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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10

[성과]한양대 박물관, ‘안산향교’ 발굴조사로 전모 확인

한양대학교 박물관(관장 안신원 문화인류학과 교수)이 경기 안산시 향토유적 제27호 ‘안산향교 발굴조사’에서 일부 흔적만 남아있던 안산향교의 전모를 확인했다. 안산향교(경기 안산시 상록구 수암동 352 일원)는 조선시대 안산지역 유일의 교육기관이다. 1569년(선조 2년) 조성된 이후 일제 강점기인 1918년 대대적으로 중수되고, 1950년대 후반까지 일부 건물이 존속돼 오다 현재는 터만 일부 남아있었다. 지난 3월부터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의 허가를 받고,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지원으로 ‘안산향교 발굴조사’를 실시한 한양대 박물관은 안산시와 함께 발굴조사 성과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9월 7일 실시했다. 이날 현장설명회에서 한양대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안산향교는 3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상단부는 제향공간, 중단부는 강학공간, 하단부는 출입부 시설로 이뤄졌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단부의 제향공간에는 대성전과 동무, 서무 등이 존재하고 전면 축대의 중앙부에는 계단, 대성전 후면부에는 축대, 외곽으로 담장시설 등 제향공간의 구조적 특징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중단부의 강학공간에서는 명륜당 등 관련 건물의 흔적은 이미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철됐으며, 전면부 축대시설과 계단시설, 외곽으로는 부분적으로 남아있는 담장시설만이 확인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경기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문헌기록과 일부 흔적만 남아있던 안산향교의 구조와 특징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함으로써, 안산향교의 보존과 활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안산시와 관계 기관에서는 안산향교의 역사·문화·교육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 7일 열린 ‘안산향교 발굴조사’ 현장설명회 모습. ▲9월 7일 열린 ‘안산향교 발굴조사’ 현장설명회 모습.

2018-08 28

[성과]한양대 관광학부, 한국관광학회 학술대회서 수상

▲정철 교수 한양대 관광학부가 최근 열린 제 84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의 논문발표에서 대상과 금상, 최우수상 등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학회 국제세션에서 정철 관광학부 교수, 이완구(관광학 석사 17)·문나영(관광학 석사 18) 연구원이 쓴 ‘Traveling from South to North: The effect of novelty seeking and historical nostalgia on attitude and intention to visit North Korea’ 논문이 금상(1위)을 받았다. 국내세션에서는 장유현(관광학 박사 10) 연구원의 논문인 ‘관광스타트업 창업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진화경제론적 관점에서 관광 비즈니스 생태계를 중심으로’가 대상(1위)을 받았다. 또한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세션에서는 송나영 연구원의 ‘지역문화관광 축제정책에 있어서 지방정부의 정책네트워크 변화분석: 부산시 조선통신사축제를 사례로’가 최우수상(2위)을 수상했다.

2018-08 22 중요기사

[성과]ERICA 경상대학 ‘AACSB 국제경영교육인증’ 획득

▲ERICA캠퍼스 경상대학을 방문한 AACSB관계자들과 이영무 총장 및 한양대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경상대학이 최근 세계적인 경영교육 프로그램 인증기관인 AACSB(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로부터 ‘경영학교육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AACSB(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International : 국제 경영대학 발전협의회) 인증은 전 세계 1만6천여개 이상의 경영대학 중 약 5%만이 획득했다는 점에서 경영교육의 최고 품질 인증으로 평가받고 있다. AACSB는 연구와 교육, 예산, 행정 등 15개의 국제적 기준을 설정하고, 모든 기준을 충족시킨 대학에 대하여 인증을 수여하고 있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대학이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혁신하며,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 스테파니 브라이언트(Stephanie M. Bryant) AACSB 본부 인증위원장은 “한양대 ERICA 경상대학이 교육, 연구, 커리큘럼 개발 및 학생 학습의 모든 영역에서 수월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하며 “지원해준 대학 본부와 교수, 행정팀 및 학생 모두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 ERICA캠퍼스 경상대학은 올해 5월 말 AACSB 인증의 최종 단계인 실사단 실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경상대학은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미래지향적 경영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자원과 역량 및 의지를 구비하고 있음을 검증받았다. ▲ERICA캠퍼스 경상대학 오픈스페이스 라운지 모습. AACSB 관계자는 “한양대학교 ERICA 경상대학은 재학생과 동문 네트워크, 산업계 및 대학교육 전반에 공헌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현재의 재학생들이 미래에 기업 리더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에서 국내, 외적으로 큰 긍정적 효과를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상대학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획득한 데는 한양대 본부와 ERICA캠퍼스의 전폭적인 지원이 도움이 있었다”라며 “경상대학은 2011년부터 AACSB 준비위원회를 조직해 인증작업을 시작했고, 원석희·심원술·박광호 경영학부 교수 및 사공진 경제학부 교수 등 네 학장이 일관성 있게 추진하며 경상대학 전체 교수들이 단합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RICA캠퍼스 경상대학 오픈스페이스 라운지를 이용하고 있는 학생들. 한편, 이번 ERICA 캠퍼스 경상대학 AACSB 인증에 포함된 학과는 경영학부, 보험계리학과, 회계세무학학과, 일반대학원 경영컨설팅학과, 전략경영학과, 금융보험학과 및 융합산업대학원 경영학전공이다.

2018-08 20

[성과]‘2018 세계대학 학술순위’ 한양대 201-300위권, 국내 TOP3

한양대학교가 최근 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발표한 ‘2018 세계대학 학술순위’(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이하 ARWU)에서 201-3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학 중에는 세 번째 높다. ARWU순위는 노벨상·필즈상 수상실적(30%), 최상위 피인용 연구자수(20%), 네이처·사이언스 학술지 게재 실적(20%), 과학인용색인·사회과학인용색인 논문(20%), 1인당 학술평가(10%) 등의 지표로 정한다. 각 지표에 대해 최고 득점 대학에 100점이 부여되고 다른 기관은 최고 점수에 대한 백분율로 점수를 부여한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대학은 101-150위권을 차지한 서울대다. 이어 성균관대(151-200위권), 한양대·KAIST·고려대(201-300위권), 경희대·UNIST·연세대(301-400위권), 포항공대·울산대(401-500위권)가 국내 톱10을 기록했다. 세계 1위는 미국의 하버드대가 차지했다. 하버드대는 16년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스탠포드대와 캠브리지대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MIT, 버클리, 프린스턴, 옥스포드, 콜롬비아, 칼텍, 시카고대 등이 톱10을 기록했다. 한편, 상하이자오퉁대가 2003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ARWU순위는 노벨상 수상자, 필즈상 수상자, HCR(Highly Cited Researchers, 최고 인용 연구자)나 네이처 사이언스지에 게재된 논문을 보유한 모든 대학을 대상으로 한다. 과학인용색인(SCIE)과 사회과학인용색인(SSCI)에 수록된 논문 수가 많은 대학도 포함된다. 지난해는 800개 대학의 명단을 공개했지만 올해는 1000개 대학까지 범위를 넓혔다. ▶ ‘2018 세계대학 학술순위’ 자세히 보기 (클릭)

2018-08 20

[성과]한양대 ‘2018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선정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프로젝트 주도형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과정’이 2018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이하 ‘IITP’)는 8월 10일(금) 2018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참여할 29개 교육기관, 총 40개 교육과정을 선정했다.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은 일자리 추경을 통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청년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중심의 소프트웨어교육을 운영하여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1,200명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2018년 8월 말부터 2019년 2월 말까지 ‘프로젝트 주도형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과정’을 2개 반으로 운영하며, 50명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개발자를 양성한다. 총 교육시간은 960시간이며, 산학프로젝트를 600시간 수행할 예정이다.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미니프로젝트를 포함한 산학프로젝트를 600시간 진행하며 교육과정별 코치를 배정하고, SW개발 및 강의 경험이 있는 SW개발 20년차 이상의 강사진으로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진로 및 취업상담을 수시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21일(화)까지이며, 교육비는 전액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된다. 또, 최대 월 30만원의 교육훈련장려금이 지급된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청년실업 문제가 사회문제로대두되고 있으나,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을 호소하고 있어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라고 언급하며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을 통해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고, 일자리를 찾고 있는 젊은 인재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7 10

[성과]한양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가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7월 4일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에 추가로 참여할 12개 훈련기관의 20개 훈련과정을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수원대, 멀티캠퍼스 등이며 빅데이터 등 6개 분야, 20개 훈련과정(501명)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양대는 빅데이터 분야 ‘IoT 활용 머신러닝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한양대를 포함해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7월중 훈련생 모집을 시작해 빠르면 8월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게 되며, 상세일정은 직업능력개발정보망(www.hrd.go.kr)을 통해 공지된다.

2018-06 28

[성과]‘2018 THE 아·태 대학평가’ 한양대 51위

한양대학교가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THE Asia-Pacific University Rankings 2018)’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51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여덟 번째 높다. 6월 27일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18 아·태 대학평가 순위에서 서울대가 14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이어 ▲KAIST(15위) ▲포항공대(18위) ▲성균관대(20위) ▲연세대(29위) ▲UNIST(33위) ▲고려대(35위) ▲한양대(51위) ▲GIST(53위) ▲경희대(55위) ▲중앙대(72위) ▲이화여대(84위) ▲울산대(93위) 등 국내 대학 13곳이 톱100에 올랐다. 전체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싱가포르국립대가 차지했다. 2위는 중국 칭화대, 3위는 중국 베이징대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호주 멜버른대(4위) ▲홍콩대(5위) ▲홍콩과기대(6위) ▲싱가포르 난양공대(7위) ▲호주국립대(8위) ▲호주 퀸즐랜드대(9위) ▲홍콩중문대(10위)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27곳이다. 지난해보다 2곳 늘었다. 전년보다 순위가 상승한 대학도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 등 총 4곳이다. 하지만 국내 대학 중 아·태 지역 대학 톱10에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번 순위 결과에서 톱10은 홍콩(3개), 호주(3개), 싱가포르(2개), 중국(2개) 대학들이 차지했다. 매일경제 6월 27일 자 기사에서는, 세계 대학 평가에서 한국 대학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낮은 수준의 국제화’ 때문이라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대학들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과 달리 국내 대학들은 규제의 벽에 가로막혀 새로운 투자를 못한다는 점을 꼽았다. 아·태 지역 대학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평가 대상은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13개 국가 대학이다. ▶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 바로가기 (클릭) ▶ 매일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7

[성과]‘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한양대 3위

한양대학교가 ‘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6월 25일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인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가 종합점수 30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322점을 받은 KAIST가, 2위는 성균관대(310점)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306점), 포항공대(292점), 연세대(269점), 서울대(267점), 고려대(261점), UNIST(255점), 서강대(251점), 중앙대(231점)가 톱10을 기록했다. 이번 대학평가는 국내 이공계 대학 50곳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결과를 합쳐 총 500점 만점으로 진행했다. 정성평가(100점)는 기업체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대학교수 등 942명을 대상으로 7개 항목을 설문조사했다. 정량평가는 △교육의 질(110점) △연구의 질(110점) △산학협동 및 기술실용화(70점) △창업 및 취업지원(110점) 등 4개 부문의 23개 지표를 분석했다. 한양대는 ‘정량평가’에서 268점으로 4위, 설문을 바탕으로 한 평판도 조사인 ‘정성평가’에서 37.6점을 받아 5위를 기록하며 총점 306점으로 톱 3에 이름을 올렸다. 또, 공학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는 계열별 순위에서 각각 3위(299점)와 4위(284점)를 차지해 전 분야에서 고루 상위권을 유지했다. 공학계열 1위는 성균관대(310점), 자연계열 1위는 KAIST(303점)가 올랐다.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종합 1위를 차지했던 한양대를 KAIST와 성균관대가 앞선 점에 대해 “KAIST와 성균관대는 2017년 평가 때 창업·취업 지원이 각각 16위와 15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3위와 8위로 오르며 종합순위를 끌어올렸다”고 말하며 “이는 한양대가 예년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3위로 내려앉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과학기술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2002년부터 진행해온 ‘스트롱 코리아’ 사업의 일환이다. 교육·연구의 질과 함께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기업체 대표 등의 평판도 조사 등을 종합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있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2

[성과]‘2018 네이처 인덱스’ 한양대 국내 8위, 세계 261위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Nature)가 최근 발표한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Nature Index-Academic 2018)’에서 한양대가 국내 8위, 세계 261위에 올랐다. 기초 과학 분야에서는 권위 있는 지표로 평가되는 ‘네이처 인덱스’는 국제 유력 학술지 82개에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의 소속기관과 공동 저자의 기여도 등을 평가해 발표한다. 올해 학술지 범위는 지난해보다 14개 늘어난 82개다. 그중에서도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는 기업을 제외한 교육/연구기관만을 대상으로 한 지표다. 한양대는 연구경쟁력 45.22점으로 세계 261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대비 12.2% 하락했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54위를 기록한 서울대(연구경쟁력 164.41점)다. 이어 ▲KAIST(62위, 151.79점) ▲포스텍(134위, 85.96점) ▲UNIST(159위, 77.17점) ▲성균관대(164위, 75.29점) ▲연세대(168위, 74.09점) ▲고려대(218위, 55.25점) ▲한양대(261위, 45.22점) ▲이화여대(356위, 29.25점) ▲경희대(391위, 25.01점) ▲중앙대(429위, 20.58점) ▲GIST(471위, 17.46점) ▲아주대(475위, 17.17점) ▲부산대(482위, 16.74점) 순으로 톱500 내에 들었다. ▲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Nature Index-Academic 2018)’ 국내 순위 톱 500에 랭크된 국내 대학 14곳 중 지난해보다 연구경쟁력이 크게 상승한 곳은 UNIST, 중앙대, 아주대로 나타났다. UNIST는 23.9%, 중앙대는 50%, 아주대는 36.1% 상승했다. 세계 1위는 미국의 하버드대(연구경쟁력 889.47점)가 차지했다. 이어 ▲스탠퍼드대(608.77점) ▲MIT(529.31점) ▲도쿄대(462.22점) ▲UC버클리(409.01점) ▲케임브리지대(406.76점) ▲옥스퍼드대(400.93점) ▲베이징대(384.43점) ▲취리히연방공대(373.16점) ▲칭화대(353.4점) 순으로 톱10이었다. ▲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Nature Index-Academic 2018)’ 세계 순위 국가 순위를 살펴보면 미국이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독일, 영국, 일본, 프랑스, 캐나다, 스위스, 한국, 스페인 순으로 톱10을 기록했다. ▲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Nature Index-Academic 2018)’ 국가 순위 ▶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 바로가기 (클릭)

2018-06 21

[성과]서울·ERICA캠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가 6월 20일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1단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 기본역량진단은 대학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정원 감축을 시행하기 위한 평가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4월부터 전국 323개 대학(일반대 187곳, 전문대 136곳)을 대상으로 ‘대학 기본역량 진단’을 실시하고 207개 대학(일반대 120곳, 전문대 87곳)을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했다. 서울캠퍼스 및 ERICA캠퍼스는 최근 3년간 △교육여건 및 대학운영의 건전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 기본요소와 관련된 정량지표, 정성지표를 평가 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정원감축 권고없이 2019년부터 정부의 일반재정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1단계 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116개 대학(일반대 67곳, 전문대 49곳) 중 △종교, 에체능 계열 △편제 완성 후 2년 미도래 등 평가대상이 아닌 30개 대학(일반대 27곳, 전문대 3곳)을 제외한 86개 대학(일반대 40곳, 전문대 46곳)은 학자금 대출과 국가장학금 지원 등 각종 정부 재정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내년도 정원도 감축될 수 있다. 교육부는 오는 8월 말 2단계 평가를 통해 86개 대학을 역량강화대학과 재정지원제한대학(유형Ⅰ, Ⅱ)으로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자율개선대학 선정 (가나다 순)> ◇ 일반대 - 수도권 ▲가천대 ▲강남대 ▲경기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 ▲대진대 ▲동국대 ▲동덕여대 ▲루터대 ▲명지대 ▲삼육대 ▲상명대 ▲서경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결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중앙대 ▲평택대 ▲한국산기대 ▲한국성서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성대 ▲한세대 ▲한양대 ▲협성대 ▲홍익대 - 대구/경북/강원권 ▲강원대 ▲강릉원주대 ▲경북대 ▲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금오공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동국대(경주캠) ▲안동대 ▲영남대 ▲포스텍(포항공대) ▲한동대 ▲한림대 - 충청권 ▲건국대(글로컬캠) ▲고려대(세종캠) ▲꽃동네대 ▲나사렛대 ▲목원대 ▲서원대 ▲선문대 ▲순천향대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통대 ▲한국기술교육대 ▲한남대 ▲한서대 ▲호서대 - 호남/제주권 ▲광주대 ▲광주여대 ▲군산대 ▲동신대 ▲목포대 ▲목포가톨릭대 ▲목포해양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제주대 ▲초당대 ▲호남대 ▲호원대 - 부산/울산/경남권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고신대 ▲동아대 ▲동명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 ▲신라대 ▲울산대 ▲창원대 ◇ 전문대 ▲가톨릭상지대 ▲강동대 ▲강원도립대 ▲거제대 ▲경기과기대 ▲경남도립남해대 ▲경남정보대 ▲경민대 ▲경복대 ▲경북도립대 ▲경북보건대 ▲경북전문대 ▲경인여대 ▲계명문화대 ▲광주보건대 ▲구미대 ▲군장대 ▲기독간호대 ▲농협대 ▲대경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대덕대 ▲대림대 ▲대원대 ▲대전과기대 ▲대전보건대 ▲동강대 ▲동남보건대 ▲동서울대 ▲동아방송예술대 ▲동양미래대 ▲동원과기대 ▲동원대 ▲동의과학대 ▲동주대 ▲마산대 ▲문경대 ▲백석문화대 ▲부산과기대 ▲부산여대 ▲부천대 ▲삼육보건대 ▲서영대 ▲서울여자간호대 ▲서일대 ▲선린대 ▲수성대 ▲순천제일대 ▲신구대 ▲신성대 ▲아주자동차대 ▲안동과학대 ▲안산대 ▲여주대 ▲연성대 ▲연암공대 ▲연암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우송정보대 ▲울산과학대 ▲원광보건대 ▲유한대 ▲인천재능대 ▲인하공전 ▲전남과학대 ▲전남도립대 ▲전북과학대 ▲전주기전대 ▲전주비전대 ▲제주관광대 ▲제주한라대 ▲조선이공대 ▲창원문성대 ▲청암대 ▲춘해보건대 ▲충남도립대 ▲충북도립대 ▲충북보건과학대 ▲충청대 ▲한국관광대 ▲한국복지대 ▲한국영상대 ▲한림성심대 ▲혜전대 ▲호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