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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19

[정책]<인사> 2019학년도 전반기 교무위원

<서울캠퍼스> △LINC+ 사업단장 전병훈

2019-06 17

[정책]한양대 의공학연구소-뉴아인, 전자약 공동연구 MOU 체결

한양대 의공학연구소는 지난 6월 15일 서울 동대문구 바이오허브에서 뉴아인과 전자약(electroceuticals)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양대 의공학연구소는 뉴아인이 수면장애 치료기, 이중 교감·부교감신경계 조절기 등의 전자약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 자문과 개발 협력을 제공한다. 전자약은 수술·약물로 치유하기 힘든 질병을 전기자극으로 치료·완화해주는 걸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매일경제 6월 17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인영 의공학교실 교수(의공학연구소장)는 "소비자와 환자의 필요로 한 부분을 정확히 분석해 실제 도움이 되는 신개념 전자약 기기의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나아가 시제품까지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6 17

[정책]한양대 기술지주회사-신한금융 GIB, 창업기업 육성 MOU 체결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지난 6월 13일 신한금융그룹 GIB 사업부문과 우수 창업기업 발굴·투자 및 기술사업화 추진 활성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양대 기술지주회사는 200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대학기술지주회사로 우수기술의 발굴, 사업화, 투자 등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엑셀러레이터 역할을 수행한다. 기술창업기업 투자 및 매칭 기회 제공, 보유 기술의 사업화 모델 수립, 대내외 전문가 매칭, 해외엑셀러레이터 연계 등 다양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지원과 투자를 통한 창업 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 신한금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양대 기술지주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육성하는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혁신성장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혁신기업 발굴과 투자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3월 국내 창업·벤처·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원회」을 출범했으며, △기업대출 체계 혁신 △혁신기업 투자 확대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 의 3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혁신금융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GIB 사업부문은 5년간 2조 1천억원을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혁신성장 프로젝트’ 를 총괄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혁신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를 위해 지난 4월부터 한국성장금융, 한국과학기술지주, 서울대학교기술지주와 잇달아 업무협약을 맺으며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19년 5월 누적 2,481억원의 직간접투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기업 발굴 및 육성에 힘쓰고 있다. ▲6월 13일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유현오 한양대 기술지주회사 대표와 정운진 신한금융 GIB사업부문 대표(사진 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 12

[정책]한양대-경기도,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와 경기도는 6월 11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안산시)에 조성 예정인 산학연협력단지 구축을 위해 김우승 한양대 총장,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전해철 국회의원(민주·안산상록갑) 등이 함께한 가운데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대학 내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기업과 연구소가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 내에 유망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산학연협력 혁신 거점으로 활용하면서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력·기술을 기업과 연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협약에 따라 도는 향후 5년간 도비 8억원을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에 지원하게 된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는 지난 5월 1일 부경대와 함께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한양대는 에리카캠퍼스 내 3만 여㎡ 부지에 산학연협력관 등 3개 동을 신‧증축하고, 창업보육센터와 게스트하우스 등의 기존 공간을 리모델링하는 등 공간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기업·연구소 입주시설, 공동연구시설, 공동활용 부대시설, 비즈니스랩(Lab), 창업지원센터 등 산학연협력 관련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142개 입주기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양대는 산학연협력단지를 통해 기업혁신은 물론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도비 외에 한양대에는 2023년까지 처음 3년은 매년 국비 20억 원이 지원되고, 이후 2년간은 10억 원씩 총 8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안산시는 시비 1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입주기업과 연구소, 대학, 안산시를 포함하는 협력단지관리위원회를 이달 내로 구성해 사업수행 과정을 관리할 방침이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문제는 지원이 아니라 체질개선인 만큼 이를 위한 생태계가 조성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사랑의 실천이라는 대학의 모토대로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산학연협력단지가 안산지역 뿐 아니라 도내 중소기업과 벤처창업기업, 새로 창업한 기업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 경기도에서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왼쪽부터)송한준 경기도의장, 이재명 지사, 김우승 한양대 총장, 전해철 국회의원

2019-06 12

[정책]일본 오사카 경제대학 총장, 본교 방문

지난 5월 7일(화) 일본 오사카 경제대학(Osaka University of Economics) 총장단이 본교를 방문했다. 본교에서는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김우승 총장, 윤종승 국제처장, 김명직 교무처장, 장형수 경제금융대학장 등 국제팀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 방문단은 양 대학 간의 협정 체결 및 양교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한양대 및 오사카 경제대학 관계자들이 협정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 10

[정책][규정] 특별휴학 신청 자격 추가, 건축학부 복수전공 이수학점 조정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6월 7일 학칙, 복수전공·전과·현지학기제 시행세칙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먼저 학칙 규정에는 특별휴학 신청 자격이 추가됐다. 유기정학 이상 징계 처분을 받은 학생이 일반휴학 기간을 모두 소진했을 경우 징계 종료 학기까지 특별휴학을 신청할 수 있다. 복수전공 시행세칙 개정사항을 살펴보면, 복수전공 이수시 제1전공에서 이수한 과목이 동일과목으로 인정될 경우 최대 9학점까지 전공으로 인정할 수 있다. 복수전공을 이수하는 건축학부 학생의 경우, 이수해야할 학점은 전공핵심과목, 전공심화과목을 포함해 114학점에서 ‘108학점’으로 조정됐다.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되, 2019년 2월 졸업자부터 적용한다. 전과 자격의 일부 개정 사항도 있다. ERICA 공학대학 융합공학과, 경상대학 회계세무학과 간 성적 누적 평점 평균(F포함)은 3.00 이상에서 ‘2.00 이상’으로 기준이 완화됐다. 현지학기제 개정에는 성적(학점) 인정 방법이 변경됐다. 현지학기제 이수 학생이 취득한 학점은 해외대학의 교과목명(영문)으로 학기당 최대 20학점까지 인정할 수 있으며 취득한 성적은 평균평점(G.P.A) 계산 시 반영된다. 해외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의 인정은 소속학과(부)의 심의를 거쳐 전공학점, 교양학점, 일반선택학점으로 구분해 인정한다. 본교와 성적 및 학점인정 체계가 다른 국가의 경우 국제처에서 정한 국가별 등급 및 학점 환산표에 따라 인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내 ‘대학 규정’(https://portal.hanyang.ac.kr/huas/iycy/ruleBoo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 07

[정책]한양대-한국세라믹기술원, 첨단 신소재 개발 위한 MOU 체결

한양대는 6월 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유광수)과 연구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라믹 분야의 첨단 소재개발과 인재양성을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연구 인력과 학생 교류를 통해 소재 기반 연구·기술 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유광수 한국세라믹연구원장(왼쪽)과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7일 서울 성동구에서 세라믹 분야 첨단 소재 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 07

[정책]성동구, 한양대생을 위한 ‘반값 중개보수지원서비스’시행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민·관·학 협력을 통해 5월부터 관내 대학교인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재학생이 주거용 주택 임차계약 시 법정 중개보수의 2분의 1만 부담하면 되는 ‘반값 중개보수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 대학입시라는 힘든 문턱을 넘은 학생들이 입학 후 등록금과 주거비에 대한 부담으로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특히, 지방 또는 타 지역에서 장거리 통학을 하는 학생들에게 최근 주택가격의 상승은 주거비용 부담으로 큰 고충이 되고 있다. 이에 성동구는 청년 계층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방안을 마련하고자 힘쓰고 있다. 지역주민과 LH공사, 한양대학교와 협력하여 ‘반값 기숙원룸’ 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성동구지회, 한양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와 협력하여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절반으로 낮췄다. 관내 공인중개사의 재능기부가 큰 기여를 했다. 구는 사업 시행에 앞서 한양대 주변 중개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며 주택시장 조사를 시작했다. 가격조사 결과, 한양대학교 주변의 평균 임차금액은 보증금 1000만원에 월차임액 50만원 수준이었고, 여학생의 경우 쾌적한 환경을 선호하여 보증금이 2000만원 더 높은 경우가 있었다. 물건지 조사는 면적 20㎡ 이하 건축물(원룸으로 추정)에 1990년 이후 출생자(대학생으로 추정)들이 2017년부터 2018년 확정일자 신고를 한 자료를 추출했다. 조사결과 1년 기준 임대건수 약 1400건으로 중개보수액은 4억2000만원으로 추정되었다. 구 관계자는 반값 중개보수 적용 시 매년 약 2억 1천만 원의 학생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사업효과를 추정했다. 이후 구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난 3월부터 관내 공인중개사협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각 지회 및 운영위원회를 방문하여 사업에 대한 사전 설명을 진행했다. 관내 중개사무소 800개소는 일일이 방문하기 어려워 공문을 통해 사업을 알렸다. 그 결과 관내 중개사무소 123개소에서 재능기부에 동의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마찬가지로 한양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관계자 및 총학생회를 방문해 사업취지를 설명하고, 지원내용·홍보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학교측의 홍보협조와 중개사무소의 재능기부 참여 신청으로 5월부터 ‘반값 중개보수서비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총사업비 100만원은 재능기부에 참여하는 부동산중개업소에 내걸 ‘상생부동산 안내판’ 제작비용이다. 상생 공인중개사무소 안내판 재능기부 참여 중개사무소는 관내 123개소로 구청 및 한양(여)대·총학생회 홈페이지에 참여자 명단을 게시하였으며, 참여 중개사무소 내·외부에는 상생 중개사무소지정서 및 참여 안내판(사진)을 게시하여 수혜 대상자인 한양(여)대생들이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적용 중개규모는 전세는 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는 보증금 3천만 원 + 월차임액 50만 원 이하로, 위 전·월세 금액의 경우 법정 중개보수는 30만 원이나 2분의 1을 경감한 15만원을 중개보수 지급 시 해당 중개사무소에 지급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청년 가구 주거비용이 갈수록 증가됨에 따라 한양(여)대생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에 참여해주신 공인중개사무소 대표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시대적 정신이 사회 각 분야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 05

[정책]한양대-부안군, 교육 교류협력 MOU 체결

한양대학교 국제학부와 전북 부안군은 지역내 초․중학생의 영어실력 기초다지기와 어린이 꿈 가꾸기 확산을 위해 교육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6월 5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국제관 스마트 컨퍼런스홀에서 한양대 김종걸 국제학대학원장과 김성환 국제학부 교수(사회봉사단장), 김숙형 국제학부 팀장, 봉사단 학생을 비롯해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와 문숙자 교육청소년과장 및 허진상 인재양성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지역 초‧중학생 영어캠프 운영에 따른 교육 교류 협약식이 진행됐다. 한양대 국제학부와 부안군은 이 협약에 따라,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를 밑그림 삼아 영어가 모국어인 대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직접 부안군을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캠프를 진행한 학생들은 봉사학점을 부여받게 된다. 특히, 영어 학습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는 한양대 국제학부 학생들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올 여름방학부터 부안지역 초‧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 영어 UCC 제작 ▲ 영어게임 ▲ 레크리에이션 ▲ 영어노래 배우기 ▲ 영어동화책 읽고 몸으로 표현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9-06 03

[정책]한양대, 환경재단과 함께 플라스틱프리 캠퍼스 추진

한양대(총장 김우승)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손잡고 중장기적으로‘플라스틱 프리(plastic free) 캠퍼스’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한양대와 환경재단은 6월 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친(親)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하고 전체 교직원과 학생의 실천선언문도 발표했다. 협약에 따르면, 한양대 학생과 교직원들은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텀블러 활용을 권장하기 위해 텀블러 세척장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간 일회용품 쓰레기 배출량을 5% 가까이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유엔이 2030년까지 인류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달성키로 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17개 분야인데 착안, 매월 17일을 그린데이(Green Day)로 지정해 각종 국내외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키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이면지 노트제작 후 제3세계 학생들에게 전달, 친환경캠퍼스 구축을 위한 공모전, 교내 상업시설에 대해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 발행 협조요청 등이 그것이다. 이와 함께 2학기부터 ‘기후변화와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사회혁신 융합전공 교과목을 편성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환경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및 국제적 환경 현안에 대한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은 “우리에게 있어 환경보호는 선택이 아닌 책무”라며 “플라스틱 프리 캠퍼스 등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천과 행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 열 이사장은 “지구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이 아니다”며 “본격적인 에코캠퍼스 운동을 시작하게 된 점에 감사드리며 협약식을 계기로 환경문제에 더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친환경 캠퍼스 조성 협약에는 한양대 측에서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 환경재단에서는 최 열 이사장과 이미경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최 열 환경재단 이사장(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친(親)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