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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0

[성과]한양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가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7월 4일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에 추가로 참여할 12개 훈련기관의 20개 훈련과정을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수원대, 멀티캠퍼스 등이며 빅데이터 등 6개 분야, 20개 훈련과정(501명)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양대는 빅데이터 분야 ‘IoT 활용 머신러닝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한양대를 포함해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7월중 훈련생 모집을 시작해 빠르면 8월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게 되며, 상세일정은 직업능력개발정보망(www.hrd.go.kr)을 통해 공지된다.

2018-06 28

[성과]‘2018 THE 아·태 대학평가’ 한양대 51위

한양대학교가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THE Asia-Pacific University Rankings 2018)’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51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여덟 번째 높다. 6월 27일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18 아·태 대학평가 순위에서 서울대가 14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이어 ▲KAIST(15위) ▲포항공대(18위) ▲성균관대(20위) ▲연세대(29위) ▲UNIST(33위) ▲고려대(35위) ▲한양대(51위) ▲GIST(53위) ▲경희대(55위) ▲중앙대(72위) ▲이화여대(84위) ▲울산대(93위) 등 국내 대학 13곳이 톱100에 올랐다. 전체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싱가포르국립대가 차지했다. 2위는 중국 칭화대, 3위는 중국 베이징대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호주 멜버른대(4위) ▲홍콩대(5위) ▲홍콩과기대(6위) ▲싱가포르 난양공대(7위) ▲호주국립대(8위) ▲호주 퀸즐랜드대(9위) ▲홍콩중문대(10위)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27곳이다. 지난해보다 2곳 늘었다. 전년보다 순위가 상승한 대학도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 등 총 4곳이다. 하지만 국내 대학 중 아·태 지역 대학 톱10에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번 순위 결과에서 톱10은 홍콩(3개), 호주(3개), 싱가포르(2개), 중국(2개) 대학들이 차지했다. 매일경제 6월 27일 자 기사에서는, 세계 대학 평가에서 한국 대학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낮은 수준의 국제화’ 때문이라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대학들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과 달리 국내 대학들은 규제의 벽에 가로막혀 새로운 투자를 못한다는 점을 꼽았다. 아·태 지역 대학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평가 대상은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13개 국가 대학이다. ▶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 바로가기 (클릭) ▶ 매일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7

[성과]‘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한양대 3위

한양대학교가 ‘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6월 25일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인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가 종합점수 30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322점을 받은 KAIST가, 2위는 성균관대(310점)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306점), 포항공대(292점), 연세대(269점), 서울대(267점), 고려대(261점), UNIST(255점), 서강대(251점), 중앙대(231점)가 톱10을 기록했다. 이번 대학평가는 국내 이공계 대학 50곳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결과를 합쳐 총 500점 만점으로 진행했다. 정성평가(100점)는 기업체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대학교수 등 942명을 대상으로 7개 항목을 설문조사했다. 정량평가는 △교육의 질(110점) △연구의 질(110점) △산학협동 및 기술실용화(70점) △창업 및 취업지원(110점) 등 4개 부문의 23개 지표를 분석했다. 한양대는 ‘정량평가’에서 268점으로 4위, 설문을 바탕으로 한 평판도 조사인 ‘정성평가’에서 37.6점을 받아 5위를 기록하며 총점 306점으로 톱 3에 이름을 올렸다. 또, 공학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는 계열별 순위에서 각각 3위(299점)와 4위(284점)를 차지해 전 분야에서 고루 상위권을 유지했다. 공학계열 1위는 성균관대(310점), 자연계열 1위는 KAIST(303점)가 올랐다.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종합 1위를 차지했던 한양대를 KAIST와 성균관대가 앞선 점에 대해 “KAIST와 성균관대는 2017년 평가 때 창업·취업 지원이 각각 16위와 15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3위와 8위로 오르며 종합순위를 끌어올렸다”고 말하며 “이는 한양대가 예년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3위로 내려앉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과학기술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2002년부터 진행해온 ‘스트롱 코리아’ 사업의 일환이다. 교육·연구의 질과 함께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기업체 대표 등의 평판도 조사 등을 종합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있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2

[성과]‘2018 네이처 인덱스’ 한양대 국내 8위, 세계 261위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Nature)가 최근 발표한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Nature Index-Academic 2018)’에서 한양대가 국내 8위, 세계 261위에 올랐다. 기초 과학 분야에서는 권위 있는 지표로 평가되는 ‘네이처 인덱스’는 국제 유력 학술지 82개에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의 소속기관과 공동 저자의 기여도 등을 평가해 발표한다. 올해 학술지 범위는 지난해보다 14개 늘어난 82개다. 그중에서도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는 기업을 제외한 교육/연구기관만을 대상으로 한 지표다. 한양대는 연구경쟁력 45.22점으로 세계 261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대비 12.2% 하락했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54위를 기록한 서울대(연구경쟁력 164.41점)다. 이어 ▲KAIST(62위, 151.79점) ▲포스텍(134위, 85.96점) ▲UNIST(159위, 77.17점) ▲성균관대(164위, 75.29점) ▲연세대(168위, 74.09점) ▲고려대(218위, 55.25점) ▲한양대(261위, 45.22점) ▲이화여대(356위, 29.25점) ▲경희대(391위, 25.01점) ▲중앙대(429위, 20.58점) ▲GIST(471위, 17.46점) ▲아주대(475위, 17.17점) ▲부산대(482위, 16.74점) 순으로 톱500 내에 들었다. ▲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Nature Index-Academic 2018)’ 국내 순위 톱 500에 랭크된 국내 대학 14곳 중 지난해보다 연구경쟁력이 크게 상승한 곳은 UNIST, 중앙대, 아주대로 나타났다. UNIST는 23.9%, 중앙대는 50%, 아주대는 36.1% 상승했다. 세계 1위는 미국의 하버드대(연구경쟁력 889.47점)가 차지했다. 이어 ▲스탠퍼드대(608.77점) ▲MIT(529.31점) ▲도쿄대(462.22점) ▲UC버클리(409.01점) ▲케임브리지대(406.76점) ▲옥스퍼드대(400.93점) ▲베이징대(384.43점) ▲취리히연방공대(373.16점) ▲칭화대(353.4점) 순으로 톱10이었다. ▲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Nature Index-Academic 2018)’ 세계 순위 국가 순위를 살펴보면 미국이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독일, 영국, 일본, 프랑스, 캐나다, 스위스, 한국, 스페인 순으로 톱10을 기록했다. ▲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Nature Index-Academic 2018)’ 국가 순위 ▶ ‘2018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 바로가기 (클릭)

2018-06 21

[성과]서울·ERICA캠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가 6월 20일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1단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 기본역량진단은 대학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정원 감축을 시행하기 위한 평가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4월부터 전국 323개 대학(일반대 187곳, 전문대 136곳)을 대상으로 ‘대학 기본역량 진단’을 실시하고 207개 대학(일반대 120곳, 전문대 87곳)을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했다. 서울캠퍼스 및 ERICA캠퍼스는 최근 3년간 △교육여건 및 대학운영의 건전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 기본요소와 관련된 정량지표, 정성지표를 평가 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정원감축 권고없이 2019년부터 정부의 일반재정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1단계 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116개 대학(일반대 67곳, 전문대 49곳) 중 △종교, 에체능 계열 △편제 완성 후 2년 미도래 등 평가대상이 아닌 30개 대학(일반대 27곳, 전문대 3곳)을 제외한 86개 대학(일반대 40곳, 전문대 46곳)은 학자금 대출과 국가장학금 지원 등 각종 정부 재정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내년도 정원도 감축될 수 있다. 교육부는 오는 8월 말 2단계 평가를 통해 86개 대학을 역량강화대학과 재정지원제한대학(유형Ⅰ, Ⅱ)으로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자율개선대학 선정 (가나다 순)> ◇ 일반대 - 수도권 ▲가천대 ▲강남대 ▲경기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 ▲대진대 ▲동국대 ▲동덕여대 ▲루터대 ▲명지대 ▲삼육대 ▲상명대 ▲서경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결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중앙대 ▲평택대 ▲한국산기대 ▲한국성서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성대 ▲한세대 ▲한양대 ▲협성대 ▲홍익대 - 대구/경북/강원권 ▲강원대 ▲강릉원주대 ▲경북대 ▲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금오공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동국대(경주캠) ▲안동대 ▲영남대 ▲포스텍(포항공대) ▲한동대 ▲한림대 - 충청권 ▲건국대(글로컬캠) ▲고려대(세종캠) ▲꽃동네대 ▲나사렛대 ▲목원대 ▲서원대 ▲선문대 ▲순천향대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통대 ▲한국기술교육대 ▲한남대 ▲한서대 ▲호서대 - 호남/제주권 ▲광주대 ▲광주여대 ▲군산대 ▲동신대 ▲목포대 ▲목포가톨릭대 ▲목포해양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제주대 ▲초당대 ▲호남대 ▲호원대 - 부산/울산/경남권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고신대 ▲동아대 ▲동명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 ▲신라대 ▲울산대 ▲창원대 ◇ 전문대 ▲가톨릭상지대 ▲강동대 ▲강원도립대 ▲거제대 ▲경기과기대 ▲경남도립남해대 ▲경남정보대 ▲경민대 ▲경복대 ▲경북도립대 ▲경북보건대 ▲경북전문대 ▲경인여대 ▲계명문화대 ▲광주보건대 ▲구미대 ▲군장대 ▲기독간호대 ▲농협대 ▲대경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대덕대 ▲대림대 ▲대원대 ▲대전과기대 ▲대전보건대 ▲동강대 ▲동남보건대 ▲동서울대 ▲동아방송예술대 ▲동양미래대 ▲동원과기대 ▲동원대 ▲동의과학대 ▲동주대 ▲마산대 ▲문경대 ▲백석문화대 ▲부산과기대 ▲부산여대 ▲부천대 ▲삼육보건대 ▲서영대 ▲서울여자간호대 ▲서일대 ▲선린대 ▲수성대 ▲순천제일대 ▲신구대 ▲신성대 ▲아주자동차대 ▲안동과학대 ▲안산대 ▲여주대 ▲연성대 ▲연암공대 ▲연암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우송정보대 ▲울산과학대 ▲원광보건대 ▲유한대 ▲인천재능대 ▲인하공전 ▲전남과학대 ▲전남도립대 ▲전북과학대 ▲전주기전대 ▲전주비전대 ▲제주관광대 ▲제주한라대 ▲조선이공대 ▲창원문성대 ▲청암대 ▲춘해보건대 ▲충남도립대 ▲충북도립대 ▲충북보건과학대 ▲충청대 ▲한국관광대 ▲한국복지대 ▲한국영상대 ▲한림성심대 ▲혜전대 ▲호산대

2018-06 15

[성과]한양대 ‘2018 CWUR 순위’ 세계 336위, 국내 7위

한양대학교가 세계대학랭킹센터(Center for World University Rankings·CWUR)의 2018∼2019 세계대학순위에서 세계 336위, 국내 7위를 기록했다. 6월 11일 CWUR 홈페이지에 발표된 올해 세계대학순위는 전 세계 1만8000여개 대학 중 상위 1000개 대학의 순위를 매겼다. 톱 3는 미국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매사추세츠공대(MIT)였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가 60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UST, 183위), 성균관대(218위), 연세대(222위), 고려대(237위), 카이스트(KAIST, 295위), 한양대(336위), 포항공대(POSTECH, 348위), 부산대(382위), 경희대(385위) 등의 순이었다. 1000위에 포함된 국내 대학은 전년보다 1개 적은 35개로 나타났다. 국내 톱 10 대학 중 올해 새로 순위에 진입한 UST와 전년대비 11계단 상승한 부산대를 제외한 나머지 8개교 모두 순위가 하락했다. 베리타스알파 기사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국내 대학들의 순위 변화는 지난해와 달라진 평가지표와 경쟁력 있던 일부 평가 지표 비중이 작아진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지난해까지는 ▲교육 수준(Quality of Education) ▲동문 취업(Alumni Employment) ▲교수 수준(Quality of Faculty) ▲간행물(Publications) ▲논문 영향력(Influence) ▲논문 인용도(Citations) ▲특허(Patent) 등 7개에 학자의 업적을 평가하는 지표인 ▲H-인덱스(Broad Impact;measured by the university’s h-index)까지 더해져 총 8개의 지표를 활용했다. 올해는 특허와 H-인덱스 지표가 제외되고 ▲논문 실적(Research Output) ▲우수 논문(Quality Publications) 지표가 추가돼 총 7개다. 이번 평가는 7개 지표별로 세부순위를 매기고, 지표별 점수를 합산한 종합점수 기준으로 세계대학순위를 결정했다. 지표별 비중을 살펴보면 논문 인용도만 10%이며, 나머지 6개 지표는 모두 15%의 비중이다. 한양대는 각 평가지표에서 ‘논문 실적’ 지표 세계 194위, ‘동문 취업’ 241위, ‘우수 논문’ 276위, ‘논문 인용도’ 460위, ‘논문 영향력’ 479위를 기록해 종합 점수 100점 만점에 75.8점을 기록했다. ▶ 2018~2018 CWUR 세계대학랭킹 바로가기 (클릭)

2018-06 08

[성과]한양대, 로이터 선정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11위

한양대가 6월 6일 로이터 통신이 발표한 ‘2018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5’ 순위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5 순위는 로이터통신이 2016년부터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와 함께 발표하는 대학 혁신순위다. 올해 순위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특허출원 수, 특허성공률, 국제특허, 특허인용 수, 특허인용 논문 영향력, 산업계 논문 인용 영향력, 산학공저 논문비율, 웹오브사이언스 논문 수 등 10개 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 한양대는 2011~2016년 모두 431개 특허를 제출해 79.1%의 특허 성공률을 보였다. 상업 영향력은 29.2점을 기록했다. 올해 평가에서 톱 75에 선정된 국내 대학은 전체 1위를 차지한 카이스트(KAIST)를 비롯해 포항공대(POSTECH, 3위), 서울대(4위), 성균관대(8위), 한양대(11위), 연세대(13위), 고려대(15위), 광주과학기술원(GIST, 20위), 경희대(24위), 아주대(27위), 이화여대(37위), 가톨릭대(49위), 충북대(54위), 충남대(55위), 부산대(57위), 경북대(60위), 중앙대(63위), 인하대(64위), 울산대(69위), 건국대(73위) 등 20개 대학이다. 국가별로는 홍콩을 포함한 중국이 27개 대학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한국(20개), 일본(19개), 호주(5개), 싱가포르(2개) 순이었다. ▶ '2018 로이터 랭킹-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5' 바로가기 (클릭)

2018-06 08

[성과]한양대 ‘2018 라이덴랭킹’ 국내 13위

한양대학교가 논문의 질적 수준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평가하는 ‘2018 라이덴랭킹’에서 상위 1% 논문 비율이 국내 13위, 아시아 167위, 세계 709위로 나타났다. 라이덴랭킹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이 전체 논문 중 피인용 수 상위 1%, 5%, 10%, 50%의 논문 비율을 기준으로 발표하는 세계대학 순위다. 올해 평가 대상 대학은 최근 4년(2013∼2016) 동안 국제 논문 1000편 이상을 발표한 총 938개 대학으로, 지난해 대비 36개교가 늘었다. 한양대는 전체 논문 5792편 중 상위 1% 논문 비율이 0.5%를 나타내 국내 대학 순위에서 1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국제 발표논문 수는 212편이 증가했고, 상위 1% 논문도 3편 증가했다. 논문 인용 상위 5% 비율은 2.9%로 전년과 동일한 비율을 보였고, 상위 10% 비율은 6.6%, 상위 50% 비율은 42%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이밖에도 라이덴랭킹은 종합순위와 함께 생물의학·보건학(Biomedical and Health sciences), 생명·지구과학(Life and earth sciences), 수학·컴퓨터공학(Mathematics and computer science), 자연과학·공학(Physical sciences and engineering), 사회과학·인문학(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등 5개 부문으로 발표한다. 한양대는 학문분야별 평가에서 생명·지구과학 분야 상위 1% 논문 비율이 0.7%로 국내 10위, 사회과학·인문학 분야 11위(0.4%), 생물의학·보건학 분야 16위(0.3%), 자연과학·공학 분야 16위(0.6%), 수학·컴퓨터공학 분야 20위(0.3%) 등에 올랐다. 한편, 국내 순위에서는 울산과기대(UNIST)가 전체 논문 중 상위 1% 논문 비율 1.3%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이화여대(1.0%), 카이스트(1.0%), 포항공대(0.8%), 동국대(0.7%)가 톱 5를 차지했다. 세계 순위에서는 미국 록펠러대가 전체 논문 중 상위 1% 논문 비율 5.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MIT(4.1%), 스탠퍼드대(3.5%), 하버드대(3.3%), 프린스턴대(3.1%) 순이었다. 아시아 순위에서는 이스라엘 바이츠만과학연구소(상위 1% 논문 비율 2.1%), 중국 난징정보과학기술대(1.9%), 중국 홍콩과학기술대(1.8%)가 톱 3을 기록했다. ▶ 2018 라이덴랭킹 바로가기 (클릭)

2018-06 07

[성과]한양대, ‘2018 QS 세계대학평가’ 세계 151위로 전년대비 4계단 올라

한양대학교가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6월 7일 발표한 ‘2018 세계대학평가’에서 지난해보다 4계단 오른 151위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2010년 354위에서 2014년 219위, 2015년 193위, 2016년 171위, 2017년 155위 등 최근 9년간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해왔다. 올해 QS 세계대학평가는 세계 85국 4848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지표는 ▲학계평가(배점 40%) ▲교원당논문 피(被)인용 수(20%) ▲교원당 학생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이다. 한양대는 6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103위) ▲교원당 학생수(155위) 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어 ▲학계평가(178위) ▲외국인 학생 비율(370위) ▲교원당논문 피인용 수(421위) ▲외국인 교수 비율(470위) 지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36위)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40위) ▲포스텍(83위) ▲고려대(86위) ▲성균관대(100위) ▲연세대(107위) ▲한양대(151위) ▲경희대(264위) ▲지스트(315위) ▲이화여대(319위) ▲한국외대(397위) ▲중앙대(397위) 등 국내 대학 12곳이 세계 톱 400위 안에 들었다. 세계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탠퍼드대(2위), 하버드대(3위), 캘리포니아공대(Caltech·4위), 옥스포드대·케임브리지대(5위)가 톱 5를 기록했다. 조선일보 6월 7일 자 기사에 따르면, 마틴 인스(Ince) QS 자문위원장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과학 기술에 강한 대학이 평가 순위에서도 유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번 세계대학평가는 전반적으로 과학·기술 분야에 강한 대학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이는 신기술 연구를 많이 하는 공과 대학이 연구의 질(質)을 나타내는 ‘교원당 논문 피(被)인용 수’ 부문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19

2018-06 04

[성과]한양대, 팁스 신규 운영사로 선정

한양대학교가 고급 기술기반의 혁신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사업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됐다. 6월 4일(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를 비롯해 ▲매쉬업엔젤스 ▲메디톡스벤처투자 ▲서울대기술지주 ▲에이치지 이니셔티브 ▲인라이트벤처스 등 선진 기술창업 육성 플랫폼인 팁스의 신규 운영사 6개를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팁스 운영사는 44개로 확대된다. 팁스(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성공벤처인 등 민간 운영사를 활용해 창업팀을 선별한 뒤 민간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를 연계해 고급 기술인력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한양대 기술지주회사는 대학내 우수기술과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팁스를 통해 창업을 촉진하여, 대학의 연구성과가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제닉의 창업 성공경험을 보유한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의 주도적 참여로 경직된 대학 창업생태계에 민간의 생동감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선정계획 공고를 통해 신청한 23개 액셀러레이터 가운데 선정된 한양대 기술지주를 포함한 6개의 신규 운영사는 각 기관별로 보유한 강점을 통해 다양한 투자·보육업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3년의 사업권이 부여되며, 정밀실사를 거쳐 각 기관별로 18년 창업팀 추천권을 배정받아 하반기(7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