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7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12 21

[성과]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 한국상담심리학회 우수상담기관 선정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센터장 하정희 상담심리대학원 교수)는 지난 12월 16일(토)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 ‘2017 한국상담심리학회 정기총회’에서 ‘우수상담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상담심리학회에서는 2009년부터 상담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상담 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상담기관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는 한국상담심리학회의 윤리강령을 적극 준수하고 윤리적인 상담기관의 모범이 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한국상담심리학회는 사단법인 한국심리학회 산하 학회로서 상담심리학 및 심리치료에 관한 제반 학술연구와 국민의 심리적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상담심리사의 양성 및 회원의 자질 향상과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2월 1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 ‘2017 한국상담심리학회 정기총회’에서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가 ‘우수상담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장인 하정희 상담심리대학원 교수(왼쪽에서 두 번째)가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 대표로 상장을 받고 있다.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의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12 21

[성과]한양대, 올해 주요 고시 성과 빛나

한양대는 올해 주요 고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사법시험, 5급 공채 기술직(기술고시), 5급 공채 행정직(행정고시) 등 3개 고시의 성과를 살펴봤다. ▶‘마지막 사법시험 합격자’ 한양대 7명으로 2위 법무부는 11월 7일 2017년도 제59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55명을 확정 발표했다. 한양대는 전체 합격자의 12.7%인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서울대(13명)에 이어 두 번째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6명(5.5%)으로 5위를 차지한 한양대는 올해 두 자릿수의 비율로 뛰면서 두 단계 상승한 2위에 이름을 올려 올해 마지막 사법시험에서 가장 두드러진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최고령 합격자는 만 45세의 박종현 동문(법학 92)으로 확인돼 화제를 모았다. ▶2017년 기술고시, 한양대 15명으로 2위 지난 12월 13일 발표된 2017년도 5급 공채(기술직) 최종합격자 73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15명으로 2위에 올랐다.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16명(21.9%)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한양대가 15명(20.5%)으로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 작년에는 19명으로 서울대와 공동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올해 기술고시에서 한양대는 주요 5개 직렬 중 토목직을 제외한 화공, 기계, 건축, 전기 등 4개 직렬에서 수석을 차지해 ‘한양대 공대’의 명성을 입증했다. 각 직렬별 수석 합격자 주인공은 건축직에서 전의건 동문(건축공학 08), 기계직에 권용은 동문(기계공학 13), 전기직에 박성열 동문(전기·생체공학 12), 화공직에 조원담 동문(화공생명공학 14)이다. ▶2017년 행정고시, 한양대 16명으로 5위 11월 7일 발표된 2017년도 5급 공채(행정) 최종합격자 275명(전국모집 247명, 지역모집 28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16명으로 5번째 많게 나타났다. 법률저널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100명(36.4%)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36명(13.1%), 고려대 35명(12.7%), 성균관대 26명(9.5%), 한양대 16명(5.8%), 서강대·이화여대 각 8명(각 2.9%), 건국대 7명(2.5%), 경희대 6명(2.1%), 중앙대·카이스트 각 5명(각 1.8%) 등의 순이었다. 직렬별 합격자를 살펴보면, 한양대는 일반행정 전국(8명)이 가장 많았고 일반행정 지역(5명)도 다수를 배출했다. 이외에도 국제통상, 법무행정, 검찰 등의 직렬에서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특히 국제통상직렬에서는 강해림 동문(정책학 11)이 수석에 이름을 올려 한양을 빛냈다.

2017-12 20

[성과]한눈에 보는 2017년 국내외 대학평가 결산 (4)

한양대학교는 2017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우수 성과를 창출했다. 세계 유수의 대학평가 중 ‘네이처 인덱스’, ‘QS 세계대학평가’, ‘중앙일보 대학평가’, ‘동아일보 청년드림대학’ 등에서 한양대가 거둔 올해의 성과를 살펴봤다. ▶네이처 인덱스 국내 1위, 세계 23위 세계적인 과학출판그룹 ‘네이처출판그룹(NPG, Nature Publishing Group)’이 9월 발표한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Nature Index 2017 Innovation)’에서 한양대는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 부문 국내 대학 1위, 세계대학 23위를 차지했다.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 (네이처 인덱스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는 논문 1편이 얼마나 특허에 사용되지를 나타내는 점수로, 점수가 높을수록 해당 기관에서 발표한 논문들이이 실용기술개발에 많이 반영됐다고 평가받는다. 한양대는 1980년부터 2015년까지 2만5633건의 논문 발표, 14만 2555회 특허 인용돼 논문 당 특허 피인용지수 5.56점으로 국내대학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QS 세계대학평가 155위 지난 6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7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는 전년 대비 16계단 상승한 155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8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최근 5년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던 한양대는 올해도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QS 2017 세계대학평가' 순위표 (QS Ranking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올해 QS 세계 대학 평가는 전 세계 4854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평가 지표는 △학계평가(40%)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수(20%) △교수 1인당 학생 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학생비율(5%) △외국인 교수비율(5%) 등이다. 조선일보 6월 8일 자 기사에 따르면, QS 측은 “이번 평가에서 한국 대학들은 ‘학계·졸업생 평판도’는 높은 반면 대학 연구의 질을 가늠하는 ‘논문당 피(被)인용 수’와 ‘외국인 교수·학생 비율’은 여전히 낮게 기록됐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이는 한국의 더 많은 교수가 영어로 논문을 내야 인용 건수가 늘고, 한국 대학의 연구 영향력도 세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한양대는 QS가 10월 발표한 ‘2017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총 83.8점(100점 만점)을 받아 지난해와 동일한 아시아 30위, 국내 7위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본 대학평가에서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99.9점, 18위),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96.1점, 28위), ‘졸업생 평판도’(94.3점, 26위) 등의 지표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3위(서울), 종합 9위(ERICA) 10월 발표된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종합평가’, ‘계열평가’, ‘평판도 조사’ 결과 등 3개의 평가 결과가 나왔다. 서울캠퍼스는 종합평가에서 전년보다 1단계 하락했지만, 계열평가 및 평판도 조사에서 TOP 10을 기록하며 최상의 결과를 냈다. ‘종합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1위(58점), ‘교수연구’ 부문 3위(71점), ‘교육여건’ 부문 4위(60점), ‘평판도’ 부문 5위(24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300점 만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6위(49점), ‘교수연구’ 부문 10위(62점)에 이름을 올리며 총 181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 (사진= 중앙일보) ‘계열평가’는 인문ㆍ사회ㆍ공학ㆍ자연과학의 4개 계열별로 평가 순위를 매겼다. ‘인문·사회 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3위(179점), 사회계열 2위(188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14위(143점), 사회계열 종합 20위(140점)에 올랐다.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자연계열 5위(174점), 공학계열 3위(206점)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공학계열 10위(176점)를 기록했다. 중앙일보는 “서울캠퍼스는 현장실습을 통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주는 데 주력했다(현장실습 참여비율 인문 3위, 사회 6위)”라며 “교수들이 지속적으로 상담하며 학생이 원하는 실습처를 연결해주고 취업 6개월 후에도 같은 직장을 유지하는 학생들이 많았다(유지취업률 인문 4위, 사회 3위)”고 설명했다. 이어 “기술보증기금 인증을 받은 기술벤처기업 중 창업자의 출신 대학이 확인된 곳은 1만3947개로 이들 기업의 창업자 중 서울캠퍼스 출신이 498명으로 서울대(525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라며 “한양대는 창업 교육을 중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창업 교육을 받은 학생이 6580명(중복 포함)으로 평가 대학 중 가장 많았다”고 강조했다. 설문조사 기관 리서치앤리서치와 함께 조사한 ‘평판도’ 조사에서는 두 캠퍼스 모두 순위에 오르며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 서울캠퍼스는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항목에서 이과 부문 5위, 문과 부문 9위를 기록했고 ‘입학 추천 대학’ 항목에서도 이과 부문 4위, 문과 부문 6위를 차지했다. '발전 가능성이 높은 대학' 항목에서는 서울캠퍼스가 6위, ERICA캠퍼스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일보 청년드림대학평가 최우수 선정 동아일보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리서치회사인 마크로밀엠브레인이 함께 실시한 ‘2017 청년드림대학’ 평가에서 한양대학교는 2014년,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최우수 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2017 청년드림대학' 선정 결과 (사진= 동아일보) 교육 여건이 우수한 상위권 대학들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본 평가에서 한양대는 '인프라' 분야에서 87.7점을 받아 최우수 평가를 받은 10개 대학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 '교육' 분야(82.1점), '네트워크' 분야(80.6점), '서비스' 분야(74.5점)에서도 한양대는 평균 이상을 기록하며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동아일보는 “한양대는 지난 평가 때보다 학생들의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HY-CDP 등)을 한층 정교하게 발전시켰다”고 설명했다.

2017-12 15

[성과]올 행정고시 기술직, 한양대 출신 15명으로 TOP 2

12월 13일 발표된 2017년도 행정고시 기술직 최종합격자 73명의 출신 대학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15명으로 서울대(16명)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다. 특히 한양대는 주요 직렬에서 4명의 수석을 배출했다. 건축직에서 전의건 동문(건축공학 08), 기계직에 권용은 동문(기계공학 13), 전기직에 박성열 동문(전기·생체공학 12), 화공직에 조원담 동문(화공생명공학 14)이 각각 수석을 차지했다. 직렬별로는 토목이 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건축(3명), 통신(2명), 화공(2명) 순이었다. 기계, 방재, 수산, 전기 등의 직렬에서는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대학별 합격자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대가 16명(21.9%)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냈다. 이어 한양대 15명(20.5%), 고려대 9명(12.3%), 연세대 8명(10.9%), 카이스트 7명(9.5%), 성균관대·인하대 각 4명(각 5.4%), 서울시립대 3명(4.1%) 등의 순이었다. 이밖에 나고야공업대학, 동국대, 서강대, 원광대, 전북대, 중앙대, 포항공대 등의 대학에서도 각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017-12 11

[성과]한양대 ‘2017 전국 경영대 랭킹’ 6위 (1)

한국경제신문 경제 주간지인 한경 비즈니스가 최근 발표한 ‘2017 전국 경영대 랭킹’에서 한양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양대는 이번 평가에서 총점 2301점을 받아 고려대(4027점), 연세대(4010점), 서울대(3686점), 성균관대(3014점), 서강대(2400점)에 이어 여섯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한경비즈니스가 ‘2017 전국 경영대 평가’의 평가 지표로 내세운 9개 부문 중에서 한양대는 조직 문화가 강한 한국 기업 사회에서 얼마나 친화력과 이타심을 갖고 소통할 수 있는지 묻는 ‘조직융화력’ 부문에서 4위를 차지해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경영대의 성장 가능성과 해당 대학 졸업자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지표인 ‘발전가능성’ 부문과 대학 졸업생들이 얼마나 국제화 감각을 갖췄는지 묻는 ‘국제화 시스템’ 부문에서 TOP 5를 기록했다. 각 부문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대학 교육의 기본인 전공 및 교양 교육의 훈련이 충분히 이뤄져 기업 업무에 곧바로 투입될 수 있는지 묻는 ‘전공 및 교양 교육의 업무 적합성’ 부문에는 연세대가 5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498점), 고려대(485점), 성균관대(334점), 서강대(303점), 한양대(255점) 등의 순이었다. ‘업무 적응력’ 부문은 업무 처리에서 얼마만큼의 신속성과 완성도를 보이는지 묻는 평가 지표로, 연세대가 469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고려대(445점), 서울대(363점), 서강대(310점), 성균관대(299점), 한양대(286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조직 융화력’ 부문에서는 고려대(458점), 성균관대(356점), 연세대(338점), 한양대(297점), 서울대(255점)가 TOP 5를 기록했다. ‘발전 가능성’ 부문 TOP 5에는 서울대(359점), 연세대(358점), 고려대(354점), 성균관대(340점), 한양대(251점)가 이름을 올렸다. 창의적으로 업무를 해결할 수 있는지 묻는 ‘창의적 업무 해결’ 부문에서는 연세대가 473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고려대(419점), 서울대(400점), 경희대(288점), 성균관대(283점), 서강대(265점), 한양대(216점) 등의 순이었다. ‘국제화 시스템’ 부문은 연세대(480점), 고려대(466점), 서울대(463점), 성균관대(352점), 한양대·서강대(각 220점)가 TOP 5를 차지했다. 인사 담당자들의 주관이 강하게 담긴 ‘성실성과 책임감’ 부문은 고려대(421점)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연세대(402점), 서울대(364점), 성균관대(321점), 서강대(272점), 한양대(241점) 등으로 나타났다. 기업이 채용 시 실제 선호하는 대학을 묻는 ‘신입 사원 채용’ 부문은 연세대(488점), 고려대(475점), 서울대(458점), 성균관대(357점), 서강대(305점), 한양대(281점) 등의 순이었다. 마지막 ‘진학 추천’ 부문은 수험생에게 진학을 추천하고 싶은 대학 순위로, 서울대(524점), 고려대(504점), 연세대(502점), 성균관대(372점), 서강대(270점), 한양대(254점) 순으로 나타났다. ▶ '2017 전국 경영대 랭킹' 종합 순위 자세히 보기 (클릭) ▶ '2017 전국 경여대 랭킹' 부문별 순위 자세히 보기 (클릭)

2017-12 07

[성과]2017년 행정고시, 한양대 16명으로 5번째 많아

지난 11월 7일 발표된 2017년도 5급 공채(행정) 최종합격자 275명(전국모집 247명, 지역모집 28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16명으로 5번째 많게 나타났다. 고시 전문 매체인 법률저널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100명(36.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세대 36명(13.1%), 고려대 35명(12.7%), 성균관대 26명(9.5%), 한양대 16명(5.8%), 서강대·이화여대 각 8명(각 2.9%), 건국대 7명(2.5%), 경희대 6명(2.1%), 중앙대·카이스트 각 5명(각 1.8%)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서울대는 22명, 성균관대는 8명의 합격자 수가 증가했다. 이에 반해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은 지난해보다 합격자 수가 감소했다. 한양대는 지난해 21명(7.6%)에서 올해 16명(5.8%)으로 줄면서 5위로 한 단계 하락했다. 주요 직렬별 합격자를 살펴보면, 한양대는 일반행정 전국(8명)이 가장 많았고 일반행정 지역(5명)도 다수를 배출했다. 이외에도 국제통상, 법무행정, 검찰 등의 직렬에서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주요 직렬별 상위 대학별 합격자 현황 대학 일정 (전국 120명) 일행 (지역 28명) 재경 (81명) 교육 (14명) 국통 (11명) 법무 (8명) 한양대 8 5 0 0 0 0 서울대 36 7 39 6 7 3 연세대 17 3 15 0 0 0 고려대 16 2 9 0 2 2 성균관대 15 3 0 0 0 0 이화여대 0 0 0 2 0 0 카이스트 0 0 5 0 0 0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일반행정(전국)의 경우 총 120명 중 서울대가 36명(30%)의 합격자를 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연세대 17명(14.1, 고려대 16명(13.3%), 성균관대 15명(12.5%), 한양대 8명(6.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일반행정(지역)은 총 28명의 합격자 가운데 서울대가 7명(25%)으로 가장 많았고 한양대 5명(17.8%), 연세대·성균관대 각 3명(각 10.7%), 고려대 2명(7.1%) 등의 순이었다. ‘행정고시의 꽃’으로 불리는 재경직에서는 전체 합격자 81명 중 서울대가 39명(48.1%), 연세대 15명(18.5%), 고려대 9명(11.1%), 카이스트 5명(6.17%), 서강대 4명(4.9%) 등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한편, 이외에도 경찰대 4명, 영남대 3명, 경북대·부산대·서울교대·숙명여대가 각 2명의 합격자를 냈다. 1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시립대, 전남대, 전주교육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홍익대, 웅지세무대로 나타났다.

2017-11 30

[성과]‘ISSCC 2018’ 한양대 논문 채택 2건, 국내 TOP 4

한양대학교가 세계 반도체 올림픽이라 불리는 글로벌 학회에서 2건의 논문이 채택됐다. 국내에서 삼성전자, 카이스트, SK하이닉스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규모다. 지난 11월 14일 국제고체회로학회(ISSCC·International Solid-State Circuits Conference)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8년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ISSCC 2018'에서 한국의 논문은 총 34편이 채택됐다고 밝혔다. 채택규모는 미국(83편)에 이은 2위다. 논문 채택 기관별로 살펴보면, 삼성전자와 KAIST가 각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SK하이닉스 3건, 한양대·포항공대 각 2건, UNIST 2건, 연세대·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DGIST 각 1건 등이다. 이번 ISSCC는 △AN(Analog) △IMMD(Imagers, MEMs, Medical and Displays) △MEM(Memory) △TD(Technology Directions) △PM(Power Management) 등 총 11개 분과별로 논문을 모집했다. 총 611편의 논문이 제출됐고 202편의 논문이 채택됐다. 한편, ISSCC는 반도체 집적회로 시스템 및 시스템 집적 분야 학회 중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1954년 설립됐다. 내년에 65회를 맞는 본 학회는 25개국 3000여 명의 학자와 연구원이 참여해 연구성과 및 정보를 교환하고 미래의 반도체 산업과 기술을 논의한다.

2017-11 28

[성과]한양대 ‘최우수 청년드림대학’ 3회 연속 선정

동아일보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리서치회사인 마크로밀엠브레인이 함께 실시한 ‘2017 청년드림대학’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13년 이후 매년 실시하던 청년드림대학 평가는 2015년 3회 평가 이후 격년제 평가로 전환돼 올해로 4회를 맞았다. 한양대는 2014년,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최우수 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본 대학 평가는 교육 여건이 우수한 상위권 대학들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총 3단계에 걸쳐 전국 4년제 대학 227곳 중 1차 평가를 통과한 45개 대학을 대상으로 인프라, 교육과정, 서비스, 네트워크 등 4개 영역 30개 지표로 종합 평가해 최우수청년드림대학, 우수청년드림대학, 청년드림대학을 각각 선정했다. ‘최우수 청년드림 대학’에는 한양대를 포함해 금오공대, 동국대, 서강대, 선문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숭실대, 중앙대, 한국기술교육대(코리아텍) 등 10곳이 이름을 올렸다. 평가 영역 중 대학 진로·취업·창업 관련 지원 계획, 인력 및 조직, 학사 제도 등을 평가하는 '인프라' 분야에서 한양대는 87.7점을 받아 최우수 평가를 받은 10개 대학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진로·취업·창업 지도를 위한 교육과정 등을 평가하는 '교육' 분야 82.1점, '네트워크' 분야 80.6점, '서비스' 분야 74.5점을 기록했다. 동아일보 11월 28일 자 기사에 따르면, 올해 최우수 청년드림대학으로 선정된 한양대는 2015년 평가 때보다 학생들의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한층 정교하게 발전시켰다며 한양대의 HY-CDP(Career Development Program)를 소개했다. HY-CDP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경력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접속만 하면 직무역량검사부터 10만여 개 기업 DB와 채용 정보, 1만8000여 개 스마트 러닝 등 취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에 기반한 수치, 취업 상담이 결합된 평가를 결합해 개인별 취업역량보고서가 작성된다. 지도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에게 맞는 직종이나 기업을 소개하고, 학생은 단계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우수 청년드림 대학’에는 가천대, 건국대,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 부산가톨릭대, 상명대, 숙명여대, 아주대, 이화여대, 인천대, 인하대, 한국산업기술대, 한림대, 호서대로 총 15개가, ‘청년드림 대학’에는 경상대, 경희대, 계명대, 광운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동의대, 부산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영남대, 우송대, 울산대, 전남대, 제주대, 창원대, 충북대, 한국외국어대, 한밭대 등 총 20개 대학이 꼽혔다. ▶ '2017 청년드림대학 평가' 자세히 보기

2017-11 15

[성과]‘2016년 기술이전 수입료’ 서울 8번째, ERICA 29번째 많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최근 대학알리미에 ‘2016년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을 공시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기술이전수입료 22억1198만7000원(기술이전 33건)으로 8번째, ERICA캠퍼스는 6억9701만1000원(기술이전 42건)으로 29번째 많았다. 전국 136개 대학 가운데 지난해 기술이전수입료가 가장 많은 곳은 포스텍 51억2483만6000원(기술이전 29건)이었다. 이어 서울대 48억1928만8000원(127건), 성균관대 38억1765만7000원(117건), 고려대 36억9122만2000원(104건), 경희대 27억3706만1000원(56건), 카이스트 27억117만원(61건), 전남대 23억8269만8000원(80건), 한양대 서울캠퍼스 22억1198만7000원(33건), 부산대 18억7732만8000원(116건), 연세대 18억5101만7000원(68건)이 TOP 10으로 나타났다. ▶2016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 (출처: 2017 대학알리미 공시) 설립구분 지역 학교명 건수 수입료(천원) 사립 경북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29 5124836 국립대법인 서울 서울대학교 127 4,819,278 사립 서울 성균관대학교 117 3,817,657 사립 서울 고려대학교 104 3,691,222 사립 서울 경희대학교 56 2,737,061 특별법법인 대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61 2,701,170 국립 광주 전남대학교 80 2,382,698 사립 서울 한양대학교 33 2,211,987 국립 부산 부산대학교 116 1,877,328 사립 서울 연세대학교 68 1,851,017 국립 대전 충남대학교 140 1,647,430

2017-11 08

[성과]‘2018 세계 우수 종합대학 순위’ 한양대 479위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이하 US뉴스)가 10월 24일 발표한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순위’(2018 Best Global Universities Ranking)에 따르면 한양대학교는 세계 479위, 아시아 지역 68위, 국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학교평가 전문매체인 US 뉴스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하버드대가 1위를 차지했고 매사추세츠공대(MIT), 스탠퍼드대, UC 버클리대 등이 뒤를 이었다. 상위 10위권(공동 10위 3곳) 대학에는 미국 대학이 10개, 옥스퍼드대(5위)와 케임브리지대(7위) 등 영국 대학이 2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세계 순위 국내 대학 중에는 서울대(123위)가 1위를 기록했다. 이어 KAIST(198위), 성균관대(200위), 고려대(274위), 포항공대(296위), 연세대(307위), UNIST(392위), 한양대(479위), 경희대(526위), 경북대(555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들은 전년도보다 모두 순위가 하락했고 성균관대, 고려대, 경희대만 지난해보다 순위가 상승했다.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국내 순위 아시아 지역에선 싱가포르국립대(43위), 싱가포르 난양공과대(55위), 일본 도쿄대(57위), 중국 칭화대(64위), 중국 베이징대(65위), 이스라엘 바이츠만연구소(104위), 홍콩대(109위), 사우디아라비아 킹사우드빈압둘아지즈의과대(110위), 일본 교토대(114위), 한국 서울대(123위) 등의 순이었다. 이번 평가는 74개국의 1250곳을 조사했다. 국가별로는 △미국 221개 △중국 136개 △일본 76개 △영국 73개 △독일 58개로 TOP 5를 차지했고 한국은 44개로 집계됐다. 학문별 순위에서 한양대는 화학(Chemistry) 분야 125위, 임상의학(Clinical Medicine) 분야 424위, 공학(Engineering) 분야 151위, 재료과학(Materials Science) 분야 59위, 약리·독성학(Pharmacology and Toxicology) 분야 191위, 물리학(Physics) 분야 450위를 기록했다.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순위’ 중 한양대 학문별 순위 및 세부 평가 문화일보 10월 25일 자 기사에 따르면, US 뉴스는 “과학기술 정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래러베이트애널리틱스 자료와 대학의 글로벌 연구 평판, 각종 출판과 콘퍼런스 실적 등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긴다”고 밝혔다. 한편, US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www.usnews.com)는 1983년부터 미국의 1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학문적 평판, 학교 재원, 졸업률, 신입생 선발 기준, 학생 1인당 교수와 전임 교수진 비율, 졸업생 기부금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전 세계 대학들을 대상으로 순위를 발표한 것은 올해가 네 번째다. ▶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순위’ 자세히 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