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93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1 09

[성과]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최경현 교수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원장 최경현 기술경영학과 교수)은 최근 산업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 해당 상은 전국 7개 기술경영 전문대학원을 포함, 기술경영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20여 개 대학 중 유일하게 한양대만 받은 상이다. 한편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변화주도형 리더십과 실무적 해결능력을 갖춘 창조적 혁신인재”양성을 목표로 2011년 개원 이래 매년 55명의 석박사 학위과정생을 선발해 교육시켜 왔다. 관련 학위과정을 개설한 국내 20여 개 대학원 중 최다 전임교원(14명)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역량있는 산업체 겸임교원도 다수(11명) 확보하여 국내 기술경영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한양대는 기술경영의 세부분야를 기술혁신(Technology Innovation), 기술디자인(Technology Design), 기술사업화(Technology Commercialization)로 구분하여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8년부터는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시대에 발맞추어 D.MOT (Digital & Data Driven MOT) 이니셔티브를 통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을 선도하는 기술경영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18-12 18

[성과]한눈에 보는 2018년 국내외 대학평가 결산 (1)

한양대학교는 2018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우수 성과를 창출했다. 세계 유수의 대학평가 중 ‘네이처 인덱스’, ‘QS 세계대학평가’, ‘중앙일보 대학평가’ 등에서 한양대가 거둔 올해의 성과를 살펴봤다. ▶네이처 인덱스 국내 8위, 세계 261위 세계적인 과학출판그룹 ‘네이처출판그룹(NPG, Nature Publishing Group)’이 6월 발표한 ‘네이처 인덱스 2018 이노베이션(Nature Index 2018 Innovation)’에서 한양대는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 부문 국내 대학 8위, 세계대학 261위를 차지했다. ▲‘네이처 인덱스 2018 이노베이션' (네이처 인덱스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기초 과학 분야에서는 권위 있는 지표로 평가되는 ‘네이처 인덱스’는 국제 유력 학술지 82개에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의 소속기관과 공동 저자의 기여도 등을 평가해 발표한다. 올해 학술지 범위는 지난해보다 14개 늘어난 82개다. 그중에서도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는 기업을 제외한 교육/연구기관만을 대상으로 한 지표다. 한양대는 연구경쟁력 45.22점으로 세계 261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대비 12.2% 하락했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54위를 기록한 서울대(연구경쟁력 164.41점)다. 이어 ▲KAIST(62위, 151.79점) ▲포스텍(134위, 85.96점) ▲UNIST(159위, 77.17점) ▲성균관대(164위, 75.29점) ▲연세대(168위, 74.09점) ▲고려대(218위, 55.25점) ▲한양대(261위, 45.22점) ▲이화여대(356위, 29.25점) ▲경희대(391위, 25.01점) ▲중앙대(429위, 20.58점) ▲GIST(471위, 17.46점) ▲아주대(475위, 17.17점) ▲부산대(482위, 16.74점) 순으로 톱500 내에 들었다. ▶QS 세계대학평가 151위 지난 6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8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는 전년 대비 4계단 상승한 151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7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한양대는 최근 5년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QS 2018 세계대학평가' 순위표 (QS Ranking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올해 QS 세계대학평가는 세계 85국 4848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지표는 ▲학계평가(배점 40%) ▲교원당논문 피(被)인용 수(20%) ▲교원당 학생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이다. 조선일보 6월 7일 자 기사에 따르면, 마틴 인스(Ince) QS 자문위원장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과학 기술에 강한 대학이 평가 순위에서도 유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번 세계대학평가는 전반적으로 과학·기술 분야에 강한 대학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이는 신기술 연구를 많이 하는 공과 대학이 연구의 질(質)을 나타내는 ‘교원당 논문 피(被)인용 수’ 부문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한양대는 6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103위) ▲교원당 학생수(155위) 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어 ▲학계평가(178위) ▲외국인 학생 비율(370위) ▲교원당논문 피인용 수(421위) ▲외국인 교수 비율(470위) 지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36위)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40위) ▲포스텍(83위) ▲고려대(86위) ▲성균관대(100위) ▲연세대(107위) ▲한양대(151위) ▲경희대(264위) ▲지스트(315위) 등 국내 대학 12곳이 세계 톱 400위 안에 들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3위(서울), 종합 9위(ERICA) 10월 발표된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종합평가’, ‘계열평가’, ‘평판도 조사’ 결과 등 3개의 평가 결과가 나왔다. 서울캠퍼스는 계열평가 및 평판도 조사에서 TOP 10을 기록하며 최상의 결과를 냈다. ‘종합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1위(54점), ‘교수연구’ 부문 3위(72점), ‘교육여건’ 부문 4위(62점), ‘평판도’ 부문 5위(26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300점 만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6위(50점), ‘교수연구’ 부문 10위(61점)에 이름을 올리며 총 180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 (사진= 중앙일보) ‘계열평가’는 인문ㆍ사회ㆍ공학ㆍ자연과학의 4개 계열별로 평가 순위를 매겼다. ‘인문·사회 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2위(174점), 사회계열 4위(173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16위(126점), 사회계열 종합 19위(134점)에 올랐다.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자연계열 6위(169점), 공학계열 4위(195점)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공학계열 13위(161점)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550명, 고교 교사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평판도' 부문에서 5위를 기록한 서울캠퍼스는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입학 추천 대학' '발전가능성이 높은 대학 '국가 및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대학' 등 4개 질문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비서울권 대학 중에서는 ERICA캠퍼스를 포함한 인하대와 부산대가 톱3을 기록했다.

2018-12 17

[성과]한양대, KT그룹 감사패 수상

한양대학교 인재개발원(원장 송영수 교육공학과 교수)이 지난 12월 14일 KT그룹의 ‘1등워크숍’의 발전과 확산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형 토론문화를 자리매김 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KT그룹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지난 2014년 9월 시작된 KT ‘1등 워크숍’은 소통과 협업, 권한위임(임파워먼트)을 통해 문제해결과 목표달성,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등에 필요한 실행방안을 도출하는 KT그룹 고유의 기업문화다. 부서를 떠나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계급장을 떼고 ‘끝장토론’ 방식으로 결론을 이끌어낸다. 또한 부서장급 임원이 실행 여부를 신속히 결정한다는 게 특징이다. 1등 워크숍 성과공유회는 1년 동안 1등 워크숍을 추진하며 얻은 ‘성공방정식’을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4회째를 맞은 올해는 ‘1등 워크숍, KT를 넘어 대한민국을 밝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1등 워크숍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나의 변화(Me, Change) ▲우리의 변화(We, Transformation) ▲대한민국의 변화(Wow, Beyond KT)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우수과제 발표와 함께 KT 1등 워크숍을 벤치마킹해 실제 업무에 적용한 외부 기업과 기관도 참여했다. 그 중 ‘대한민국의 변화’에서는 1등 워크숍이 KT를 넘어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상영됐다. 한양대는 1년 동안 1등 워크숍의 성장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KT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KT그룹 ‘1등 워크숍’ 감사패

2018-12 17

[성과]한양대, 올해 주요 고시 성과 빛나

한양대는 올해 주요 고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5급 공채 행정직(행정고시), 5급 공채 기술직(기술고시) 등 2개 고시의 성과를 살펴봤다. ▶2018년 행정고시, 한양대 24명으로 4위 지난 9월 29일 발표된 2018년도 5급 공채(행정) 최종합격자가 284명(전국모집 250명, 지역모집 34명) 중 한양대 출신은 24명으로 네 번째 많게 나타났다. 법률저널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88명(30.9%)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48명(16.9%), 고려대 43명(15.1%), 한양대 24명(8.5%), 성균관대 21명(7.4%), 서강대·이화여대 각 9명(각 3.2%), 카이스트 6명(2.1%), 서울시립대 5명(1.8%), 부산대·중앙대 각 4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직렬별 합격자를 살펴보면, 한양대는 일반행정 전국(9명)이 가장 많았고 일반행정지역(6명), 재경(6명)이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지난해 재경직 합격자가 0명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6명의 합격자를 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교육행정, 국제통상, 법무행정 직렬에서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2018년 기술고시, 한양대 9명으로 4위 9월 29일 발표한 2018년도 5급 공채(기술직) 최종합격자 73명(전국모집 66명, 지역모집 7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9명으로 4위에 올랐다.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18명(24.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14명(19.2%), 연세대 13명(17.8%), 한양대가 9명(12.3%)으로 네 번째를 기록했다. 경북대는 4명(5.5%), 서울시립대·이화여대 각 3명(각 4.1%), 성균관대·인하대·카이스트 각 2명(각 2.7%), 경희대·부경대·포항공대 각 1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한양대의 직렬별 합격자는 방재가 3명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건축, 기계, 통신, 화공, 환경 등의 직렬에서도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합격자는 9명으로 전년(15명)보다 떨어졌지만 전 직렬에 고루 합격자를 냈다.

2018-12 12

[성과]한양대,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이 지난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은 창업 활성화, 지식서비스 산업발전 등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고 관계자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자를 위한 ‘창업 전(全)주기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업자 맞춤형 정부사업 수주 및 운영을 통해 지난 3년간 700여명의 창업자 배출, 매출액 460억여원 달성, 고용인원 500여명 창출, 투자유치 80억여원 달성 등 창업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현오 교수(창업지원단장)는 “건강한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던 것을 인정받아 기쁘면서도 책임감이 더욱 커진다”며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시야를 넓혀 세계적인 혁신 창업기업가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2 07

[성과]한양대, ‘2018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 창업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한양대는 지난 12월 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열린 ‘2018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 시상식에서 창업지원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은 이재갑 고용부 장관, 이재흥 고용정보원장,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김재호 동아일보·채널A 사장, 수상 대학 총장과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2018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 선정은 학생 진로지도와 취업·창업 지원시스템이 우수한 대학을 선발해 표창하는 것으로, 총 4개 영역에서 16개 대학이 선정됐다. 2015년 처음 실시된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은 청년 친화적인 교육, 연구인재 육성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아 선정된 청년드림대학 50곳과 고용노동부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 101개 가운데 타 대학의 모범이 될 만한 사례를 갖춘 대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곳 수상에 이어 올해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상이 추가되면서 수상 대학이 16곳으로 늘었다. 심사대상도 4년제를 넘어 전문대까지 확대됐다. 김 사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는 농산물 생산부터 유통 및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개념의 농업이나 의료관광처럼 기존 산업에 새로운 산업을 접목시킨 분야에서 청년일자리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4회째를 맞은 이 시상식이 ‘젊은이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장관도 축사에서 “대학진학률이 높은 한국 사회에서 청년일자리 문제는 대학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며 “수상 대학들이 우수한 취업·진로설계 노하우를 전파하는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 07

[성과]미디어전략센터 윤수지 직원, 제10회 한국대학신문 직원 대상 수상 (1)

▲윤수지 직원 미디어전략센터 윤수지 직원이 지난 12월 5일 한국대학신문 주최 '제10회 대학직원 대상'에서 대외협력·홍보부문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한국대학신문 이인원 회장이 했다. 윤 직원은 미디어전략센터에서 글로벌 홍보를 담당하며, 한양대의 대내외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국내 대학 최초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위원회(Global Communication Committee: GCC)의 행정업무를 총괄해 다국어 콘텐츠의 제작을 확대하고, 홍보 국제화에 기여했다. 윤 직원은 "신입 직원으로 처음 발령받아 시작한 담당 업무로 이와 같은 큰 상을 받게돼 기쁘다"며 "국내 대학에서 아직 생소한 글로벌 홍보 업무를 더욱 체계화해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수지 직원(사진 오른쪽)이 수상 후, 이인원 한국대학신문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대학신문)

2018-12 07

[성과]한양대, 대표 소식지 '사랑한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한양대학교가 지난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등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등에서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 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사회단체와 기업문화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심층적인 평가로 대한민국 최고의 홍보물 분야 시상식으로 인정받는다. 특히, 한양대학교 대표 소식지인 '사랑한대'는 국내 대학 소식지로는 최초로 국문 외에 영·중문 콘텐츠를 삽입해 글로벌 홍보를 시도하고, 인포그래픽 등을 적극 활용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권경복 한양대 미디어전략센터장은 “국제화의 추세에 부응해 내외국인 재학생은 물론, 32만명에 달하는 동문, 학부모님, 교·직원 등 한양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인포그래픽 등을 활용해 더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라는 격려로 알고 자부심을 높이는 소식지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권경복 센터장(사진 왼쪽)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한 후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2018-11 30

[성과]한양대,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 1위

한양대학교가 ‘2018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11월 20일 한국경제신문과 캠퍼스 잡앤조이가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8 취업·창업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가 75.9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72.95점을 받은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고려대(63.36점), 성균관대(62.21점), 한국산업기술대(61.15점), 인천대( 점), 동국대(59.14점), 순천향대(58.25점), 울대(58.08점), 포스텍(58.08점)이 그 뒤를 이었다. 전국 295개 대학(4년제 대학 162개, 전문대 133개)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각 대학이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공시하는 취업률, 유지취업률, 창업학생 수, 학생당 창업지원 액 등을 주요 잣대로 삼았다. 한양대는 창업학생 수(1위), 학생당 창업지원액(2위) 등 창업 관련 세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양대가 ‘2018 한경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배경에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있었다. 한양대의 창업 지표는 단연 돋보인다. 창업학생수는 61명으로 1위였다. 이들 창업자는 53개 기업(교내 18개, 교외 35개)을 설립해 지난해 매출 9억8559만원(자본금 1억3011만원)을 올렸다. 학생당 창업지원액에서도 한양대는 2위에 올랐다. 학생 창업자에게 창업 장학금, 창업 지원금, 학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종잣돈을 마련해준다. 창업에 유리한 학사 제도도 장점이다. 언제든지 창업을 위한 휴학이 가능하고, 대체학점 인정도 해준다. 창업 융합 전공 역시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10위), 비교과 창업활동 참여율(10위) 등 지표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9년 ‘준비된 기술 창업인 양성’을 목표로 창업지원단을 설립한 이후 약 10년간 꾸준히 노력한 것이 빛을 발했다는 분석이다.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도 종합 평가 21위로 상위권에 자리했다. 에리카 캠퍼스는 수시로 ‘창업 오디션’을 열어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겨룰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창업 동아리 개설도 적극 권장해 30개 이상 동아리가 활동 중이다. 멘토 섭외비 등 비용은 학교에서 부담한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한경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 분야별 순위 바로가기 (클릭)

2018-10 25

[성과]올해 행정고시 기술직, 한양대 9명

올해 5급 공채 기술직(기술고시)에서 한양대 출신은 총 9명으로 네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저널은 9월 29일 발표된 2018년도 5급 공채 기술직 최종합격자 73명(전국모집 66명, 지역모집 7명)의 출신대학을 파악한 결과, 서울대가 18명( 24.7%)으로 가장 많다고 전했다. 이어 고려대 14명(19.2%), 연세대 13명(17.8%), 한양대 9명(12.3%), 경북대 4명(5.5%), 서울시립대·이화여대 각 3명(각 4.1%), 성균관대·인하대·카이스트 각 2명(각 2.7%), 경희대·부경대·포항공대 각 1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한양대의 직렬별 합격자는 방재가 3명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건축, 기계, 통신, 화공, 환경 등의 직렬에서도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합격자는 9명으로 전년(15명)보다 떨어졌지만 전 직렬에 고루 합격자를 냈다. 한편, 기술직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7.4세로 지난해(26.2세)보다 상승했다. 25∼29세가 42명(57.5%)으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6명(21.9%), 30∼34세 10명(13.7%), 35세 이상은 5명(6.9%) 순이었다. 또, 여성 합격자는 총 16명(21.9%), 남성 합격자는 57명(78.1%)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