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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 25

[정책]한양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업무협약

한양대학교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7월 14일 서울시 구로구 G밸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업성장교육추진단 개소식’에서 기업성장교육추진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기업혁신과정 개설 및 운영 △‘인더스트리 4.0’ 워킹그룹 운영 △기업진단 및 컨설팅 등 포함한 다양한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양대와 산단공이 협력해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 기업혁신과정은 ‘산단공(KICOX) 글로벌 선도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진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인식과정, 기업진단과정, 현장컨설팅과정 순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소식은 한양대와 산단공간 4차 산업혁명 기업혁신과정 업무협약식을 시작으로, R&D 기획교육 수강생에 대한 수료증 수여식 및 4차 산업혁명 기업혁신과정 개강에 따른 교육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본 개소식에는 한양대 이승철 국제학부 교수(경영부총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형호 사무총장, 한국동서발전 국중양 전무, 리더스클럽 민동욱 회장(엠씨넥스 대표) 등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황규연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왼쪽)과 한양대 이승철 부총장이 지난 14일 G밸리에서 ‘기업성장교육추진단’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경제)

2017-07 21

[정책]<인사> 공과대학3학장

△공과대학3학장 신동욱

2017-07 10

[정책]ERICA–LS산전, 스마트팩토리 교육 MOU

한양대 ERICA캠퍼스와 LS산전은 10일(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자동화 분야 기술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는 교내에 구축된 스마트팩토리와 PLC교육시설에서 LS산전의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HMI(Human Machine Interface)’, ‘인버터’ 등의 스마트팩토리 핵심 기술을 학생들에게 교육할 수 있게 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형 교육과정을 국내 대학 최초로 운영하게 된다. LS산전은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첨단 기술력을 한양대와 인근 반월·시화 공단의 지역 기업들에 교육하고 확산하는 사회적 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양대 ERICA는 프라임사업의 일환으로 약 10억 원을 투자해 4차 산업혁명 분야와 연계된 스마트팩토리 관련 인력양성과 기술개발을 위해 스마트팩토리 전용실습 교육장을 구축하고 스마트팩토리 고급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2014년에는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을 통해 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자동화 패키지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LS산전 자동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양대 가족회사 및 LS산전 유관부서 직원과 대리점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3년간 교육을 시행했다. ▲김우승 한양대 ERICA 부총장(사진 오른쪽)과 구본규 LS산전 산업자동화사업본부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7 05

[정책][규정] 학부·대학원 학칙 등 제규정 제·개정 공포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7월 3일 학부·대학원 학칙, 교육원교수 임용, 직제·사무분장 규정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첫 번째로, 대학원 학칙을 살펴보면 본교 21개 대학원이 18개로 변경된다. 공학기술대학원, 문화산업대학원, 기업경영대학원, 예술디자인대학원 등 4개가 삭제되고 융합산업대학원이 신설됐다. 일반대학원 및 전문대학원의 경우, 기존에 석·박사학위 청구논문을 제출할 때 납입하던 소정의 심사료가 삭제됐다. 일반대학원 논문지도교수의 자격 및 의무에 대한 내용도 변경됐다. 본교의 전임교원 혹은 별도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석좌교수와 특훈교수에게 논문지도교수 자격이 주어진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경영전문대학원의 석사학위과정 중 Professional MBA 과정은 기존 주·야간 과정에서 주간이 삭제되고 야간 과정만 두게 된다. 또한, 석사과정 응시자 제출 서류 중 추천서는 기존에 직장상사나 교수로 한정되던 사항이 삭제됐다. 법학전문대학원은 필수과목 중 ‘민법2’가 삭제된다. 이에 전공기초 필수과목의 학점도 총 30학점에서 29학점으로 변경된다. 두 번째로, 미래인문학인증 시행세칙에도 변경된 사항이 있다. 기존 미래인문학융합전공이 ‘미래인문학융합전공’, ‘인문소프트웨어융합전공’, ‘인문공공행정전공’, ‘STS(과학기술학)전공’, ‘공공수행인문학전공’, ‘미디어문화전공’, ‘영어커뮤니케이션전공’, ‘한중통번역전공’, ‘통상한국어커뮤니케이션전공’, ‘글로벌비즈니스문화전공’으로 세분화된다. 또한, 미래인문학교육인증센터도 센터장·학부장·PD교수·연구교수·연구원·행정담당자로 구성원이 변경된다. 기존 전공주임이 학부장으로 변경되고 PD교수가 신설됐다. PD교수는 인문과학대학 전임교원 중에 각 인증 프로그램별로 센터장이 임명하고 미래인문학교육인증의 기획, 운영, 유지를 총괄하게 된다. 세 번째로, 학부 학칙 변경사항에는 ERICA캠퍼스 학위수여 개정안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신설되고 디자인대학 및 예체능대학은 ‘디자인대학 및 예체능대학 무용예술학과, 실용음악학과’로 변경된다. 부설기관에는 ‘퓨전전기술응용연구소’가 신설됐다. 결시에 따른 성적처리 부분도 시행세칙이 추가됐다. 병역, 질병 및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시험에 응시할 수 없는 학생은 시험개시 전에 소속대학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승인받지 못한 경우에는 사유종료 직후에 승인을 받아야 하며, 각 사유에 관한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시험결시를 승인받게 되면 담당 교강사에게 승인서류를 제출하고 담당 교강사는 기 응시한 시험의 성적을 참작 또는 별도의 시험을 치러 해당 학기가 끝나기 전에 성적을 인정할 수 있다. 사유 관련해 변경된 내용에는 ‘조‧부모(배우자의 조·부모 포함), 형제‧자매, 배우자 및 자녀의 사망’이 포함됐다. 해당 사유로 결석시에는 사유발생일로부터 7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학생 본인이 수시로 담당교수에게 출결사항과 성적을 문의할 수 있었던 사항이 성적 부분은 삭제돼 출결사항만 수시로 문의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변경됐다. 네 번째로, 교육원교수 임용에 있어 외부강의 금지 항목이 ‘교육원 외 강의제한’으로 변경되고 교육원에서 제공하는 교육과 유사한 교육을 행하는 다른 외부 기관에서 강의할 수 없다는 내용이 삭제됐다. 추가로 국제교육원 이외의 강의는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학기당 6학점 이내에 한해 교육원장의 승인을 받아 행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마지막으로 변경된 직제‧사무분장 규정을 살펴보면, 서울캠퍼스의 경우 교육선진화사업단은 ‘교육혁신단’으로, LINC사업단은 ‘LINC+사업단’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교육혁신단에는 ‘교육성과관리센터’가 신설됐고 LINC+사업단에는 창업교육센터가 삭제되고 ‘산학협력교육센터’, ‘기업 및 지역지원센터’가 신설됐다. ERICA캠퍼스는 교무처에 ‘교육성과관리센터’가 신설됐다. 또한, ERICA산학협력단에는 ‘ERICA기업협력센터’가 신설되고 ERICA산학R&SD전략센터가 삭제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내 ‘대학 규정’(https://portal.hanyang.ac.kr/huas/iycy/ruleBoo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7 04

[정책]한양대, 한대부고와 MOU 체결

한양대학교는 4일 서울캠퍼스에서 지역사회 인문학 진흥을 위해 한양대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이하 한대부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는 9월부터 한대부고 학생·교사들에게 ‘영미문화를 기반으로 한 영어프로그램’등 다양한 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인문역량강화(CORE) 사업을 통해 재정적·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가능했다. CORE 사업은 인문학을 보호·진흥하고 사회수요에 부합하는 인문학 육성을 목표로 하며, 한양대는 지난해 이 사업에 선정됐다. 서경석 한양대 CORE 사업단장은 “‘창의와 나눔’이라는 한양대 교육철학에 맞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인문학을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인문학 진흥·대중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일환 한양대 영미지역학연구센터장(왼쪽부터), 유성종 한대부고 교장, 서경석 한양대 CORE 사업단장이 4일 서울캠퍼스에서 인문학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17-06 30

[정책]한양대, 미 뉴욕서 글로벌 창업지원센터 운영

한양대는 국내 우수인재와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창업지원센터 ‘한양 스타트업 랩’을 운영한다. 한양대는 인코코(대표 박화영)와 협력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 한양 스타트업 랩을 개소하고 지난 29일(현지시간) 현판식을 가졌다. 인코코는 월마트 등 미국 내 유통과 중국·일본·한국에 미용 관련 제품을 수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제품 제조업체로, 대표 제품은 붙이는 매니큐어 필름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한양대의 화학·바이오 분야 우수 인재들이 미국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미용·바이오 분야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선발된 기업이 미국 현지에서 공동 연구 개발이나 제품화에 성공할 경우 기존 인코코의 판매망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제품 판매는 물론 중국 등 주요 국가로의 수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양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 향상과 젊은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자 해외에 있는 창업기업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창업지원 플랫폼’을 만들고 대학이 배출한 창업자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 교수는 “글로벌 창업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해 주요 국가에 ‘HYU 글로벌 스타트업 멘토’를 위촉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취·창업경험을 제공하고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 현지 실정에 맞는 멘토링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화영 인코코 대표(왼쪽)와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 교수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한양 스타트업 랩’ 현판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7-06 29

[정책]<인사> 교육혁신단장, LINC+사업단부단장 등

△교육혁신단장 김성제 △LINC+사업단부단장 류호경

2017-06 29

[정책]<인사> 2017학년도 후반기 주요보직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장(서울) 하정희 △양성평등센터장(서울) 박선아 △스마트교수학습센터장 겸 교육성과관리센터장 장유진 △국립외교원반 지도교수 은용수 △PRIME사업단부단장 이한승

2017-06 28

[정책]한양대, 서울산업진흥원과 MOOC 제작 위한 협약

한양대는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산업진흥원과 한양대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임직원을 위한 ‘하이서울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은 기술성·사업성을 보유하고 있는 400여개의 서울 소재 혁신형 중소기업들을 의미한다. 이로써 해당 기업 임직원들은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영무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체 연계를 통한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주형철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왼쪽)와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2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17-06 28

[정책]한양대-서울교통공사 ‘산·학 맞춤형 교육’ 협약

한양대학교는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와 28일 오후 4시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4차산업혁명 혁신리더 양성과정’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한양대 경영교육원(원장 장석권)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서울교통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고위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 이영무 총장을 비롯해 장석권·이상용·윤정원 경영학부 교수와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영무 총장은 “서울교통공사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다양한 경영과 기술에 대한 교육을 한양대학교에서 시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한양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경영의 다양한 콘텐츠와 최신 교육방법들을 활용해 신개념의 산학협력 교육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은 최근 특성화 사업(비즈니스 랩 기반의 빅 인텔리전스 경영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경영교육 모델을 개발한 데 이어 여러 기업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혁신 주제로 산학 협력 교육 등을 유치해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