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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 02

[정책]<인사> 2017학년도 전반기 보직교수 임명

<공과대학> △건축공학부장 박준석 △도시공학과장 이창무 △전기·생체공학부장 겸 전기공학전공주임 김진오 △컴퓨터공학부장 겸 컴퓨터전공주임 겸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장 백은옥 △소프트웨어전공주임 임종우 △에너지공학과장 백운규 △공학교육혁신센터장(서울) 박종현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장 윤채옥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주임 고성호 △흉부외과학교실주임 김혁 △정신건강의학교실주임 김석현 △비뇨기과학교실주임 문홍상 △영상의학교실주임 김용수 △성형외과학교실주임 안희창 △재활의학교실주임 장성호 △가정의학교실주임 황환식 <자연과학대학> △수학과장 이현미 △화학과장 한진욱 <정책과학대학> △행정고시반지도교수(서울) 정석균 △로스쿨준비반지도교수 이호용 <경영대학> △파이낸스경영학과장 엄찬영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장 류수열 △영어교육학과장 김성연 <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장 이규혜 <음악대학> △성악과장 박정원 △작곡과장 정경영 △국악과장 김영운 <예술·체육대학> △스포츠산업학과장 조성식 <산업융합학부> △응용시스템전공주임 이동희 △정보융합전공주임 이희정 <대학원> △건축공학과주임 박준석 △도시공학과주임 이창무 △전기공학과주임 김진오 △수학과주임 이현미 △화학과주임 한진욱 △법학과주임 송호영 △국어교육학과주임 류수열 △영어교육학과주임 김성연 △의류학과주임 이규혜 △음악학과주임 박경옥 △국악학과주임 김영운 △글로벌스포츠산업학과주임 조성식 △융합국방학과주임 김태원 △학과간맞춤의료학과주임 공구 △학과간국제의료개발학과주임 한동운 △과학기술정책학과주임 김태윤 △파워엔지니어링공학과주임 여영구 <국제학대학원> △미국학과주임 류주한 <경영전문대학원> △전략프로젝트경영트랙주임 김대철 △글로벌YES트랙주임 조남재 △재무금융트랙주임 엄찬영 △경영정보트랙주임 이상용 △생산서비스경영트랙주임 김승철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교무부원장 김재봉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송호영 △경력개발센터장 김재봉 △사법시험반지도교수 정문식 △변호사시험지도교수 정문식 △법학과장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생체의공학과 주임교수 김인영 △임상의과학과 주임교수 조석현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기술경영학과주임 김지은 <공학대학원> △공학대학원부원장 이주 △기계공학전공주임 김재정 △플랜트엔지니어링전공주임 여영구 △건축공학전공주임 유은종 △건축환경및설비공학전공주임 유은종 △토목공학전공주임 최동호 △조경·생태복원전공주임 조세환 △컴퓨터공학전공주임 조인휘 △보건환경공학전공주임 상병인 △방재안전공학과주임 조병완 △에너지변환공학전공주임 이주 △건설경영학전공주임 서종원 <공공정책대학원> △의료행정학과주임 한동운 △세무학과주임 <교육대학원> △국어교육전공주임 김미영 △수학교육전공주임 박춘길 △음악교육전공주임 임종우 △미술교육전공주임 겸 예술치료교육전공주임 김선아 △인재개발교육전공주임 정기수 <언론정보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학과주임 손동영 <국제관광대학원> △문화·엔터테인먼트관광학과주임 이훈 <임상간호정보대학원> △임상간호학과주임 황선영 △노인건강간호학과주임 겸 노인복지학과주임 탁영란 <보건대학원> △역학및보건통계주임 김미경 △직업및환경보건주임 송재철 △보건정책및관리주임 신영전 △보건사업과건강증진주임 최보율 <상담심리대학원> △인재개발및조직상담전공주임 정기수 △예술치료교육및상담전공주임 김선아 <수도권 대학 특성화사업단> △자율융합형 창의설계인재양성 사업단장 송시몬 <창의융합교육원> △대학영어교육주임 김성연 <서울병원> △서울병원 가정의학과장 황환식 △서울병원 재활의학과장 이규훈 △서울병원 외과장 이경근 △서울병원 신경외과장 이형중 △서울병원 흉부외과장 김혁 △서울병원 비뇨기과장 박성열 △서울병원 성형외과장 안희창 △서울병원 영상의학과장 송순영 △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장 김석현 △암센터소장 태경 △백남심장센터소장 신진호 △당뇨병센터소장 김동선 <구리병원> △구리병원 내분비내과장 이창범 △구리병원 신장내과장 이주학 △구리병원 호흡기내과장 김태형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장 문진화 △구리병원 흉부외과장 노선균 △구리병원 정형외과장 박기철 △구리병원 이비인후과장 정진혁 △구리병원 비뇨기과장 이승욱 △구리병원 영상의학과장 김용수 <학생생활관> △Residential Master 김일곤 △Residential교육센터장 장유진 <부설연구소> △법학연구소장 오윤 △지방자치연구소장 한상우 △교육공학연구소장 유영만 △기계기술연구소장 김재정 △전기정보통신기술연구소장 윤동원 △커뮤니케이션연구센터장 안동근 △비교역사문화연구소장 박찬승 △우리춤연구소장 남상원 △전자음악연구소장 임종우 △Global U-city 연구소장 조병완 △의공학연구소장 김인영 △기술혁신전략연구소장 최경현 △과학기술정책연구소장 김상선 △현대한국연구소장 김유은 △정부혁신정책연구소장 이종정 △공간과디자인종합연구소장 장순각

2017-03 02

[정책]<인사> 2016년 후반기 보직 임명

<서울캠퍼스>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장 유민수 <ERICA캠퍼스> △사회봉사단부단장 이방욱

2017-03 02

[정책]한양대 MOOC, 네이버 플랫폼에 탑재

한양대의 온라인 공개강좌 MOOC(무크·massive open online course)가 이달부터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네이버(Naver)에 탑재된다. ‘학점이수가 가능한’ 국내 대학 강의 콘텐츠가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은 한양대가 처음이다. 한양대는 3일 네이버의 비영리 교육재단인 ‘네이버 커넥트’와 협약을 맺고 MOOC 콘텐츠를 제공하는 이른바 ‘한양 MOOC 캠퍼스’를 구축한다. 네이버 커넥트는 공익목적의 교육 사업을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된 비영리 재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 커넥트는 한양대 측에 MOOC를 위한 플랫폼을, 한양대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로써 일반 학생은 물론, 기업인과 지역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네티즌들이 보다 쉽게 MOOC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한양대 관계자는 “MOOC 캠퍼스는 교육의 대상과 다양성을 확대하고 품질을 향상시켜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대는 향후 MOOC 캠퍼스의 운영 운영방향과 관련, ‘전국대학 간 교육 콘텐츠 교류’와 ‘대학·산업체연계 산학협력 교육’ 등 두 가지로 진행키로 했다. 한편, 한양대는 지난 10여 년 간 서울권역 이러닝(e-learning) 주관대학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시범대학, 세계 4대 MOOC 중 하나인 퓨처런(FutureLearn)과의 콘텐츠 운영 등 온라인 공개강좌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2017-03 02

[정책]한양대, 한국형 ‘데미스 하사비스’ 키운다

한양대학교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 개발을 위해 대학교 부설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원을 개원했다. 초대 원장에는 유민수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임명됐다. 우리나라 교육은 대입(大入)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소프트웨어에 재능을 가진 아이들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한양대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원은 이런 아이들을 위해 컴퓨팅 사고력과 데이터 기반 분석력·사고력 등을 신장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알파고의 딥마인드 창시자인 데미스 하사비스(Hassabis)와 같은 인재를 한국에서도 육성할 계획이다. 모집은 서울시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며 수업의 난이도를 위해 기초·심화·사사반으로 운영한다. 개원 첫 해인 2017학년도에는 기초반만 모집한다. 3월 25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의 IT/BT관에서 이와 관련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민수 교수는 “기능이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재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세계경제포럼에서 발간한 ‘직업의 미래(The Future of Jobs)’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로봇공학 주도의 4차 산업혁명으로 2020년까지 일자리 710만개가 사라지고 210만개의 신규 일자리가 탄생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와 관련,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은 커지는데 비해 국내 대부분의 영재교육기관은 수학·과학 중심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전체 영재 중 정보과학영재의 비율(2015년 기준)은 2.9%로 수학·과학 분야의 영재 비율(81.2%)에 비해 매우 낮고 심지어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을 위한 표준화된 커리큘럼은 없다. 한양대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원은 이러한 측면에서 창의적·융합적인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7-02 28

[정책]<인사> 교무위원

<서울캠퍼스> △입학처장 정재찬 <ERICA캠퍼스> △예체능대학장 권태원

2017-02 27

[정책][규정] 교원인사, 직제, 사무분장 등 제규정 제·개정 공포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2월 23일 교원인사·직제·사무분장·창의인재원 규정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교원인사 규정에는 교원의 산학협력 증진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산학·창업 연수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 신설됐다. 직제규정에는 서울캠퍼스 본부기관에 창업지원단이 신설된 사항이 반영됐다. 창업지원단에는 글로벌기업가센터, 창업보육센터, 글로벌창업지원센터를 두게 된다. 사무관장 규정에는 경영감사팀의 관장 업무 중 한양고객만족지수(HCSI) 관련 업무가 삭제됐다. ERICA 캠퍼스의 창의인재원 규정에는 입사기간 및 자격, 환불에 관한 세부내용이 개정됐다. 먼저 개학 기간과 방학 기간으로 나뉘었던 입사 기간이 4개월, 6개월, 1년, 방학 기간으로 구분됐다. 방학 기간 중에도 입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었던 사항은 삭제됐다. 입사 자격에 있어서는 휴학생 및 공동생활에 적합하지 못한 자는 입사를 제한한다는 내용이 추가됐다. 납입관리비 환급 부분은 개관 10일 전에는 관리비의 100%를 환급하고, 개관 9일 전부터 1일 전에는 관리비의 10%를 공제하고 환급한다는 내용으로 변경됐다. 이외에도 원자력안전법 개정 및 강화에 따른 방사선안전관리규정이 전부 개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내 ‘대학 규정’(https://portal.hanyang.ac.kr/huas/iycy/ruleBoo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2 23

[정책]한양대, 신입생 거주여건 개선에 앞장서

한양대학교는 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캠퍼스에 40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행복기숙사(제5학생생활관)을 신축했다. 이 기숙사에는 특히 대학생활이 생소한 신입생과 주거비가 부담스러운 저소득층 학생들을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사업비 110여억 원이 투입된 기숙사는 전체면적 9561m², 지상 12층 규모의 건물로 총 197실에 398명을 수용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기숙사 내부 학생들이 생활하는 방은 대부분 2인실이다. 이와 관련, 24일 11시 서울캠퍼스에서 개관식을 진행하며 여기에는 김혜천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한양대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7-02 20 중요기사

[정책]ERICA 全학과에 '산업체자문단'(IAB), 산학협력 강화한다

ERICA캠퍼스는 대학특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3년부터 학연산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산학협력을 강화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내 대학 최초로 전 학과에 산업체자문단(이하 'IAB', Industry Advisory Board)을 설치했다. 새로운 출발 다짐한 IAB 발대식 ‘한양대 IAB 발대식’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2시간에 걸친 행사에는 이영무 총장과 ERICA캠퍼스 김우승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 배성근 대학정책실장과 최승복 취업창업지원과장 등 교육부 관계자와 IAB 위원 200여명도 자리했다. ▲이영무 총장이 지난 14일 열린 '한양대학교 IAB 발대식'에서 축사를 하고있다.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IAB 발대식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총장에 취임하면서 양 캠퍼스 100여개 학과에 IAB를 두려고 했는데, PRIME 사업을 기점으로 ERICA캠퍼스에 IAB를 구성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IAB 위원으로 위촉된 이들에게 “칭찬만 하지 마시고 부족한 점은 꼭 지적해달라”고 당부했다. 뒤이어 교육부 배성근 대학정책실장의 축사가 있었다. 배 실장은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능동적인 산업계와 대학의 교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 행사는 다른 200여 개 대학에 귀감이 되는 시기적절한 행사”라며 축사를 마쳤다. 이후 참가자들 간의 만찬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IAB 취지 설명과 위원들에게 위촉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가한 이들이 만찬을 즐기고 있다. IAB 통해 산업계와의 접점 넓혀 IAB는 각 학과와 연관된 산업에 종사하는 이들로 구성된 자문단이다. 이들의 자문을 통해 산업 연계 교육과정을 수립하고, 학생의 진로역량을 강화하며, 시대의 요구를 적극 파악하는 것이 IAB 설치의 가장 큰 목적이다. ERICA캠퍼스에는 45개 학과에 총 359명의 IAB 위원이 위촉됐다. 위원단은 의견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 임원 및 대표에서부터 부장 및 차장의 실무자까지 여러 직급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최소 연 2회 학과별로 정기 모임을 진행하며 이는 앞으로의 교육 과정에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또 의견 수렴을 위해 올해 안으로 IAB 홈페이지가 개설될 예정이며 우리대학 홈페이지에도 링크가 걸릴 예정이다. ▲ERICA캠퍼스 총 45개 학과별로 각 7-10명의 IAB 위원이 학과와 산업을 연계하기 위한 자문을 맡는다. 국내 대학 중 최초,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의 첫 주자 ERICA캠퍼스의 IAB 도입은 국내 최초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그간 국내에서 대학 전공교육은 교수 위주로만 편성돼 왔다. IAB의 도입은 산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산업연계 교과목을 개발하는 등의 변화를 낳을 것으로 기대된다. ERICA캠퍼스가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의 첫 주자가 된 셈이다. 글/이상호 기자 ta4tsg@hanyang.ac.kr

2017-02 15

[정책]한양대 ERICA, 국내 최초로 업계요구 반영해 커리큘럼 구성

국내 대학 최초로 대학 학과 커리큘럼 구성에 산업계의 요구를 반영하는 시도가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시작됐다. 14일 한양대 ERICA캠퍼스는 기업과 연구소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그룹 359명으로 구성된 ‘산업연계교육 자문위원회(IAB)’를 발족하고, 45개 모든 학과에 위원으로 위촉했다. 학과 당 7~10명의 업계 전문가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는 셈이다. IAB는 교육부의 프라임(PRIME·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 사업과 연계해 학생의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으로, 지금까지는 미국 등 선진국 대학에서만 존재해왔다. 국내에서 기존의 대학 학과목들은 교수, 즉 공급자 위주로 편성돼 왔으나 앞으로 IAB는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과목들을 편성함으로써 산업연계 교과목 개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대학은 산업계와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고, 현대사회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전문 인재도 양성할 수 있게 된다. 한양대 ERICA 캠퍼스의 첫 IAB 시도는 교육부가 PRIME 사업을 통해 재정적, 제도적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가능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지난해 프라임 사업 사회수요선도대학(대형)에 선정됐다. 이와 관련, 14일 저녁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한양대 ERICA캠퍼스 IAB 발대식에는 300여명의 IAB 위원들 외에 교육부 배성근 대학정책실장과 최승복 취업창업지원과장, 한국연구재단 정진호 학술기반조성실장, 한양대측에서는 이영무 총장과 김우승 ERICA부총장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우승 ERICA 부총장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 350여명으로 구성된 IAB로부터 교과목 개발·현장실습 등 실질적인 조언을 받아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고 진정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14일 서울시 강남구 노보텔 앰버서더호텔에서 열린 한양대 ERICA캠퍼스 ‘산업연계교육 자문위원회(IAB)’ 발대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IAB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백동현 한양대 ERICA 교무처장(PRIME 사업부단장), 최승복 교육부 취업창업지원과장, 김우승 ERICA 부총장, 배성근 교육부 대학정책실장, 이영무 한양대 총장, 이재성 한양대 ERICA 전 부총장, 정진호 한국연구재단 학술기반조성실장.

2017-02 15

[정책][규정] 학부·대학원·의료원 등 제 규정 제·개정 공포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2월 14일 학부·대학원 학칙 시행세칙 및 의료원 직제규정 등 일부 개정안에 관한 제 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첫 번째로, 학부 내 신설 및 소속·명칭 변경 등의 다양한 변화가 있다. 단과대학(원)의 부설 교육기관으로, 서울캠퍼스 공과대학에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원이 신설된다. ERICA캠퍼스 공학대학에는 공학교육혁신센터, 국제문화대학에는 한국어문화원이 신설된다. 부설 연구기관으로는 디테크융합연구소가 신설된다. 공학대학 컴퓨터공학 소속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전공으로 변경된다. 과학기술대학은 과학기술융합대학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과학기술대학 응용화학과는 과학기술융합대학 화학분자공학과로, 과학기술대학 해양융합과학과는 과학기술융합대학 해양융합공학과로, 과학기술대학 응용수학과는 과학기술융합대학 응용수학과로, 과학기술대학 응용물리학과는 과학기술융합대 응용물리학과로, 과학기술대학 분자생명과학과는 과학기술융합대학 분자생명과학과로 소속이 변경된다. 국제문화대학 일본언어·문화학과는 일본학과로, 프랑스언어·문화학과는 프랑스학과로 명칭 및 소속이 변경된다. 수행인문학부융합전공은 미래인문학융합전공학부로 변경되고 △미래인문학융합전공(문학사) △인문소프트웨어융합전공(이학사) △인문공공행전전공(문학사)이 신설된다. 창의융합교육원융합전공에는 자동차-SW융합전공(공학사)이 신설된다. 두 번째로는, 학부생들이 눈여겨볼 만한 학칙 시행세칙이 일부 개정된다. 휴학의 경우 입대휴학과 특별휴학은 휴학기간에 포함하지 않는 부분이 추가된다. 특별휴학의 경우, 수업연한을 초과하여 등록하여야 할 학생의 필수과목이 당해 학기에는 개설되지 않고 다음 학기에만 개설되는 때에 당해 학기 초에 6개월간의 특별휴학을 신청할 수 있다. 학사경고로 인해 유급된 학생도 1회에 한하여 학 학기 동안 휴학을 할 수 있다. 다만, 의과대학과 간호학부의 강제유급은 제외된다. 학생의 매 학기 취득 기준 학점도 18학점에서 20학점으로 변경된다. 약학대학은 졸업학점 150학점에서 전공핵심 105학점을 이수하고 전공핵심 또는 전공심화 45학점 이상을 이수하는 것으로 변경된다. 또한, 복수학위 시행세칙도 일부 개정된다. 본교와 외국대학의 학위를 복수로 취득하거나 외국대학과 공동명의로 수여하는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이수할 경우, 졸업에 필요한 학점의 4분의 3 이내에서 학점이 인정된다. 이외에도, 교환학생 및 연수·자비유학 신청 자격이 기회 증대를 위해 평점평균 3.0에서 2.5로 하향 조정된다. 제2전공 및 부전공 신청자격에 있어 편입생은 인정받은 학점을 유효한 성적으로 볼 수 있다는 항목이 추가된다. 세 번째로, 대학원 학칙 시행세칙에는 계열 변경 및 학위논문 심사제도와 이수학점 변경 등이 있다. 상담심리대학원의 교육계열은 인문·사회계열로 명칭이 변경된다. 일반대학원 종합시험합격 기한은 학위청구논문제출 전에서 학위취득 예정학기의 소정 기일까지로 변경된다. 또한, 학위논문제출 자격은 외국어시험 합격 및 논문연구 계획서를 제출하고 논문연구지도를 받은 자로 변경된다. 각 학위과정의 학위청구논문 제출시기는 4월과 10월에서 3월부터 5월 중, 9월부터 11월 중으로 변경된다. 교육대학원은 이수학점의 변경이 있다. 학위논문제출과정은 교원양성과정(교직 및 공통선택 8, 전공 16, 학위논문 6학점 이수)과 비교원양성과정(교직 및 공통선택 및 일반선택 8, 전공 16, 학위논문 6학점 이수)으로 세분화된다. 과목추가이수과정은 교직 및 공통선택 8, 전공 16, 논문대체전공 6학점 이수로 변경된다. 네 번째로, 외국인 유학생의 경우 교육부「외국인 유학생 및 어학연수생 표준업무처리 요령」 개정에 따라 졸업인증 기준이 마련된다. 복수학위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외국학생의 수학기간은 본교에서 최소 1년을 원칙으로 하되, 본교에서의 수학기간은 협정에 의해 달리 정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및 영어 능력 졸업인증제 시행세칙은 폐지된다. 다섯 번째로, 각 의료원의 조직 신설 및 명칭 변경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우선 의학과교실에 교육협력지원교실이 신설된다. 서울병원에는, 간호국과 집중영양치료실이 신설되고 고객지원팀은 고객진료협력실로, 기획관리실은 기획조정실로, 약제부는 약제팀으로, 영양과는 영양팀으로, 의무기록과는 의무기록팀으로 변경된다. 국제병원의 간호과도 간호팀으로 변경된다. 구리병원에는 집중영양치료실, 홍보실, 간호국이 신설되고 고객지원팀은 진료협력센터로, 기획관리실은 기획조정실로 변경된다. 류마티스병원에는 조기관절염과가 삭제되고 유전자은행이 인체유래물은행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마지막으로, 직제규정 일부개정에는 한양상담센터가 한양행복드림센터로 명칭 변경된다. 또한, 서울캠퍼스 한양인재개발원은 협력조직으로서 산학협력단 글로벌기업가센터, LINC사업단 현장실습센터를 두고, ERICA캠퍼스 한양인재개발원은 협력조직으로서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 학연산클러스터팀, 교무처 창의융합교육원을 두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본교 홈페이지 학칙개정 사전공고 게시판(http://www.hanyang.ac.kr/surl/0wYC)에서 확인할 수 있다.