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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 26

[정책]우크라이나 키예프 국립 외대 총장단, 한양대 방문

4월 6일 우크라이나 키예프 국립 외대(Kyiv National Linguistic University)의 총장단이 본교를 방문하여 양교간 교류 협력관계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로만 바스코(Vasko) 총장은 이영무 총장, 이기정 국제처장과의 접견 자리에서 본교 교수를 초청하여 한국의 언어, 문화, 역사 등에 대한 강의 기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학생 교환 및 향후 복수학위 가능성 타진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키예프 국립 외대 방문단과 이영무 총장

2017-04 24

[정책]<인사> 2017학년도 전반기 주요보직자

△글로벌기업가센터장 겸 창업보육센터소장(서울) 유현오

2017-04 17 중요기사

[정책]국내 최초 글로벌인텔리전스 학과 개설

한양대가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글로벌인텔리전스’ 학과를 대학원에 신설한다. 각종 정보가 경쟁력이 되는 글로벌 시대, 국가 차원이나 기업 차원의 정보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기법을 전문적으로 가르치기 위함이다. 갓 대학을 졸업한 학생부터 연륜이 쌓인 각 분야 경력자까지 다양한 집단의 신입생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들은 졸업 후, 국가정보원이나 외교부, 국방부 등 정부 기관이나 민간 기업 정보 분석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의 정보 분석 석사 과정 현재 미국이나 영국 등 해외 유수 대학들은 정보 분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학과를 대학원뿐만 아니라 학사 과정에도 개설한 상태다. 아직 우리나라에선 학사 과정까지 설립 되진 않았지만, 정보 분석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석사 과정은 우리 대학이 최초로 이번 2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김유은 국제학대학원 글로벌인텔리전스학과장은 글로벌 시대에 정보 분석과 활용 능력이 가지는 가치가 큰데, 이러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 학과의 설립 취지라고 밝혔다. “국가경쟁력이나 산업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인텔리전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해요. 정보가 경쟁력인 시대인 만큼, 정보분석 능력을 고도화 하는 게 필수적입니다.” 그렇다면 정보 분석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일까. 김강무 교수(국제학대학원 글로벌인텔리전스 학과)는 정보 분석이 특정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지식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분석대상이 어떤 것이든 정확히 분석할 수 있는 능력, 즉 분석 방법을 익혀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기존에는 국정원이나 국방부 등 공공 분야에서 주로 정보 분석가의 역할이 중시됐다면, 현재는 민간 기업이나 각종 전략 등을 수립하는 연구소 등에서도 전문가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 우리 대학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 홈페이지. 학과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커리큘럼 등을 찾아볼 수 있다. (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 이모저모 살펴보기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는 세계최고 수준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해외 대학들의 커리큘럼을 벤치마킹했다. 즉, 기존의 학문이 이론에 치우쳐 있었다면 이제는 이론과 실무를 결합한 학문을 다루는 것이다. 커리큘럼 역시 이론과 실무의 비중이 3:7로 실무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특히 몇몇 과목들의 경우 ‘실기’뿐만 아니라 ‘세미나’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유은 은 “실무를 접목함으로써, 졸업 후 바로 실전에 활용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가 배출되도록 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또 국제학대학원 내에 있는 미국∙중국∙러시아∙일본 지역학 관련 과목을 학기당 1과목씩 들을 수 있는 것도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만의 또 다른 특징이다. 지역학 수업을 들으면서 정보분석까지 한 번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격이다. 김강무 교수는 이와 같은 폭 넓은 정보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학을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이를 통해 더 많은 정보 분석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학과 정보 분석 능력이 결합돼 정책이나 전략에 반영된다면 최강의 시너지를 낼 겁니다” 다가올 신입생들에게 바라는 점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는 학기별 10~15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2학기가 첫 학기로, 5월 8일부터 22일까지가 원서 접수 기간. 6월 3일에 면접을 진행한다. 신입생으로 선발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김유은 학과장은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는 만큼 남다른 각오가 필요하다”며, “치밀함과 꼼꼼함, 그리고 창의성과 물고 늘어지는 끈기”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는 정보 분석이 고도의 집중력과 집요함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김강무 교수는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도전하지 않는 것은 실패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도전은 항상 힘들고 어렵겠지만, 다 같이 협동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으면 합니다.” ▲ 왼쪽부터 학과장 김유은 교수와 김강무 교수(국제학대학원 글로벌인텔리전스학과). 다가올 입시에 많은 관심을 바라며, 세계 최고의 정보 분석가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다짐했다. 글/ 오상훈 기자 ilgok3@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2017-04 10

[정책][규정] 학칙·장학금·인사 등 제규정 제·개정 공포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4월 10일 학칙·장학금·인사 규정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먼저, 학칙 일부개정안에는 2018학년도 입학정원이 조정됐다. 정원 조정이 이뤄진 학부(과)를 살펴보면, 건축학부 43명(2017학년도 44명) △건축공학부 42명(43명) △건설환경공학과 52명(53명) △도시공학과 40명(41명) △자원환경공학과 29명(30명)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130명(115명) △신소재공학부 90명(91명) △생명공학과 24명(25명) △유기나노공학과 29명(30명) △원자력공학과 37명(38명) △영어영문학과 54명(55명) △화학과 52명(53명) △생명과학과 49명(50명) △정책학과 95명(96명) △행정학과 39명(40명) △연극영화학과 42명(43명)이다. 장학금 지급 규정 일부 개정안에는 몇몇 장학금의 지급대상 및 지급기간, 지급금액이 변경되고 3개의 장학금이 신설됐다. 지급대상이 변경된 장학금에는 △‘외국인장학금’에 외동포재단 초청장학금이 신설되고 △‘포상장학금’은 학부·일반·전문·특수대학원생 및 단과대학 및 행정부서에서 일회성 지급 장학대상자에 선발된 자로 변경됐다. 지급기간이 변경된 장학금은 ‘직원교육장학금’으로, 4학기였던 지급 기한이 4~6학기로 변경됐다. ‘학부리더십장학금’은 등록금 감면 80~100%에서 등록금 10~100%로 지급금액이 변경됐다. 신설된 장학금은 △복수학위 및 공동학위 장학금 △해외파견지원장학금 △국제화선도프로그램장학금이다. 교원인사 규정 같은 경우, 교수 직급 1호봉에 달한 교원 중 연구 능력이 탁월한 자는 교원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특별히 정한 호봉(이하 특별호봉)을 부여한다는 규정에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학교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또한 특별호봉을 부여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2017-04 10

[정책]<인사> 2017학년도 전반기 주요보직 임명

△창업지원단장 겸 글로벌창업지원센터장 겸 창업교육센터장 유현오

2017-04 10

[정책]한양대, 최고수준의 글로벌정보 전문가 양성한다

한양대학교가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오는 9월 학기부터 글로벌 인텔리전스(Global Intelligence) 학과를 신설한다. 국내외 환경이 ‘정보 전쟁’이라 불릴 만큼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하고 과학적인 분석 마인드를 함양한 정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초대 학과장에는 김유은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가 임명됐다. 한양대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인텔리전스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등 해외 유수의 인텔리전스학(學) 석사학위 교육과정을 벤치마킹해 정보 분석 분야에 특화된 전공을 개발했다. 이 전공은 정보 분석의 최신 이론과 사례를 토대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실효성 있는 교육을 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졸업 후에는 국가정보원·외교부·국방부 등 정부 기관과 여러 연구소 등 정보 분석이 필요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은 교수(학과장)는 “글로벌 맞춤형 정보 분석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전공을 신설했다”며 “정보 분석에 대한 체계적 학습이 필요한 학생뿐 아니라 국가·기업정보 영역에서 활동하는 실무 관계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서접수는 5월 8~22일 유웨이 어플라이(http://www.uwayapply.com)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요강은 한양대대학원 홈페이지(http://gsis.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4 05

[정책]<인사> 보직교수 임명

<대학평의원회> △대학평의원회의장 김동환 <교수평의원회> △교수평의원회의장 김병철

2017-04 04

[정책]한양대, 업무혁신 위해 처음으로 한양클라우드센터 구축

한양대학교가 업무혁신과 비용절감을 위해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오는 9월 ‘한양클라우드센터(Cloud Center)’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한양대는 4일 서울캠퍼스에서 이테크시스템, 굿모닝아이텍, 한국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시스코(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와 한양클라우드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양클라우드센터는 학교법인 한양학원 산하 한양대 서울캠퍼스·에리카(ERICA)캠퍼스·한양여대에 각기 따로 구축돼 있는 정보자원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약 5개월의 구축기간을 거쳐 9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4일 협약 체결식에는 정명철 이테크시스템 회장,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이사, 함기호 한국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이사(왼쪽부터),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이사, 이영무 한양대 총장, 정명철 이테크시스템 회장, 함기호 한국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가 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한양클라우드센터 구축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17-03 29

[정책]중간 강의평가 도입, 학기 중에 강의 피드백 가능해진다

지난 학기 시범적으로 운영됐던 '중간 강의평가'가 이번 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기존 학기말 강의 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학기 중에 한 차례 더 강의 평가를 실시하는 것. 기존 평가는 학기가 끝난 뒤 의견을 내므로 강의에 문제가 있어도 사후 대책으로만 기능한다는 문제가 있었다. 중간 강의평가가 실시되면 해당 학기 수강생의 의견이 남은 주차 강의에 반영될 수 있다. 현재 2017학년도 1학기 중간 강의평가가 진행 중이다.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포털의 '내 강의실'에서 가능하다. 중간 강의평가, 어떤 문항 추가됐나 중간 강의평가에는 어떤 문항이 들어가 있을까. 가장 먼저 세부 수업 목표에 대한 문항이 있다. 수업계획서에 있는 '세부 수업 목표' 항목에 대해 평가하는 것. 강의가 계획서에 적힌 내용과 순서 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피드백이 가능하다. 또 교강사는 중간 강의평가에서 나온 피드백을 토대로 남은 주차 강의를 보완할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은 설문형 문항, 논술형 문항이 추가됐단 점이다. 이런 문항을 통해 학생들이 강의에 점수를 메기는 것뿐만 아니라, 강의의 방향성에 관해 표현하는 방법이 생겼다. 기존에는 '매우 그렇다'부터 '매우 그렇지 않다'까지의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도록 했다. 논술형 문항은 강의 중에 나온 차별적 요소에 관한 것으로, 평등한 강의를 만들기 위한 항목이다. 새롭게 추가된 문항은 다음과 같다. - 수업의 내용과 방법은 학생들이 어떤 분야의 진로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었는가? : 산업체 / 진학 / 공직 / 기타 / 없음 중 선택 - 수업의 내용과 방법은 학생들이 어떤 영역의 역량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었는가? : 창의 / 소통 / 인성/ 기타 / 없음 중 선택 - 강의의 내용 혹은 설명 등이 성차별이나 인종차별 등과 관련된 문제의 소지가 있었다면 구체적인 내용 및 의견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은 차별 등과 관련된 신고처리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 본 강의에 대한 의견(소감) 및 건의사항 기술 (강의의 장점을 더욱 보강하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제안하여 주십시오. 개인의 감정적 댓글이 될 수 있는 표현은 자제하여 주십시오) 중간 강의평가, 어디서 할 수 있나 우리대학 포털에 접속해 '내 강의실'을 클릭하면 하단에 중간 강의평가 버튼이 뜬다. 옴니버스 강좌 등 일부를 제외하고 모든 강의가 평가 대상. 정해진 기간 안에 각 과목별로 답변해야 한다.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팝업창이 뜨는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다. 이 창에서 우측의 '강의평가 입력' 버튼을 누르면 12개의 객관식 문항과 2개의 서술형 문항이 있는 페이지가 열리며, 평가를 마친 후 저장하면 된다. ▲ 한양대학교 포털 '내 강의실'에 접속하면 강의명 옆에 중간 강의평가 버튼이 있다. 학생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방법, 꼭 참가하세요 이런 변화는 강의평가에 대한 지속적인 개편 요구에 답한 것이다. 학사팀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말부터 강의 평가에 대해 몇 가지 지적이 지속돼 왔다. '다 끝난 강의에 대해 평가하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가'란 부분, '강의평가가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성적 확인을 위한 것'이라는 지적이 대표적이다. 또 '강의평가의 문항들이 학생의 변화와 학습 성과에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내용 차원의 문제 제기도 있었다. 학사팀은 개편의 필요성을 받아들이고 지난 2014년 12월부터 강의평가 문항 변경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2016-2019 교육과정연구위원회 안건에도 이같은 내용이 상정됐고, 총학생회의 ‘좋은수업만들기 TF팀’을 통해 의견을 구했다. 학사팀은 "중간 강의평가를 통해 학기 중간 수강생들의 의견을 청취해 수업 운영을 보완하기 위해서"라고 시행 목적을 밝혔다. 또 "평가 및 설문 결과를 참고해 교육 개선이 가능하다"며 학생들에게 적극적이고 올바른 참여를 당부했다. 글/ 이상호 기자 ta4tsg@hanyang.ac.kr

2017-03 03

[정책]한양대 ERICA캠퍼스, 안산시와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 ERICA캠퍼스와 안산시는 2월 21일 안산시청에서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연구인력과 기술·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 및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양대 ERICA캠퍼스와 안산시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신성장 동력 확보 방안,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을 비롯해 시정발전을 위한 전 분야에 대한 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세부적인 협력방안 논의 및 실행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 할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전된 관・학 협력모델이 창출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한양대 ERICA캠퍼스가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한양대 ERICA캠퍼스와의 지속적인 연계협력을 구축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양대 ERICA캠퍼스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목적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방안을 마련 중이다. 선정 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동안 국비 200억 등 총 221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좌)과 한양대학교 김우승 부총장(우). (사진: 안산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