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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04

[성과]최근 10년간 세무사 배출 대학별 순위

3월 4일 한국대학신문은 최근 10년간 세무사 합격 배출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한양대 출신 합격자는 165명으로 184개 대학 중 일곱 번째 많게 나타났다. 이번에 공개된 최근 10년간 대학별 세무사 합격 인원은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를 당시 직접 입력한 정보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한양대는 연평균 16명 이상의 세무사를 배출했다. 대학들의 세무사 배출 현황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세무사 시험 합격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립대 출신이 31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립세무대학(239명), 중앙대(224명), 경희대(213명), 웅지세무대(201명), 동국대(191명), 한양대(165명), 단국대(157명), 고려대(156명), 숭실대(155명) 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2019. 3. 4일자 한국대학신문 기사

2019-02 27

[성과]2019 QS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 공개

26일 QS가 '2019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를 발표했다. QS는 5개 학문 분야 48개 전공을 분야별로 500위까지 순의를 매겨서 매년 발표하고 있다. 한국 대학들이 대부분 정체되는 경향을 보인 가운데 한양대는 100위권 내에 8개 학과의 이름을 올렸다. 토목공학분야는 48위, 호텔경영레저 분야는 50위를 기록했으며, 51~100위권내에 건축학, 화학공학, 기계항공공학, 재료공학, 어문계열,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계열이 포함됐다.

2019-02 24

[성과]김도환 한양대 교수팀, 휴먼테크논문대상 금상‧장려상

김도환 한양대 화학공학과 교수팀이 지난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에서 금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휴먼테크논문대상은 삼성전자에서 1994년부터 매년 선정하는 논문상으로, 과학기술분야 우수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기초과학‧재료과학 등 총 10개 분과에서 금‧은‧동‧장려상이 주어지며 대상은 1편만 선정된다. ▲ 지난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도환 교수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한울 연구원, 김도환 교수, 김주성연구원, 정윤선연구원) 이번 시상식에서 김도환 교수팀은 Material Science & Engineering 분과에서 금상(김주성, 박한울, 정윤선, 최한빈), Energy & Environment 분과에서 장려상(김주성)을 수상했다. 한양대에서 올해 휴먼테크논문대상을 수상한 팀은 김도환 교수팀이 유일하다.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김도환 교수팀은 피부에 존재하는 감각수용체의 감각인지원리 및 구조를 모방해 외부 압력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초(超) 고감도 전자피부를 개발했다. 또 전자피부 패치를 이용해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드론 및 자율주행 로봇용 웨어러블 실감(實感)형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금상을 수상한 김주성 연구원(일반대학원 화학공학과 박사과정 3기)은 “생체모방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물리적 자극인지 메커니즘과 소재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전자피부 기술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웨어러블 산업의 핵심기술이며 나아가 미래 로봇산업 분야에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 01

[성과]한양대, 2018 국가고객만족도(NCSI) 사립대 부문 5위

▶2018년 사립대학 NCSI 순위 및 점수 한양대는 2018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77점을 받아 사립대 부문 다섯 번째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점 향상된 점수로 만족도 또한 8번째에서 5번째로 세 단계 상승했다. 15개 사립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79점을 기록한 사립대는 성균관대였다. 이어 △경희대, 연세대, 숙명여대(78점) △한양대, 고려대, 이화여대(77점) △중앙대, 동국대(75점) △건국대(73점) △아주대(72점) △한국외대(71점) △홍익대(69점) △서강대(68점) △인하대(67점)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사립대학교 평균 만족도는 74점으로 전문대학(71점)의 평균 만족도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2019-01 25

[성과]한양대 취업률 69.6%, TOP 2

한양대의 졸업생 취업률이 주요 대학 중 두 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23일 매일경제가 교육통계서비스를 활용해 2017년 대학 졸업자(2017년 2월 졸업자·2016년 8월 졸업자 포함)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는 69.6%를 기록해 졸업생 수가 3000명 이상인 대형 대학 41곳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성균관대(75.1%)가 차지했다. 이어 연세대(68.7%), 서울대(68.3%), 고려대(68.2%), 동국대(67.3%), 인하대(66.8%), 숭실대(66.5%), 중앙대(65.4%), 백석대(65.3%)가 취업률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2013년부터 최근 5년간 대학 졸업자 취업률을 비교한 결과, 2017년 일반대학 졸업자 취업률은 전년 대비 1.7%포인트 하락한 62.6%로 나타났다. 이는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2017년 취업률 하락의 요인으로는 경제 부진에 따른 고용 악화가 첫 번째로 꼽힌다. 대학 졸업자 수와 취업 대상자 수 증가 또한 다른 원인으로 평가받는데, 실제 2017년 대학 졸업자는 33만5646명으로 전년 대비 997명 증가하고 취업 대상자도 1768명 늘었다. 반면 취업자는 같은 기간 3924명 감소하며 취업률 하락 폭을 키웠다. 2013년과 비교하면 취업 대상자는 4만5059명 늘어난 데 반해 취업자는 2만2643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순위 학교명 졸업자(명) 취업률(%) 취업률(남) 취업률(여) 1 성균관대 4,227 75.1 78.2 70.1 2 한양대 3,673 69.6 72.5 64.5 3 연세대 4,229 68.7 72.9 63.6 4 서울대 3,273 68.3 71.7 64.3 5 고려대 4,484 68.2 72.5 62.2 6 동국대 3,114 67.3 70.9 63.0 7 인하대 3,981 66.8 71.1 60.0 8 숭실대 3,034 66.5 67.9 64.6 9 중앙대 5,363 65.4 68.3 62.4 10 백석대 3,013 65.3 65.1 65.4 ▲졸업생 3천명 이상 대학 취업률 상위 10개교 현황 (자료= 교육통계서비스)

2019-01 09

[성과]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최경현 교수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원장 최경현 기술경영학과 교수)은 최근 산업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 해당 상은 전국 7개 기술경영 전문대학원을 포함, 기술경영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20여 개 대학 중 유일하게 한양대만 받은 상이다. 한편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변화주도형 리더십과 실무적 해결능력을 갖춘 창조적 혁신인재”양성을 목표로 2011년 개원 이래 매년 55명의 석박사 학위과정생을 선발해 교육시켜 왔다. 관련 학위과정을 개설한 국내 20여 개 대학원 중 최다 전임교원(14명)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역량있는 산업체 겸임교원도 다수(11명) 확보하여 국내 기술경영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한양대는 기술경영의 세부분야를 기술혁신(Technology Innovation), 기술디자인(Technology Design), 기술사업화(Technology Commercialization)로 구분하여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8년부터는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시대에 발맞추어 D.MOT (Digital & Data Driven MOT) 이니셔티브를 통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을 선도하는 기술경영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18-12 18 헤드라인

[성과]한눈에 보는 2018년 국내외 대학평가 결산 (1)

한양대학교는 2018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우수 성과를 창출했다. ‘QS 세계대학평가’, ‘중앙일보 대학평가’ 등에서 한양대가 거둔 올해의 성과를 살펴봤다. ▶QS 세계대학평가 151위, 8년 연속 상승세 지난 6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8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는 전년 대비 4계단 상승한 151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7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한양대는 최근 5년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올해 QS 세계대학평가는 세계 85국 4848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지표는 ▲학계평가(배점 40%) ▲교원당논문 피(被)인용 수(20%) ▲교원당 학생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이다. 한양대는 6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103위) ▲교원당 학생수(155위) 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어 ▲학계평가(178위) ▲외국인 학생 비율(370위) ▲교원당논문 피인용 수(421위) ▲외국인 교수 비율(470위) 지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 최고 혁신대학으로, 국제 평판이 높은 대학으로의 도약! 매년 로이터가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는 "2018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순위에서 한양대는 11위에 이름을 올렸고, THE가 발표하는 "2018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국제평판 분야 국내 2위를 기록했다. 2018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에서는 전년 대비 5계단 올라 25위로 올라섰다. 중국 상하이자오퉁대에서 발표하는 2018 세계 대학 학술 순위에는 200위권으로 국내 TOP 3를 기록하며 학술 분야에서도 성과를 보여줬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3위(서울), 종합 9위(ERICA) 10월 발표된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종합 3위, ERICA캠퍼스는 종합 9위에 오르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2개의 캠퍼스를 모두 4년 연속 TOP10에 올린 대학으로 주목받았다. ‘종합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1위(54점), ‘교수연구’ 부문 3위(72점), ‘교육여건’ 부문 4위(62점), ‘평판도’ 부문 5위(26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300점 만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6위(50점), ‘교수연구’ 부문 10위(61점)에 이름을 올리며 총 180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계열평가’는 인문ㆍ사회ㆍ공학ㆍ자연과학의 4개 계열별로 평가 순위를 매겼다. ‘인문·사회 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2위(174점), 사회계열 4위(173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16위(126점), 사회계열 종합 19위(134점)에 올랐다.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자연계열 6위(169점), 공학계열 4위(195점)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공학계열 13위(161점)를 기록했다. ▶취업 창업 역량이 가장 뛰어난 대학! 한양대는 2018 한경 취업 창업 대학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학생들의 취창업을 위해 노력한 결실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창업지표에서 돋보였는데, 창업 학생수는 1위였으며, 교내 18개, 교외 35개의 기업을 창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외에도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550명, 고교 교사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평판도' 부문에서 5위를 기록한 서울캠퍼스는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입학 추천 대학' '발전가능성이 높은 대학 '국가 및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대학' 등 4개 질문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비서울권 대학 중에서는 ERICA캠퍼스를 포함한 인하대와 부산대가 톱3을 기록했다. 순위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지만 부단한 노력과 지속적인 성장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성과이기에 한양의 남다른 자부심과 인정을 느낄 수 있는 2018년이었다고 할 수 있다.

2018-12 17

[성과]한양대, KT그룹 감사패 수상

한양대학교 인재개발원(원장 송영수 교육공학과 교수)이 지난 12월 14일 KT그룹의 ‘1등워크숍’의 발전과 확산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형 토론문화를 자리매김 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KT그룹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지난 2014년 9월 시작된 KT ‘1등 워크숍’은 소통과 협업, 권한위임(임파워먼트)을 통해 문제해결과 목표달성,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등에 필요한 실행방안을 도출하는 KT그룹 고유의 기업문화다. 부서를 떠나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계급장을 떼고 ‘끝장토론’ 방식으로 결론을 이끌어낸다. 또한 부서장급 임원이 실행 여부를 신속히 결정한다는 게 특징이다. 1등 워크숍 성과공유회는 1년 동안 1등 워크숍을 추진하며 얻은 ‘성공방정식’을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4회째를 맞은 올해는 ‘1등 워크숍, KT를 넘어 대한민국을 밝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1등 워크숍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나의 변화(Me, Change) ▲우리의 변화(We, Transformation) ▲대한민국의 변화(Wow, Beyond KT)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우수과제 발표와 함께 KT 1등 워크숍을 벤치마킹해 실제 업무에 적용한 외부 기업과 기관도 참여했다. 그 중 ‘대한민국의 변화’에서는 1등 워크숍이 KT를 넘어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상영됐다. 한양대는 1년 동안 1등 워크숍의 성장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KT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KT그룹 ‘1등 워크숍’ 감사패

2018-12 17

[성과]한양대, 올해 주요 고시 성과 빛나

한양대는 올해 주요 고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5급 공채 행정직(행정고시), 5급 공채 기술직(기술고시) 등 2개 고시의 성과를 살펴봤다. ▶2018년 행정고시, 한양대 24명으로 4위 지난 9월 29일 발표된 2018년도 5급 공채(행정) 최종합격자가 284명(전국모집 250명, 지역모집 34명) 중 한양대 출신은 24명으로 네 번째 많게 나타났다. 법률저널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88명(30.9%)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48명(16.9%), 고려대 43명(15.1%), 한양대 24명(8.5%), 성균관대 21명(7.4%), 서강대·이화여대 각 9명(각 3.2%), 카이스트 6명(2.1%), 서울시립대 5명(1.8%), 부산대·중앙대 각 4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직렬별 합격자를 살펴보면, 한양대는 일반행정 전국(9명)이 가장 많았고 일반행정지역(6명), 재경(6명)이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지난해 재경직 합격자가 0명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6명의 합격자를 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교육행정, 국제통상, 법무행정 직렬에서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2018년 기술고시, 한양대 9명으로 4위 9월 29일 발표한 2018년도 5급 공채(기술직) 최종합격자 73명(전국모집 66명, 지역모집 7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9명으로 4위에 올랐다.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18명(24.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14명(19.2%), 연세대 13명(17.8%), 한양대가 9명(12.3%)으로 네 번째를 기록했다. 경북대는 4명(5.5%), 서울시립대·이화여대 각 3명(각 4.1%), 성균관대·인하대·카이스트 각 2명(각 2.7%), 경희대·부경대·포항공대 각 1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한양대의 직렬별 합격자는 방재가 3명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건축, 기계, 통신, 화공, 환경 등의 직렬에서도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합격자는 9명으로 전년(15명)보다 떨어졌지만 전 직렬에 고루 합격자를 냈다.

2018-12 12

[성과]한양대,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이 지난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은 창업 활성화, 지식서비스 산업발전 등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고 관계자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자를 위한 ‘창업 전(全)주기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업자 맞춤형 정부사업 수주 및 운영을 통해 지난 3년간 700여명의 창업자 배출, 매출액 460억여원 달성, 고용인원 500여명 창출, 투자유치 80억여원 달성 등 창업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현오 교수(창업지원단장)는 “건강한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던 것을 인정받아 기쁘면서도 책임감이 더욱 커진다”며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시야를 넓혀 세계적인 혁신 창업기업가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