 인텔리전스 경영 혁신 콜로키움’ 포스터

2017-11 07

[알리미]ERICA 융합산업대학원, 2018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한양대 ERICA 융합산업대학원에서 2018학년도 전기 부동산 MBA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설립된 부동산 MBA 과정은 부동산 특화 MBA 프로그램으로 부동산 산업의 전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동산경제, 부동산금융, 부동산투자, 부동산경영 등의 전문교과과정을 제공하며 부동산 전문 교수진과 경영학 전공 교수들로 강사진이 구성됐다. 학업과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파트타임 야간 프로그램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정규학기 중에 주중 야간 및 토요 수업으로 진행된다. 본 과정은 공무원, 국·공영 기업체 임원, 고시합격자 및 전공 관련 자격증 소지자(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에게는 등록금 감면 규정에 따라 장학금이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11월 6일부터 23일까지이며, 유웨이어플라이(http://www.uwayapply.com)에서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한양대 융합산업대학원 홈페이지(http://gsic.hanyang.ac.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17-11 07

[알리미]한양대, 민주시민교육 학술대회 열어

한양대 국가전략연구소(소장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11월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관련 교육단체와 시민사회단체를 초청, 공정사회와 민주시민교육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민주시민교육 특별학술대회 초대장 이미지

2017-11 06 중요기사

[알리미]‘한국어 글쓰기’ 자신감을 Up 시키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얼마 안 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어 글쓰기’란 두렵고 막연한 부담으로 느껴지기 십상이다. 특히 학기 중 ‘리포트 제출’ 기한이 다가오면 많은 유학생들은 골머리를 앓으며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해 한 줄기 빛 같은 프로그램이 생겼으니, 바로 창의융합교육원 의사소통클리닉의 IKWC(Intensive Korean Writing Class)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으로 첫 발을 내디딘 해당 프로그램은 과연 어떤 구성과 내용들로 학생들의 요구를 충족했을까? 그 자세한 내막을 알아보고자 IKWC 특강 현장을 찾았다.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최적의 강의 창의융합교육원 의사소통클리닉이 주관하는 이번 IKWC(Intensive Korean Writing Class) 특강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전반적인 글쓰기 능력을 제고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클래스별 10명 내외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각 학생 한 명 한 명의 밀도 높은 과제 점검과 첨삭 지도가 가능하다. 그리고 사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됐다가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 (평균 4.34점/ 5점 만점)와 수업 진행에 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올해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창의융합교육원 의사소통클리닉의 장윤지 연구원(창의융합교육팀)은 “매 수업 10명 내외의 학생들을 모집하는데, 올해 역시 많은 학생들이 몰렸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한국어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학생들이 큰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많은 학생들이 IKWC(Intensive Korean Writing Class) 특강에 많은 참여의사를 밝혔다. (출처: 창의융합교육원 의사소통클리닉) 수업은 매주 2시간 강의, 1시간 글쓰기 실습 시간으로 이루어지며 지난 10월 30일부터 다가오는 11월 30일까지 주 1회 3시간씩 5주 동안 진행된다. 이는 지난해 수업에서 ‘강의와 실습을 각각 나누어 진행해 불편했다’는 여러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정한 것이다. 강의 내용은 첫 시간 ‘한국어 글쓰기의 전반적 이해’부터 시작해 ‘리포트 쓰기’와 ‘자기소개서 쓰기’등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글쓰기 활동들을 모두 아우른다. 특히 이번 특강은 1:1 면담과 달리 다대일(多對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이 부담감을 덜고 자신과 실력이 비슷한 다른 외국 학생들과 글쓰기를 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각자의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지길 그렇다면 이번 IKWC 첫 수업 현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먼저, 제 1공학관에서 오후 5시 수업을 준비 중인 오세진 강사(창의융합교육원)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번 수업은 한국어의 특성을 살려 어떻게 글쓰기를 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할 거예요. 또 많은 학생들이 우리나라 말의 구어체와 문어체에 대해 굉장히 헷갈려 하는데, 실제 문법적으로는 맞는 말이라도 읽어보면 뉘앙스 차이가 느껴질 때가 많아요. 그래서 이번 커리큘럼은 그런 부분 역시 중점적으로 다룰 겁니다.” 이윽고 여러 학생들이 착석한 채 순조롭게 시작한 첫 수업. 차분하고 낭랑한 목소리의 오 강사는 곧이어 학생들에게 글을 쓸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당부의 말을 전했다. 그것은 바로, 글을 쓸 때 ‘독자가 누구인지’를 항상 고려하라는 것. ▲ 오세진 강사(창의융합교육원)는 "글을 쓸 때는 반드시 그 글을 읽는 독자를 고려해야 한다"며 "대학교 리포트의 경우 그 글을 읽을 교수님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독자를 염두에 두고 글을 쓴다는 것은 글쓰기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 중 하나에요. 즉, 필자는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독자에게 명확하고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해야 합니다.” 하지만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맥락에 맞는 적절한 어휘와 올바른 어법의 사용 그리고 간단명료한 문장 구사와 깔끔한 문단 구성은 아직까지 멀게만 느껴질 터. 그 후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은 50분가량 계속 진행됐고 잠깐 주어진 쉬는 시간. 과연 학생들은 이번 수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먼저 친구와 함께 수업에 참가했다는 중국 출신의 좌가육(Zuo Jiayu, 재무금융학과 석사과정) 씨는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좀 더 장문의 글을 쓰고 싶고 맞춤법 등 문법 실력이 많이 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국제처의 메일을 받고 이번 특강을 알게 됐다는 캄보디아 출신의 푸테라스(Chan Puthearath, 도시개발경영학과 박사과정) 씨는 “한국어를 공부한 지 1년 정도 됐는데 첫 수업이 본인 실력보다는 조금 어려운 것 같다”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더 노력해서 한국어로 된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고 싶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한국어를 공부한 지 2년 정도 됐다는 좌가육(Zuo Jiayu, 재무금융학과 석사과정) 씨는 "앞으로 토픽(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6급에 합격하고 싶다"는 다짐을, 현재 토픽 3급의 실력이라는 푸테라스(Chan Puthearath, 도시개발경영학과 박사과정) 씨는 "앞으로 한글로 된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5주 후 변화된 모습을 기약하며 이번 IKWC 특강의 경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많은 학생들은 ‘나는 이 강의에 만족하며, 다른친구들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4.5점/5점 만점) 이는 그만큼 해당 강의가 본인들의 가렵고 답답했던 부분을 상당수 해결해 줬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올해의 수강생들 역시 본인이 소원했던 멋진 결과들을 5주간의 긴 여정이 끝난 후에는 성취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글/ 오상훈 기자 ilgok3@hanyang.ac.kr 사진/ 강초현 기자 guschrkd@hanyang.ac.kr

2017-11 06

[알리미]11월 18일 ‘2017학년도 한양인 토론 대회’ 개최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의사소통클리닉은 오는 11월 18일(수) 백남학술정보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한양인 토론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대회는 ‘동물복지 확대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주제로 열리며, 주제도서에는 ‘동물 해방’(피터 싱어, 2012)이 선정됐다. 대회는 자유토론 및 CEDA 방식(3인 1조, 두 팀이 찬반 토론, Cross Examination Debate Association)으로 진행된다. 시상에는 대상(1팀) 150만원, 최우수상(1팀) 100만원, 우수상(2팀) 70만원, 장려상(2팀) 50만원, 베스트 스피치(2명) 각 10만원, 베스트 매너 10만원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된다. 토론대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창의융합교육원(02-2220-2873)으로 하면 된다. ▲'2017학년도 한양인 토론대회' 안내 포스터

2017-11 06

[알리미]오는 10일 ‘제9회 한·중(韓·中)유학생 포럼' 개최

한양대학교 중국문제연구소(소장 문흥호 국제학부 교수)는 한중수교 25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0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캠퍼스 국제관 6층 화상회의실에서 ‘한중 인문교류와 양국 유학생의 장기과제’를 주제로 한중유학생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중국인 유학생 학술대회가 열린다. 3부는 '한중 대학(원)생 어울림 한마당'으로 꾸며져 서울 성동구 '왕십리 화적단'에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문흥호 교수는 “이번 포럼은 양국관계가 어려울 때도 변함없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본 포럼에서 발표한 지식청년들이 지금은 사회에서 뜻을 펼치면서 서로 학문적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것이 작은 씨앗이 발아하여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포럼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중국문제연구소(02-2220-2718)로 하면 된다. ▲‘제9회 한·중(韓·中)유학생 포럼' 팜플렛

2017-11 01

[알리미]‘2017 한양 도시학술제’ 11월 1일부터 개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과 도시공학과는 오는 11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2017 한양 도시학술제’를 연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도시학술제는 1일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신소재공학관 1층 로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개최된다. 또한, 3일은 한양대 박물관 강성희 세미나실에서 ‘도시와 혁신’(City and Innovation)을 주제로 국제세미나가 열린다. 설계 및 논문 작품 전시는 행사 기간 3일 동안 신소재공학관 1층 로비에서 관람할 수 있다. ▲‘2017 한양 도시학술제’ 포스터

2017-11 01

[알리미]한양대,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양대학교는 오는 11월 11일(토) 오전 9시 서울캠퍼스 신본관 사자상 앞에서 ‘세아봉(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봉사)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신청자 150명과 함께 김장과 포장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치는 서울 성동구 지역 독거노인가정 및 소년소녀가장과 기초생활수급가정에 전달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함께한대 사무국(02-2220-2004)으로 하면 된다. ▲'2017 사랑의 김장 나눔' 안내 이미지

2017-10 31

[알리미]공학대학, 학술제 ‘아울’ 개최

한양대 제30대 공학대학 학생회 ‘HY – GRADE’는 오는 11월 1일(수) 오후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제1공학관과 제3공학관 앞에서 2017년 공학대학 학술제 ‘아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제1회 공학대학 학술대회’로, 공학대학 학회들의 작품 전시 및 시연 등이 열린다. ‘공학인의 밤’으로 꾸며지는 2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게임, 이벤트를 선보이고 소정의 기부금(100원 이상)을 받아 핫도그, 닭꼬치, 커피 등을 제공한다. 모인 기부금은 '안산시립 성안 어린이집‘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