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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25

[성과]올해 행정고시 기술직, 한양대 9명

올해 5급 공채 기술직(기술고시)에서 한양대 출신은 총 9명으로 네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저널은 9월 29일 발표된 2018년도 5급 공채 기술직 최종합격자 73명(전국모집 66명, 지역모집 7명)의 출신대학을 파악한 결과, 서울대가 18명( 24.7%)으로 가장 많다고 전했다. 이어 고려대 14명(19.2%), 연세대 13명(17.8%), 한양대 9명(12.3%), 경북대 4명(5.5%), 서울시립대·이화여대 각 3명(각 4.1%), 성균관대·인하대·카이스트 각 2명(각 2.7%), 경희대·부경대·포항공대 각 1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한양대의 직렬별 합격자는 방재가 3명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건축, 기계, 통신, 화공, 환경 등의 직렬에서도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합격자는 9명으로 전년(15명)보다 떨어졌지만 전 직렬에 고루 합격자를 냈다. 한편, 기술직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7.4세로 지난해(26.2세)보다 상승했다. 25∼29세가 42명(57.5%)으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6명(21.9%), 30∼34세 10명(13.7%), 35세 이상은 5명(6.9%) 순이었다. 또, 여성 합격자는 총 16명(21.9%), 남성 합격자는 57명(78.1%)으로 나타났다.

2018-10 23

[성과]한양대, 2018 조선일보 광고대상 최우수 커뮤니케이션상

한양대학교가 올해 제55회 조선일보 광고대상 최우수 커뮤니케이션상을 수상했다. 이영무 한양대 총장은 "그동안 실용 학풍을 통해 대한민국 성장 엔진으로 자리매김해온 한양대가 앞으로는 '3S 전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3S는 창의적 혁신가를 육성하는 스마트(Smart) 교육과 연구, 국가의 지속적 성장에 기반이 되는 스타트업(Start-up), 건학 이념인 '사랑의 실천자'를 키워 인류가 직면한 문제까지 해결하는 사회 혁신(Social Innovation)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3S 혁신 전략을 이행하는 것은 한양대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최고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 길을 열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조선일보 광고대상 시상식은 11월 1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구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2018-10 15

[성과]로이터 ‘2018 세계혁신대학’, 한양대 세계 66위

한양대학교가 올해 세계혁신대학 66위를 차지했다. 로이터 통신은 10월 11일(현지시간) '2018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톱 100'을 발표했다. 한양대는 올해 과학 혁신성을 평가한 세계 대학 순위에서 지난해보다 네 단계 하락한 66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다섯 번째 높은 순위로, 카이스트·포스텍·서울대·성균관대·한양대가 톱 5를 차지했다. ▲로이터 선정 ‘2018 세계혁신대학 순위' (정리: newsH) 세계 1위는 전년과 동일하게 미국 스탠퍼드대학이 선정됐다. 2위는 미국의 매사추세츠공과대(MIT), 3위는 미국의 하버드대였다. 국내 대학 중에는 카이스트(11위), 포항공대(13위), 서울대(34위), 성균관대(39위), 한양대(66위), 연세대(68위), 고려대(75위), 광주과학기술원(98위)이 톱 100에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로이터 통신 홈페이지(https://www.reuters.com/article/us-amers-reuters-ranking-innovative-univ/reuters-top-100-the-worlds-most-innovative-universities-2018-idUSKCN1ML0AZ)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데이터 및 뉴스 서비스 기업인 로이터는 2015년부터 크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와 협력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100위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대학별 과학 연구논문의 양과 영향력, 특허출원의 양과 사업화 결과, 과학 연구결과의 학술적·상업적 인용 횟수 등이 평가 항목이었다.

2018-10 08 헤드라인

[성과]한양대,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 국내대학 TOP5

한양대학교가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9월 11일 발표한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Graduate Employability Rankings)’에서 지난해보다 오른 121~130위를 기록했다. 2017년 201+, 2018년 201~250위에서 올해 121-130위권으로 큰폭 상승했다.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 국내대학 순위(출처: QS) 올해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는 세계 666개 대학을 대상으로 5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5개 지표는 ▲고용주 평판도(배점 30%) ▲고용주와의 파트너십(25%) ▲동문 성공지수(25%) ▲고용주-학생 관계지수(10%) ▲졸업생 취업률(10%) 등으로 한양대는 5개 지표에서 고르게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23위)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76위) ▲성균관대(79위) ▲연세대(93위) ▲한양대(121-130위) ▲포스텍(251-300위) 등 국내 대학 12곳이 순위 안에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 세계대학 순위(출처: QS) 세계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로 이어서 스탠퍼드대(2위), UCLA(3위), 하버드대(4위), 시드니대(5위)가 TOP5에 랭크됐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employability-rankings/2019

2018-09 17

[성과]유럽-阿연구소, “대아프리카 소프트파워 향상에 기여”

최근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2018년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로 선정된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소장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미래 블루오션(blue ocean)으로 주목받는 아프리카에 대한 소프트파워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교수 연구소 측은 또 “한국의 대아프리카 공공외교 모델을 새로 수립할 것이며 이를 통해 아프리카와 한국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교류협력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했다. 대학중점연구소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대학부설연구소의 특성화·전문화를 지원하고 대학의 전반적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으로, 올해부터 최대 6년간 매년 2억원 내외를 지원받게 된다.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우리나라에서 연구 및 교류가 척박한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한 공공외교 모델 창출 및 교류협력 강화를 제시해 중점연구소로 선정됐으며, 이에 앞선 2017년에는 한국연구재단의 우수연구기관으로 뽑힌 바 있다.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유럽아프리카연구소장)는 “문재인 정부가 공공외교 정책 강화를 통한 대한민국의 소프트파워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프리카와 관련해서는 공공외교 정책 내용 자체가 빈약하고 중장기적 로드맵이나 심층적인 추진전략이 부족하다”며 “아프리카의 지역적 특수성에 맞는 효과적이고 새로운 공공외교 정책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2013년 9월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신흥지역 연구사업 주체로 선정되며 출발한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지금까지 아프리카와 유럽의 정부기관·대학 등 30여개 기관과 MOU를 체결해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 4종의 연구보고서 정기출판, 투자설명회와 유스(youth)포럼 등을 개최하고 있다.

2018-09 11

[성과]ERICA,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선정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가 지난 9월 5일 교육부가 발표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에 선정됐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중소·중견기업이 결합해 이론과 실무를 포함한 교육과정을 가르치는 학과다. 총 3년 6학기제며, 계약학과 제도를 활용해 이론 중심의 대학교육과 실무중심의 기업현장 교육을 결합해 운영된다. 특히, 청년 실업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은 대학 입학 후 조기에 취업을 확정하고, 기업에 재직한 상태에서 현장 맞춤형 인력으로 성장함으로써 청년일자리 창출 교육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이번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에는 한양대 ERICA캠퍼스를 비롯해 경일대, 전남대, 목포대, 한국산업기술대 등 5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ERICA캠퍼스는 계약학과 운영 경험을 포함한 산학협력 역량과 기반, 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3년까지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ERICA캠퍼스는 앞으로 ▲소재부품융합 ▲로봇융합 ▲소프트웨어융합 ▲건설IT융합 등 4개의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매년 약 100명 내외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학생은 1년간 전공기초능력과 현장실무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기업에 근무하면서(2,3학년) 해당 직무 관련 심화교육 및 직무역량 고도화를 진행하게 된다.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이번에 선정된 5개 대학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산업체와 더욱 밀착된 맞춤형 인력양성의 우수 교육모델이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이 혁신적인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견인하여 질 좋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체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 10

[성과]한양대 박물관, ‘안산향교’ 발굴조사로 전모 확인

한양대학교 박물관(관장 안신원 문화인류학과 교수)이 경기 안산시 향토유적 제27호 ‘안산향교 발굴조사’에서 일부 흔적만 남아있던 안산향교의 전모를 확인했다. 안산향교(경기 안산시 상록구 수암동 352 일원)는 조선시대 안산지역 유일의 교육기관이다. 1569년(선조 2년) 조성된 이후 일제 강점기인 1918년 대대적으로 중수되고, 1950년대 후반까지 일부 건물이 존속돼 오다 현재는 터만 일부 남아있었다. 지난 3월부터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의 허가를 받고,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지원으로 ‘안산향교 발굴조사’를 실시한 한양대 박물관은 안산시와 함께 발굴조사 성과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9월 7일 실시했다. 이날 현장설명회에서 한양대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안산향교는 3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상단부는 제향공간, 중단부는 강학공간, 하단부는 출입부 시설로 이뤄졌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단부의 제향공간에는 대성전과 동무, 서무 등이 존재하고 전면 축대의 중앙부에는 계단, 대성전 후면부에는 축대, 외곽으로 담장시설 등 제향공간의 구조적 특징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중단부의 강학공간에서는 명륜당 등 관련 건물의 흔적은 이미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철됐으며, 전면부 축대시설과 계단시설, 외곽으로는 부분적으로 남아있는 담장시설만이 확인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경기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문헌기록과 일부 흔적만 남아있던 안산향교의 구조와 특징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함으로써, 안산향교의 보존과 활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안산시와 관계 기관에서는 안산향교의 역사·문화·교육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 7일 열린 ‘안산향교 발굴조사’ 현장설명회 모습. ▲9월 7일 열린 ‘안산향교 발굴조사’ 현장설명회 모습.

2018-08 28

[성과]한양대 관광학부, 한국관광학회 학술대회서 수상

▲정철 교수 한양대 관광학부가 최근 열린 제 84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의 논문발표에서 대상과 금상, 최우수상 등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학회 국제세션에서 정철 관광학부 교수, 이완구(관광학 석사 17)·문나영(관광학 석사 18) 연구원이 쓴 ‘Traveling from South to North: The effect of novelty seeking and historical nostalgia on attitude and intention to visit North Korea’ 논문이 금상(1위)을 받았다. 국내세션에서는 장유현(관광학 박사 10) 연구원의 논문인 ‘관광스타트업 창업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진화경제론적 관점에서 관광 비즈니스 생태계를 중심으로’가 대상(1위)을 받았다. 또한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세션에서는 송나영 연구원의 ‘지역문화관광 축제정책에 있어서 지방정부의 정책네트워크 변화분석: 부산시 조선통신사축제를 사례로’가 최우수상(2위)을 수상했다.

2018-08 22 중요기사

[성과]ERICA 경상대학 ‘AACSB 국제경영교육인증’ 획득

▲ERICA캠퍼스 경상대학을 방문한 AACSB관계자들과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경상대학이 최근 세계적인 경영교육 프로그램 인증기관인 AACSB(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로부터 ‘경영학교육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AACSB(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International : 국제 경영대학 발전협의회) 인증은 전 세계 1만6천여개 이상의 경영대학 중 약 5%만이 획득했다는 점에서 경영교육의 최고 품질 인증으로 평가받고 있다. AACSB는 연구와 교육, 예산, 행정 등 15개의 국제적 기준을 설정하고, 모든 기준을 충족시킨 대학에 대하여 인증을 수여하고 있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대학이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혁신하며,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 스테파니 브라이언트(Stephanie M. Bryant) AACSB 본부 인증위원장은 “한양대 ERICA 경상대학이 교육, 연구, 커리큘럼 개발 및 학생 학습의 모든 영역에서 수월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하며 “지원해준 대학 본부와 교수, 행정팀 및 학생 모두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 ERICA캠퍼스 경상대학은 올해 5월 말 AACSB 인증의 최종 단계인 실사단 실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경상대학은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미래지향적 경영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자원과 역량 및 의지를 구비하고 있음을 검증받았다. ▲ERICA캠퍼스 경상대학 오픈스페이스 라운지 모습. AACSB 관계자는 “한양대학교 ERICA 경상대학은 재학생과 동문 네트워크, 산업계 및 대학교육 전반에 공헌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현재의 재학생들이 미래에 기업 리더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에서 국내, 외적으로 큰 긍정적 효과를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상대학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획득한 데는 한양대 본부와 ERICA캠퍼스의 전폭적인 지원이 도움이 있었다”라며 “경상대학은 2011년부터 AACSB 준비위원회를 조직해 인증작업을 시작했고, 원석희·심원술·박광호 경영학부 교수 및 사공진 경제학부 교수 등 네 학장이 일관성 있게 추진하며 경상대학 전체 교수들이 단합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RICA캠퍼스 경상대학 오픈스페이스 라운지를 이용하고 있는 학생들. 한편, 이번 ERICA 캠퍼스 경상대학 AACSB 인증에 포함된 학과는 경영학부, 보험계리학과, 회계세무학학과, 일반대학원 경영컨설팅학과, 전략경영학과, 금융보험학과 및 융합산업대학원 경영학전공이다.

2018-08 20

[성과]‘2018 세계대학 학술순위’ 한양대 201-300위권, 국내 TOP3

한양대학교가 최근 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발표한 ‘2018 세계대학 학술순위’(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이하 ARWU)에서 201-3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학 중에는 세 번째 높다. ARWU순위는 노벨상·필즈상 수상실적(30%), 최상위 피인용 연구자수(20%), 네이처·사이언스 학술지 게재 실적(20%), 과학인용색인·사회과학인용색인 논문(20%), 1인당 학술평가(10%) 등의 지표로 정한다. 각 지표에 대해 최고 득점 대학에 100점이 부여되고 다른 기관은 최고 점수에 대한 백분율로 점수를 부여한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대학은 101-150위권을 차지한 서울대다. 이어 성균관대(151-200위권), 한양대·KAIST·고려대(201-300위권), 경희대·UNIST·연세대(301-400위권), 포항공대·울산대(401-500위권)가 국내 톱10을 기록했다. 세계 1위는 미국의 하버드대가 차지했다. 하버드대는 16년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스탠포드대와 캠브리지대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MIT, 버클리, 프린스턴, 옥스포드, 콜롬비아, 칼텍, 시카고대 등이 톱10을 기록했다. 한편, 상하이자오퉁대가 2003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ARWU순위는 노벨상 수상자, 필즈상 수상자, HCR(Highly Cited Researchers, 최고 인용 연구자)나 네이처 사이언스지에 게재된 논문을 보유한 모든 대학을 대상으로 한다. 과학인용색인(SCIE)과 사회과학인용색인(SSCI)에 수록된 논문 수가 많은 대학도 포함된다. 지난해는 800개 대학의 명단을 공개했지만 올해는 1000개 대학까지 범위를 넓혔다. ▶ ‘2018 세계대학 학술순위’ 자세히 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