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03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5 17

[성과]2019 기술고시 1차 합격자 60명 배출

한양대 기술고시반은 지난 3월 9일 치러진 올해 기술고시 1차 시험 결과, 합격자 6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토목 · 화공이 1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계(10명), 건축(8명), 통신 · 전산 · 방재(6명), 전기(2명) 등의 직렬에서 폭넓게 배출됐다. 기술고시반은 2011년 이후 평균 12명/년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2016년 전국 1위, 2017년 전국 2위로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한편 기술고시 2차 시험은 7월 2일부터 6일까지 치러지고, 2차 합격자 발표는 9월 2일 공개된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10월 2일 발표될 예정이다. 2011~2019년 합격자 현황 (출처 : 공과대학 기술고시반 뉴스레터)

2019-04 26

[성과]한양대출신 CEO기업, 1만 213개로 국내 대학 1위

한양대 출신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하는 기업의 수는 1만 213개(2018년 12월 기준)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6개 주요 대학(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KAIST)보다 평균 1.8배 많은 숫자다. 한양대가 4월 26일 발표한 ‘2018년 한양동문기업 성과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1만 213개 기업들은 약 72만명의 고용과 연 573조원(우리나라 GDP의 33.1%)의 매출에 기여했고, 이 중 334개 기업은 증권시장에 상장됐다. 해당 보고서는 국내 최대 기업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KED)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문기업의 성과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작성됐다. 한양대는 스타트업(설립 7년 미만 기업) 분야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한양대 동문이 대표로 재직 중인 기업은 2153개(2018년 12월 기준)로 국내 대학 1위를 기록했다. 이는 6개 주요 대학보다 평균 1.5배 많은 수치로, 이들은 총 2만 979명을 고용했고 연 9조 2630억원의 매출을 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한양 동문 기업의 업종별 분포는 제조업‧도소매업이 가장 많았고 제조업 중에서도 기계‧장비‧전자부품의 비율이 높았다. 또한, 대표자의 전공은 공학계열이 약 64%로 월등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김우승 총장은 “이번 조사 결과 한양대 졸업생 및 구성원들이 도전적인 창업과 기업경영 활동으로 국가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다”며 “구글, 애플과 같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창업기업을 많이 배출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 24

[성과]한양대 등 22개 대학 ‘산업계가 인정하는 최우수 대학’ 선정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4월 24일 한양대 등 22개 대학의 24개 학과가 관련 산업계의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2018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인력양성을 위한 대학 교육과정 개선·운영을 목표로 산업계 인사(임원, 부서장)가 분야별 핵심 직무역량과 관련 교과목 등을 제안하고 교육과정과의 일치도를 평가해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교협은 지난 2008년부터 교육부 등 정부부처와 경제5단체 등의 협조를 통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평가는 환경·에너지·바이오의약·바이오의료기기·광고 등 5개 분야로 나눠 이뤄졌다. 59개 대학의 85개 학과가 평가를 받았다. 관련 학과가 설치된 대학 중 참여를 희망한 대학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곳은 총 22개 대학(24개 학과)이다. 환경 분야 최우수 대학으로는는 건국대(사회환경공학부) 등이 선정됐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동신대(신재생에너지전공)가 유일하게 뽑혔다. 바이오의약 분야 최우수 대학으로는 한양대(생명공학과) 등이 선정됐다. 바이오의료기기 분야에서는 건양대(의공학부)와 연세대 원주캠퍼스(의공학부)가 최우수대학·학과로 꼽혔다. 광고 분야에서는 계명대(광고홍보학전공) 등이 최우수학과를 차지했다. 2018년 평가에는 코웨이엔텍·LS산전·유한양행 등 43개 기업 임직원과 대학평가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1024개 기업은 부서장이 각 학과 졸업생의 직무역량을 평가하는 설문조사에 응했다. <2018년 산업 분야별 최우수대학 및 학과(대학명 가나다 순)> ◇환경 분야(9개 학과 선정) ▲건국대(사회환경공학부) ▲경남대(환경에너지공학과) ▲고려대 세종캠퍼스(환경시스템공학과) ▲광운대(환경공학과) ▲동의대(환경공학전공) ▲서울과학기술대(환경공학과 환경공학전공) ▲전북대(토목/환경/자원·에너지공학부 환경공학전공) ▲창원대(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 환경안전에너지트랙) ▲충남대(환경공학과) ◇에너지 분야(1개 학과 선정) ▲동신대(신재생에너지전공) ◇바이오의약 분야(9개 학과 선정) ▲한양대(생명공학과) ▲강원대(의생명융합학부) ▲건양대(제약생명공학과) ▲대구대(생명공학과) ▲동의대(의생명공학전공) ▲배재대(생물의약학과) ▲영남대(생명공학과) ▲인하대(생명공학과) ▲중앙대(시스템생명공학과) ◇바이오의료기기 분야(2개 학과 선정) ▲건양대(의공학부) ▲연세대 원주캠퍼스(의공학부) ◇광고 분야(3개 학과 선정) ▲계명대(광고홍보학전공) ▲동서대(광고PR전공) ▲신라대(광고홍보학과)

2019-04 12

[성과]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양캠퍼스 최종 2단계 통과

산업계 친화적인 대학을 키우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서 한양대 서울과 ERICA 양 캠퍼스가 모두 2단계를 통과했다. 10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사업의 단계평가 최종결과를 발표했으며, 75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고려대, 인하대 등 일부 대학은 탈락했다. 5년에 걸쳐 대학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1단계(2017~2018년)와 2단계(2019~2021)로 나뉘며, 지난 1차기간에 첫 2년간 지원 대상이었던 75개 대학의 실적을 평가해 상위 80%인 61개 대학을 1차 통과시켰다. 이후 1차에서 떨어진 14개를 포함하여 신규 진입 신청한 27개교와 함께 2차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7개 대학이 탈락하게 됐다. 이 사업은 산학협력 고도화형과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2가지 유형으로, 수도권, 충청권, 호남제주권, 대경강원권, 동남권으로 지역별로 선정되었으며, 한양대는 이 중 산학협력 고도화형으로 수도권에 포함된다. 분교가 있는 대학 중에 연세대 원주캠퍼스가 대경강원권에,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가 충청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수도권에서는 포함되지 않았다. 유일하게 한양대만 본교와 ERICA캠퍼스 모두 선정됐다. 이번 사업 평가를 진행한 교육부에서는 평가위원중 60% 이상을 '외부 공모'를 통해 선발한 위원으로 구성하여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에 노력했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고도화형은 학교당 연간 평균 37억원이 3년간 지원되며, 사업비는 매우우수, 우수, 보통으로 나뉜 단계평가 결과에 따라 재분배된다.

2019-03 28

[성과]한양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1차 평가 통과

한양대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서 단계평가 1차를 통과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산업계 친화적인 대학을 키우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단계평가 1차 결과를 3월 27일 발표했다. LINC+ 육성사업은 2017∼2021년 5년에 걸친 대학 지원사업이다. 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2017∼2018년 1단계 사업과 2019∼2021년 2단계 사업으로 나뉘어 있다. 1차 단계평가는 첫 2년간의 1단계 사업 실적을 서면·발표심사 형태로 평가해 향후 3년간 계속 지원할지를 정했다. 평가 결과 기존에 사업을 수행한 75개 대학 중에 상위 80%에 해당하는 61개 대학이 2단계 사업에 진입하게 됐다. ‘산학협력 고도화형’ 대학에는 한양대(서울·ERICA)를 포함해 △가톨릭대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 △성균관대 △아주대 △한국산업기술대 △건국대(글로컬) △대전대 △선문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기술교육대 △한남대 △한밭대 △한서대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제주대 △호남대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안동대 △연세대(원주) △영남대 △한림대 △경남대 △경상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울산대 △인제대 △한국해양대 등이 통과했다.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대학에는 △상명대 △평택대 △배재대 △백석대 △세명대 △광주대 △목포해양대 △위덕대 △한동대 △한라대 △경남과학기술대 △경성대 △부산가톨릭대 △부산외대 △신라대 △영산대 등이 통과했다. 이들 대학은 2021년까지 3년 더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매우 우수, 우수, 보통으로 나뉜 단계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비는 재배분된다. ‘산학협력 고도화형' 55개 학교 중 45개 학교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20개 학교 중 16개 학교가 단계평가를 통과했다. 올해 산학협력 고도화형을 수행하는 대학은 1곳당 평균 35억~38억원,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은 평균 10억원을 지원받는다.

2019-03 04

[성과]최근 10년간 세무사 배출 대학별 순위

3월 4일 한국대학신문은 최근 10년간 세무사 합격 배출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한양대 출신 합격자는 165명으로 184개 대학 중 일곱 번째 많게 나타났다. 이번에 공개된 최근 10년간 대학별 세무사 합격 인원은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를 당시 직접 입력한 정보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한양대는 연평균 16명 이상의 세무사를 배출했다. 대학들의 세무사 배출 현황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세무사 시험 합격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립대 출신이 31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립세무대학(239명), 중앙대(224명), 경희대(213명), 웅지세무대(201명), 동국대(191명), 한양대(165명), 단국대(157명), 고려대(156명), 숭실대(155명) 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2019. 3. 4일자 한국대학신문 기사

2019-02 27

[성과]2019 QS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 공개

26일 QS가 '2019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를 발표했다. QS는 5개 학문 분야 48개 전공을 분야별로 500위까지 순의를 매겨서 매년 발표하고 있다. 한국 대학들이 대부분 정체되는 경향을 보인 가운데 한양대는 100위권 내에 8개 학과의 이름을 올렸다. 토목공학분야는 48위, 호텔경영레저 분야는 50위를 기록했으며, 51~100위권내에 건축학, 화학공학, 기계항공공학, 재료공학, 어문계열,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계열이 포함됐다.

2019-02 24

[성과]김도환 한양대 교수팀, 휴먼테크논문대상 금상‧장려상

김도환 한양대 화학공학과 교수팀이 지난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에서 금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휴먼테크논문대상은 삼성전자에서 1994년부터 매년 선정하는 논문상으로, 과학기술분야 우수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기초과학‧재료과학 등 총 10개 분과에서 금‧은‧동‧장려상이 주어지며 대상은 1편만 선정된다. ▲ 지난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도환 교수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한울 연구원, 김도환 교수, 김주성연구원, 정윤선연구원) 이번 시상식에서 김도환 교수팀은 Material Science & Engineering 분과에서 금상(김주성, 박한울, 정윤선, 최한빈), Energy & Environment 분과에서 장려상(김주성)을 수상했다. 한양대에서 올해 휴먼테크논문대상을 수상한 팀은 김도환 교수팀이 유일하다.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김도환 교수팀은 피부에 존재하는 감각수용체의 감각인지원리 및 구조를 모방해 외부 압력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초(超) 고감도 전자피부를 개발했다. 또 전자피부 패치를 이용해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드론 및 자율주행 로봇용 웨어러블 실감(實感)형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금상을 수상한 김주성 연구원(일반대학원 화학공학과 박사과정 3기)은 “생체모방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물리적 자극인지 메커니즘과 소재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전자피부 기술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웨어러블 산업의 핵심기술이며 나아가 미래 로봇산업 분야에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 01

[성과]한양대, 2018 국가고객만족도(NCSI) 사립대 부문 5위

▶2018년 사립대학 NCSI 순위 및 점수 한양대는 2018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77점을 받아 사립대 부문 다섯 번째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점 향상된 점수로 만족도 또한 8번째에서 5번째로 세 단계 상승했다. 15개 사립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79점을 기록한 사립대는 성균관대였다. 이어 △경희대, 연세대, 숙명여대(78점) △한양대, 고려대, 이화여대(77점) △중앙대, 동국대(75점) △건국대(73점) △아주대(72점) △한국외대(71점) △홍익대(69점) △서강대(68점) △인하대(67점)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사립대학교 평균 만족도는 74점으로 전문대학(71점)의 평균 만족도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2019-01 25

[성과]한양대 취업률 69.6%, TOP 2

한양대의 졸업생 취업률이 주요 대학 중 두 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23일 매일경제가 교육통계서비스를 활용해 2017년 대학 졸업자(2017년 2월 졸업자·2016년 8월 졸업자 포함)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는 69.6%를 기록해 졸업생 수가 3000명 이상인 대형 대학 41곳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성균관대(75.1%)가 차지했다. 이어 연세대(68.7%), 서울대(68.3%), 고려대(68.2%), 동국대(67.3%), 인하대(66.8%), 숭실대(66.5%), 중앙대(65.4%), 백석대(65.3%)가 취업률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2013년부터 최근 5년간 대학 졸업자 취업률을 비교한 결과, 2017년 일반대학 졸업자 취업률은 전년 대비 1.7%포인트 하락한 62.6%로 나타났다. 이는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2017년 취업률 하락의 요인으로는 경제 부진에 따른 고용 악화가 첫 번째로 꼽힌다. 대학 졸업자 수와 취업 대상자 수 증가 또한 다른 원인으로 평가받는데, 실제 2017년 대학 졸업자는 33만5646명으로 전년 대비 997명 증가하고 취업 대상자도 1768명 늘었다. 반면 취업자는 같은 기간 3924명 감소하며 취업률 하락 폭을 키웠다. 2013년과 비교하면 취업 대상자는 4만5059명 늘어난 데 반해 취업자는 2만2643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순위 학교명 졸업자(명) 취업률(%) 취업률(남) 취업률(여) 1 성균관대 4,227 75.1 78.2 70.1 2 한양대 3,673 69.6 72.5 64.5 3 연세대 4,229 68.7 72.9 63.6 4 서울대 3,273 68.3 71.7 64.3 5 고려대 4,484 68.2 72.5 62.2 6 동국대 3,114 67.3 70.9 63.0 7 인하대 3,981 66.8 71.1 60.0 8 숭실대 3,034 66.5 67.9 64.6 9 중앙대 5,363 65.4 68.3 62.4 10 백석대 3,013 65.3 65.1 65.4 ▲졸업생 3천명 이상 대학 취업률 상위 10개교 현황 (자료= 교육통계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