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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 13

[성과]500대 기업 CEO ‘한양대 출신’ 4번째 많아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한양대 출신은 24명으로 전체 5.4%를 차지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는 국내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47개 기업 CEO 446명의 출신학교를 조사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자료: CEO스코어 / 정리: 뉴스H 대학별 출신 비중은 서울대가 27.4%(122명)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1.7%(52명) △연세대 9.9%(44명) △한양대 5.4%(24명) △성균관대 3.8%(17명)가 톱5를 형성했다. 이어 △한국외대 2.9%(13명) △서강대 2.7%(12명) △영남대 2.5%(11명) △인하대 2.2%(10명) △중앙대 2.2%(10명)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국내 500대 기업 CEO 출신 대학 (상위 10) 대학 인원(명) 비중(%) 서울대 122 27.4 고려대 52 11.7 연세대 44 9.9 한양대 24 5.4 성균관대 17 3.8 한국외대 13 2.9 서강대 12 2.7 영남대 11 2.5 인하대 10 2.2 중앙대 10 2.2 전공별로는 문과 출신이 59.0%(258명)로 가장 많았고, 이공계 출신 40.5%(177명), 예체능계 출신 0.5%(2명)이 뒤를 이었다. 단일 학과로는 경영학과 출신이 24.0%(105명)로 전체 4분의 1을 차지했다. 이어 △경제학과 8.9%(39명) △기계정비·공학 및 화학·화학공학 6.9%(각 30명) △법학 5.5%(24명) △무역·유통학 3.4%(15명) △수학·통계학 및 영미어·문학 3.2%(각 14명) △건축학·건축공학 2.7%(12명) 순이었다. 한편, 출신 고교로는 경기고(8.1%), 서울고(3.9%), 경복고(3.6%)가 TOP3에 이름을 올렸다.

2017-04 07

[성과]ERICA,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우선 선정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가 5년간 1조 6300억 원이 투입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링크플러스ㆍLINC+)’에 예비선정됐다. 3월 29일 교육부는 링크플러스 사업 대상으로 일반대(산학협력 고도화형) 50개교 및 전문대(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35개교를 권역별로 예비선정했다고 밝혔다. 일반대 산학협력 고도화형에는 한양대를 포함해 △고려대 △성균관대 △강원대 △전남대 △경남대 등이, 전문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는 △부천대 △유한대 △대덕대 △구미대 등이 포함됐다. 교육부는 예비선정된 85개교에 대한 서면·대면 평가를 시행해 4월에 최종 선정 대학을 결정할 계획이다.

2017-04 04

[성과]한양대, 2017 CWUR 세계대학순위 전기화학분야 국내 1위, 세계 10위 올라

한양대학교가 ‘2017 세부 학문분야별 세계대학순위(CWUR Rankings by Subjects 2017)’에서 전기화학(에너지)(Electrochemistry) 분야 세계 10위에 올랐다. 국내 순위는 1위다. 비영리 교육단체인 CWUR(세계대학랭킹센터)은 4월 3일 총 227개 세부 분야별 10위까지의 순위를 공개했다. 한양대가 세계 10위에 랭크된 전기화학(Electrochemistry) 분야는 에너지 관련 분야로,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의 우수 논문들이 주요 학술지에 다수 게재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한양대 측은 전했다. 각 분야별 순위 등 자세한 내용은 CWUR 공식 홈페이지(http://cwur.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처음으로 발표된 ‘세부 학문분야별 세계대학순위’는 클라리베이트 어낼리틱스 DB(Clarivate Analytics DB)를 통해 자체 취합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평가를 수행한다. 각 분야별 순위는 톱티어 저널(Top Tier journal)에 게재된 연구 논문(Research Article) 수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 ELECTROCHEMISTRY (전기화학(에너지)분야) 세계 순위 대학명 점수 1 칭화대(중국) 100.00 2 중난대(중국) 99.37 3 하얼빈공업대(중국) 99.20 4 중국과학기술대(중국) 97.28 5 저장대(중국) 94.95 6 중국과학원대(중국) 94.44 7 상해교통대(중국) 93.97 7 톈진대(중국) 93.97 9 화남이공대(중국) 92.62 10 한양대(한국) 91.15

2017-03 24

[성과]류근 교수, 국제학술대회서 최우수 포스터논문상

▲류근 교수 한양대 기계공학과 류근 교수팀이 지난 21일 IFToMM(국제기계과학연맹)의 트라이볼로지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포스터논문상을 받았다. 심포지엄은 IFToMM(International Federation for the Promotion of Mechanism and Machine Science)과 한국윤활학회 공동 주최로 제주도에서 열렸다. 류 교수팀은 ‘고속 마이크로머시닝 스핀들(High Speed Micromachining Spindle)의 설계와 개발’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저속(低速)과 고속(高速)에서 효율이 높아진 차세대 스핀들 시스템을 제시했다.

2017-03 20

[성과]2017 THE아시아대학평가, 한양대 38위

16일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에서 발표한 '2017년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가 38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아홉 번째 높게 기록됐다. 한양대는 전체 순위에서 전년 대비 1계단 상승하며, 지난 5년 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양대는 각 평가지표에서 교육여건 40.1점(지난해 38.8점), 연구실적 42.7점(39.1점), 논문 피인용도 35.6점(31.1점), 산학협력 수입 81.8점(87.9점), 국제화 51.5점(54.3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 학생·직원 비율 및 국제 협력 등을 고려한 국제화 부문에서 국내 최고점인 51.5점을 받아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했다.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국제화 점수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외국 학생·연구인력들이 해당 대학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또한, 필 베이티 THE 편집장은 "국제화 항목 자체는 평가 비중이 7.5%에 불과하지만 국제 협력 등 국제화가 잘 이뤄지면 다른 평가지표인 연구실적과 논문 피인용도 역시 올라가게 된다"며 "국제화는 사실상 대학 순위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평가지표 점수 2015, 2016, 217 비교 (출처 : THE 홈페이지) 이번 평가에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점수를 기록한 대학은 카이스트(전체 8위)였다. 이어 △서울대(9위) △포스텍(10위) △성균관대(13위) △고려대(20위) △연세대(29위) △지스트(31위) △경희대(36위) △한양대(38위) △이화여대(53위) △중앙대(60위) △울산대(66위) △부산대(90위) △서강대(95위) △세종대(99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각 지표 항목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교육 여건과 연구실적 항목에선 서울대가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했다. 서울대는 교육 여건에서 71.3점, 연구실적실적 부문에서 72.9점을 받았다. 교육 여건 항목에선 서울대에 이어 △포스텍(61점) △카이스트(60.9점) △성균관대(56점) △연세대(48.5점), 지스트(46.5점) △고려대(45.4점) △중앙대(43.4점) △한양대(40.1점) 등의 순이었다. 연구실적 부문에선 카이스트가 58.6점으로 국내 대학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포스텍(56.5점) △성균관대(55.5점) △고려대(53.2점) △지스트(48.8점) △연세대(46.1점) △경희대(43.3점) △한양대(42.7점) △중앙대(39.5점) △영남대(39.3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논문의 질적 측면을 측정하는 논문피인용도 부문에선 포스텍이 79.2점으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카이스트(78.5점) △성균관대(66.5점) △울산대(60.8점) △서울대(58.8점) △지스트(51.9점) △고려대(49.2점) △경희대(48.5점) △세종대(47.4점) △이화여대(46.7점) 등이 뒤를 이었다. 산학협력수입은 국내 대학들이 전반적으로 아시아 대학들 중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는 평이다. 이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카이스트는 100점으로 아시아 대학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포스텍(99.6점) △고려대(98.6점) △성균관대(88.9점) △서울대(85.2점) △한양대(81.8점) △연세대(79.8점) △경희대(79.3점) △이화여대(68.7점) △부산대(63.8점) 등의 순이었다. 올해 평가에서 아시아 1위는 지난해 1위였던 싱가포르 국립대가 차지했다. 이어 △중국 베이징대 △칭화대 △싱가포르 난양공대 △홍콩대가 TOP5를 기록했다. 아시아 100대 대학에는 중국이 24개교로 가장 많았다. 한편,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이번 THE 아시아대학평가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국내 대학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제화 수준 강화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융합 교육이 가장 절실하다"고 지적하며 이어 “이번 평가지표에서는 구체적 항목이 없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대학들의 노력은 각 지표에 녹아들어 반영돼 있다는 평가다”라고 전했다. ▶ 2017 THE 아시아대학평가 결과 바로 가기 (클릭)

2017-03 20

[성과]한양대, ‘입소형 창업선도대학’ 선정

한양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의 ‘2017년도 입소(立所)형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20일 중소기업청은 대학발 청년․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한양대를 포함한 8개 대학을 신규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하고, 연간 평균 23억 원의 예산을 각 대학에 지원하기로 밝혔다. 이에 따라 한양대는 총장 직속의 창업지원단 조직을 신설하고 ‘기술기반 혁신창업가 양성 및 실질적 창업성과 창출’을 목표로 ICT·바이오 계열의 혁신 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또한, △대학원생 기술창업 프로그램 △무역 코디네이터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스타트업 기술 이전 플랫폼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등 혁신 기술 창업자 육성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의 초기 창업 기업을 선발해 팀당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지원금과 교육 및 멘토링, 창업공간·인력·장비 등을 지원한다. 그뿐만 아니라 성동구 내 소셜벤처밸리, IT밸리 등과 연계해 지역 내 창업활성화 및 혁신형 기술창업자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유현오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창업팀의 사업화 단계뿐 아니라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 등 후속관리에도 힘써 사회에 기여하는 혁신 기업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한양대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트업 캠퍼스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발 기술창업의 대표사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 대학이 액셀러레이터로 변신하여 석‧박사, 교수, 연구원 등이 창업하고 글로벌 스타벤처로 성공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시작된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에 기술창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초기 우수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 단계를 종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총 40개 대학이 본 사업을 운영한다.

2017-03 15 중요기사

[성과]한양대, THE ‘산학협력’ 세계 34위

THE가 발표한 ‘산학협력 연구성과 비중’ 대학 순위에서 한양대학교가 전체 34위를 차지했다. 영국의 더타임즈는 최근 '산학협력을 이끄는 한국 대학들(South Korean universities lead way on industry collaboration)'이라는 기사를 통해 산학협력 연구성과 비중이 높은 세계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한양대는 전체 논문 수 2만 2424건 중 4.06%가 산학협력을 통해 발표된 것으로 조사됐다. <THE 세계대학 산학협력 연구성과 비중 순위(국내 대학)> 순위(전체순위) 대학명 산학협력비율(전체논문수) 1(1) 포스텍 22.98(13545) 2(8) 성균관대 8.84(30406) 3(11) 카이스트 6.05(20768) 4(32) 지스트 4.11(5833) 5(34) 한양대 4.06(22424) 6(37) 서울대 4(61449) 국내 대학 중 산학협력 연구성과 비중이 가장 높은 대학은 포스텍으로 전체 논문 수 1만 3545건 중 산학협력을 통한 결과물이 22.9%를 기록했다. 이어 성균관대가 2만 406건 중 8.84%, 카이스트가 2만 768건 중 6.058%, 지스트가 5833건 중 4.11%, 한양대 2만 2424건 중 4.06%, 서울대 61449건 중 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영국의 타임즈고등교육(THE, Times Higher Education)은 매년 THE 세계대학순위를 발표하는 대학평가기관이다. 매년 순위를 매기는 세계대학순위, 아시아대학순위, 소규모대학순위, 신흥대학순위 등과 달리 이번에 발표한 산학협력 대학 순위는 2007년부터 2016년까지의 자료를 기반으로 올해 처음 순위를 매겼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3 08 중요기사

[성과]QS 2017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 발표… 꾸준한 상승세 (2)

8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가 자사 홈페이지(www.topuniversities.com)를 통해 46개 학문 분야별 전 세계 대학 순위를 공개했다. 한양대는 200위권 내에 예년보다 5개 늘어난 20개 분야를 진입시키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양대는 올해 큰 폭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200위 내 이름을 올린 20개 분야 중에서 12개가 전년보다 순위가 올랐다. 특별히 전년대비 토목·구조공학 분야는 최초로 50위권 내 진입(43위)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0위 밖이었던 사회정책·행정학 분야는 51~100위권으로 세 단계, 151~200위권이었던 어문계열 분야가 51~100위권으로 두 단계 올라서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그 외에 컴퓨터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 환경과학, 물리·천문학, 경영학,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 정치·국제학, 사회학 분야에서 한 단계씩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다. 순위 구간대별로 분야를 정리하면, 1~50위권 토목·구조공학 분야(이상 1개), 51~100위권 건축학, 어문계열, 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기계·항공공학, 화학, 재료과학, 사회정책·행정학, 스포츠 관련학(이상 9개) 분야가, 101~150위권 컴퓨터공학, 약학, 환경과학, 경영학, 정치·국제학(이상 5개) 분야가, 151~200위권 물리·천문학, 회계·재무학,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 법학, 사회학 (이상 5개) 분야가 각각 자리했다. 이번 QS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 발표는 기존 42개 학과에서 4곳 늘어난 46개로 대상 학과 수가 늘어났다. 학과별 순위는 ①학계평가 ②졸업생 평판도 ③논문 피(被)인용수 ④H인덱스 등 네가지 지표를 이용해 평가했다. 순위발표 방식은 전년과 동일하다. 1위부터 50위까지는 개별 순위이지만 51위부터는 50개씩 묶어 구간으로 표시가 된다. 이번 평가 결과를 전한 <조선일보>는 국내 대학들이 20위권엔 14개 학과가 포진해 작년의 2배에 이르는 결과를 받았지만, 학과별 톱10에 이름을 올린 대학이 없어 중상위권에서는 선전했지만 최상위권 진입에는 실패했다고 분석했다. 기사에는 “국내 대학이 주로 두각을 나타낸 것은 공학계열”이라고 전하며, “한양대가 토목·구조공학에서 43위로 50위권 내로 신규 진입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 QS 세계대학평가 홈페이지 - 2017 학문분야별 순위 확인: 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7

2017-03 03

[성과]한양대, ‘KRoC 2017’ 최우수논문상

2월 7일 한국로봇학회 주최로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12회 한국로봇종합학술대회(KRoC 2017)’에서 한양대 팀이 국문논문지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최영진 교수(전자공학부), 이건 씨(전자시스템공학과 박사 15), 윤덕찬 씨(전자시스템공학과 박사 16))로 이뤄진 한양대 팀은 ‘신체힘에 의해 동작되는 부분 의수를 위한 부족구동 손가락 메커니즘’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한국로봇종합학술대회는 국내 유일의 로봇전문 종합학술대회이다. 국내 로봇 공학의 연구와 기술 개발뿐 아니라 의료, 재활, 디자인, 교육, 문화, 공연, 인지, 심리 등 로봇 관련 학술적 저변을 폭넓게 확대하고, 산업기술 발전을 위한 산학연 학술정보 공유 및 상호 소통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조영조 한국로봇학회장(우)이 한양대 팀 윤덕찬 씨(좌)에게 최우수 논문상을 시상하고 있다.

2017-02 02

[성과]한양대 2016년 취업률 64.5%, 세 번째 높아

1월 23일 자 이데일리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는 재학생 1만 명 이상 4년제 대학 중 졸업생 취업률 64.5%로 세 번째 높게 조사됐다. 이는 전년(63.2%) 대비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데일리는 지난 27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대학알리미에 공개한 ‘15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 및 국세 DB연계 취업통계조사’ 결과를 토대로 재학생 1만 명 이상 4년제 대학 51곳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대학은 성균관대(69.3%)였다. 이어 고려대(66.6%), 한양대(64.5%), 서울대(60%), 연세대(59.4%), 중앙대(58.0%), 인천대(57.6%), 인하대(57.3%), 숭실대(56.8%), 동국대(55.3%)가 취업률 상위 10개 대학으로 조사됐다. 한편, 2016년 전국 4년제 178개 대학의 취업률 평균은 51.2%로 전년(52.8%)보다 1.6% 포인트 하락했다. 대규모 대학 51곳 중 33곳이 평균에 못 미쳤다.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부 위탁을 받아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취업률 통계를 내고 있다. 이번 통계는 지난해 6월 1일을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다. 이는 12월 기준과 달리 1인 창업자나 프리랜서, 개인 창작자는 포함하지 않는다. 해당 연도 국세 데이터베이스(DB) 연계 취업률이 하반기에 집계되기 때문이다. 한국교육개발원 관계자는 “창업자나 프리랜서 등을 포함하면 대졸자 취업률은 평균 5%포인트 상승한다”고 말했다. ▲2016년 재학생 1만명 이상 대학 취업률 상위 30개교 현황(출처: 대학알리미) 지역 학교명 2016년 취업률(%) 2015년 취업률(%) 서울 성균관대 69.3 68.3 서울 고려대 66.6 65.8 서울 한양대 64.5 63.2 서울 성균관대 69.3 68.3 서울 서울대 60.0 59.5 서울 연세대 59.4 57.7 서울 중앙대 58.0 58.4 인천 인천대 57.6 56.2 인천 인하대 57.3 58.5 서울 숭실대 56.8 55.1 서울 동국대 55.3 57.1 충남 순천향대 55.2 53.5 서울 숙명여대 54.4 50.2 경기 가천대 53.1 54.1 경북 대가대 52.7 55.5 충남 호서대 51.7 52.7 서울 홍익대 51.5 54.9 서울 한국외대 51.5 51.9 서울 경희대 51.2 51.0 서울 이화여대 50.4 52.4 전북 원광대 50.1 50.4 충남 백석대 50.0 50.7 서울 건국대 49.2 49.6 부산 동서대 49.1 55.7 제주 제주대 48.8 47.4 서울 국민대 48.5 49.8 부산 동의대 48.3 49.4 경기 경기대 48.2 51.4 대전 한남대 48.1 51.3 대전 충남대 48.1 50.8 서울 세종대 48.1 46.9 ※본 통계는 6월 1일을 기준으로 집계한 것으로 프리랜서, 1인 창업자, 창작활동자 등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