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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14

[정책]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성동구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5월 7일 성동구청에서 구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 학습 도시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관학협력 사업들과 달리 구와 대학이 직접 구민들의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청년 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한다. 청년 대학생들은 지역주민들에게 재능기부활동으로 저마다의 전공지식을 전달한다. 업코리아 5월 13일 자 기사에 따르면, 구 관계자는 “이런 활동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학습 모임을 촉진하고, 다양한 세대가 서로를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어 학습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는 한양대 국제학부 3학년 김모 학생은 “어른들의 학습에 대한 열정에 매우 놀랐다. 나의 작은 능력으로 영어를 배우시기 원하는 어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봉사를 통한 학습 모임 지원 활동 뿐 아니라 한양대 건축학부 교수들이 평생학습관에 찾아와 직접 강연도 펼친다. 구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건축인문학 아카데미는 지난 4월 29일 접수를 시작한 이래 많은 구민들이 수강 신청하고 있다.

2019-05 10

[정책]한양대, 인도 ‘Maharishi Arvind Group of Institute’와 교류협력 MOU

인도 ‘Maharishi Arvind Group of Institute’ 총장단과 이상순 동문은 지난 4월 25일(목) 한양대 서울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정을 체결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협약식에는 Sanjay Parashar 총장을 비롯해 Yogesh Kumar Sharma(Director, Rudai Lighting PVT), 이상순 동문이 방문했고, 한양대에서는 김우승 총장과 윤종승 국제처장, 이은지 국제팀 과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우승 총장(오른쪽)과 Sanjay Parashar 총장이 서울캠퍼스에서 협력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 09

[정책]한양대-IBS, 가속기 융합연구 손 잡는다

한양대와 기초과학연구원(IBS·원장 김두철)이 5월 9일 오후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중이온가속기 분야 융합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중이온가속기 활용연구 장치이자 물질의 성질을 연구하는 mSR(Muon Spin Relaxation/Rotation/Resonance, 뮤온 스핀 공명측정 장치) 제작, 중이온가속기의 바이오 분야 활용 활성화·새로운 융합 활용분야 공동 발굴을 주요 골자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가 IBS로부터 위탁받아 진행 중인 중이온가속기 활용 물성과학 시설 구축 과제에 안정적인 지원과 가속기 융합연구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양대가 지닌 공학적 기술과 IBS의 기초연구 인프라가 만들어낼 시너지 효과는 학제 간 융합 연구 발굴과 연구 분야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중이온가속기 활용 물성과학 연구용 장치 제작, △중이온가속기 활용 바이오분야 활성화, △중이온가속기 활용 융합연구, △기타 상호 관심분야에서 중이온가속기사업단 및 연구단과의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 수행 가능분야 발굴을 위한 정보교류 등을 통해 협력하기로 했다. IBS 김두철 원장은 “이번 협약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중이온가속기 장치구축 제작에 활력소를 제공함과 동시에 서로의 연구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양대 김우승 총장은 “이번 MOU을 통해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며 “중이온가속기 활용연구 장치 구축에 참여함과 더불어 다양한 기술협력과 융합연구로 상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19-04 29

[정책]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ivan)사의 시장·기술·산업보고서 활용 가능

산학협력단에서는 R&D 수주 역량 향상 및 내부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시장·기술·산업보고서 선도기업인 Frost & Sulivan사의 Growth Partnership Service(GPS)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내에서는 본 서비스를 통해 230,000건의 산업, 기술, 메가트렌드 등의 다양한 보고서를 확인 및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연간 1,300건 이상의 보고서도 신규 업로드되고 있어, 이러한 다양한 보고서를 통해 R&D 제안서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연구자들은 연구역량 향상을 도모 할 수 있다.

2019-04 18

[정책]한양대, 터키 이븐 할둔대와 교류협력 MOU

▲김종걸 한양대 국제학부장장(왼쪽)과 리셉 센투륵(Sentruk) 이븐 할둔대 총장이 1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일반학술교류를 위한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국제학부(학부장 김종걸)와 터키 이븐 할둔대(총장 리셉 센트룩(Sentruk))는 4월 1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일반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븐 할둔대는 터키 이스탄불에 위치한 국제대학교로, 터키의 사회‧정치‧경제‧역사‧통계학 분야에 지속적인 업적을 남기고 있는 대학이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지속적인 학생교류와 학술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량 이사장, 최덕균 한양대 부총장, 에르신 에르친(Ercin) 터키 대사, 알판 건더즈(Gunduz) 이사장, 빌라르 에르도안(Erdogan)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2019-04 16

[정책]한양대·전력연구원·전기연구원·LS전선 등과, 시험장 활용 MOU 체결

한전 전력연구원(원장 김숙철)은 지난 4월 10일 전북 고창 전력시험센터에서 국내 최대 초고압직류송전(HVDC) 설계·운용에 필요한 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해 케이블 시험장을 착공했다. 이와 함께 시험장 활용 협력에 대한 MOU를 한양대, 한국전기연구원, LS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 등과 체결했다. 초고압직류송전은 교류송전보다 장거리 송전에 유리하고, 손실이 적으며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과 에너지 저장장치는 모두 직류를 생산하는데 직류송전은 교류변환과정이 없어 유리하다. 연구원은 연면적 4750제곱미터 2층 규모의 시험장을 건설해 시험실, 제어실, 회의실 등을 구축하고 야외 지중송전 케이블과 실내 지중케이블 실험이 가능한 실험장을 건설해 국내 전력케이블 업체도 시험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국, 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등은 대규모 전력케이블 실험장을 운영해 자국에 적합한 전력케이블 개발과 신규제품의 신뢰도 평가가 가능하다. 국내의 경우 실험 인프라의 부족으로 외국의 케이블 규격을 그대로 사용해 한국의 지형·환경을 고려한 전력망의 구축이 힘든 현실이다. 전력연구원의 HVDC 케이블시험장 완공 시 신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시험 비용(약 3억/회)의 외화 절감과 신기술 시험, 실증 기회 확보로 기업들의 적극적 기술개발이 예상된다. 한전 관계자는 "초고압직류 케이블에 대해 국내 설치 및 운영 환경을 고려한 장기 신뢰성 평가를 하기 곤란했다"며 "이번 시험장 구축으로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시험평가가 가능하고, 향후 해외시장으로 지중케이블 설비 수출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2019-04 09

[정책]한양대-벨기에 KU Leuven 대학, 자매결연 협약 체결 및 ERICA 캠퍼스 방문

한양대와 벨기에 KU Leuven 대학은 지난 3월 27일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일반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우승 총장, 유봉영 ERICA 국제부처장, 김태곤 ERICA 스마트융합공학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양 대학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벨기에 KU Leuven 대학 자매결연 MOU 체결은 동기간 벨기에 필리프 국왕을 포함한 대규모 사절단이 방문해, 양국 각 분야의35개 기관이 동시에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27년 만에 벨기에 왕실의 방한이 이루어 졌으며, 3월 25일(월)-3월 28(일) 간 벨기에 국왕을 포함해 벨기에 연방·지방 정부의 다수 고위인사, 80여명의 기업 총수, 15개 대학 총장 등이 동행했다. 또한 3월 29일 벨기에 KU Leuven에서 ERICA캠퍼스를 방문해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벨기에 KU Leuven 대학에서 총장 Luc Sels(Rector)을 포함, 총 4명이 ERICA 캠퍼스를 방문했으며, 한양대에서는 양내원 ERICA 부총장, 이기형 ERICA 공학대학장, 유봉영 ERICA 국제부처장 외 ERICA 공학대학 교수 및 국제처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교는 본교 현황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실질적인 교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주목할 만한 것은 혁신성장글로벌인재양성 사업에 대한 논의 진척이다.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는 한국-벨기에 미래 혁신성장을 위한 글로벌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지원한 혁신성장글로벌인재양성 사업에 최근 선정됐다. 2019년 4월부터 21개월간 약 25억원을 지원 받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벨기에 측 대표 참여기관이자 자국 내 최고의 대학으로 꼽히는 KU Leuven 대학교와 나노전자 분야와 디지털 시스템공학 분야 세계 최고의 연구소로 꼽히는 imec 연구소가 참석했다. 이와 같은 세계적 수준의 기관과의 인력교류를 통해 지능형 반도체, 로봇, 3D 프린팅 등 산업분야에서의 혁신성장 견인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약 1시간 정도에 걸쳐 진행된 교류 논의 이후, 캠퍼스 투어가 이어졌다. 제4공학관 스마트제조러닝센터,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Knowledge Factory 등을 둘러본 후, 환영 만찬을 진행했다. 한편, KU Leuven 대학은 1425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벨기에 플랑드르주 루벵시에 위치해있다. 벨기에 최고(最古)이자 최대규모의 대학이며, 과학, 공학, 인문학, 의학, 법률, 사회과학 등에서 학위를 제공한다. 2019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8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김우승 총장과 Luc Sels KU Leuven이 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양내원 ERICA 캠퍼스 부총장 및 Luc Sels 벨기에 KU Leuven 대학 총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교류 협의를 하고 있다. ▲한양대 ERICA 캠퍼스 및 벨기에 KU Leuven 대학 관계자들이 교류 협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4 04

[정책]한양대 대학원 체육학과, 스포츠 재능기부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 대학원 체육학과(김종희 교수)는 지난 3월 27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지구촌학교, 성동구 도선동 주민센터, 구립 서울 숲 데이케어 센터와 함께 체육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스포츠 재능기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체육소외계층 스포츠재능나눔 사업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를 맡고 한양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스포츠를 통한 재능기부를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장기 프로젝트 사업을 실행 중에 있다. 스포츠재능나눔사업은 총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먼저 희망튼튼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이다. 또 건강장수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스포츠재능기부를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한양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석사과정, 박사과정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과 지식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책임자를 맡고 있는 김종희 체육학과 교수는 “스포츠재능나눔 사업은 단기가 아닌 장기프로젝트라고 말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다문화 청소년과 노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9-04 04

[정책]한양대, 국내 최초 인공지능(AI)과 심리학 융합한 '미래산업학부' 신설 (1)

한양대학교가 내년부터 인공지능(AI)과 심리학을 융합한 '미래산업학부'를 신설한다. 국내 대학에서 심리학과 AI를 접목한 학부가 생기는 것은 처음이다. 미래산업학부는 기존 단과대에 속하지 않는 독립 학부다. AI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 때문에 기존 단과대에 귀속될 수 없다고 한양대는 판단했다. 미래산업학부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와 심리뇌과학과로 구성된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생은 빅데이터와 AI 관련 강의를 수강한다. 빅데이터 관련 강의는 1학년부터 2학년 1학기까지 제공된다. 2학년 2학기부터 4학년까지는 본격적으로 AI 관련 강의를 듣는다. 한양대 관계자는 “빅데이터와 AI는 긴밀하게 연결되기 때문에 학생이 두 분야를 심도 깊게 배울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심리뇌과학과는 심리학과 AI를 융합한 학과다. 1·2학년은 뇌와 심리학을, 3·4학년은 AI 교과를 배운다. 국내 대학에 빅데이터 관련 학과는 있지만, 심리학과 빅데이터·AI를 융합한 것은 한양대가 최초다. 류호경 한양대 교무처장은 “뇌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AI가 시작됐다”며 “뇌의 작동원리, 심리학을 특화시킨 AI를 학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 처장은 “우리나라는 심리학과가 문과 성향이 강하지만, 외국 대학 심리학과는 인지구조를 배우는 등 공대 성향이 크다”며 “기존 국내 대학이 가지 않았던 길을 가겠다”고 덧붙였다. 두 학과 정원은 각각 20명이다. 한양대는 점차 인원을 늘릴 계획이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올해 신입생을 먼저 모집한다. 심리뇌과학과는 내년에 입학생을 모집한다. 한양대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미래산업학부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기존 학과만으로는 변화하는 산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한양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빅데이터와 AI 시장이 빠르게 바뀌지만 기존 대학 과정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며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새로운 학부를 신설했다”고 말했다.

2019-04 01

[정책][규정]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신설에 따른 정원 변경, 교원 해외여행에 관한 규정 적용의 예외 조항 신설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4월 1일 학칙·규정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먼저, 학부 학칙 개정사항을 살펴보면,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신설에 따른 정원이 변경됐다. 본교 서울캠퍼스 미래산업학부 내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신설됐고, 2020학년도 입학 정원은 20명이다. 회계세무학과 입학 정원 변경 사항도 있다. ERICA 캠퍼스 경상대학 내 ‘회계세무학과’의 정원외 입학인원은 40명에서 ‘64명’으로 변경됐다. 또 디자인대학의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는 25명에서 ‘38명’,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36명에서 ‘48명’으로 개정됐다. ‘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는 2020학년도부터 폐지된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 ‘회계세무학과’,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 ‘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에 관한 개정 규정은 2020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한다. 단, 2019학년도 이전에 ‘서피스·인테리어디자인학과’에 입학한 자가 학적 변동 후 폐지된 학년에 복학하는 경우 심사를 거쳐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 또는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의 해당학년에 재적하는 것으로 한다. 교원 해외여행에 관한 일부 개정 사항도 있다. 교원이 해외여행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출국 7일 전까지 학과장을 경유해 소속대학(원)장에게 신청해야 한다. 다만 부총장 등 업무수행을 위해 특별히 내규로 정한 교원에 대하여는 이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되, 2019년 3월 1일 이후 해외여행부터 적용한다. 이외에도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수립 및 인증을 위한 정보보호 처리 및 운영과 정보보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규정 등이 일부 제·개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내 ‘대학 규정’(https://portal.hanyang.ac.kr/huas/iycy/ruleBoo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